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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환생 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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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파파
작품등록일 :
2017.02.06 14:55
최근연재일 :
2017.04.26 02:23
연재수 :
56 회
조회수 :
349,952
추천수 :
8,020
글자수 :
267,744

분명히 나는 죽었다.
가슴과 복부에 관통상, 그리고 절벽에서 뛰어내렸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깨어나 보니 샘이란 녀석이 되어있었다.

“그래, 이제부터 나는 샘이다.”


환생 기사전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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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두 번째, 공지 (3/27 수정, 연재일정에 관하여) 17.03.04 1,133 0 -
공지 첫 번째, 공지 (란에 관하여) +18 17.03.01 7,622 0 -
56 엘의 눈물(4) +1 17.04.26 595 38 12쪽
55 엘의 눈물(3) +3 17.04.24 754 31 10쪽
54 엘의 눈물(2) 17.04.23 883 33 11쪽
53 엘의 눈물(1) +2 17.04.20 1,060 33 11쪽
52 자유도시 아타나(7) +1 17.04.18 1,349 43 14쪽
51 자유도시 아타나(6) +8 17.04.11 1,513 56 11쪽
50 자유도시 아타나(5) +10 17.04.10 1,532 60 12쪽
49 자유도시 아타나(4) +4 17.04.09 1,534 65 12쪽
48 자유도시 아타나(3) +7 17.04.05 1,790 63 11쪽
47 자유도시 아타나(2) +4 17.04.04 1,792 65 12쪽
46 자유도시 아타나(1)/제목변경 +10 17.04.02 2,151 73 11쪽
45 황자의 위엄(4) +6 17.04.01 2,189 70 13쪽
44 황자의 위엄(3) +2 17.03.31 2,223 70 12쪽
43 황자의 위엄/수정본(2) +10 17.03.28 2,488 74 17쪽
42 황자의 위엄(1) +3 17.03.26 2,913 73 13쪽
41 최악의 일행(6) +3 17.03.25 2,794 76 8쪽
40 최악의 일행(5) +2 17.03.24 2,964 83 10쪽
39 최악의 일행(4) +3 17.03.21 3,199 95 11쪽
38 최악의 일행(3) +4 17.03.20 3,328 101 12쪽
37 최악의 일행(2) +3 17.03.19 3,746 98 13쪽
36 최악의 일행(1) +4 17.03.18 4,059 105 13쪽
35 잿빛의 기사단(5) +7 17.03.15 4,402 114 15쪽
34 잿빛의 기사단(4) +7 17.03.14 4,708 113 13쪽
33 잿빛의 기사단(3) +8 17.03.13 5,083 128 11쪽
32 잿빛의 기사단(2) +5 17.03.10 5,464 131 12쪽
31 잿빛의 기사단(1) +6 17.03.07 6,051 151 12쪽
30 새로운 시작(2) +12 17.03.06 6,412 151 10쪽
29 새로운 시작(1) +11 17.03.03 7,149 183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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