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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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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녀
작품등록일 :
2017.02.23 12:03
최근연재일 :
2018.08.13 06:28
연재수 :
212 회
조회수 :
28,734
추천수 :
1,002
글자수 :
213,140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움직임들을 공감하려 합니다.


삶을 그리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12 이백 열 둘. 흐린 날 아침의 새소리. +3 18.08.13 5 2 2쪽
211 이백 열 하나. 헐! 그렇게나 비싸?! +4 18.08.06 12 1 3쪽
210 이백 열. 태풍을 기다리게 되다니... +6 18.07.30 14 1 2쪽
209 이백 아홉. 저 작은 것이 얼마나 더울까... +8 18.07.23 25 2 3쪽
208 이백 여덟. 친구가 그리운 날. +8 18.07.14 26 2 2쪽
207 이백 일곱. 왜 하필 이런 날씨에 이사를... +4 18.07.07 25 1 3쪽
206 이백 여섯. 착각... +8 18.06.20 31 1 2쪽
205 이백 다섯. 소확행-일상의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가능한 행복. +6 18.06.16 25 1 2쪽
204 이백 넷. 해외 여행. +6 18.06.11 42 2 2쪽
203 이백 셋. 이름 아침부터 들려오는 확성기 소리들.. +6 18.06.07 31 1 3쪽
202 이백 둘. 집에 있으면서 감기는 왜 걸려? +10 18.06.03 45 2 3쪽
201 이백 하나. 기대와 불안. +4 18.05.30 51 0 3쪽
200 이 백. 자식이 진짜로 원하는 부모는.... +2 18.05.26 43 0 3쪽
199 백 구십 아홉. 마음 다스리는 것이 왜 이리 힘든지... +6 18.05.22 53 2 3쪽
198 백 구십 여덟. 대화를 하는걸까요, 주장을 펴는 걸까요? +4 18.05.17 38 1 3쪽
197 백 구십 일곱. 5일장에 갔습니다. +4 18.05.13 36 1 3쪽
196 백 구십 여섯. 성공은 시간에 대한 우리의 인내를 시험하는지도 모릅니다. +2 18.05.09 50 0 3쪽
195 백 구십 다섯. 죽음.... +6 18.05.05 60 2 3쪽
194 백 구십 넷. 내 몸이 아프니 세상이 멀어 보입니다. +4 18.05.01 50 3 3쪽
193 백 구십 셋. 노래의 힘. +8 18.04.27 61 3 2쪽
192 백 구십 둘. 무엇이 청년의 손을 떨리게 하는지... +6 18.04.23 57 3 3쪽
191 백 구십 하나. 아들 면회를 가는 날. +8 18.04.19 70 3 3쪽
190 백 구십. 집에 커피가 떨어졌어요. +4 18.04.15 56 1 3쪽
189 백 팔십 아홉. 바람아, 이젠 그만 그쳐 줄래? +6 18.04.11 70 2 3쪽
188 백 팔십 여덟.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8 18.04.07 60 3 2쪽
187 백 팔십 일곱. TV를 꺼! +8 18.04.03 64 5 3쪽
186 백 팔십 여섯. 착각하면서 살아도 되지 않을까요? +8 18.03.30 64 3 2쪽
185 백 팔십 다섯. 기특한 블루베리 나무입니다. +8 18.03.26 62 3 3쪽
184 백 팔십 넷. 봄비 같아요. +8 18.03.22 58 3 3쪽
183 백 팔십 셋. 자업 자득. +8 18.03.18 74 4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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