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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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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녀
작품등록일 :
2017.02.23 12:03
최근연재일 :
2018.10.08 16:14
연재수 :
220 회
조회수 :
32,705
추천수 :
1,039
글자수 :
219,996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움직임들을 공감하려 합니다.


삶을 그리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20 이백 이십. 시간을 보내는 나는... +4 18.10.08 12 2 3쪽
219 이백 열 아홉. 내가 살아가는 삶의 방향은 어디로... +4 18.10.02 8 1 2쪽
218 이백 열 여덟. 온기가 있는 생명은 다 의지가 되는 법이다. +8 18.09.26 17 2 2쪽
217 이백 열 일곱. 어떻게 그럴 수 있지? VS 그럴 수 있겠지. +4 18.09.17 19 1 3쪽
216 이백 열 여섯. 시아버지의 아들과 친정 엄마의 딸이라는 이름의 부부. +4 18.09.11 21 1 2쪽
215 이백 열 다섯. 오늘도 나는 말이라는 칼에 베어 고통스럽습니다. +4 18.09.03 13 2 2쪽
214 이백 열 넷. 29:1 +6 18.08.27 27 2 2쪽
213 이백 열 셋. 이렇게 한 순간에... +4 18.08.21 23 1 2쪽
212 이백 열 둘. 흐린 날 아침의 새소리. +8 18.08.13 29 2 2쪽
211 이백 열 하나. 헐! 그렇게나 비싸?! +4 18.08.06 29 1 3쪽
210 이백 열. 태풍을 기다리게 되다니... +6 18.07.30 33 1 2쪽
209 이백 아홉. 저 작은 것이 얼마나 더울까... +8 18.07.23 49 2 3쪽
208 이백 여덟. 친구가 그리운 날. +8 18.07.14 42 2 2쪽
207 이백 일곱. 왜 하필 이런 날씨에 이사를... +4 18.07.07 50 1 3쪽
206 이백 여섯. 착각... +8 18.06.20 42 1 2쪽
205 이백 다섯. 소확행-일상의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가능한 행복. +6 18.06.16 41 1 2쪽
204 이백 넷. 해외 여행. +6 18.06.11 56 2 2쪽
203 이백 셋. 이름 아침부터 들려오는 확성기 소리들.. +6 18.06.07 100 1 3쪽
202 이백 둘. 집에 있으면서 감기는 왜 걸려? +10 18.06.03 66 2 3쪽
201 이백 하나. 기대와 불안. +4 18.05.30 71 0 3쪽
200 이 백. 자식이 진짜로 원하는 부모는.... +2 18.05.26 71 0 3쪽
199 백 구십 아홉. 마음 다스리는 것이 왜 이리 힘든지... +6 18.05.22 79 2 3쪽
198 백 구십 여덟. 대화를 하는걸까요, 주장을 펴는 걸까요? +4 18.05.17 57 1 3쪽
197 백 구십 일곱. 5일장에 갔습니다. +4 18.05.13 75 1 3쪽
196 백 구십 여섯. 성공은 시간에 대한 우리의 인내를 시험하는지도 모릅니다. +2 18.05.09 67 0 3쪽
195 백 구십 다섯. 죽음.... +6 18.05.05 81 2 3쪽
194 백 구십 넷. 내 몸이 아프니 세상이 멀어 보입니다. +4 18.05.01 67 3 3쪽
193 백 구십 셋. 노래의 힘. +8 18.04.27 86 3 2쪽
192 백 구십 둘. 무엇이 청년의 손을 떨리게 하는지... +6 18.04.23 83 3 3쪽
191 백 구십 하나. 아들 면회를 가는 날. +8 18.04.19 101 3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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