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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글쟁이S
작품등록일 :
2017.06.09 17:00
최근연재일 :
2018.03.01 16:46
연재수 :
375 회
조회수 :
3,005,671
추천수 :
154,791
글자수 :
2,49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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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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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94

  • 작성자
    Lv.22 warcotle
    작성일
    18.03.06 20:07
    No. 201

    정말 고생하셨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피레니에
    작성일
    18.03.06 22:03
    No. 202

    나를 위해 살겠다도, 사상 최강의 매니저도,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절절히 와닿는 후기네요.

    다른 세계를 상상하고 느끼고 볼 수 있기에 소설을 좋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님이 쓰시는 글은 사랑받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뒤에 다시 볼수 있다고 믿으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하은이
    작성일
    18.03.06 23:25
    No. 203

    정말 읽을만한 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네프로티티
    작성일
    18.03.07 01:39
    No. 204

    좋은글 읽었습니다 멸냥꾼 보는기간동안 저도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마지막 에필로그와 후기는 잊지 못할거 같네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nomals
    작성일
    18.03.07 09:38
    No. 205
  • 작성자
    Lv.40 게랄드
    작성일
    18.03.07 12:17
    No. 206

    글을 읽다가 맘에드는 글귀를 보면 옮겨 적는데 유독 글쟁이님 글에서 많이 옮겨적었더라구요.
    참 재밌게 봤습니다. 아직 좀 묵혀둔게있지만요 ㅎㅎ
    푹쉬시고 충전 잘하셔서 양질의글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코드명000
    작성일
    18.03.07 12:24
    No. 207

    힘든 일이 많으셨네요 그럼에도 성실한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멸세사는 작가님 작품중에서 가장 작가님의 색깔이 진한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제 취향으로는 좀 맞지 않았지만 가장 안정된 필력이었다 생각되니말이죠
    그동안 쉬지 않으시고 힘들게 달려오신만큼 푹쉬시고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hs10380..
    작성일
    18.03.07 17:46
    No. 208

    그래도 설원입니다.. 방금 보고 왔고 겁나울고왔습니다..이제 이거 볼 차례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jpjhun
    작성일
    18.03.07 21:24
    No. 209

    에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힘든 일 있었으면 1-2 개월이라도 연중 하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1년 동안 편히 쉬시고, 다음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9 허약이
    작성일
    18.03.08 01:52
    No. 210

    아스갈딘 연재해 주세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슬픈달님
    작성일
    18.03.08 07:49
    No. 211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글,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천극V
    작성일
    18.03.08 12:19
    No. 212

    후기를 읽는데, 참 고생 많이 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취월백랑
    작성일
    18.03.08 18:58
    No. 213

    돌아오면 꼭 쪽지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잔흔
    작성일
    18.03.08 19:14
    No. 214

    솔직히 이번 작품은 전작들에 비해 좀 루즈해져서 읽지 않았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네요.. 제가 이 작품을 읽을지 안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제가 작가님의 차기작에는 탑승하겠지요 푹 쉬다시다가 매니저, 나를 위해 연재할때처럼 재밌는 글을 들고 와주세요 나중에 뵙시다 작가님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80 Riahn
    작성일
    18.03.09 00:02
    No. 215

    조금 늦었지만 완결 고생하셨습니다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아이젠
    작성일
    18.03.09 03:47
    No. 216

    다시 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choed
    작성일
    18.03.09 09:10
    No. 217

    정말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나태한교주
    작성일
    18.03.09 17:20
    No. 218

    아... 전 솔로라서 공감이 좀 안되지만 작가님의 도망려 쓴글에 누군가는 공감받고 누군가는 감동받고 또 누군가는 슬퍼 하겠죠 작가님 자신만 도망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다 '무언가'로부터 도망가고 있다는걸요 그 '무언가'는 자신이 알고 있지만 알고싶지 않는 것이죠 작가님 설령 전세계 사람들이 아니어도 여기서 지금 앞으로 작가님의 글을 읽을 사람들을 단순한 독자가 아닌 자신과 같은 '무언가'로 부터 도망가고 있는 동지라고 생각하세요. 와우 작가님은 무려 약 천만명이 넘는 동지들과 함께 하고있군요. 힘든 일이 있을때에는 혼자서 고민하지말고 가끔은 독자들에게 고민을 털어주세요. 그럼 이만 실례 차기작에서 뵙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카힌
    작성일
    18.03.09 18:52
    No. 219

    God bless you.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7 froid
    작성일
    18.03.09 20:44
    No. 220

    잘봤습니다 제인생에 강렬한인상의 작품중 하나가될꺼같네요 즐거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hdhsbsjs
    작성일
    18.03.10 09:27
    No. 221

    작가님 완결 축하드립니다 정말 즐겁게 본 작품중에 하나인데 완결이 나니 시원섭섭하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수영나리
    작성일
    18.03.10 20:18
    No. 222

    빛 쟁 이 S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쿠캐캐캐
    작성일
    18.03.11 13:13
    No. 223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꿈틀찰싹
    작성일
    18.03.11 17:59
    No. 224

    후기에 가득한 댓글들을 읽으면서 극장 가득찬 관객앞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지휘자가 생각났습니다. 좋은작품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fractal
    작성일
    18.03.11 22:34
    No. 225

    내가 너를 기억하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은색의왕
    작성일
    18.03.12 03:31
    No. 226

    몰아봤는데, 제 개인적으론 작가님 소설 중 역대급 인생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 봤지만 이게 제일 심금을 울리는 장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정말 잘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주테카
    작성일
    18.03.12 09:33
    No. 227

    잊지못합니다
    그만큼 이 소설의 향기는
    진했어요 연보랏빛 꽃의 꽃말처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0 tosla
    작성일
    18.03.12 20:17
    No. 228

    고생하셨습니다. 한두달도 아니고 2년동안 쉼없이 달려오셨는데 좀 쉬셔야죠.
    작가님은 독자분들이 글만을 산다고 하셨는데, 글쎄요.
    저도 배운 게 많지는 않지만 작품에는 작가의 인생과 철학, 세계관이 담겨있는
    하나의 우주라고 배웠습니다.

    누군가는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은 쓸데없이 긴 후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작품을 더 이해할 수 있고 작가님과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밑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도 있으셨는데 꾸준히 연재해주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할 뿐입니다.
    쉬시는 동안 가끔 근황이라도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기작 꼭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0 이시테
    작성일
    18.03.13 02:35
    No. 229

    언제든 돌아와요. 여기서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Marunare
    작성일
    18.03.13 05:26
    No. 230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n2757_ws..
    작성일
    18.03.14 20:34
    No. 231

    정말재밌게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료탕군
    작성일
    18.03.15 10:14
    No. 232

    전 한달전에 이 소설을 만났습니다. 오늘 후기를 읽었습니다. 행복한 한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소설 써주세요. 응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불세
    작성일
    18.03.16 07:32
    No. 233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푸르니모
    작성일
    18.03.17 12:30
    No. 234

    고생하셨습니다. 문피아에서 믿고 보는 작가는 글쟁이님 한분입니다. 앞으로는 마냥 즐기면서 글 쓰실수 있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가을내
    작성일
    18.03.18 05:53
    No. 235

    글을 읽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해보긴 처음이네요. 그보다는 이렇게 후기를 남시는게 처음입니다. 처음에 세기말 배경이 취향에 맞아서 읽기 시작했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끝나고나니 감사한 마음만 남네요.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요.ㅎㅎㅎ 정말 좋았습니다. 작가님 힘든 시절 썼을 글마저도.
    아마 제가 그걸 알아볼 만큼 수준이 높지 않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매편 100원씩 내면서 보는 이야기를 여기까지 왔다는건 지루한 적이 없었다는 말이겠죠.ㅎㅎ 글은 쓴순간 죽는다는 작가님 이야기에 공감합니다. 작가님에게는 죽고, 읽는 저에게 새로 태어나는 건가보네요. 아직도 여운이 남은 지금 아주 생생하게 실감합니다.ㅎㅎ
    다른 말보다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저그런 인생 살면서, 시간이나 때우러 들어와서 돈푼이나 소모하던 곳에서 보석 하나 얻어갑니다. 이야기, 다시 한번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으렵니다. 남기신 글에 안타까운 이야기도 좀 있어서 이런 말이 적절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못뵙는 시간 동안 늘 행복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흐니필
    작성일
    18.03.19 02:25
    No. 236

    작가님 힘내시고 s~f까지 등급이 있다면 작가님은 누가 머래도 닉값하는 s이시니 파이팅
    그리고 크흠크흠 다음 작품은 좀 밝은 작품이길 기대해 봅니다 ㅎ... 먼가 슬프다 흑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이야기한편
    작성일
    18.03.19 22:34
    No. 237

    다시뵐날을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용사기꾼
    작성일
    18.03.20 02:51
    No. 238

    후기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용사기꾼
    작성일
    18.03.20 02:51
    No. 239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오오호랑
    작성일
    18.03.20 22:51
    No. 240

    완결 났네요ㅋㅋ 이백화정도 쌓아놨으니 한번 보렵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오오호랑
    작성일
    18.03.20 22:54
    No. 241

    그리고 이건 아직 다 못봤지만 믿고 봅니다ㅋ 나를위해와 사최메 임팩트가 너무 강했어요 일년 ㅠ 엄청 기네요 어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18352
    작성일
    18.03.21 12:41
    No. 242

    좋다 1년 뒤에 보자 누군 4억년도 기다렸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동심파괴
    작성일
    18.03.23 13:30
    No. 243

    밑에 분 연애가 이렇게 나쁩니다 한마디로 정리해버리시네 ㅋㅋㅋ 명답입니다 모두 솔로합시다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n1966_lo..
    작성일
    18.03.25 08:56
    No. 244

    재밌게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막사니
    작성일
    18.03.26 18:42
    No. 245

    저는 재밌게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뚜언
    작성일
    18.03.29 21:39
    No. 246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세 작품 모두 재밌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Jaeon
    작성일
    18.03.31 10:35
    No. 247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고고한큰물
    작성일
    18.03.31 23:47
    No. 248

    진정성 있는 태도.. 멋있네요. 배워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coot
    작성일
    18.04.01 13:11
    No. 249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릴크
    작성일
    18.04.03 16:46
    No. 250

    가장 좋아했던 글이 퇴마록이었는데. 다른 건 뭐가 있냐고 물으면, 답할 수 있는 작품을 읽었네요.
    저는 생각조차 못할 세계관에서 이리저리 잘 구경하다 갑니다.
    사실, 여러 글들을 읽다보면 다 거기서 거기가 되버리더라구요.
    오랜만에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좋다
    작성일
    18.04.04 18:03
    No. 251

    잘 읽겠습니다 정말 전작도 그렇고 제 취향입니다 어서 돌아오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숫자하나
    작성일
    18.04.07 03:16
    No. 252

    푹쉬시고 돌아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티싱
    작성일
    18.04.10 01:35
    No. 253

    작가님 힘내세요
    저또한 작가님의 작가명이 콕 콕 박혀 종종 찾아봐요.
    비워지는 만큼 더 크게 채워지겠지요
    앞으로 웃을일이 더 많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박슈리
    작성일
    18.04.14 08:10
    No. 254

    후기가 너무 가슴에 남네요... 도중에 떠났다가 완결이 난걸 이제야 알고 하나씩 다 읽었습니다. 작품도 좋았지만 이 후기가 오래 기억날것같네요 지금까지 본 작가님들 후기 중 가장 감명깊게 읽은 후기였네요. 새로운 사랑은 언제고 찾아올겁니다. 너무 자신을 밀어붙이지 말고 좀 풀어주세요... 감사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k712
    작성일
    18.04.16 22:07
    No. 255

    지금 소서란과 엘리자벳 만난 부분에서 읽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인가 폭참을 하셨다고.. 왜 읽을 생각이 들지 않는지 몰랐는데 그것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작가님께 응원되는 글이 많으니 저 하나정도는 솔직하게 써 보았습니다. 글쟁이님 글은 엔딩맞기 전이 가장 힘이 딸리더라고요 ㅋㅋ 돌아오실 때 쯤 다 읽고 맞이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k712
    작성일
    18.04.16 22:15
    No. 256

    긍정도 부정도 아닌 어중간한 의견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글쟁이님은 문피아에서 제가 가장 신뢰하는 작가님이십니다. 지금까지 읽고 후회한 글이 없는게 크게 작용한것 같아요. 설원입니다 마저도 너무 재밌어서 222화 언제 나오나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물론 이건 글쟁이 님의 글이 가장 맘에 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글을 읽으면서 글쟁이님이 녹여내려는 것을 이해하지 못 할때도 많았고, 지나치게 작위적인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 부분도 많았습니다.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주신다는 느낌마저 드는 친절함에도, 온전히 소화하지 못함에 아쉬운적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현재 다시 보아도 들지 않습니다. 글쟁이님의 글은 읽고 싶어집니다. 이해를 할 수 있든 없든 불신감이 생기지 않습니다(그 관념이 항상 옳다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신뢰하고 볼 수 있는 작가님이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k712
    작성일
    18.04.16 22:17
    No. 257

    돌아오실때 쯤에는 군대에 있겠네요. 정통 판타지라 하셨으니 한 700화쯤 분량으로 잡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제가 가서 허송생활 하는게 아니라, 작가님 글 묵혀두는 것 뿐이라고 위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파이팅 하십쇼. 저도 총알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사막의기적
    작성일
    18.04.17 00:39
    No. 258

    컨디션 안좋았을 때 쓴 작품 퀄리티가 이 정도;;
    작품 낼 때마다 필력이 상승하시는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구찬타
    작성일
    18.04.21 20:39
    No. 259

    작가님, 이 글은 아픔과 용서 그리고 사랑이 녹아 있는 작품입니다. 저는 이 작품만 봐서 작가님이 이영도님처럼 일반 소설로 시작하신 분인이 알았습니다. 환타지의 형식을 빌은 소설을요, 정말 잘 봤어요. 세 번 네 번을 읽었으니까요. 한 일년 뒤에도 다시 한 반 꺼내 읽을게요. 좋은 글 써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륭재
    작성일
    18.04.26 08:03
    No. 260
  • 작성자
    Lv.23 어제그날
    작성일
    18.04.28 03:27
    No. 261

    진짜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후RU
    작성일
    18.04.30 03:38
    No. 262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은 정말 잘 쓴 글입니다.
    이 글에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작가님에게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은 시작부터 몰입감이 엄청 났습니다.
    멸망한 세상,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주인공은 마치 트라이건과 카우보이 비밥처럼 유쾌하지만 서글픈 느낌 이었어요. (둘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 입니다.)

    이 글은 한 챕터 챕터가 기승전결이 완벽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재미와 동시에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글 전체의 기승전결이 있고 매 분기(글의 주요 흐름이라 해야 될까요, 게임으로 치면 메인퀘스트 1, 2, 3 같은 것?)마다의 기승전결이 있는데 분기마다의 기승전결이 너무 완벽해서 긴장감이 끝까지 차올랐다가 해소되고,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면 또 다시 고난을 겪을께 눈에 선해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치 놀러 코스터가 끝날때 쯤에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었습니다.(아마 선호작 수에 비해 구독률이 낮은건 이때문이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등장 인물들은 살아 숨쉬었고 이야기는 전형적이지 않았습니다.
    문피아 시스템이 별로지만 떠나지 못하는건 이런 작품이 있어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 읽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다른글에서 또 이런 감사인사를 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후RU
    작성일
    18.04.30 04:04
    No. 263

    선호작에 비해 구매율이 낮은건 찾아보니 네이버북스에서 무료로 풀어서 사람들이 그리 몰린거였군요.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미리뿡
    작성일
    18.05.05 03:48
    No. 264

    글쟁이님은 진짜 천재인거 같아요. 타고났어요정말.... 진짜 무아지경으로 막 쓰시는거 아니에요? 크..감동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쪼롱쫑
    작성일
    18.05.08 16:18
    No. 265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디미온
    작성일
    18.05.11 12:38
    No. 266

    기억할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선화수
    작성일
    18.05.12 05:43
    No. 267

    눈물납니다....프로 정신이 뭔지 보고 갑니다.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선화수
    작성일
    18.05.12 05:46
    No. 268

    후기조차 필력이 폭발하는 글쟁이S의 글은 꼭 봐야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흑염룡
    작성일
    18.05.13 14:57
    No. 269

    문피아에 입문한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곳에서 읽은 최고의 작품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저 뒤늦게 이 글을 완독한 게 죄송할 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아이슬로데
    작성일
    18.05.14 18:14
    No. 270

    재밌게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mylufw
    작성일
    18.05.14 20:10
    No. 271

    295화 때, 가슴을 울리던 글이 더 이상 와닿지않을때, 나아지겠지 하며 글을 읽는게 아닌 이제까지 본게 아까워서 억지로 읽을때, 선호작품에 있지만 더 이상 읽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후기가 올라와 보게되었네요.
    글쟁이는 글로서 말한다.. 중간에 멈춰섰지만 이 희극의 종막을 보려합니다. 진솔한 후기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나스
    작성일
    18.05.15 09:10
    No. 272

    이 소설을 ㅋㅋㅇ에서 알게되었고 그곳에서 완결까지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슬프게 기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Rutian
    작성일
    18.05.16 17:14
    No. 273

    이게 지루하다니... 연재 당시에 안봐서 그런가 정말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네요. 첫작은 안읽었지만 둘째, 셋째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다름작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둘째작의 결말은 좋았지만 나름 깔끔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작은 솔직히 진이 기억을 못했더라도 너무 좋은 결말이었을 것 같고 기억을 하더라도 너무 좋은 결말인거 같습니다. 정말 잘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도플갱어
    작성일
    18.05.17 10:57
    No. 274
  • 작성자
    Lv.16 서러운늑대
    작성일
    18.05.30 11:46
    No. 275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상상인
    작성일
    18.06.01 09:09
    No. 276

    평생 가슴에 묻어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진마팬텀
    작성일
    18.06.02 15:45
    No. 277

    수고하셨습니다. 그 힘든 순간 그냥 피하신 거더라도, 글을 놓아주지 않으신게 너무 감사합니다. 더럽고 치사해도, 아무리 힘들어도 그 날 키보드, 펜을 붙잡고 글을 써주신게 감사합니다.
    글을 읽다보니 쓰는 것에도 재미를 붙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알아갑니다. 작가님이, 문피아의 작가님들이, 또 옆 동네에서 활동하시는 작가님들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 많이 배웠습니다. 기승전결, 메세지, 그리고 제가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면서 봤던 예쁜 구도, 예쁜 관계.
    작가님이 그렇게 땅파고 들어가셔도, 이미 누군가에겐 작가님이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어서 이 글을 남깁니다.
    약 3년. 작가님께서 연재하셨던 약 3년. 저의 인생엔 즐겁고, 재미있고,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채워졌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그간 고생하셨습니다. 제 삶에 행복한 시간을 담당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암일
    작성일
    18.06.13 04:30
    No. 278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 중 3개가 작가님 작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콩낭
    작성일
    18.06.17 16:35
    No. 279

    진짜 재밌었어요
    뒤늦게 읽은게 아쉽지만 장르소설 읽기 시작한 9년동안 손에 꼽을 정도로 공감하고 읽었네요
    1년동안 재충전 하시고 돌아오실때 신작가지고 돌아오기를 빌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누룽지狂
    작성일
    18.06.30 23:02
    No. 280

    좋은 글로 돌아오시길 기대할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hakyam31..
    작성일
    18.07.02 13:01
    No. 281

    돌아올때까지 언제나 이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hyungwuk..
    작성일
    18.07.07 00:11
    No. 282

    당신같은 사람을 볼 때면 참 좋아요
    내가 쓴 돈이 제 가치를 다한다는게 기꺼워서 좋구요
    글쟁이s의 다른 작품이 궁금해져 심심하지 않아 좋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멸원이
    작성일
    18.07.09 01:16
    No. 283

    아직 잊지않고 있어요.
    선준도 잘 일고 있구요.
    강요는 참 나쁘지만 작가님이 빨리 돌아오셨으면 좋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퀘나리
    작성일
    18.07.18 18:22
    No. 284

    기다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HelloW
    작성일
    18.07.20 13:07
    No. 285

    언제나 기다리는 글쟁이s.. 오늘도 기다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누룽지狂
    작성일
    18.08.12 20:46
    No. 286

    충전 많이해서 돌아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메타사가
    작성일
    18.08.14 00:16
    No. 287

    플루토형 나는 언제나 형을 응원하고 항상 당신을 기다릴게. 그러니 건강하고 다음글에서 만나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bada0601
    작성일
    18.08.17 16:41
    No. 288

    이 작품을 시작으로 세 글을 모두 읽었습니다. 좋은 글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충분히 쉬시고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작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Liger
    작성일
    18.08.18 19:57
    No. 289

    이제와서 이 작품의 끝을 마주했네요. 중간부터 집중을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읽어야지.. 읽어야지.. 미루다 오늘까지 왔네요. 아마 제 독서도 작가님의 집필과 같은 흐름을 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작품은 제가 십여년 넘게 읽어왔던 모든 작품을 통틀어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것 같네요. 작가님의 감정선이 살아숨쉬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wkdrltjr..
    작성일
    18.08.21 01:53
    No. 290
  • 작성자
    Lv.35 아슈라엘
    작성일
    18.08.25 21:45
    No. 291

    기대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fractal
    작성일
    18.08.30 00:27
    No. 292

    내가 너를 기억하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샛보름
    작성일
    18.09.17 20:51
    No. 293

    작가님을 어찌 잊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n6107_wi..
    작성일
    18.09.18 01:05
    No. 294

    여기에... 내가 있구나...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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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100 G 영원의 밤을 날아서(1) +13 18.03.01 1,992 16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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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100 G 운명(Destiny and fate)의 갈림길(3) +11 18.02.28 1,877 148 15쪽
363 100 G 운명(Destiny and fate)의 갈림길(2) +8 18.02.28 1,885 152 16쪽
362 100 G 운명(Destiny and fate)의 갈림길(1) +21 18.02.28 1,908 156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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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100 G 칩(Chip), 단 하나(1) +21 18.02.28 1,904 135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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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100 G 비참한 군상들(3) +8 18.02.27 1,888 139 14쪽
355 100 G 비참한 군상들(2) +5 18.02.27 1,887 145 12쪽
354 100 G 비참한 군상들(1) +9 18.02.27 1,915 145 19쪽
353 100 G 죄인이라 하여 슬픔이 없을까(4) +10 18.02.27 1,920 15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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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100 G 파라데이소스(Paradisus)(1) +12 18.02.25 1,969 168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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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100 G 어둠에서 비롯하다(3) +18 18.02.24 1,970 163 14쪽
344 100 G 어둠에서 비롯하다(2) +35 18.02.23 1,987 191 15쪽
343 100 G 어둠에서 비롯하다(1) +9 18.02.23 1,986 14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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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100 G 벌레의 날개로는 하늘에 닿을 수 없다(2) +10 18.02.22 1,953 152 15쪽
340 100 G 벌레의 날개로는 하늘에 닿을 수 없다(1) +8 18.02.22 1,975 15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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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100 G 부엌 문간에서(1) +8 18.02.21 1,992 148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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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100 G 온실의 화초, 황야의 잡초(2) +17 18.02.20 1,994 160 14쪽
334 100 G 온실의 화초, 황야의 잡초(1) +29 18.02.19 2,015 180 21쪽
333 100 G 배가본드의 정처 +21 18.02.19 2,019 199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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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100 G 단죄의 여명이 밝아오다(2) +16 18.02.16 2,039 176 12쪽
329 100 G 단죄의 여명이 밝아오다(1) +13 18.02.16 2,033 14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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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100 G 참회하지 않는 자들의 밤이 흐르고(1) +27 18.02.14 2,075 180 19쪽
326 100 G 앙천영화(坱天靈火)의 술(3) +21 18.02.13 2,083 177 17쪽
325 100 G 앙천영화(坱天靈火)의 술(2) +6 18.02.13 2,078 168 12쪽
324 100 G 앙천영화(坱天靈火)의 술(1) +23 18.02.12 2,112 189 15쪽
323 100 G 물에 묻다(4) +29 18.02.11 2,128 171 14쪽
322 100 G 물에 묻다(3) +6 18.02.11 2,125 163 13쪽
321 100 G 물에 묻다(2) +9 18.02.10 2,166 179 16쪽
320 100 G 물에 묻다(1) +18 18.02.09 2,186 178 16쪽
319 100 G 워그레이브 내전(2) +16 18.02.08 2,200 175 14쪽
318 100 G 워그레이브 내전(1) +9 18.02.07 2,243 175 16쪽
317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5) +36 18.02.06 2,257 230 13쪽
316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4) +10 18.02.06 2,225 165 15쪽
315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3) +34 18.02.05 2,234 210 14쪽
314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2) +38 18.02.04 2,258 217 16쪽
313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1) +34 18.02.03 2,258 206 17쪽
312 100 G 마법사는 젯밥을 짓지 않는다(3) +26 18.02.02 2,242 197 17쪽
311 100 G 마법사는 젯밥을 짓지 않는다(2) +16 18.02.01 2,256 175 14쪽
310 100 G 마법사는 젯밥을 짓지 않는다(1) +6 18.01.31 2,282 190 15쪽
309 100 G 왕의 자질(4) +22 18.01.30 2,293 196 12쪽
308 100 G 왕의 자질(3) +25 18.01.29 2,297 188 16쪽
307 100 G 왕의 자질(2) +12 18.01.28 2,307 209 15쪽
306 100 G 왕의 자질(1) +19 18.01.27 2,334 204 18쪽
305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4) +19 18.01.26 2,343 185 16쪽
304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3) +21 18.01.25 2,337 159 16쪽
303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2) +26 18.01.24 2,342 179 19쪽
302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1) +13 18.01.23 2,379 177 18쪽
301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4) +13 18.01.22 2,408 187 14쪽
300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3) +24 18.01.21 2,432 201 17쪽
299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2) +22 18.01.20 2,440 189 15쪽
298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1) +14 18.01.19 2,466 196 15쪽
297 100 G 적의 적은 아군이다(3) +17 18.01.18 2,483 190 16쪽
296 100 G 적의 적은 아군이다(2) +13 18.01.17 2,494 211 13쪽
295 100 G 적의 적은 아군이다(1) +27 18.01.16 2,513 208 12쪽
294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4) +11 18.01.16 2,509 176 12쪽
293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3) +9 18.01.16 2,516 179 17쪽
292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2) +18 18.01.15 2,558 206 16쪽
291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1) +16 18.01.14 2,608 208 13쪽
290 100 G 천벌(天罰)(3) +30 18.01.13 2,628 225 15쪽
289 100 G 천벌(天罰)(2) +22 18.01.12 2,644 217 12쪽
288 100 G 천벌(天罰)(1) +17 18.01.11 2,671 213 13쪽
287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4) +18 18.01.10 2,683 209 15쪽
286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3) +14 18.01.09 2,697 232 14쪽
285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2) +14 18.01.08 2,721 244 16쪽
284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1) +16 18.01.07 2,747 237 13쪽
283 100 G 각성(覺醒)(3) +32 18.01.06 2,793 249 14쪽
282 100 G 각성(覺醒)(2) +23 18.01.05 2,812 247 15쪽
281 100 G 각성(覺醒)(1) +25 18.01.04 2,854 243 15쪽
280 100 G 사냥꾼을 보내는 방식, 사냥꾼이 떠나는 방식(2) +22 18.01.03 2,848 252 22쪽
279 100 G 사냥꾼을 보내는 방식, 사냥꾼이 떠나는 방식(1) +26 18.01.02 2,860 263 15쪽
278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5) +25 18.01.01 2,857 250 12쪽
277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4) +14 18.01.01 2,849 223 13쪽
276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3) +16 17.12.31 2,901 247 13쪽
275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2) +35 17.12.30 2,939 260 17쪽
274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1) +19 17.12.29 2,979 256 13쪽
273 100 G 결말도, 대단원도 아닌(2) +31 17.12.28 2,987 302 17쪽
272 100 G 결말도, 대단원도 아닌(1) +24 17.12.27 3,010 253 17쪽
271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5) +54 17.12.26 3,006 268 16쪽
270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4) +42 17.12.25 3,000 277 16쪽
269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3) +17 17.12.24 3,025 273 19쪽
268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2) +32 17.12.23 3,064 291 15쪽
267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1) +37 17.12.22 3,085 292 14쪽
266 100 G 그리고 다섯(2) +18 17.12.21 3,088 265 13쪽
265 100 G 그리고 다섯(1) +55 17.12.20 3,109 342 18쪽
264 100 G 드래곤 레이디(Dragon lady)(3) +30 17.12.19 3,109 291 13쪽
263 100 G 드래곤 레이디(Dragon lady)(2) +21 17.12.18 3,102 270 16쪽
262 100 G 드래곤 레이디(Dragon lady)(1) +44 17.12.17 3,130 294 16쪽
261 100 G 사냥꾼 레오나(4) +57 17.12.16 3,059 304 14쪽
260 100 G 사냥꾼 레오나(3) +22 17.12.15 3,031 298 12쪽
259 100 G 사냥꾼 레오나(2) +22 17.12.14 3,048 258 14쪽
258 100 G 사냥꾼 레오나(1) +31 17.12.13 3,076 273 16쪽
257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5) +40 17.12.12 3,039 292 13쪽
256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4) +36 17.12.11 3,025 290 12쪽
255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3) +18 17.12.11 3,015 261 16쪽
254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2) +40 17.12.10 3,035 276 15쪽
253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1) +22 17.12.09 3,032 264 17쪽
252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4) +39 17.12.08 3,034 291 13쪽
251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3) +34 17.12.07 3,015 288 14쪽
250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2) +13 17.12.06 3,021 250 15쪽
249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1) +53 17.12.05 3,033 285 13쪽
248 100 G 모래는 흩어지지만, 진흙은 돌이 된다(2) +20 17.12.05 3,005 238 12쪽
247 100 G 모래는 흩어지지만, 진흙은 돌이 된다(1) +32 17.12.04 3,046 263 21쪽
246 100 G 지배의 민낯(3) +28 17.12.03 3,046 271 13쪽
245 100 G 지배의 민낯(2) +15 17.12.03 3,027 243 14쪽
244 100 G 지배의 민낯(1) +31 17.12.02 3,035 295 13쪽
243 100 G 오만의 탑(4) +26 17.12.01 3,037 273 17쪽
242 100 G 오만의 탑(3) +54 17.11.30 3,033 297 21쪽
241 100 G 오만의 탑(2) +49 17.11.29 3,021 291 12쪽
240 100 G 오만의 탑(1) +14 17.11.29 3,016 247 17쪽
239 100 G 기만의 도시(6) +28 17.11.28 3,032 296 16쪽
238 100 G 기만의 도시(5) +36 17.11.27 3,028 314 18쪽
237 100 G 기만의 도시(4) +23 17.11.26 3,040 257 17쪽
236 100 G 기만의 도시(3) +26 17.11.25 3,040 292 16쪽
235 100 G 기만의 도시(2) +32 17.11.24 3,043 304 18쪽
234 100 G 기만의 도시(1) +13 17.11.23 3,077 260 19쪽
233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5) +26 17.11.22 3,100 278 14쪽
232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4) +10 17.11.22 3,079 235 13쪽
231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3) +26 17.11.21 3,105 261 18쪽
230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2) +33 17.11.20 3,129 284 14쪽
229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1) +21 17.11.19 3,162 302 12쪽
228 100 G 탑의 도시(4) +26 17.11.18 3,142 282 14쪽
227 100 G 탑의 도시(3) +25 17.11.17 3,141 298 18쪽
226 100 G 탑의 도시(2) +26 17.11.16 3,161 294 16쪽
225 100 G 탑의 도시(1) +38 17.11.15 3,186 270 17쪽
224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4) +30 17.11.14 3,195 269 17쪽
223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3) +39 17.11.13 3,202 300 18쪽
222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2) +42 17.11.12 3,210 317 16쪽
221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1) +41 17.11.11 3,247 284 17쪽
220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5) +47 17.11.10 3,243 314 13쪽
219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4) +56 17.11.09 3,252 318 20쪽
218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3) +42 17.11.08 3,246 291 13쪽
217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2) +52 17.11.07 3,247 297 18쪽
216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1) +36 17.11.06 3,267 270 12쪽
215 100 G 진혼가(Requiem)(6) +31 17.11.05 3,247 294 15쪽
214 100 G 진혼가(Requiem)(5) +63 17.11.04 3,239 345 12쪽
213 100 G 진혼가(Requiem)(4) +16 17.11.04 3,217 244 17쪽
212 100 G 진혼가(Requiem)(3) +45 17.11.03 3,252 310 14쪽
211 100 G 진혼가(Requiem)(2) +43 17.11.02 3,252 299 18쪽
210 100 G 진혼가(Requiem)(1) +28 17.11.01 3,287 269 14쪽
209 100 G 악령사냥꾼(惡靈獵師)(3) +29 17.10.31 3,286 303 12쪽
208 100 G 악령사냥꾼(惡靈獵師)(2) +23 17.10.30 3,293 282 16쪽
207 100 G 악령사냥꾼(惡靈獵師)(1) +26 17.10.29 3,346 281 14쪽
206 100 G 솔라리엄(2) +27 17.10.28 3,310 307 12쪽
205 100 G 솔라리엄(1) +75 17.10.27 3,345 349 13쪽
204 100 G 프레이(Pray) +49 17.10.26 3,370 329 16쪽
203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7) +34 17.10.25 3,365 330 14쪽
202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6) +46 17.10.24 3,348 317 17쪽
201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5) +45 17.10.23 3,357 308 16쪽
200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4) +38 17.10.22 3,364 312 16쪽
199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3) +34 17.10.21 3,383 308 12쪽
198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2) +37 17.10.20 3,397 321 14쪽
197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1) +50 17.10.19 3,434 328 15쪽
196 100 G 대혼란(Mass Confusion) - 1부 완결 +40 17.10.18 3,509 379 29쪽
195 100 G 꿈꾸는 자들(5) +13 17.10.18 3,433 280 21쪽
194 100 G 꿈꾸는 자들(4) +38 17.10.17 3,431 326 17쪽
193 100 G 꿈꾸는 자들(3) +12 17.10.17 3,421 297 23쪽
192 100 G 꿈꾸는 자들(2) +47 17.10.16 3,479 305 12쪽
191 100 G 꿈꾸는 자들(1) +15 17.10.16 3,509 267 11쪽
190 100 G 흩어지다(2) +62 17.10.15 3,547 329 13쪽
189 100 G 흩어지다(1) +17 17.10.14 3,575 308 13쪽
188 100 G 악마의 피(Fiend Blood)(3) +66 17.10.13 3,602 362 13쪽
187 100 G 악마의 피(Fiend Blood)(2) +46 17.10.12 3,569 344 12쪽
186 100 G 악마의 피(Fiend Blood)(1) +58 17.10.11 3,593 322 14쪽
185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8) +83 17.10.10 3,566 326 12쪽
184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7) +30 17.10.10 3,536 277 12쪽
183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6) +60 17.10.09 3,584 332 12쪽
182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5) +50 17.10.08 3,597 320 16쪽
181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4) +71 17.10.07 3,605 377 13쪽
180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3) +84 17.10.06 3,617 380 11쪽
179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2) +66 17.10.05 3,627 35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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