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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환생 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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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파파
작품등록일 :
2017.02.06 14:55
최근연재일 :
2018.04.19 01:12
연재수 :
99 회
조회수 :
536,195
추천수 :
10,184
글자수 :
472,587

분명히 나는 죽었다.
가슴과 복부에 관통상, 그리고 절벽에서 뛰어내렸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깨어나 보니 샘이란 녀석이 되어있었다.

“그래, 이제부터 나는 샘이다.”


환생 기사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99 창의 귀신(1) +1 18.04.19 71 5 12쪽
98 사랑과 전쟁(10) +1 18.04.05 151 7 14쪽
97 사랑과 전쟁(9) +1 18.03.20 188 5 13쪽
96 사랑과 전쟁(8) +1 18.03.14 206 7 13쪽
95 사랑과 전쟁(7) +3 18.02.26 252 7 10쪽
94 사랑과 전쟁(6) +1 18.01.30 293 8 10쪽
93 사랑과 전쟁(5) +2 18.01.13 322 8 12쪽
92 사랑과 전쟁(4) +1 18.01.04 362 7 11쪽
91 사랑과 전쟁(3) +1 17.12.24 397 8 11쪽
90 사랑과 전쟁(2) +3 17.12.11 421 10 10쪽
89 사랑과 전쟁(1) +1 17.12.01 487 12 13쪽
88 광업도시 터스(13) 17.11.19 473 9 11쪽
87 광업도시 터스(12) 17.11.16 450 10 9쪽
86 광업도시 터스(11) +2 17.11.15 451 9 12쪽
85 광업도시 터스(10) +1 17.11.01 494 12 12쪽
84 광업도시 터스(9) 17.10.25 527 10 9쪽
83 광업도시 터스(8) +2 17.10.19 538 13 10쪽
82 광업도시 터스(7) +1 17.10.11 585 11 9쪽
81 광업도시 터스(6) +1 17.10.06 599 11 10쪽
80 광업도시 터스(5) 17.09.28 625 10 11쪽
79 광업도시 터스(4) 17.09.20 655 9 11쪽
78 광업도시 터스(3) +1 17.09.13 678 14 11쪽
77 광업도시 터스(2) 17.09.06 694 14 8쪽
76 광업도시 터스(1) 17.08.30 881 12 11쪽
75 반란의 시작(12) +1 17.07.26 1,018 18 9쪽
74 반란의 시작(11) +2 17.07.19 936 20 8쪽
73 반란의 시작(10) 17.07.19 998 17 8쪽
72 반란의 시작(9) 17.07.12 954 20 15쪽
71 반란의 시작(8) +3 17.07.05 1,055 24 8쪽
70 반란의 시작(7) 17.06.28 1,082 2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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