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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글쟁이S
작품등록일 :
2017.06.09 17:00
최근연재일 :
2018.03.01 16:46
연재수 :
375 회
조회수 :
2,876,521
추천수 :
150,063
글자수 :
2,49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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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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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74

  • 작성자
    Lv.21 warcotle
    작성일
    18.03.06 20:07
    No. 201

    정말 고생하셨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피레니에
    작성일
    18.03.06 22:03
    No. 202

    나를 위해 살겠다도, 사상 최강의 매니저도,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절절히 와닿는 후기네요.

    다른 세계를 상상하고 느끼고 볼 수 있기에 소설을 좋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님이 쓰시는 글은 사랑받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뒤에 다시 볼수 있다고 믿으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하은이
    작성일
    18.03.06 23:25
    No. 203

    정말 읽을만한 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네프로티티
    작성일
    18.03.07 01:39
    No. 204

    좋은글 읽었습니다 멸냥꾼 보는기간동안 저도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마지막 에필로그와 후기는 잊지 못할거 같네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nomals
    작성일
    18.03.07 09:38
    No. 205
  • 작성자
    Lv.39 게랄드
    작성일
    18.03.07 12:17
    No. 206

    글을 읽다가 맘에드는 글귀를 보면 옮겨 적는데 유독 글쟁이님 글에서 많이 옮겨적었더라구요.
    참 재밌게 봤습니다. 아직 좀 묵혀둔게있지만요 ㅎㅎ
    푹쉬시고 충전 잘하셔서 양질의글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코드명000
    작성일
    18.03.07 12:24
    No. 207

    힘든 일이 많으셨네요 그럼에도 성실한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멸세사는 작가님 작품중에서 가장 작가님의 색깔이 진한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제 취향으로는 좀 맞지 않았지만 가장 안정된 필력이었다 생각되니말이죠
    그동안 쉬지 않으시고 힘들게 달려오신만큼 푹쉬시고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khs10380..
    작성일
    18.03.07 17:46
    No. 208

    그래도 설원입니다.. 방금 보고 왔고 겁나울고왔습니다..이제 이거 볼 차례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jpjhun
    작성일
    18.03.07 21:24
    No. 209

    에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힘든 일 있었으면 1-2 개월이라도 연중 하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1년 동안 편히 쉬시고, 다음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허약이
    작성일
    18.03.08 01:52
    No. 210

    아스갈딘 연재해 주세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슬픈달님
    작성일
    18.03.08 07:49
    No. 211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글,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천극V
    작성일
    18.03.08 12:19
    No. 212

    후기를 읽는데, 참 고생 많이 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취월백랑
    작성일
    18.03.08 18:58
    No. 213

    돌아오면 꼭 쪽지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iring070..
    작성일
    18.03.08 19:14
    No. 214

    솔직히 이번 작품은 전작들에 비해 좀 루즈해져서 읽지 않았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네요.. 제가 이 작품을 읽을지 안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제가 작가님의 차기작에는 탑승하겠지요 푹 쉬다시다가 매니저, 나를 위해 연재할때처럼 재밌는 글을 들고 와주세요 나중에 뵙시다 작가님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8 Riahn
    작성일
    18.03.09 00:02
    No. 215

    조금 늦었지만 완결 고생하셨습니다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아이젠
    작성일
    18.03.09 03:47
    No. 216

    다시 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choed
    작성일
    18.03.09 09:10
    No. 217

    정말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나태한교주
    작성일
    18.03.09 17:20
    No. 218

    아... 전 솔로라서 공감이 좀 안되지만 작가님의 도망려 쓴글에 누군가는 공감받고 누군가는 감동받고 또 누군가는 슬퍼 하겠죠 작가님 자신만 도망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다 '무언가'로부터 도망가고 있다는걸요 그 '무언가'는 자신이 알고 있지만 알고싶지 않는 것이죠 작가님 설령 전세계 사람들이 아니어도 여기서 지금 앞으로 작가님의 글을 읽을 사람들을 단순한 독자가 아닌 자신과 같은 '무언가'로 부터 도망가고 있는 동지라고 생각하세요. 와우 작가님은 무려 약 천만명이 넘는 동지들과 함께 하고있군요. 힘든 일이 있을때에는 혼자서 고민하지말고 가끔은 독자들에게 고민을 털어주세요. 그럼 이만 실례 차기작에서 뵙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카힌
    작성일
    18.03.09 18:52
    No. 219

    God bless you.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3 froid
    작성일
    18.03.09 20:44
    No. 220

    잘봤습니다 제인생에 강렬한인상의 작품중 하나가될꺼같네요 즐거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hdhsbsjs
    작성일
    18.03.10 09:27
    No. 221

    작가님 완결 축하드립니다 정말 즐겁게 본 작품중에 하나인데 완결이 나니 시원섭섭하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수영나리
    작성일
    18.03.10 20:18
    No. 222

    빛 쟁 이 S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쿠캐캐캐
    작성일
    18.03.11 13:13
    No. 223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꿈틀찰싹
    작성일
    18.03.11 17:59
    No. 224

    후기에 가득한 댓글들을 읽으면서 극장 가득찬 관객앞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지휘자가 생각났습니다. 좋은작품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Sevens
    작성일
    18.03.11 22:34
    No. 225

    내가 너를 기억하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은색의왕
    작성일
    18.03.12 03:31
    No. 226

    몰아봤는데, 제 개인적으론 작가님 소설 중 역대급 인생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 봤지만 이게 제일 심금을 울리는 장면들이 많아서 말이죠. 정말 잘 읽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주테카
    작성일
    18.03.12 09:33
    No. 227

    잊지못합니다
    그만큼 이 소설의 향기는
    진했어요 연보랏빛 꽃의 꽃말처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tosla
    작성일
    18.03.12 20:17
    No. 228

    고생하셨습니다. 한두달도 아니고 2년동안 쉼없이 달려오셨는데 좀 쉬셔야죠.
    작가님은 독자분들이 글만을 산다고 하셨는데, 글쎄요.
    저도 배운 게 많지는 않지만 작품에는 작가의 인생과 철학, 세계관이 담겨있는
    하나의 우주라고 배웠습니다.

    누군가는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은 쓸데없이 긴 후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작품을 더 이해할 수 있고 작가님과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밑바탕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일도 있으셨는데 꾸준히 연재해주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할 뿐입니다.
    쉬시는 동안 가끔 근황이라도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기작 꼭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8 이시테
    작성일
    18.03.13 02:35
    No. 229

    언제든 돌아와요. 여기서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Marunare
    작성일
    18.03.13 05:26
    No. 230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n2757_ws..
    작성일
    18.03.14 20:34
    No. 231

    정말재밌게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료탕군
    작성일
    18.03.15 10:14
    No. 232

    전 한달전에 이 소설을 만났습니다. 오늘 후기를 읽었습니다. 행복한 한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소설 써주세요. 응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불세
    작성일
    18.03.16 07:32
    No. 233

    파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푸르니모
    작성일
    18.03.17 12:30
    No. 234

    고생하셨습니다. 문피아에서 믿고 보는 작가는 글쟁이님 한분입니다. 앞으로는 마냥 즐기면서 글 쓰실수 있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가을내
    작성일
    18.03.18 05:53
    No. 235

    글을 읽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해보긴 처음이네요. 그보다는 이렇게 후기를 남시는게 처음입니다. 처음에 세기말 배경이 취향에 맞아서 읽기 시작했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끝나고나니 감사한 마음만 남네요.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요.ㅎㅎㅎ 정말 좋았습니다. 작가님 힘든 시절 썼을 글마저도.
    아마 제가 그걸 알아볼 만큼 수준이 높지 않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매편 100원씩 내면서 보는 이야기를 여기까지 왔다는건 지루한 적이 없었다는 말이겠죠.ㅎㅎ 글은 쓴순간 죽는다는 작가님 이야기에 공감합니다. 작가님에게는 죽고, 읽는 저에게 새로 태어나는 건가보네요. 아직도 여운이 남은 지금 아주 생생하게 실감합니다.ㅎㅎ
    다른 말보다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저그런 인생 살면서, 시간이나 때우러 들어와서 돈푼이나 소모하던 곳에서 보석 하나 얻어갑니다. 이야기, 다시 한번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으렵니다. 남기신 글에 안타까운 이야기도 좀 있어서 이런 말이 적절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못뵙는 시간 동안 늘 행복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흐니필
    작성일
    18.03.19 02:25
    No. 236

    작가님 힘내시고 s~f까지 등급이 있다면 작가님은 누가 머래도 닉값하는 s이시니 파이팅
    그리고 크흠크흠 다음 작품은 좀 밝은 작품이길 기대해 봅니다 ㅎ... 먼가 슬프다 흑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이야기한편
    작성일
    18.03.19 22:34
    No. 237

    다시뵐날을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용사기꾼
    작성일
    18.03.20 02:51
    No. 238

    후기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용사기꾼
    작성일
    18.03.20 02:51
    No. 239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오오호랑
    작성일
    18.03.20 22:51
    No. 240

    완결 났네요ㅋㅋ 이백화정도 쌓아놨으니 한번 보렵니다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오오호랑
    작성일
    18.03.20 22:54
    No. 241

    그리고 이건 아직 다 못봤지만 믿고 봅니다ㅋ 나를위해와 사최메 임팩트가 너무 강했어요 일년 ㅠ 엄청 기네요 어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18352
    작성일
    18.03.21 12:41
    No. 242

    좋다 1년 뒤에 보자 누군 4억년도 기다렸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동심파괴
    작성일
    18.03.23 13:30
    No. 243

    밑에 분 연애가 이렇게 나쁩니다 한마디로 정리해버리시네 ㅋㅋㅋ 명답입니다 모두 솔로합시다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n1966_lo..
    작성일
    18.03.25 08:56
    No. 244

    재밌게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막사니
    작성일
    18.03.26 18:42
    No. 245

    저는 재밌게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sdy4428
    작성일
    18.03.29 21:39
    No. 246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세 작품 모두 재밌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Jaeon
    작성일
    18.03.31 10:35
    No. 247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고고한큰물
    작성일
    18.03.31 23:47
    No. 248

    진정성 있는 태도.. 멋있네요. 배워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coot
    작성일
    18.04.01 13:11
    No. 249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릴크
    작성일
    18.04.03 16:46
    No. 250

    가장 좋아했던 글이 퇴마록이었는데. 다른 건 뭐가 있냐고 물으면, 답할 수 있는 작품을 읽었네요.
    저는 생각조차 못할 세계관에서 이리저리 잘 구경하다 갑니다.
    사실, 여러 글들을 읽다보면 다 거기서 거기가 되버리더라구요.
    오랜만에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좋다
    작성일
    18.04.04 18:03
    No. 251

    잘 읽겠습니다 정말 전작도 그렇고 제 취향입니다 어서 돌아오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숫자하나
    작성일
    18.04.07 03:16
    No. 252

    푹쉬시고 돌아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티싱
    작성일
    18.04.10 01:35
    No. 253

    작가님 힘내세요
    저또한 작가님의 작가명이 콕 콕 박혀 종종 찾아봐요.
    비워지는 만큼 더 크게 채워지겠지요
    앞으로 웃을일이 더 많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박시아
    작성일
    18.04.14 08:10
    No. 254

    후기가 너무 가슴에 남네요... 도중에 떠났다가 완결이 난걸 이제야 알고 하나씩 다 읽었습니다. 작품도 좋았지만 이 후기가 오래 기억날것같네요 지금까지 본 작가님들 후기 중 가장 감명깊게 읽은 후기였네요. 새로운 사랑은 언제고 찾아올겁니다. 너무 자신을 밀어붙이지 말고 좀 풀어주세요... 감사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k712
    작성일
    18.04.16 22:07
    No. 255

    지금 소서란과 엘리자벳 만난 부분에서 읽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인가 폭참을 하셨다고.. 왜 읽을 생각이 들지 않는지 몰랐는데 그것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작가님께 응원되는 글이 많으니 저 하나정도는 솔직하게 써 보았습니다. 글쟁이님 글은 엔딩맞기 전이 가장 힘이 딸리더라고요 ㅋㅋ 돌아오실 때 쯤 다 읽고 맞이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k712
    작성일
    18.04.16 22:15
    No. 256

    긍정도 부정도 아닌 어중간한 의견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글쟁이님은 문피아에서 제가 가장 신뢰하는 작가님이십니다. 지금까지 읽고 후회한 글이 없는게 크게 작용한것 같아요. 설원입니다 마저도 너무 재밌어서 222화 언제 나오나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물론 이건 글쟁이 님의 글이 가장 맘에 든다는 뜻은 아닙니다. 글을 읽으면서 글쟁이님이 녹여내려는 것을 이해하지 못 할때도 많았고, 지나치게 작위적인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 부분도 많았습니다.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주신다는 느낌마저 드는 친절함에도, 온전히 소화하지 못함에 아쉬운적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현재 다시 보아도 들지 않습니다. 글쟁이님의 글은 읽고 싶어집니다. 이해를 할 수 있든 없든 불신감이 생기지 않습니다(그 관념이 항상 옳다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신뢰하고 볼 수 있는 작가님이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k712
    작성일
    18.04.16 22:17
    No. 257

    돌아오실때 쯤에는 군대에 있겠네요. 정통 판타지라 하셨으니 한 700화쯤 분량으로 잡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제가 가서 허송생활 하는게 아니라, 작가님 글 묵혀두는 것 뿐이라고 위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파이팅 하십쇼. 저도 총알 준비해서 오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사막의기적
    작성일
    18.04.17 00:39
    No. 258

    컨디션 안좋았을 때 쓴 작품 퀄리티가 이 정도;;
    작품 낼 때마다 필력이 상승하시는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구찬타
    작성일
    18.04.21 20:39
    No. 259

    작가님, 이 글은 아픔과 용서 그리고 사랑이 녹아 있는 작품입니다. 저는 이 작품만 봐서 작가님이 이영도님처럼 일반 소설로 시작하신 분인이 알았습니다. 환타지의 형식을 빌은 소설을요, 정말 잘 봤어요. 세 번 네 번을 읽었으니까요. 한 일년 뒤에도 다시 한 반 꺼내 읽을게요. 좋은 글 써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륭재
    작성일
    18.04.26 08:03
    No. 260
  • 작성자
    Lv.21 어제그날
    작성일
    18.04.28 03:27
    No. 261

    진짜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후RU
    작성일
    18.04.30 03:38
    No. 262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은 정말 잘 쓴 글입니다.
    이 글에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작가님에게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은 시작부터 몰입감이 엄청 났습니다.
    멸망한 세상,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주인공은 마치 트라이건과 카우보이 비밥처럼 유쾌하지만 서글픈 느낌 이었어요. (둘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 입니다.)

    이 글은 한 챕터 챕터가 기승전결이 완벽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재미와 동시에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글 전체의 기승전결이 있고 매 분기(글의 주요 흐름이라 해야 될까요, 게임으로 치면 메인퀘스트 1, 2, 3 같은 것?)마다의 기승전결이 있는데 분기마다의 기승전결이 너무 완벽해서 긴장감이 끝까지 차올랐다가 해소되고,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면 또 다시 고난을 겪을께 눈에 선해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치 놀러 코스터가 끝날때 쯤에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었습니다.(아마 선호작 수에 비해 구독률이 낮은건 이때문이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등장 인물들은 살아 숨쉬었고 이야기는 전형적이지 않았습니다.
    문피아 시스템이 별로지만 떠나지 못하는건 이런 작품이 있어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 읽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다른글에서 또 이런 감사인사를 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후RU
    작성일
    18.04.30 04:04
    No. 263

    선호작에 비해 구매율이 낮은건 찾아보니 네이버북스에서 무료로 풀어서 사람들이 그리 몰린거였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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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8 미리뿡
    작성일
    18.05.05 03:48
    No. 264

    글쟁이님은 진짜 천재인거 같아요. 타고났어요정말.... 진짜 무아지경으로 막 쓰시는거 아니에요? 크..감동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쪼롱쫑
    작성일
    18.05.08 16:18
    No. 265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디미온
    작성일
    18.05.11 12:38
    No. 266

    기억할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선화수
    작성일
    18.05.12 05:43
    No. 267

    눈물납니다....프로 정신이 뭔지 보고 갑니다.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선화수
    작성일
    18.05.12 05:46
    No. 268

    후기조차 필력이 폭발하는 글쟁이S의 글은 꼭 봐야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흑염룡
    작성일
    18.05.13 14:57
    No. 269

    문피아에 입문한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곳에서 읽은 최고의 작품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저 뒤늦게 이 글을 완독한 게 죄송할 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아이슬로데
    작성일
    18.05.14 18:14
    No. 270

    재밌게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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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6 mylufw
    작성일
    18.05.14 20:10
    No. 271

    295화 때, 가슴을 울리던 글이 더 이상 와닿지않을때, 나아지겠지 하며 글을 읽는게 아닌 이제까지 본게 아까워서 억지로 읽을때, 선호작품에 있지만 더 이상 읽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후기가 올라와 보게되었네요.
    글쟁이는 글로서 말한다.. 중간에 멈춰섰지만 이 희극의 종막을 보려합니다. 진솔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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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 나스
    작성일
    18.05.15 09:10
    No. 272

    이 소설을 ㅋㅋㅇ에서 알게되었고 그곳에서 완결까지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슬프게 기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Rutian
    작성일
    18.05.16 17:14
    No. 273

    이게 지루하다니... 연재 당시에 안봐서 그런가 정말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네요. 첫작은 안읽었지만 둘째, 셋째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다름작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둘째작의 결말은 좋았지만 나름 깔끔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작은 솔직히 진이 기억을 못했더라도 너무 좋은 결말이었을 것 같고 기억을 하더라도 너무 좋은 결말인거 같습니다. 정말 잘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도플갱어
    작성일
    18.05.17 10:57
    No.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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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100 G 죄인이라 하여 슬픔이 없을까(1) +15 18.02.26 1,774 166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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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100 G 파라데이소스(Paradisus)(1) +12 18.02.25 1,780 150 22쪽
347 100 G 오직, 죽은 자만이 무결하다 +17 18.02.25 1,797 137 20쪽
346 100 G 어둠에서 비롯하다(4) +66 18.02.24 1,816 214 16쪽
345 100 G 어둠에서 비롯하다(3) +18 18.02.24 1,786 148 14쪽
344 100 G 어둠에서 비롯하다(2) +35 18.02.23 1,801 175 15쪽
343 100 G 어둠에서 비롯하다(1) +9 18.02.23 1,798 12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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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100 G 온실의 화초, 황야의 잡초(2) +17 18.02.20 1,808 144 14쪽
334 100 G 온실의 화초, 황야의 잡초(1) +29 18.02.19 1,830 168 21쪽
333 100 G 배가본드의 정처 +21 18.02.19 1,835 182 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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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100 G 단죄의 여명이 밝아오다(3) +16 18.02.17 1,857 164 16쪽
330 100 G 단죄의 여명이 밝아오다(2) +16 18.02.16 1,861 164 12쪽
329 100 G 단죄의 여명이 밝아오다(1) +13 18.02.16 1,854 126 13쪽
328 100 G 참회하지 않는 자들의 밤이 흐르고(2) +15 18.02.15 1,881 164 15쪽
327 100 G 참회하지 않는 자들의 밤이 흐르고(1) +27 18.02.14 1,894 169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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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100 G 앙천영화(坱天靈火)의 술(2) +6 18.02.13 1,898 157 12쪽
324 100 G 앙천영화(坱天靈火)의 술(1) +23 18.02.12 1,932 179 15쪽
323 100 G 물에 묻다(4) +29 18.02.11 1,951 160 14쪽
322 100 G 물에 묻다(3) +6 18.02.11 1,948 152 13쪽
321 100 G 물에 묻다(2) +9 18.02.10 1,988 168 16쪽
320 100 G 물에 묻다(1) +18 18.02.09 2,007 168 16쪽
319 100 G 워그레이브 내전(2) +16 18.02.08 2,020 165 14쪽
318 100 G 워그레이브 내전(1) +9 18.02.07 2,064 164 16쪽
317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5) +35 18.02.06 2,078 214 13쪽
316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4) +10 18.02.06 2,048 153 15쪽
315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3) +34 18.02.05 2,058 196 14쪽
314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2) +38 18.02.04 2,083 205 16쪽
313 100 G 너를 잊지 않으리(1) +34 18.02.03 2,085 192 17쪽
312 100 G 마법사는 젯밥을 짓지 않는다(3) +26 18.02.02 2,068 186 17쪽
311 100 G 마법사는 젯밥을 짓지 않는다(2) +16 18.02.01 2,084 165 14쪽
310 100 G 마법사는 젯밥을 짓지 않는다(1) +6 18.01.31 2,109 176 15쪽
309 100 G 왕의 자질(4) +22 18.01.30 2,121 184 12쪽
308 100 G 왕의 자질(3) +25 18.01.29 2,125 177 16쪽
307 100 G 왕의 자질(2) +12 18.01.28 2,134 198 15쪽
306 100 G 왕의 자질(1) +19 18.01.27 2,158 191 18쪽
305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4) +19 18.01.26 2,166 175 16쪽
304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3) +21 18.01.25 2,161 147 16쪽
303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2) +26 18.01.24 2,166 168 19쪽
302 100 G 광자붕괴(光子崩壞)(1) +13 18.01.23 2,200 166 18쪽
301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4) +13 18.01.22 2,229 173 14쪽
300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3) +24 18.01.21 2,254 188 17쪽
299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2) +22 18.01.20 2,261 179 15쪽
298 100 G 전쟁, 그리고 전투(1) +14 18.01.19 2,290 184 15쪽
297 100 G 적의 적은 아군이다(3) +17 18.01.18 2,306 177 16쪽
296 100 G 적의 적은 아군이다(2) +13 18.01.17 2,317 200 13쪽
295 100 G 적의 적은 아군이다(1) +27 18.01.16 2,335 196 12쪽
294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4) +11 18.01.16 2,328 165 12쪽
293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3) +9 18.01.16 2,339 166 17쪽
292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2) +18 18.01.15 2,381 193 16쪽
291 100 G 죽음 속을 걷는 일(1) +16 18.01.14 2,435 195 13쪽
290 100 G 천벌(天罰)(3) +30 18.01.13 2,452 211 15쪽
289 100 G 천벌(天罰)(2) +22 18.01.12 2,469 204 12쪽
288 100 G 천벌(天罰)(1) +17 18.01.11 2,499 201 13쪽
287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4) +18 18.01.10 2,511 199 15쪽
286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3) +14 18.01.09 2,526 218 14쪽
285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2) +13 18.01.08 2,550 233 16쪽
284 100 G 죽음은 강을 타고 흐르다(1) +15 18.01.07 2,576 227 13쪽
283 100 G 각성(覺醒)(3) +31 18.01.06 2,627 236 14쪽
282 100 G 각성(覺醒)(2) +23 18.01.05 2,642 235 15쪽
281 100 G 각성(覺醒)(1) +25 18.01.04 2,684 232 15쪽
280 100 G 사냥꾼을 보내는 방식, 사냥꾼이 떠나는 방식(2) +22 18.01.03 2,681 240 22쪽
279 100 G 사냥꾼을 보내는 방식, 사냥꾼이 떠나는 방식(1) +26 18.01.02 2,691 249 15쪽
278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5) +25 18.01.01 2,691 236 12쪽
277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4) +13 18.01.01 2,683 210 13쪽
276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3) +15 17.12.31 2,733 234 13쪽
275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2) +34 17.12.30 2,771 249 17쪽
274 100 G 두 개의 운명(Destiny and fate)(1) +19 17.12.29 2,812 243 13쪽
273 100 G 결말도, 대단원도 아닌(2) +31 17.12.28 2,821 285 17쪽
272 100 G 결말도, 대단원도 아닌(1) +23 17.12.27 2,843 240 17쪽
271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5) +53 17.12.26 2,839 256 16쪽
270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4) +41 17.12.25 2,834 266 16쪽
269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3) +17 17.12.24 2,859 263 19쪽
268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2) +31 17.12.23 2,896 276 15쪽
267 100 G 새 시대를 마주하는 방법(1) +35 17.12.22 2,918 278 14쪽
266 100 G 그리고 다섯(2) +18 17.12.21 2,921 256 13쪽
265 100 G 그리고 다섯(1) +54 17.12.20 2,944 326 18쪽
264 100 G 드래곤 레이디(Dragon lady)(3) +29 17.12.19 2,941 278 13쪽
263 100 G 드래곤 레이디(Dragon lady)(2) +21 17.12.18 2,935 260 16쪽
262 100 G 드래곤 레이디(Dragon lady)(1) +44 17.12.17 2,961 284 16쪽
261 100 G 사냥꾼 레오나(4) +56 17.12.16 2,891 290 14쪽
260 100 G 사냥꾼 레오나(3) +22 17.12.15 2,865 284 12쪽
259 100 G 사냥꾼 레오나(2) +22 17.12.14 2,882 248 14쪽
258 100 G 사냥꾼 레오나(1) +31 17.12.13 2,910 262 16쪽
257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5) +40 17.12.12 2,873 278 13쪽
256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4) +36 17.12.11 2,862 277 12쪽
255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3) +18 17.12.11 2,851 248 16쪽
254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2) +39 17.12.10 2,874 265 15쪽
253 100 G 어리석다면, 차라리 악당이 되어라(1) +22 17.12.09 2,870 255 17쪽
252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4) +39 17.12.08 2,869 276 13쪽
251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3) +33 17.12.07 2,850 276 14쪽
250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2) +13 17.12.06 2,856 239 15쪽
249 100 G 무지(無知), 광란(狂亂), 그리고 폭력(暴力)(1) +52 17.12.05 2,869 269 13쪽
248 100 G 모래는 흩어지지만, 진흙은 돌이 된다(2) +20 17.12.05 2,842 227 12쪽
247 100 G 모래는 흩어지지만, 진흙은 돌이 된다(1) +30 17.12.04 2,881 251 21쪽
246 100 G 지배의 민낯(3) +28 17.12.03 2,882 260 13쪽
245 100 G 지배의 민낯(2) +14 17.12.03 2,862 230 14쪽
244 100 G 지배의 민낯(1) +31 17.12.02 2,871 280 13쪽
243 100 G 오만의 탑(4) +26 17.12.01 2,873 262 17쪽
242 100 G 오만의 탑(3) +53 17.11.30 2,868 282 21쪽
241 100 G 오만의 탑(2) +49 17.11.29 2,858 277 12쪽
240 100 G 오만의 탑(1) +14 17.11.29 2,854 234 17쪽
239 100 G 기만의 도시(6) +27 17.11.28 2,869 284 16쪽
238 100 G 기만의 도시(5) +36 17.11.27 2,865 298 18쪽
237 100 G 기만의 도시(4) +22 17.11.26 2,879 245 17쪽
236 100 G 기만의 도시(3) +26 17.11.25 2,881 283 16쪽
235 100 G 기만의 도시(2) +32 17.11.24 2,883 291 18쪽
234 100 G 기만의 도시(1) +13 17.11.23 2,918 247 19쪽
233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5) +26 17.11.22 2,939 266 14쪽
232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4) +10 17.11.22 2,918 226 13쪽
231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3) +26 17.11.21 2,943 247 18쪽
230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2) +33 17.11.20 2,967 270 14쪽
229 100 G 항상,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1) +21 17.11.19 3,000 289 12쪽
228 100 G 탑의 도시(4) +26 17.11.18 2,980 267 14쪽
227 100 G 탑의 도시(3) +25 17.11.17 2,981 284 18쪽
226 100 G 탑의 도시(2) +26 17.11.16 2,999 282 16쪽
225 100 G 탑의 도시(1) +36 17.11.15 3,024 256 17쪽
224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4) +30 17.11.14 3,038 256 17쪽
223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3) +37 17.11.13 3,045 284 18쪽
222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2) +41 17.11.12 3,053 303 16쪽
221 100 G 고래 싸움에 새우가 판돈을 쥐다(1) +39 17.11.11 3,088 273 17쪽
220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5) +46 17.11.10 3,083 301 13쪽
219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4) +55 17.11.09 3,092 302 20쪽
218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3) +41 17.11.08 3,087 278 13쪽
217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2) +52 17.11.07 3,088 285 18쪽
216 100 G 테라프레임 프로토콜(Teraframe protocol)(1) +35 17.11.06 3,108 259 12쪽
215 100 G 진혼가(Requiem)(6) +31 17.11.05 3,089 282 15쪽
214 100 G 진혼가(Requiem)(5) +61 17.11.04 3,081 330 12쪽
213 100 G 진혼가(Requiem)(4) +16 17.11.04 3,059 229 17쪽
212 100 G 진혼가(Requiem)(3) +45 17.11.03 3,093 297 14쪽
211 100 G 진혼가(Requiem)(2) +42 17.11.02 3,094 286 18쪽
210 100 G 진혼가(Requiem)(1) +27 17.11.01 3,128 258 14쪽
209 100 G 악령사냥꾼(惡靈獵師)(3) +29 17.10.31 3,128 292 12쪽
208 100 G 악령사냥꾼(惡靈獵師)(2) +23 17.10.30 3,137 272 16쪽
207 100 G 악령사냥꾼(惡靈獵師)(1) +26 17.10.29 3,189 271 14쪽
206 100 G 솔라리엄(2) +27 17.10.28 3,153 294 12쪽
205 100 G 솔라리엄(1) +72 17.10.27 3,189 338 13쪽
204 100 G 프레이(Pray) +47 17.10.26 3,213 315 16쪽
203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7) +34 17.10.25 3,210 318 14쪽
202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6) +46 17.10.24 3,193 304 17쪽
201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5) +45 17.10.23 3,202 294 16쪽
200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4) +37 17.10.22 3,211 299 16쪽
199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3) +34 17.10.21 3,230 296 12쪽
198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2) +37 17.10.20 3,244 309 14쪽
197 100 G 바람이 될 수 없다면, 바람을 사랑하지 마라(1) +50 17.10.19 3,281 315 15쪽
196 100 G 대혼란(Mass Confusion) - 1부 완결 +40 17.10.18 3,356 363 29쪽
195 100 G 꿈꾸는 자들(5) +13 17.10.18 3,280 266 21쪽
194 100 G 꿈꾸는 자들(4) +38 17.10.17 3,278 311 17쪽
193 100 G 꿈꾸는 자들(3) +12 17.10.17 3,268 282 23쪽
192 100 G 꿈꾸는 자들(2) +47 17.10.16 3,324 291 12쪽
191 100 G 꿈꾸는 자들(1) +15 17.10.16 3,353 255 11쪽
190 100 G 흩어지다(2) +61 17.10.15 3,391 319 13쪽
189 100 G 흩어지다(1) +17 17.10.14 3,419 296 13쪽
188 100 G 악마의 피(Fiend Blood)(3) +65 17.10.13 3,442 348 13쪽
187 100 G 악마의 피(Fiend Blood)(2) +45 17.10.12 3,412 330 12쪽
186 100 G 악마의 피(Fiend Blood)(1) +58 17.10.11 3,435 311 14쪽
185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8) +82 17.10.10 3,408 312 12쪽
184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7) +30 17.10.10 3,378 264 12쪽
183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6) +59 17.10.09 3,428 317 12쪽
182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5) +49 17.10.08 3,441 306 16쪽
181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4) +70 17.10.07 3,450 360 13쪽
180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3) +83 17.10.06 3,460 363 11쪽
179 100 G 그러자, 빛이 있었다(And there was light)(2) +66 17.10.05 3,471 339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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