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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갓- 스킬러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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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
작품등록일 :
2017.02.25 15:19
최근연재일 :
2017.05.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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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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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1쪽

13. 퀘스트 (1)

DUMMY

1)

계속해서 달라붙어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김병학을 깔끔하게 쳐 내며 백진언은 서성범을 대신해 사단법인 마법무구 마이스터 협회의 협회장으로 취임함과 동시에 조합에서 빠져나온 마이스터들을 받아들일 조합의 설립을 시작했다.

협회장이 되었다고는 하나 그건 어디까지나 한낱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는 감투일 뿐, 실질적으로 힘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백진언이 정말로 마이스터로서 다른 조합들을 신경 쓰지 않으며 마음 편히 활동하기 위해선 자신만의 힘이 될 수 있을 세력이란 게 필요했다.


“후, 이 정도면 지금으로선 충분하겠지.”


남원 시내 중심가 한 쪽.

그곳에 마련한 자신만의 대장간에서 극예검을 만들던 백진언이 땀을 닦아냈다.

오전 일찍부터 좀 전까지 8시간 동안 총 30자루의 극예검을 추가로 만든 상태. 남아있는 포인트를 거의 다 쏟아 부은 결과였다.

그 상태에서 백진언은 모루 옆에 가져다 놓은 의자에 앉으며 자신의 망치에 깃들어 있는 불꽃을 응시했다.

리자드맨 대장장이의 영혼 스킬이 9레벨에 도달하며 생겨난 변화다.

지금처럼 망치의 표면을 따라 불꽃이 타오르고 있으면 아무리 오랫동안 움직여도 체력이 떨어지질 않는다. 오히려 체력이 차 오르기까지 할 정도.

거기에 더 해서,


프스스스-


백진언이 불꽃 사이에서 자그맣게 혼자 튀어 오르고 있는 스파크를 응시했다. 필드에서 데루비시를 사냥하고 낙뢰 스킬을 얻고 난 이후부터 생겨난 변화였다.

이걸 가지고 어떻게 잘 해 보면 완전히 벽에 막혀버린 대장장이 스킬의 9레벨을 뚫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아직은 감이 잡히질 않는 중이었다.


“와. 벌써 다 끝났어요?”


혼자 그렇게 앉아 백진언이 생각에 잠겨 있던 때, 김지나가 마실 것을 들고선 대장간으로 들어오며 말했다.


“이 정도 물량을 뽑아내는 건 이제 그다지 어려운 게 아니니까. 근데 무슨 일이에요?”


음료수를 건네받으며 백진언이 반문했다.


“혹시 핸드폰 확인 하셨어요?”

“아뇨. 아직.”

“지난 번 그 사람 있잖아요? 헌터관리국 지부장. 그 사람이 제발 좀 만나달라고 통사정을 하고 있어요.”

“굳이 만나야 할 필요 없잖아요?”

“그 사람 하나만이면 그런데 그 윗선에서도 만나자고 요청을 하고 있어서요. 어떻게 하실래요?”

“윗선이라뇨?”

“헌터관리국장요.”


지부장이 되었건, 국장이 되었건 용건이야 같겠지만 굳이 정부 쪽 사람들을 전부 다 안 만나겠다며 버텨야 할 필요는 없다.

백진언이 고개를 끄덕였다.


2)

남원 교외의 한 한정식 집.

헌터관리국에서 보내 온 차량을 타고서 그곳에 도착했을 때, 굉장히 스마트한 이미지의 중년인이 백진언을 기다리고 있었다.


“백진언 씨?”

“예.”

“이렇게 젊은 분이셨군요. 만나서 반가워요. 헌터관리국장 양제용입니다.”

“만나자고 하셔서 일단 나오긴 했습니다만, 무슨 일인 겁니까?”


양제용의 맞은 편 자리에 앉으며 백진언이 반문했다.

그들의 사이엔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많은 음식들이 세팅되어 있다. 하지만 그런 것들엔 전혀 시선이 가질 않는다.

돈 한 푼이 아쉬워서 벌벌 떨던 예전이라면 또 모를까, 지금이라면 이런 것 따위 한 입만 먹고 버리길 반복해도 전혀 부담이 없을 정도의 부를 쌓아가는 중이니까.


“일단 식사부터 하면서 얘기하는 게 어떻겠어요?”

“용건만 간단히 말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좀 피곤한 상태라.”

“백진언 씨가 단도직입적인 분이라고 얘길 듣긴 했었는데. 확실히 그러시군요. 알겠습니다.”


양제용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이었다.


“아시다시피 지금 강원도에서 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 그 일과 관련해서 백진언 씨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 자리를 만든 것이고요.”

“그 일이라면 굉장히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백진언 씨도 알고 계시겠지만 언론에 보도된 것과 실제는 다릅니다. 특히 몬스터 방위전에 관련된 것은 특히나 더 그렇고 말입니다.”


자조적인 어조로 말하며 양제용은 지금의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북한 쪽 영역의 필드에서 나타난 도마뱀 형태의 거대 몬스터, 기생드래곤이 수천 마리나 되는 몬스터들을 끌고 한국 쪽 강원도로 남하 해 내려오는 중이다.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휴전선 근방에서 놈과 놈의 마력에 이끌려 움직이는 놈들을 막아섰겠지만 지금은 휴전선 이남으로 10km나 밀려 내려온 상황이라는 이야기였다.


“그런 와중에서 백진언 씨, 그러니까 무명 마이스터가 제작한 무명제삼검을 헌터박스로부터 구입해 MG특임대를 비롯한 몇몇 PHC의 헌터들이 장비해서 사용 중인데 전장에서 엄청난 호평을 듣고 있어요.”

“그래서 제게 요청하고 싶다는 도움이라는 게.”

“맞습니다. 전장에서 사용할 무명제삼검을 좀 단기간 내에 최대한 제작 해 주었으면 합니다. 무명 마이스터는 하루에 검을 열 자루 가까이 제작할 수 있다고 들었어서 이렇게 하는 부탁이에요.”


양제용이 그렇게 말함과 동시에,


-(퀘스트)기생드래곤 제거

달성조건 : 기생드래곤의 제거

제한시간 : 168시간

달성보상 : 능력 포인트 5000, 진화 포인트 2

달성 실패 시 : 모든 능력치 영구적으로 25 하락


“와······ 이런 씨.”

“예?”


갑작스레 자신의 눈앞에 떠오른 그 메시지를 확인하고선 백진언이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림과 동시에 양제용이 반문했다.

그의 눈동자가 살짝 가늘어져 있었다.


“죄송합니다. 정부가 원하는 게 무명제삼검인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최대 50자루, 가능하다면 그 이상도 구입할 의사가 있습니다. 가격은 한 자루 당 15억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총 천억 원 규모의 거래인 겁니다.”

“죄송하지만 그렇겐 거래를 못 하겠네요. 브랜드의 오너로서 그렇게 많은 물량을 겨우 그 정도 액수로 한 번에 던져버릴 순 없습니다.”


기생드래곤을 제거하라는 그 퀘스트가 뜬 것은 뜬 것이고, 거래에 응하는 건 또 다른 문제다.


“백진언 씨가 어떤 의미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줄은 알겠습니다만, 조국이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조국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나서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내가 왜요?”

“예?”


자신이 잘못 들은 건 아닌지 의심하는 얼굴이 되어선 양제용이 반문했다.


“내가 왜 조국을 위해 움직여야 하는지를 여쭤본 겁니다. 조합의 일로 내 목숨이 위협받고 있을 때 조국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백진언 씨. 그것은······.

“조합에 의해 수많은 마이스터들이 억압당하고 있었을 때 조국은 뭘 하고 있었죠? 각성자들이 조국을 필요로 할 때엔 가만히 뒷짐만 지고 있다가 이제 와서 조국이 우릴 필요로 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백진언의 말에 양제용은 난감하다는 듯, 잔에 담겨 있던 물을 마시며 어색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


“정말로 도움이 필요하다면 애국페이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보상이 될 수 있을 것들을 가지고 오세요. 전 먼저 일어납니다.”

“잠깐. 잠깐만요, 백진언 씨.”


양제용이 당장에라도 자리를 박차고 나설 것처럼 움직이던 백진언을 붙잡아 세웠다.


“어느 정도의 보상을 원하는 겁니까?”

“지금 나보고 먼저 제시하라는 겁니까?”

“하하······.”


양제용이 또 다시 어색하게 웃더니 나지막이 한숨을 내뱉었다. 그는 안 되겠다는 듯 작게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 있었다.


“가격을 좀 올리죠. 한 자루 당 20억으로. 3일 이내에 50자루를 모두 인도 해 준다면 자루 당 25억에 구매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며 양제용은 백진언의 얼굴 표정을 살폈다. 여전히 무표정한 얼굴이다. 이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처럼.

양제용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백진언 씨가 올해부터 마법무구 마이스터로서 마이스터 산업진흥법에 의해 세금감면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세율이 25%로 조정된다지요?”

“예, 뭐.”


개인 소득세 최고세율이 40%인 게 요즘의 세상이다.

무명 마이스터로서 1년에 수십 억 정도는 우습게 벌어들이게 된 백진언이라면 당연히 최고세율이 적용될 수밖에 없지만 ‘마법무구 산업진흥을 위한 특별법’에 의해 백진언은 세율이 25%로 조정된 상태였다.


“그 세율을 앞으로 1년 간 5%로 조정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무명제삼검 50자루를 20억 근처의 가격에서 납품 해 주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그런 거라면······.”


더 이상은 들어볼 가치조차 없다는 듯, 당장에라도 이 자리를 박차고 나갈 것처럼 문 앞에 서 있던 백진언이 다시 양제용의 맞은 편 자리에 앉았다.

양제용을 만나기 전, 김지나와 상의하며 자신이 끌어낼 수 있는 최선에 근접한 조건이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한 가지 이쪽의 조건을 받아들인다면 저 역시 제안을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해 보세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정부가 수령한 무명제삼검이 PHC 창월엔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해 줄 것. 그것 하납니다.”

“창월을? 뭐······ 그 정도라면 충분히 가능 할 것 같군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양측 모두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합의에 이른 것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백진언이 고개를 끄덕였다.


“협약서는 헌터박스로 보내시죠. 그곳에서 김지나 사장이 저 대신 사인을 할 겁니다.”

“헌터박스와의 관계가······ 굉장히 돈독한 모양입니다? 그 건도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죠.”

“그럼 전 먼저 일어나 보겠습니다. 말씀하신 무명제삼검을 준비 해 둬야 하는 상황이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 일어나 인사 해 오는 양제용을 뒤로 하며 백진언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3)

다음 날.

정말 남아있던 마지막 포인트까지 싹싹 다 긁어가며 20자루의 극예검을 추가로 제작해 50자루를 채운 상태에서 백진언은 새로 마련한 대장간의 한 쪽에 앉아 있었다.

퀘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움직여야 할지, 아니면 이쯤에서 물건만 넘기고 물러나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

하지만 아무리 고민을 해 봐도 답은 하나일 뿐이었다.

실패할 때 실패하더라도 일단은 강원도의 전장으로 나아가 기생드래곤을 처치할 수 있을지의 여부를 살펴보는 것.

혹시라도 가능할 것 같다는 판단이 서면 그대로 놈을 사냥하기 위해 움직이고, 안 될 것 같으면 그때에 가서 물러나면 된다.

앉은 자리에서 위험하다며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기엔 퀘스트의 보상인 2개의 진화 포인트가 너무 아까웠다.

스킬을 진화시키는 것이 어느 정도의 이점을 가져다 주는 지, 백진언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으니까.

지난번에는 상황이 상황이어서 리자드맨 대장장이의 영혼 스킬을 진화시켰을 뿐이다.

만약 이번에 진화 포인트를 얻어 낙뢰나 불굴의 재생 같은 것을 진화시킨다면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상상조차 되질 않는다.

진화시키지 않은 상태에서도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유용한 두 스킬이다. 이것들을 진화시키고 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위력적이고, 유용한 스킬들을 보유하게 될 터였다.

거기까지 생각이 미쳤을 때,


“······양제용 국장님. 백진언입니다.”


백진언이 핸드폰을 들었다.

아직은 안정이 아닌, 진보를 추구해야 할 때였다.




이 글은 독자여러분들께서 남겨주시는 추천과 선작, 특히 댓글[이게 효과 젤좋음]을 연료로 쓰여집니다!! 연료가 많아지면 글이 더 잘, 많이 써 질 것 같은데요... 음...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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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6

  • 작성자
    Lv.92 곤하제
    작성일
    17.05.19 23:28
    No. 1

    "백진언 씨. 그것은...... -] 그것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곤하제
    작성일
    17.05.19 23:30
    No. 2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포스아인
    작성일
    17.05.19 23:37
    No. 3

    즐감하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운명조각
    작성일
    17.05.20 02:00
    No. 4

    제목이 별루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7 호빵매엔
    작성일
    17.05.20 03:04
    No. 5

    음...먼치킨이라서 막 썰고댕기는줄알았더니 칼만팔고있네...20000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1 G.FEEL
    작성일
    17.05.20 03:16
    No. 6

    마이스터인데... 국가랑 거래하는 건데, 돈/세금감면으로 넘어가나요?
    국가가 가지고 있는 광물정보라든가, 금속재료라든가, 제련정보라든가...를
    연람하거나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트레이드 조건으로 할순 없었을까 싶네요.
    주인공에게 이제 돈은 크게 의미가 없는 상황이 아닌가요.
    좀... 거래가 아쉽네요. 스스로도 강해져야하는 건데, 돈만 밝히니;;;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0 권휘
    작성일
    17.05.20 04:10
    No. 7

    갓ㅡ스킬러에서 마이스터로변경되었다는것은 독자들이 생각한 "주류"와"비주류"에 관해 이야기한것을 판을 엎었다. 판단해도되는건가요?
    즉, 독자들이 무기만드는 등의 일련된 행위를 비주류로 보고 너무끈다. 는것에 판을 엎으신건지... 이제 마이스터가 주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coolkk10..
    작성일
    17.05.20 07:16
    No. 8

    트롤을 잡아다는 글을 보지 못한 것 갇은데 왜 드래곤을 잡으라는 퀘스트가 나올 수 있는 거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7.05.20 07:33
    No. 9

    즐감하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6 평가맘
    작성일
    17.05.20 08:01
    No. 10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독자풍뎅이
    작성일
    17.05.20 08:19
    No. 11

    스틸러=먼치킨.. 마이스터=재벌
    먼치킨으로 시선잡고
    마이스터로 슬쩍 바꾼뒤
    통수한방.... 돈버는걸로
    갈줄은생각도않해봣는데
    초심을잃으신듯...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41 리엔네크
    작성일
    17.05.20 08:36
    No. 12

    잘 보고 가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blackdar..
    작성일
    17.05.20 09:42
    No. 13

    본국검은안쓰나이제 본국검 베이스로 청풍검이랑 스킬 합칠수있는법생각해서 합칠줄알았는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그렇다고봐
    작성일
    17.05.20 13:26
    No. 14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baekgaga
    작성일
    17.05.20 13:26
    No. 15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threeon
    작성일
    17.05.20 14:33
    No. 16

    근데 이거 시작은 환생자 귀환자 하면서 얘기하던대 그런거 치고는 환생자하고 귀환자중에 강자도 없는거 같고.. 지금 얘기도 없고하던대...그럴꺼면 왜 처음에 환.귀환자 얘기를 그렇게 한건지 이해가 안되내요 ㅇㅅㅇ..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7 김피트
    작성일
    17.05.20 15:43
    No. 17

    본국검법이 대한민국의 고전무술이라 그걸 베이스로 마나호흡이라던가 축지법등 합쳐져서 스킬트리가 되는 줄 알았는데 왜 쓰잘데기 없는 청풍검을 쓰는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삼국황제
    작성일
    17.05.20 16:35
    No. 18

    초반엔 이것저것 스킬이 되서 재밌었는데, 왜 갑자기 대장장이물로 넘어간건지... 도대체 언제까지 제작만 하고 있을것인지... 진짜 행동하나하나가 스킬이 되다가 대장장이에서 딱 멈춰버린게 이글 최대에 문제점인거 같네요. 신이 내린 축복가지고 고작 대장장이 스킬 하나에서 멈춰서 분량을 얼마나 빼먹는건지... 글 진행 방향이 좀 다르게 가는것 같아서 노파심에 적어봅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4 풍운공자
    작성일
    17.05.20 20:31
    No. 19

    쥔공도 정부와 엮여서 쩌리되는건가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키르엘폰
    작성일
    17.05.20 23:03
    No. 20

    그냥 강해지기만 하면좋을텐데
    아쉽네 계속 사냥만 하고
    그 포인트를 다 능력에만 올리고
    스킬들도 노가다하면 엄청
    강해질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작성일
    17.05.21 16:37
    No. 21

    ㄱㅓ ㅍㅣ ㅣ
    ㄴ ㄹ .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1 나팔이85
    작성일
    17.05.21 19:12
    No. 22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충팔
    작성일
    17.05.22 06:54
    No. 23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레인Rain
    작성일
    17.05.23 11:14
    No. 24

    건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jeranum8
    작성일
    17.05.24 13:03
    No. 25

    진화 포인트로 대장장이 레벨 9-]9이상으로 넘어간 줄 알았는데 제가 잘못 본 걸까요...? 8-]9였나.. 재탕하게 된다면 확인해봐야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용기와희망
    작성일
    17.05.27 18:53
    No. 26

    애국이 언제부터 거래가 된건지 참 씁쓸하네요. 이러다 동원령 내리면 돈부터 달라할까 겁나네요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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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0. 해 봅시다. (1) +23 17.05.11 27,373 755 14쪽
37 9. 조용히, 그리고 강력하게 (6) +28 17.05.09 28,126 747 16쪽
36 9. 조용히, 그리고 강력하게 (5) +25 17.05.08 26,819 736 16쪽
35 9. 조용히, 그리고 강력하게 (4) +22 17.05.05 27,366 718 13쪽
34 9. 조용히, 그리고 강력하게 (3) +14 17.05.04 27,072 707 11쪽
33 9. 조용히, 그리고 강력하게 (2) +10 17.05.03 27,792 684 12쪽
32 9. 조용히, 그리고 강력하게 (1) +23 17.05.02 27,542 724 13쪽
31 8. 진소혜의 의뢰 (3) +16 17.05.01 27,295 764 13쪽
30 8. 진소혜의 의뢰 (2) +13 17.04.30 27,308 772 13쪽
29 8. 진소혜의 의뢰 (1) +41 17.04.28 28,802 712 15쪽
28 7. 무명 마이스터 (2) +25 17.04.27 29,010 691 10쪽
27 7. 무명 마이스터 (1) +19 17.04.15 31,629 825 12쪽
26 6. 청풍관 (3) +19 17.04.14 30,587 830 12쪽
25 6. 청풍관 (2) +18 17.04.13 30,152 789 11쪽
24 6. 청풍관 (1) +26 17.04.12 30,953 809 13쪽
23 5. 마이스터 (5) +28 17.04.10 30,903 757 10쪽
22 5. 마이스터 (4) +19 17.04.09 31,339 791 13쪽
21 5. 마이스터 (3) +17 17.04.07 31,310 851 10쪽
20 5. 마이스터 (2) +22 17.04.06 32,119 791 12쪽
19 5. 마이스터 (1) +22 17.04.05 32,867 789 11쪽
18 4. 그러니까 이제는 (6) +21 17.04.04 32,668 804 9쪽
17 4. 그러니까 이제는 (5) +18 17.04.03 33,086 869 10쪽
16 4. 그러니까 이제는 (4) +13 17.04.01 33,919 841 10쪽
15 4. 그러니까 이제는 (3) +19 17.03.31 34,733 837 8쪽
14 4. 그러니까 이제는 (2) +19 17.03.30 36,197 840 11쪽
13 4. 그러니까 이제는 (1) +22 17.03.28 36,456 867 8쪽
12 3. 이건 또 뭔데? (4) +16 17.03.27 36,453 942 10쪽
11 3. 이건 또 뭔데? (3) +12 17.03.25 36,614 847 8쪽
10 3. 이건 또 뭔데? (3) +29 17.03.24 37,082 857 7쪽
9 3. 이건 또 뭔데? (2) +17 17.03.24 38,035 875 9쪽
8 3. 이건 또 뭔데? (1) +13 17.03.23 38,927 885 8쪽
7 2. 스킬이 생겨난다? (4) +22 17.03.23 39,085 930 7쪽
6 2. 스킬이 생겨난다? (3) +18 17.03.23 39,343 928 7쪽
5 2. 스킬이 생겨난다? (2) +25 17.03.23 40,276 986 7쪽
4 2. 스킬이 생겨난다? (1) +25 17.03.23 41,642 1,010 8쪽
3 1. 각성 (2) +19 17.03.23 43,367 1,050 10쪽
2 1. 각성 (1) +20 17.03.23 50,083 944 7쪽
1 프롤로그 +31 17.03.23 55,691 847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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