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삶을 그리며....

웹소설 > 일반연재 > 시·수필

희망녀
작품등록일 :
2017.02.23 12:03
최근연재일 :
2017.08.17 04:40
연재수 :
110 회
조회수 :
7,051
추천수 :
586
글자수 :
117,352

나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작은 움직임들을 공감하려 합니다.


삶을 그리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속도를 늦추려 합니다. +5 17.04.14 173 0 -
110 백 열. 냉장고속 계란 두 판. +8 17.08.17 15 4 2쪽
109 백 아홉. 갑질을 해야만 존재감이 드러나는 걸까요? +8 17.08.15 18 3 2쪽
108 백 여덟. 내 어깨에 무거운 곰이 한마리... +10 17.08.13 22 4 2쪽
107 백 일곱. 아끼다가 똥 된다! +12 17.08.08 31 3 2쪽
106 백 여섯. 에어컨 제발 틀어 주세요. +8 17.08.06 31 3 2쪽
105 백 다섯. 기부를 하면서 저는 오히려 얻었습니다. +8 17.08.04 29 4 2쪽
104 백 넷. 온 몸으로 비를 맞아 보세요. +7 17.08.02 29 3 3쪽
103 백 셋. 도(道)를 아십니까? +6 17.07.31 31 2 3쪽
102 백 둘. 이별이 더 친근한 나이가 되는건가?.... +6 17.07.29 37 2 2쪽
101 백 하나. 늦은밤, 치킨의 유혹에 넘어 갔어요. ㅠ ㅠ +12 17.07.27 38 4 2쪽
100 백. 이 비. 우리가 간절히 기다렸던 비가 맞죠? +4 17.07.25 32 3 2쪽
99 아흔 아홉. 정말로 괜찮은 거야? +6 17.07.23 35 3 2쪽
98 아흔 여덟. 눈물은 청소부. +6 17.07.21 33 4 3쪽
97 아흔 일곱. 자식을 마음에서 놓아주어야 하는 부모는... +12 17.07.19 43 6 3쪽
96 아흔 여섯. 빠직하는 기분나쁜 소리. +6 17.07.17 33 4 3쪽
95 아흔 다섯. 수술실 앞에서... +8 17.07.15 43 4 2쪽
94 아흔 넷. 잊었던 나의 이기심을 보았습니다. +14 17.07.09 52 6 3쪽
93 아흔 셋. 손을 잡아 보세요. +8 17.07.07 39 4 2쪽
92 아흔 둘. 좀처럼 나를 허락하지 않는 체중계. +12 17.07.05 37 3 3쪽
91 아흔 하나. 사는게 재미없어. +4 17.07.03 40 5 3쪽
90 아흔. 집안으로 말벌이 들어 왔어요. +12 17.07.01 38 4 3쪽
89 여든 아홉. 내 생활에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생길때... +10 17.06.29 45 8 3쪽
88 여든 여덟. 기차만 보면.... +4 17.06.27 30 2 2쪽
87 여든 일곱. 애완 동물을 키운다는 건. +2 17.06.25 39 2 4쪽
86 여든 여섯. 모른다고 고백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4 17.06.23 39 2 3쪽
85 여든 다섯. 생일이라는 이름의 가족 식사. +6 17.06.21 38 4 3쪽
84 여든 넷. 늦은 오후 산책길에서... +10 17.06.19 43 5 4쪽
83 여든 셋. 재난 문자. +6 17.06.17 74 5 3쪽
82 여든 둘. 아침부터 이게 무슨 소리야! +4 17.06.15 49 2 3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희망녀'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