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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메디컬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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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正龍)
작품등록일 :
2017.04.03 17:32
최근연재일 :
2017.05.29 18:13
연재수 :
48 회
조회수 :
1,364,207
추천수 :
38,456
글자수 :
181,536

어느 날, 벌에 쏘여 의식을 잃고 병원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의사가 하는 말이...
뭐라고? 내가 후천성 서번트 증후군이라고?
내 입에서, 나도 모르는 의학용어를 줄줄이 흘러나온다.
근데 왜 다 이해가 되는 거냐?


메디컬 신드롬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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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1) NEW +39 7시간 전 9,127 561 8쪽
47 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2) +42 17.05.27 16,851 728 9쪽
46 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1) +33 17.05.26 18,694 730 9쪽
45 다른 생각. (5) +39 17.05.24 20,963 824 9쪽
44 다른 생각. (4) +41 17.05.23 20,425 808 10쪽
43 다른 생각. (3) +41 17.05.22 20,859 796 7쪽
42 다른 생각. (2) +54 17.05.21 21,526 870 7쪽
41 다른 생각. (1) +26 17.05.20 22,069 701 8쪽
40 환자에게 의사란. (5) +39 17.05.18 24,100 764 11쪽
39 환자에게 의사란. (4) +49 17.05.17 23,561 746 8쪽
38 환자에게 의사란. (3) +38 17.05.16 23,910 838 10쪽
37 환자에게 의사란. (2) +53 17.05.15 24,118 820 10쪽
36 환자에게 의사란. (1) +65 17.05.13 25,284 910 8쪽
35 다 들어와, 들어와! (7) +58 17.05.12 24,627 922 12쪽
34 다 들어와, 들어와! (6) +37 17.05.11 24,909 830 10쪽
33 다 들어와, 들어와! (5) +37 17.05.10 25,472 820 7쪽
32 다 들어와, 들어와! (4) +38 17.05.09 25,389 829 7쪽
31 다 들어와, 들어와! (3) +30 17.05.08 26,610 806 8쪽
30 다 들어와, 들어와! (2) +21 17.05.07 27,228 786 9쪽
29 다 들어와, 들어와! (1) +35 17.05.05 27,802 819 10쪽
28 얽히고 설키고 부수고. (5) +30 17.05.04 26,961 821 7쪽
27 얽히고 설키고 부수고. (4) +26 17.05.03 27,383 800 8쪽
26 얽히고 설키고 부수고. (3) +28 17.05.02 28,061 810 9쪽
25 얽히고 설키고 부수고. (2) +26 17.05.01 28,263 820 14쪽
24 얽히고 설키고 부수고. (1) +34 17.04.29 29,309 756 10쪽
23 호랑이. +34 17.04.28 29,105 861 11쪽
22 누가 내 사람인가. (3) +29 17.04.27 29,072 829 11쪽
21 누가 내 사람인가. (2) +28 17.04.26 28,884 768 7쪽
20 누가 내 사람인가. (1) +40 17.04.25 29,838 758 8쪽
19 무서운 사람? (5) +30 17.04.24 29,804 825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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