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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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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녀
작품등록일 :
2017.02.23 12:03
최근연재일 :
2017.12.14 04:50
연재수 :
159 회
조회수 :
13,733
추천수 :
796
글자수 :
160,447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움직임들을 공감하려 합니다.


삶을 그리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59 백 오십 아홉. 아들이 또 햄스터를 사왔어요. ㅠㅠ +5 17.12.14 14 2 3쪽
158 백 오십 여덟. 받아들이는 선택권이 우리 것일까요? +10 17.12.10 20 4 2쪽
157 백 오십 일곱. 도서관에서 본 할머니가 내게 치열한 삶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10 17.12.06 30 4 3쪽
156 백 오십 여섯.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작은 영웅들입니다. +8 17.12.02 26 4 3쪽
155 백 오십 다섯. 첫 눈의 의미. +6 17.11.28 25 3 3쪽
154 백 오십 넷. 불량 소녀, 너를 응원해! +2 17.11.24 30 2 2쪽
153 백 오십 셋. 겨울인가 봅니다. +8 17.11.20 27 3 2쪽
152 백 오십 둘. 진짜 어른과 나이만 먹은 늙은이. +14 17.11.17 37 5 3쪽
151 백 오십 하나. 이걸 버려? 말어? +8 17.11.16 30 1 2쪽
150 백 오십. 빼빼로 데이? +6 17.11.12 42 0 2쪽
149 백 사십 아홉. 자연속 생물들의 치열한 일상을 나는 힐링이라고 느끼네요. +10 17.11.10 36 2 2쪽
148 백 사십 여덟. 남편의 소심한 옷 구매가 짠했습니다. +10 17.11.08 47 6 2쪽
147 백 사십 일곱. 조용함이 부담스러운데요. +6 17.11.06 49 2 2쪽
146 백 사십 여섯. 호박죽을 끓였습니다. +10 17.11.04 34 3 2쪽
145 백 사십 다섯. 엄마, 나도 아빠처럼 탈모가 되나요? +14 17.11.02 56 6 2쪽
144 백 사십 넷. 심야 식당. +8 17.10.31 44 5 2쪽
143 백 사십 셋. 나조차 이해되지 않는 황당한 실수. +10 17.10.27 52 7 3쪽
142 백 사십 둘. 욕심내는 삶과 즐기는 삶. +5 17.10.25 80 5 2쪽
141 백 사십 하나. 이 가을이라는 계절은 1년을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나 봅니다. +6 17.10.23 54 4 2쪽
140 백 사십. 자꾸만 물건을 잃어버리는 습관은... +10 17.10.21 74 4 3쪽
139 백 삼십 구. 여론이라는 이름의 우리들. +6 17.10.19 66 4 2쪽
138 백 삼십 팔. 이 꽃의 이름은 뭘까? +6 17.10.17 62 5 3쪽
137 백 삼십 칠. 할아버지의 느린 걸음. +8 17.10.15 70 4 2쪽
136 백 삼십 육. 길수도, 짧은수도 있는 2 시간. +8 17.10.13 58 6 3쪽
135 백 삼십 다섯. 묵은 옷들을 버렸습니다. +8 17.10.11 102 4 2쪽
134 백 삼십 넷. 한국 사람들은 아직 멀었어. 쯧. 쯧. 쯧. +10 17.10.09 57 6 3쪽
133 백 삼십 셋. 추석에 보는 달은 뭔가 다른가? +8 17.10.07 56 4 2쪽
132 백 삼십 둘. 기계의 위험에 우리는 너무 무신경 합니다. +8 17.09.30 65 4 2쪽
131 백 삼십 하나. 기대가 절망으로 돌아오는 순간에... +8 17.09.28 62 4 2쪽
130 백 삼십. 낙엽도 거름이 되는 시간이 다릅니다. +6 17.09.26 53 3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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