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삶을 그리며....

웹소설 > 일반연재 > 시·수필

새글

희망녀
작품등록일 :
2017.02.23 12:03
최근연재일 :
2017.10.19 05:00
연재수 :
139 회
조회수 :
9,904
추천수 :
715
글자수 :
142,936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움직임들을 공감하려 합니다.


삶을 그리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추석 잘 지내세요. +2 17.09.30 16 0 -
공지 속도를 늦추려 합니다. +5 17.04.14 207 0 -
139 백 삼십 구. 여론이라는 이름의 우리들. NEW +4 14시간 전 13 4 2쪽
138 백 삼십 팔. 이 꽃의 이름은 뭘까? +4 17.10.17 16 4 3쪽
137 백 삼십 칠. 할아버지의 느린 걸음. +8 17.10.15 25 4 2쪽
136 백 삼십 육. 길수도, 짧은수도 있는 2 시간. +8 17.10.13 23 6 3쪽
135 백 삼십 다섯. 묵은 옷들을 버렸습니다. +8 17.10.11 23 4 2쪽
134 백 삼십 넷. 한국 사람들은 아직 멀었어. 쯧. 쯧. 쯧. +10 17.10.09 20 5 3쪽
133 백 삼십 셋. 추석에 보는 달은 뭔가 다른가? +8 17.10.07 21 4 2쪽
132 백 삼십 둘. 기계의 위험에 우리는 너무 무신경 합니다. +8 17.09.30 23 4 2쪽
131 백 삼십 하나. 기대가 절망으로 돌아오는 순간에... +8 17.09.28 21 4 2쪽
130 백 삼십. 낙엽도 거름이 되는 시간이 다릅니다. +6 17.09.26 20 3 2쪽
129 백 스물 아홉. 가스 벨브 잠궜지? +12 17.09.24 26 3 2쪽
128 백 스물 여덟. 이 가을, 지름신이 돌아 오시다! +12 17.09.22 20 3 2쪽
127 백 스물 일곱. 잠시 이기고 길게 지는 싸움. +10 17.09.20 19 3 3쪽
126 백 스물 여섯. 저 국화꽃 화분 살까? +12 17.09.18 26 5 3쪽
125 백 스물 다섯. 갑자기 지금 내가 죽는다면.... +10 17.09.16 29 4 3쪽
124 백 스물 넷. 꿈이 익어가는 소리. +8 17.09.14 19 4 2쪽
123 백 스물 셋. 새롭게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 +8 17.09.12 26 3 2쪽
122 백 스물 둘. 내가 김광석을 좋아하는 이유. +6 17.09.10 37 2 2쪽
121 백 스물 하나. 내 일이 아니잖아? +6 17.09.08 26 2 2쪽
120 백 스물. 내 블루 베리. +14 17.09.06 35 4 2쪽
119 백 열 아홉. 뽀드락지를 짜면서 살기를 느꼈어요. +8 17.09.04 27 3 2쪽
118 백 열 여덟. 하루 종일 흘린 땀이 주는 개운함. +8 17.09.02 24 3 2쪽
117 백 열 일곱. 기꺼이.... 즐겁게 해야 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6 17.08.31 27 3 2쪽
116 백 열 여섯. 페인트칠이 체질이라니.... +8 17.08.29 36 5 3쪽
115 백 열 다섯. 인생은 철저한 기브 앤 테이크다! +6 17.08.27 37 3 2쪽
114 백 열 넷. 이게 무슨 난리야! +8 17.08.25 33 1 3쪽
113 백 열 셋. 아나운서들의 눈물. +10 17.08.23 48 3 2쪽
112 백 열 둘. 사람을 놀라게 만드는 굉음. +8 17.08.21 33 4 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희망녀'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