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선독점 위대한 소설가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유료 완결

임한백
작품등록일 :
2017.07.04 15:00
최근연재일 :
2018.10.03 22:00
연재수 :
395 회
조회수 :
4,675,676
추천수 :
167,941
글자수 :
2,11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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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33

  • 작성자
    Lv.78 정글러
    작성일
    18.10.10 00:18
    No. 101

    독특한 느낌의 좋은 글이였네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9 시강공
    작성일
    18.10.10 03:08
    No. 102

    다시 생각 날 겁니다.
    삶에 일부분 차지하는 소설이 되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99 badchild
    작성일
    18.10.10 16:54
    No. 103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고 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9 진가장
    작성일
    18.10.11 03:41
    No. 104

    임한백 작가님 정말 너무 감사해요!!!! 차기작 꼭 기다릴게요!!! 손꼽아 기다릴게요!!!! 검색해볼거에요!!!!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72 조이비
    작성일
    18.10.11 08:14
    No. 105

    즐거웠던 한 해였습니다. 다음작품에서 뵈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에르흰
    작성일
    18.10.11 18:56
    No. 106

    좋은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68 이아겐즈
    작성일
    18.10.11 22:10
    No. 107

    추천글 보고 3일간 정주행했습니다. 여태 모르다 지금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완결된게 아니라 연재 따라가는거였으면 다음내용 때문에 애닳아서 죽었을듯...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90 蜀山
    작성일
    18.10.14 00:32
    No. 108

    며칠전 추천글을 처음보고 들어와서 방금 여기에 도착했네요. 이런 좋은 작품을 문피아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46 Crt
    작성일
    18.10.14 13:34
    No. 109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32 잉쟈
    작성일
    18.10.15 12:42
    No. 110

    긴 글 쓰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차기작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21 포오오네
    작성일
    18.10.22 13:01
    No. 111

    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84 mykys
    작성일
    18.10.27 15:36
    No. 112

    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50 gksrnr34..
    작성일
    18.11.01 22:04
    No. 113

    글 잘읽었습니다.
    너무 늦게 몰아서 봤네요.
    오랜만에 즐겁게 읽은 소설이였습니다.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89 영애씨
    작성일
    18.11.12 08:18
    No. 114

    다음 작품에서 또 보아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0 lee10830..
    작성일
    18.11.17 03:05
    No. 115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2 구름은흰색
    작성일
    18.12.04 16:08
    No. 116

    진짜 재밌게 읽었고 마음 같아선 작가님 멱살 붙잡고 외전달라구 우연의 뒷 이야기가 마지막 소설의 반응이 보석의 외전과 한백이야기(작가님성함이네) 궁금하다구 하고 싶지만 뭔가 위대한 소설가 같은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 저곳 플랫폼 옮겨 다니면서 읽어서 댓글은 많이 못달았지만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8 스푸마토
    작성일
    18.12.11 01:38
    No. 117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2 키발바닥
    작성일
    19.01.06 01:23
    No. 118

    수고하셨습니다. 몇 번을 다시 읽어도 질리지 않고 항상 흥미진진한 소설이였어요. 마지막 40대가 된다는 부분에서 많은 실망을 가지고 읽는 것을 포기 했었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다 보니 엔딩을 위한 가장 깔끔하고 완벽한 결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0대 중년으로 변했다는 것만 생각하고 읽기를 포기한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볼 소설을 찾아 우연히 발견한 소설을 이렇게 결제까지 해가며 볼 줄은 몰랐습니다. 중간에 봉긋 솟은 가슴, 봉긋한 가슴, 처녀작 등 굳이 넣을 필요가 없는, 가슴에 집착하고 혐오를 포함한 단어를 보고 큰 실망과 눈살을 찌푸리긴 했지만 잘 봤습니다. 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3 | 반대: 6

  • 작성자
    Lv.57 Mutation
    작성일
    19.01.28 00:40
    No. 119

    아... 끝이 나다니...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던 소설이었는데 말이죠. 다시 정주행해야겠네요....아니면 작가님을 납치하러 가던가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아름다운강
    작성일
    19.03.31 15:04
    No. 120

    두번 읽었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또 읽을까 합니다. 질리지않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 작품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통일거북이
    작성일
    19.07.13 08:17
    No. 121

    작년에 사서 다른 책들을 완결까지 보며 틈틈히 읽어 1년만에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안읽으면 안읽었지 다른 글을 읽다가 다시 덜아온 적은 없었는데 그만큼 이 글은 한 번에 받아들이기에 제 그릇에 과분했고 또 다른 글을 읽다와도 전에 읽었던 부분이 기억날 만큼 인상깊은 필력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뵙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하유온
    작성일
    19.08.15 00:45
    No. 122

    작가님 문피아로 댓글을 단 것은 처음이네요. 정말로 위대한 소설가 잘 봤습니다. 이소설을 보면서 심장이 많이 뛰었습니다. 소설 속에서 사람들이 우연을 궁굼한 것 처럼 저 또한 작가님이 궁굼하네요. 이 소설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기작 진심으로 기대할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sta1011
    작성일
    19.09.06 22:04
    No. 123

    또보고 생각나면 들러서 또보는 소설이예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츠나츠나
    작성일
    19.09.07 22:52
    No. 124

    누가 죄다 반대 1 눌렀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bluenaru
    작성일
    19.09.09 23:48
    No. 125

    글 읽는동안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파아란Blue
    작성일
    19.09.13 17:16
    No. 126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청휘영
    작성일
    19.09.14 20:20
    No. 127

    뒤늦게 접하고 정주행 끝낸 뒤에 댓글 달아봅니다. 완결까지 홀리듯이 읽었습니다. 꽤 오랫동안 더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이 글에 영향도 좀 받은 것 같고요. 읽는 내내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두고 두고 읽을까 싶네요. 소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끼료룍
    작성일
    19.09.15 21:47
    No. 128

    어헉!! 표지가 바꼈자나!!!!! 근데 제가 생각했던 주인공의 모습과는 다르네요. 좀 차분한데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휘날리고, 약간 흐릿한 느낌에다가 인생 다산 듯 한데 뭔가 어딘가를 향해있는 듯한 눈동자와 약간 늘어져있는 눈썹정도 였는데, 역시 각자 사람마다 떠오르는 이미지는 다른가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와이새드
    작성일
    19.09.18 13:11
    No. 129

    잘봤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등장이 이색적이었어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라이디스
    작성일
    19.10.04 11:17
    No. 130

    아 작가님 이글을 이리 뒤 늦게보다니...유일한 장점은 끊김없이 볼 수 있다는거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라라라치
    작성일
    20.04.16 01:12
    No. 131

    작가님 혹시 리메이크 진행하실 생각 있으시다면 언제간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초반이 너무 아름다워서 중간부터 흔들렸던 작품,, 인데 기회가 되면 초반의 넉넉함과 여유가 글 전반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완성본이 읽고 싶네요ㅠㅜㅜ
    한 달에 문피아 활자 구매에 몇십 만원씩 쓰고 있지만 절대 잊을 수 없는, 저에게 있어 최고의 소설이었습니다ㅠ 늦었지만 댓글 남기고 가요 아쉬운 만큼 무척이나 아름다운 소설이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언제나감사
    작성일
    20.09.20 17:37
    No. 132

    2018년 작품이지만 방금 다 읽었습니다...(다른 플랫폼으로요ㅠ 후기만 여기서 보내요) 정말정말 인상깊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ㅠㅠㅜㅜ 마지막 몇챕터들은 숨도 안쉬고 몰아봤네요... 까마귀(주호의 제자)의 이름이 한백이라고 나와서 놀랐어요ㅋㅋㅋㅋㅋ "한백."이라고 나왔을때 헐 설마 임한백 작가님이 신인 그런 메타소설인가 하는 별의 별 생각이 스쳐지나갔지만 다음 문단을 읽으니 아니더라고요ㅋㅋㅋㅋ
    매우 늦은 댓글이지만 위대한 소설가라는 작품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자신을 긍정할 수 있기까지 긴 시간을 보낸 주호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 작품 특유의 느긋하고 차분한? 담담한? 그런 분위기가 무척 좋았어요. 마지막 챕터 진짜 좋았고 흥미로웠고 최고였습니다. 작품 속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개성있고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으며 한번 나오고 끝이 아니라 계속 인연을 이어가며 등장해서 좋았어요. 책을 사랑하며 번역가의 꿈을 이룬 서광이도, 선생님의 꿈을 이뤘지만 문선생과 비슷해져버린(?) 선화도, 봄이도(봄이도 정말 좋아하는데 봄이를 한줄로 소개못하겠네요 큽), 아이 둘을 낳고 가족과 함께할 바론도, 다/나/까 말투가 어울리는 보석이도, 멋진 쌍둥이 공일공팔도, 수업방식이 특이하고 재밌어서 저도 수업이 듣고싶어지는 문선생도, 출판사의 여러사람들과 작중에 나온 모든 작가들이 다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위대한 소설가 우주호도 정말 사랑하는 인물입니다. 모두에게 애정이 가요. 작중에서 젤 웃겼던? 부분은 켈리 코인이 나오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코인 정말 맘에 드는 이입니다... 화끈한 성격에 주호랑 어울리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작가님이 쓰신 글을 읽다보면 너무 자연스럽게 납득이 가기도 해요ㅋㅋㅋ 소설에 소소한 개그들이 있었어서 즐거웠습니다. 강월 작가는 본격적인 챕터 전에도 계속 궁금했고 인상 깊었는데, 강월 역시 멋지고 애정가는 인물입니다.
    뭐죠 댓글이 계속 길어지네요... 사실 좋았던 부분이 너무 많아서요ㅠㅠㅠ 위대한 소설가가 편이 많기도 하고 뭔가 길게 읽히는(뭔말일까요 이건) 작품이었어서 말하고 싶은게 계속 생기네요. 진짜 마지막으로 얘기하자면 주호가 소설가가 아닐때도 자신은 살고싶다고 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주호가 글에 굉장히 집중하고 어딘가 모든 걸 걸어버리는 느낌이 났어서 글을 쓰지 않는 자신은 쓸모없다고 생각하는걸까 걱정되고 그랬는데 주호의 불안했던 부분을 마지막에 잘 풀어주셔서 행복했어요ㅠㅠ
    사실 지금까지 봤던 웹소설 중 가장 문학적이고 뭐랄까 아무튼 엄청 좋았어요ㅠㅠ(모자란 어휘 죄송합니다.... 서광이처럼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이런 작품을 이제서야 알았다는게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완독하니 정말 만족스럽고 즐거운 이야기였습니다. 주호와 그 곁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종종 생각나고 상상해볼 것 같네요.
    작가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7 NyaMN
    작성일
    20.12.28 02:09
    No. 133

    저는 타앱에서 봤지만 댓글 남기고 갑니다.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 중 이게 탑이에요. 이렇게 소설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소설이 없어요...제 인생작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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