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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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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녀
작품등록일 :
2017.02.23 12:03
최근연재일 :
2018.05.22 06:10
연재수 :
199 회
조회수 :
23,595
추천수 :
977
글자수 :
199,763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움직임들을 공감하려 합니다.


삶을 그리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99 백 구십 아홉. 마음 다스리는 것이 왜 이리 힘든지... +6 18.05.22 9 2 3쪽
198 백 구십 여덟. 대화를 하는걸까요, 주장을 펴는 걸까요? +4 18.05.17 13 1 3쪽
197 백 구십 일곱. 5일장에 갔습니다. +4 18.05.13 11 1 3쪽
196 백 구십 여섯. 성공은 시간에 대한 우리의 인내를 시험하는지도 모릅니다. +2 18.05.09 19 0 3쪽
195 백 구십 다섯. 죽음.... +4 18.05.05 22 2 3쪽
194 백 구십 넷. 내 몸이 아프니 세상이 멀어 보입니다. +4 18.05.01 23 3 3쪽
193 백 구십 셋. 노래의 힘. +8 18.04.27 27 3 2쪽
192 백 구십 둘. 무엇이 청년의 손을 떨리게 하는지... +6 18.04.23 31 2 3쪽
191 백 구십 하나. 아들 면회를 가는 날. +8 18.04.19 36 3 3쪽
190 백 구십. 집에 커피가 떨어졌어요. +4 18.04.15 36 1 3쪽
189 백 팔십 아홉. 바람아, 이젠 그만 그쳐 줄래? +4 18.04.11 30 1 3쪽
188 백 팔십 여덟.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8 18.04.07 37 3 2쪽
187 백 팔십 일곱. TV를 꺼! +8 18.04.03 35 5 3쪽
186 백 팔십 여섯. 착각하면서 살아도 되지 않을까요? +8 18.03.30 40 3 2쪽
185 백 팔십 다섯. 기특한 블루베리 나무입니다. +8 18.03.26 37 3 3쪽
184 백 팔십 넷. 봄비 같아요. +8 18.03.22 32 3 3쪽
183 백 팔십 셋. 자업 자득. +8 18.03.18 42 4 3쪽
182 백 팔십 둘. ....없다. +6 18.03.14 46 3 2쪽
181 백 팔십 하나. 머릿속을 누가 자꾸 지우고 있는 느낌. +6 18.03.10 46 4 3쪽
180 백 팔십. 어른은 아이 흉내내기를 왜 좋아할까? +7 18.03.06 56 4 3쪽
179 백 칠십 구. 내공을 쌓는 연습이 필요해. +7 18.03.03 50 4 3쪽
178 백 칠십 팔. 규칙적인 습관 깨보기. +6 18.02.27 36 3 3쪽
177 백 칠십 칠. 즐기는 글쓰기 +10 18.02.23 64 6 2쪽
176 백 칠십 육. 사랑을 주는 어른과 사랑받기를 원하는 아이같은 어른. +6 18.02.19 53 4 3쪽
175 백 칠십 오. 이거 지진이야? +8 18.02.15 50 3 3쪽
174 백 칠십 넷. 여행이 주는 의미. +8 18.02.11 51 6 3쪽
173 백 칠십 셋.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6 18.02.07 48 4 3쪽
172 백 칠십 둘. 가장이라는 이름의 남자가 눈물 흘리며 무너질때. +6 18.02.03 65 4 2쪽
171 백 칠십 하나. ME TOO! +8 18.01.31 56 2 2쪽
170 백 칠십. 진짜 사람은? +8 18.01.27 58 3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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