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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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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장. 성장 그리고 성장(3)

DUMMY

3.

- 쓔에엑! 쓔에엑! 쓔에엑!


- 쓔에엑! 쓔에엑! 쓔에엑!


- 푸슉! 푸슉! 푸슉!


- 푸슉! 푸슉! 푸슉!


“켁!”


“큭!”


“크악!”


시원과 마샤는 우니스 마을 외곽에 도착하자마자, 마을을 습격한 다크엘프에게 화살 공격을 시작했다.


거리 400m로 일반 활이 도달 못할 장거리지만, 미노타우로스의 뿔을 사용해 만든 신형 활은, 뛰어난 탄성을 바탕으로 강력한 화살을 침략자 다크엘프에게 선사했다.


<#$#%% #@$##%% $%$%$!>


<$^%#&$! %$#%^@@$!>


- 타다닥!


시원과 마샤의 화살 공격이 이어지자, 리더로 보이는 다크엘프의 호령이 떨어졌고, 부하들이 반격에 나섰다.


그들이 가진 활의 사거리는 250m, 샤프란시에 통용되는 것은 물론이고 과거 브라우니들이 사용한 것보다 뛰어난 성능.


또한, 다크엘프는 궁술의 명인으로 대부분 활 +9 이상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는 화살에 마나를 담을 수 있는 ‘마나 에로우’를 사용한다.


그들의 입장에서 주특기인 활에 당한다는 것은 견딜 수 없는 치욕.


- 쓔에엑! 쓔에엑! 쓔에엑!


- 쓔에엑! 쓔에엑! 쓔에엑!


- 푸슉! 푸슉! 푸슉!


- 푸슉! 푸슉! 푸슉!


“쿠악!”


“키악!”


“케엑!”


하지만 다크엘프의 반격은 시원과 마샤 앞에서 철없는 객기에 불과했다.


그들이 시원과 마샤를 직접 공격하려면 150m를 전진해야 한다. 그리고 그 거리는 다크엘크에게 죽음의 공간이 됐다.


시원과 마샤는 주저 없이 화살을 날려, 이동하는 표적이 된 다크엘프를 차례로 처치했다.


<#$%%$%!>


순식간에 다크엘프 11명이 쓰러지자, 다크엘프 리더가 고함을 쳤다. 시원 일행에게 다가오던 다크엘프들이 빠르게 뒤로 물러나 엄폐물에 몸을 숨겼다.


풍부한 전투 경험에 따른 빠른 대처.


“작전은 지금까지와 동일합니다! 저와 마샤님이 돌격하고, 나머지 팀원은 서포트에 중점을 둡니다.”


그동안 몬스터 레이드에서 자주 등장했던 너무 흔한 패턴이다.


시원과 마샤는 활 +10 특성에, 손재주 188과 172를 가지고 있다. 여섯 번째 도전을 통과한 플레이어나 서포터보다도 높은 능력치를 가졌다.


그들이 발사한 화살에 몬스터들은 예외 없이 몸을 숨겨야 했고, 그다음 수순으로 시원과 마샤가 몬스터 무리에 돌격하여 근접전으로 타격을 가하는, 본격적인 공격이 실행됐다.


시원은 검 +10 특성에 힘 182, 마샤는 단검 +10 특성에 힘 168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무기와 방어구는 도금이 아닌, 순수한 폰티움으로 만들어져, 저지하기도 어려운 상황.


시원과 마샤의 협공에 무수히 많은 몬스터가 처단됐다. 그리고 이제 그 몬스터 명단에 다크엘프가 오를 예정이다.


<시원님 2시 방향. 마샤님 10시 방향에 적입니다.>


- 샥!


- 써걱!


“쿠악!”


- 슉!


- 쓰겅!


“크악”


바이네는 모바일 아머를 아이언 골렘 형태로 변환한 후, 50m 떨어진 후방에 자리를 잡았다.


그녀의 임무는 전술 지원.


전투가 벌어지는 상공에 5대의 정찰용 드론이 배치된 상태다. 모바일 아머 내부에는 드론이 보내오는 영상을 종합해, 적의 위치와 행동을 파악할 수 있는 전술 패널이 존재한다.


- 꿀! 꿀꿀!


<시원님 1시 방향에 적의 매복입니다!>


기계 장비가 흉내 낼 수 없는 뛰어난 후각을 가진 돈식이는, 드론이 파악하기 어려운 적의 매복을 알려줬다.


시원 일행의 레이드에 참여하며 지능이 상승한 돈식이는 바이네의 곁에서 다크엘프의 매복 방향을 숫자로 전달해 주고 있다.


- 촥! 사악!


- 사각! 써걱!


“쿠아아악!”


“우아악!”


바이네와 돈식이의 도움을 받은 시원과 마샤는 다크엘프의 매복을 간단히 색출했다.


밤과 낮, 계절과 관계없이 적의 위치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은, 전투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킨다.


은신과 매복에 능한 다크엘프의 특성이 바이네와 돈식이의 조합으로 무력화됐다.


“라이트닝 스피어!”


- 슈아악!


“쿠악”


후방에 위치한 제이크는 공격마법을 시전하며 시원과 마샤를 엄호했다.


“힐!”


밀리언 역시 제이크 인근에서 시원과 마샤에게 회복마법을 걸어줬다.


기본능력이 뛰어난 시원과 마샤에게 유효한 타격을 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다. 유효 타격을 준다고 해도 폰티움 장비를 갖춘 그들에게 큰 피해를 주기 어렵다.


그리고 밀리언의 회복 마법은 다크엘프를 절망에 빠트렸다.


다크엘프가 동료의 희생을 바탕으로 시원과 마샤에게 약간의 타격을 입혀도, 곧바로 밀리언이 회복시켰기 때문이다.


체력 무한대의 괴물을 상대하는 형국.


“*&%^$$#! %&#$#$$#$#!”


다크엘프 리더는 시원과 마샤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 먼저 후방에 있는 지원 멤버를 처리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는 부하들에게 시원과 마샤의 근접 공격을 회피하면서 마법을 사용하는 제이크와 힐을 사용하는 밀리언을 저격하라고 명령했다.


- 슈우웅! 슈우웅! 슈우웅!


지시를 받은 다크엘프는 화살에 마나를 담아 제이크와 밀리언을 향해 발사했다. 화살에 마나를 담는 ‘마나 에로우’ 경지는 시원과 마샤도 하지 못하는 고난도 기술이다.


마나 에로우는 마나소드와 마찬가지로 화살의 위력을 비약적으로 강화한다. 폰티움으로 만든 장비를 단번에 꿰뚫을 수 없지만,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다.


시원과 마샤에게 입히는 간헐적인 타격도 대부분 마나 에로우에 의한 것.


<모두 내 뒤로 대피해요! 강력한 화살이에요!>


바이네는 다크엘프가 목표를 제이크와 밀리언으로 삼은 것을 확인한 뒤, 빠르게 경고했다.


- 슉!


- 사삭! 타탁! 차착!


바이네는 경고와 동시에 모바일 아머를 앞으로 전진시켰다. 그리고 제이크, 밀리언, 돈식이는 빠르게 바이네의 모바일 아머 뒤로 몸을 숨겼다.


- 텅! 팅! 텅!


모바일 아머 왼손에는 폰티움으로 만든 대형 방패가 달려있다. 바이네의 몸에 마나 에로우의 충격이 전해지기는 했으나, 모바일 아머에 의해 대부분 경감돼, 무시해도 될 정도로 약화됐다.


바이네의 또 다른 임무는 모바일 아머의 강력한 방어력을 사용해, 후방에 위치한 나머지 멤버의 안전을 향상하는 것이다.


“매직 미사일! 매직 미사일! 매직 미사일! 매직 미사일!”


- 슉! 슉! 슉! 슉!


“쿠아악!”


“캑!“


6개월간의 장기 레이트를 통해 제이크의 전투 능력도 몇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제이크는 다크엘프의 마나 에로우를 피하자마자 바로 반격에 들어갔다.


제이크의 스텟은 [힘: 155], [체력: 155], [지력: 187], [손재주: 157]이다.


마법과 마나소드를 사용하는 마검사로, 단독으로 전천 후 공격을 할 수 있는 만능 공격수.


제이크가 전방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그보다 전투감각이 뛰어난 시원과 마샤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후방에 남아 시원과 마샤를 지원하면서, 발생 가능한 적의 기습에 대응할 수 있는 예비전력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


팀원 중 가장 강한 방어력을 가진 바이네의 모바일 아머와 조화를 이뤄, 전체적인 팀 벨런스를 유지했다.


[난공불락의 진용]


시원 일행은, 공격과 방어면에서 상대방을 질식 시키는 절대적 위압감을 가지고 있다.


<시원님! 적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시원 일행의 탄탄한 공격을 버티지 못한 다크엘프가 우니스 마을을 벗어나 북쪽으로 도주했다.


전장 상황을 모니터 하던 바이네는 시원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팀의 리더는 시원이다.


평소 의사결정은 5명이 동등한 입장에서 토론으로 결정하지만, 지금과 같은 전투시에 발생한 돌발 상황 대처는 리더인 시원의 결정을 따른다.


시원은 전투에서 탁월한 대처능력 못지않게, 넓은 시야를 가지고 전략적으로 대국을 보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장기 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시원의 진면목을 확인한 바이네는, 플레이어로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나, 시원을 믿고 판단을 맡겼다.


<모두 마을 안으로 신속히 이동합니다. 밀리언님은 회복 마법 준비하세요. 팀원들은 체력 포션을 준비하세요.>


다크엘프가 물러나자 시원은 추격하지 않고, 우니스 마을로 진입을 결정했다.


시원 일행이 도착하기 전에 다크엘프가 마을에 침입했었다는 것은, 우니스 마을 브라우니들이 수세에 몰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밀리언을 비롯한 팀원들은 시원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듣고 우니스 마을로 빠르게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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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39장. 성장 그리고 성장(4) NEW +30 22시간 전 10,974 310 9쪽
» 39장. 성장 그리고 성장(3) +31 17.07.17 14,054 377 9쪽
137 39장. 성장 그리고 성장(2) +32 17.07.16 14,103 370 9쪽
136 39장. 성장 그리고 성장(1) +38 17.07.15 15,032 391 9쪽
135 38장. 첨단무기 개발(2) +43 17.07.14 15,491 416 9쪽
134 38장. 첨단무기 개발(1) +24 17.07.13 16,442 386 9쪽
133 37장. 시원과 바이네의 동병상련(2) +35 17.07.10 17,096 428 9쪽
132 37장. 시원과 바이네의 동병상련(1) +31 17.07.09 16,388 424 9쪽
131 36장. 돈의 진정한 가치는 축적이 아니라 사용에 있다(4) +44 17.07.08 17,139 425 14쪽
130 36장. 돈의 진정한 가치는 축적이 아니라 사용에 있다(3) +43 17.07.07 17,114 447 10쪽
129 36장. 돈의 진정한 가치는 축적이 아니라 사용에 있다(2) +37 17.07.06 17,432 431 10쪽
128 36장. 돈의 진정한 가치는 축적이 아니라 사용에 있다(1) +34 17.07.03 18,927 493 9쪽
127 35장. P11, 11명의 플레이어(4) +42 17.07.02 18,277 466 10쪽
126 35장. P11, 11명의 플레이어(3) +52 17.07.01 18,453 463 10쪽
125 35장. P11, 11명의 플레이어(2) +38 17.06.30 18,340 503 9쪽
124 35장. P11, 11명의 플레이어(1) +34 17.06.29 18,922 494 9쪽
123 34장. 강대국으로 가는 길(6) +41 17.06.26 20,739 500 10쪽
122 34장. 강대국으로 가는 길(5) +31 17.06.25 19,799 480 10쪽
121 34장. 강대국으로 가는 길(4) +41 17.06.24 20,497 497 10쪽
120 34장. 강대국으로 가는 길(3) +41 17.06.23 20,176 480 9쪽
119 34장. 강대국으로 가는 길(2) +46 17.06.22 20,838 487 10쪽
118 34장. 강대국으로 가는 길(1) +30 17.06.19 22,797 519 9쪽
117 33장. 강인공지능(4) +20 17.06.18 21,167 491 9쪽
116 33장. 강인공지능(3) +32 17.06.17 20,828 482 10쪽
115 33장. 강인공지능(2) +41 17.06.16 20,901 459 9쪽
114 33장. 강인공지능(1) +28 17.06.15 21,726 524 9쪽
113 32장. 배짱장사(4) +48 17.06.12 22,617 562 9쪽
112 32장. 배짱장사(3) +56 17.06.11 21,815 547 10쪽
111 32장. 배짱장사(2) +41 17.06.10 21,902 541 9쪽
110 32장. 배짱장사(1) +37 17.06.09 21,950 549 9쪽
109 31장. 대용량 2차전지, 에너지 혁명(4) +34 17.06.08 21,861 515 9쪽
108 31장. 대용량 2차전지, 에너지 혁명(3) +42 17.06.05 22,549 541 9쪽
107 31장. 대용량 2차전지, 에너지 혁명(2) +24 17.06.04 22,168 499 9쪽
106 31장. 대용량 2차전지, 에너지 혁명(1) +20 17.06.03 22,859 532 9쪽
105 30장. 천재 과학자(4) +31 17.06.02 21,694 531 8쪽
104 30장. 천재 과학자(3) +44 17.06.01 21,344 531 9쪽
103 30장. 천재 과학자(2) +33 17.05.29 21,808 541 8쪽
102 30장. 천재 과학자(1) +32 17.05.28 22,526 512 8쪽
101 29장. 더불어 살아가기(4) +22 17.05.27 21,233 521 9쪽
100 29장. 더불어 살아가기(3) +30 17.05.26 21,501 511 9쪽
99 29장. 더불어 살아가기(2) +21 17.05.25 21,652 545 8쪽
98 29장. 더불어 살아가기(1) +23 17.05.22 23,012 526 8쪽
97 28장. 자이언트 리자드맨(4) +22 17.05.21 21,285 529 9쪽
96 28장. 자이언트 리자드맨(3) +22 17.05.20 21,145 549 9쪽
95 28장. 자이언트 리자드맨(2) +23 17.05.19 21,047 526 8쪽
94 28장. 자이언트 리자드맨(1) +21 17.05.18 22,836 519 9쪽
93 27장. 우니스 마을(4) +30 17.05.15 23,409 544 8쪽
92 27장. 우니스 마을(3) +40 17.05.14 23,176 563 9쪽
91 27장. 우니스 마을(2) +24 17.05.13 23,758 565 9쪽
90 27장. 우니스 마을(1) +28 17.05.12 23,967 587 8쪽
89 26장. 세 번째 도전, 세 번째 충돌(4) +29 17.05.11 24,433 574 9쪽
88 26장. 세 번째 도전, 세 번째 충돌(3) +33 17.05.08 25,406 576 9쪽
87 26장. 세 번째 도전, 세 번째 충돌(2) +26 17.05.07 25,515 565 8쪽
86 26장. 세 번째 도전, 세 번째 충돌(1) +23 17.05.06 27,305 597 8쪽
85 25장. 도약(2) +22 17.05.05 26,608 623 9쪽
84 25장. 도약(1) +29 17.05.04 26,629 662 8쪽
83 24장. 친일파에게 철퇴를(2) +30 17.05.01 27,147 636 8쪽
82 24장. 친일파에게 철퇴를(1) +36 17.04.30 27,051 585 8쪽
81 23장. 분노 그리고 응징(4) +38 17.04.29 26,650 588 8쪽
80 23장. 분노 그리고 응징(3) +31 17.04.28 26,351 598 8쪽
79 23장. 분노 그리고 응징(2) +31 17.04.27 27,145 612 8쪽
78 23장. 분노 그리고 응징(1) +36 17.04.24 28,800 617 9쪽
77 22장. 리얼리티 프로그램(4) +27 17.04.23 27,839 682 8쪽
76 22장. 리얼리티 프로그램(3) +22 17.04.22 28,256 648 8쪽
75 22장. 리얼리티 프로그램(2) +37 17.04.21 28,950 654 8쪽
74 22장. 리얼리티 프로그램(1) +43 17.04.20 29,403 726 8쪽
73 21장. 황당한 인터뷰(4) +44 17.04.19 28,742 719 8쪽
72 21장. 황당한 인터뷰(3) +34 17.04.18 28,476 715 8쪽
71 21장. 황당한 인터뷰(2) +30 17.04.17 29,203 703 9쪽
70 21장. 황당한 인터뷰(1) +40 17.04.16 30,555 729 8쪽
69 20장. 김시원에게 지워진 역사의 무게(3) +54 17.04.15 30,220 627 8쪽
68 20장. 김시원에게 지워진 역사의 무게(2) +56 17.04.14 30,870 659 9쪽
67 20장. 김시원에게 지워진 역사의 무게(1) +73 17.04.13 32,596 699 8쪽
66 19장. 북한산의 호랑이(3) +35 17.04.12 31,899 808 8쪽
65 19장. 북한산의 호랑이(2) +47 17.04.11 32,171 764 8쪽
64 19장. 북한산의 호랑이(1) +31 17.04.10 33,354 800 8쪽
63 18장. 품절! 품절! 품절!(3) +36 17.04.09 33,018 824 8쪽
62 18장. 품절! 품절! 품절!(2) +35 17.04.08 32,887 797 8쪽
61 18장. 품절! 품절! 품절!(1) +34 17.04.07 33,904 832 8쪽
60 17장. 첫 번째 사업,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4) +43 17.04.06 33,822 798 8쪽
59 17장. 첫 번째 사업,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3) +28 17.04.05 34,112 785 8쪽
58 17장. 첫 번째 사업,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2) +37 17.04.04 34,951 826 8쪽
57 17장. 첫 번째 사업,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1) +33 17.04.03 36,101 840 8쪽
56 16장. 죽을 고생해서 번 돈, 어디에 쓰나?(2) +49 17.04.02 35,670 903 8쪽
55 16장. 죽을 고생해서 번 돈, 어디에 쓰나?(1) +37 17.04.01 37,727 818 8쪽
54 15장. 유전무죄 무전유죄(4) +23 17.03.31 36,315 790 8쪽
53 15장. 유전무죄 무전유죄(3) +20 17.03.30 35,880 817 8쪽
52 15장. 유전무죄 무전유죄(2) +38 17.03.29 36,529 901 8쪽
51 15장. 유전무죄 무전유죄(1) +26 17.03.28 39,181 882 8쪽
50 14장. 서기 1450년, 음모의 시작(4) +31 17.03.27 37,987 871 8쪽
49 14장. 서기 1450년, 음모의 시작(3) +35 17.03.26 38,200 847 8쪽
48 14장. 서기 1450년, 음모의 시작(2) +26 17.03.25 39,580 886 8쪽
47 14장. 서기 1450년, 음모의 시작(1) +35 17.03.24 41,740 842 8쪽
46 13장. 삶과 죽음, 처절하게 그리고 처참하게(4) +28 17.03.23 41,434 869 7쪽
45 13장. 삶과 죽음, 처절하게 그리고 처참하게(3) +19 17.03.22 41,005 871 8쪽
44 13장. 삶과 죽음, 처절하게 그리고 처참하게(2) +22 17.03.21 41,271 932 7쪽
43 13장. 삶과 죽음, 처절하게 그리고 처참하게(1) +24 17.03.20 43,131 899 7쪽
42 12장. 여행자의 악몽(4) +34 17.03.19 42,524 881 8쪽
41 12장. 여행자의 악몽(3) +38 17.03.19 42,379 92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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