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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웹소설 > 연재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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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zero
작품등록일 :
2017.06.07 17:00
최근연재일 :
2017.07.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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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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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19 18:15
조회
62,279
추천
2,142
글자
11쪽

작가의말

안녕하세요. 코드제로입니다.

제 부족한 소설을 봐주시는 독자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분히 어설프고 거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 텐데, 재밌다고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놀랐습니다.

좋은 퀄리티의 글을 쓸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더위가 기승인데 체력관리 잘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세욧.


         -코드제로-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70

  • 작성자
    Lv.15 하힝흥행흥
    작성일
    17.05.20 14:08
    No. 101

    갑자기 댓글수가 확 늘었길래 뭐지 했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넼ㅋㅋ 이번편 완전 완전 꿀잼이네욬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6 페어리쿠키
    작성일
    17.05.20 14:13
    No. 102

    정주행.. 순위권으로 갈만한 작품이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3 브리아
    작성일
    17.05.20 14:47
    No. 103

    잘 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한번실험
    작성일
    17.05.20 15:05
    No. 104

    크... 소설같지도 않은 소설들이 판을 치는 곳에 이런 보석이...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4 RedMonar..
    작성일
    17.05.20 15:20
    No. 105

    속 시원하네요. 재미있습니다. 유료화 하셔도 좋으니 연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236
    작성일
    17.05.20 16:03
    No. 106

    다들 이런걸 좋아하나 보군요..

    글이 전체적으론 마음에 드는데
    한번씩 주인공 성격이 너무 극단적이다 싶네요;

    판결이니 어쩌니.. 하더니 마지막엔 대뜸 덤벼?
    주인공이 생각이 깊은 것처럼 보이더니
    그냥 힘으로 해결하려 드는 어린애 같다는 느낌도 있구요.

    특정 인물들에게 너무 극단적으로 대하고
    마지막은 피를 봐야 끝내는 저런 행동은
    하인들 일에서 아버지에게 정파, 사파 언급하면서
    정파로서의, 정파다운 행동을 요구한 사람이라고 보기엔
    성격 차이가 좀 심한 것 아닌가 싶네요.

    잘 읽고 갑니다.

      찬성: 6 | 반대: 17

  • 작성자
    Lv.43 지클
    작성일
    17.05.20 16:57
    No. 107

    100년 전만 해도 야성의 시대였죠..사람고기를 파는 시장이 성황리에 열였던 곳이 중국입니다...눈에는 눈 ..이것이 정의였던 시기에 이정도도 안한다면 그게 더 웃기는 일이겠죠. 무협을 보는 이유중의 하나가 속 시원한 폭력..법이 아니라 주먹으로 해결하는 현시대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대리만족 때문이기에 전 잘보고 스트레스 풀고 갑니다^^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29 지옥같은
    작성일
    17.05.20 18:37
    No. 108

    사람마다생각은 다다르겠지만 저는 주인공이 설정이좋네요
    재판은 끝이낫지만 뻔한스토리의 무협의 정파주인공이라면 그냥넘어갔겠죠? 또 뻔하게 나중에 양호상의 뒷수작질이나올거구요
    그러나 주인공은 달랐죠?

    뻔한무협소설의 정파로서의 정파다운행동이 뭘까요?
    죽이려고달라들어도 허허 살려주마
    하고나서 나중에 뒤통수맞는?
    제생각에는 오히려 이게 당연한거라보네요

    지금까지 무협소설보면서 뻔한클리셰 때문에 고구마 백개먹은거같다면 이런 설정이 사이다 먹은느낌나게해주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GreatBHZ
    작성일
    17.05.20 19:56
    No. 109

    입이 아니라 팔을 끊는게 무협 아닌가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8 마검향
    작성일
    17.05.20 22:37
    No. 110

    좋습니다. 기다려왔던 무협이에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3 읍공민실
    작성일
    17.05.20 22:42
    No. 111

    정말 재미있네요. 요즘다시 문피아에 무협풍이 부는것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여래아
    작성일
    17.05.21 15:21
    No. 112

    주인공의 행보가 거침없어서 시원한 감은 있지만 그게 극단적일 때 마다 항상 주변인물이 말리는게 그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암이 될만한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용만 보면 항상 주인공이 뭔가를 행할때 이게 심화되면 새로운 인물이나 주변인물이 나타나서 그걸 제재하고 말리면 주인공은 몇번 더 투레질 하고 그만두는 행동을 하는데 그런것도 한두번이 보기 좋아보이지. 계속해서 그런다면 주변인물들은 그저 주인공을 말리기 위한 제동장치 로 밖에 안보이겠습니다. 주인공 자체가 자제심을 가지거나 다르게 생각해서 죽이지 않고 턱만 으스러뜨린다. 라거나 라는 식으로 진행되도 보기에 좋지 싶습니다. 언제까지고 주인공을 말려줄 대상을 의천관에서 찾아서 데리고 다니는게 아니라면요. 항상 거침없이 행하고 그걸보고 시원함을 느끼다가 그게 마무리 지어질쯔음에 항상 보란듯이 딱! 나타나서 '그만둬라.' 하고 몇번 투정 부리다가 '예.' 하고 끝나버리면 솔찬히 허무합니다. 아니면 끝까지 주인공의 행보는 이러한다면 차라리 꺼낸 말 다시 되새김질 하지 않게 그냥 딱 부러지게 보여주면 좋겠네요. 자기보다 이름값이 높은 사람. 세가의 가주. 기인이사 등등.. 그런 모든 인물들이 잠재적 제동장치격이 되지 않게 하려면요.

      찬성: 10 | 반대: 1

  • 작성자
    Lv.44 블루오션12
    작성일
    17.05.22 21:25
    No. 113

    졸잼 사이다 ㅋ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Vxx
    작성일
    17.05.23 01:14
    No. 114

    입 말고 단전을 부셔야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늑대본능
    작성일
    17.05.23 03:34
    No. 115

    이걸 극단적이라고 하다니 다들 어리신가 보네.
    김용의 정통무협 소설만 봐도 자존심 하나도 적이라고 생각하는 상대를 확실하게 죽입니다.

    중국의 정통무협 영화는 더 심해요. 괜히 은원이 무서운게 아닌거를 영화에서 보여주죠.

    중국 사람들 자존심 건드리면 그 보복은 장난 아니에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4 늑대본능
    작성일
    17.05.23 03:39
    No. 116

    정통 무협 소설중에서 소설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명문이라는 청성파의 장문인이 젊을 때 자존심 상한 것을 못 잊어서 장문인이 된 뒤에 한 무가 수백명을 몰살 시키고 유일하게 살아 남은 주인공인 생존자가 복수 하는 내용의 소설도 읽은적 있습니다.

    정통의 무협 소설은 이 소설보다 열배는 더 심해요. 장난 아닙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3 제이제이비
    작성일
    17.05.23 13:53
    No. 117

    시원시원하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설앙군
    작성일
    17.05.23 23:30
    No. 118

    사이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azgold
    작성일
    17.05.25 14:23
    No. 119

    중국만큼 사람고기 잘먹고 은폐한 나라 있을가 세계적으로..ㅎ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2 미뉴킹
    작성일
    17.05.26 18:12
    No. 120

    와...재밌다진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1 국가보장
    작성일
    17.05.27 02:52
    No. 121

    형이 발암이라니..
    가족이 발암이면 답도 없는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霹靂
    작성일
    17.05.27 08:21
    No. 122

    오랜만에 정통 무협을 보는 것 같습니다.
    고대에 삭초제근이라는 사자성어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닙니다. 한국작가들이 쓴 신무협 소설들을 보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살생을 피하는 것이 정통무협처럼 생각되겠지만, 실제로 정통무협에서는 단순하고 감정적인 문제로 상대를 적대하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을 현대에 와서는 체면이라고 하지요. 체면에 살고 체면에 죽는 것이 한족의 역사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8 상휘아빠
    작성일
    17.05.27 12:31
    No. 123

    서문휘 극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한근두근
    작성일
    17.05.27 16:18
    No. 124

    235님 뭘 모르시고 하신 말씀인 듯 하네요.
    주인공 의 어디가 힘으로 해결하려 드는 어린애 같은 성격 입니까?
    판결은 판결이고 화근이 100%앙심 품고 화근이 될만한 놈을 사람들
    다 있는데서 도발해서 끔살 시키는건 머리쓴거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1 단군한배검
    작성일
    17.05.27 18:02
    No. 125

    건필하세요^0^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문무공
    작성일
    17.05.28 00:53
    No. 126

    주인공이 악독하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epicdrag..
    작성일
    17.05.28 02:42
    No. 127

    손속에 자비를 두고 아구창을 날려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포식활자
    작성일
    17.05.28 03:19
    No. 128

    팔하나정도 자르지 그 정도는 괜찮잖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아로어나라
    작성일
    17.05.28 04:30
    No. 129

    와 정말 재밌는데 필력이 장난이아니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밥티
    작성일
    17.05.28 14:18
    No. 130

    이런식으로 쭉 전개할거면 강대협은 진짜 넣지말았어야했음. 정파에 속해있지만 정사지간 느낌에 패도문일거라면 ㅋㅋ나중에 졸라쌘 탑급 전대 고승 있는 자리에서 비슷한 상황에 소협은 손속에 자비를 두시게 했는데 쥔공이 이런놈은 뚝배기 깨야됨 설치다가 복날개맞듯이 맞고 강제 면벽수련 당하는거 아닌가 몰라ㅋ 아님 상대봐가면서 굽신굽신 거리기는 쥔공 컨셉이 이미 너무 와버렸고. 그런상황이 절대안나온다면 앞으로 쥔공이 깨질일은 없다는 말인데...
    쭉 독불장군 먼치킨일까나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밥티
    작성일
    17.05.28 14:19
    No. 131

    소설에서 중국은 배경만 차용하는거 아닌가ㅋ 없는 세계일텐데... 실제중국이랑 비교해서 보면 답안나옴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1 돈콜레오네
    작성일
    17.05.28 16:47
    No. 132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7.05.29 02:16
    No. 133

    무공을 폐하는 것이 더 좋은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용천마
    작성일
    17.05.29 09:23
    No. 134

    공판은 필연이고 공판을 해결한건 서문휘의 조사와 강사현의 증언
    거기다 쥔공은 강사현을 쫒아내려고 까지 했고

    쥔공은 뭘 어떻게 해결 하겠다는거였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레인Rain
    작성일
    17.05.29 16:14
    No. 135

    건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vtlma
    작성일
    17.05.29 19:12
    No. 136

    주둥이로는 위협적인 말을 뱉었으며, 발로는 득달같이 쫓아왔으며, 손으로 검을 겨누었고, 돈으로는 증인을 매수했으니, 손발을 자르고 위자료를 받아내야 하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요혈락사
    작성일
    17.05.30 02:18
    No. 137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雲祖
    작성일
    17.05.31 06:55
    No. 138

    삼의축검 검기상인 .. 어디서 많이 보구 왔나보여~ 절정이라며요?
    검기로 쾅쾅 때리다 삭삭 가르고 좋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雲祖
    작성일
    17.05.31 07:07
    No. 139

    죽였어야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코알라
    작성일
    17.05.31 10:04
    No. 140

    쓰바 작가 너님 통조림 준비해라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고블
    작성일
    17.06.01 01:24
    No. 141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대구호랑이
    작성일
    17.06.01 19:22
    No. 142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재심
    작성일
    17.06.02 01:56
    No. 143

    기어이 자극해서 죽이네 ㅋㅋㅋ 소설이 모 그렇지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결국은 힘이있다고 지 꼴리는대로 하는거랑 모가 다른건지 상황이 그렇다고 정의라 말하지 않기를 바릴뿐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재심
    작성일
    17.06.02 02:04
    No. 144

    흠 전화에서 닷글로 비꼰건 이번화로 성급한 실수였다고 인정합니다.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더지지
    작성일
    17.06.02 15:52
    No. 145

    헐 호구가족 발암가족 암덩어리 주인공은 맘에드는데 주변에 병신천지인글도 첨이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갈색바구니
    작성일
    17.06.03 12:16
    No. 146

    주인공사이단데 왜자꾸옆에서말리는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하늡빛
    작성일
    17.06.03 12:54
    No. 147

    작가는 유료가도 무조건따라갑니다. 크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도수부
    작성일
    17.06.03 22:05
    No. 148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도수부
    작성일
    17.06.03 23:32
    No. 149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무가지보
    작성일
    17.06.04 11:41
    No. 150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라이거왕
    작성일
    17.06.04 12:10
    No. 15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낭만용이
    작성일
    17.06.04 13:54
    No. 152

    고품격 사이다~사이다 먹고싶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다르다미안
    작성일
    17.06.04 14:13
    No. 153

    저정도면 그냥 집나와 혼자 생활하지.
    가족이 발목 잡는구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융도
    작성일
    17.06.05 17:07
    No. 154

    맞추어야x 맞혀야o
    맞추다 맞히다 구분할 줄 아는 작가들이 너무 드물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찔룩
    작성일
    17.06.05 23:36
    No. 155

    이야... 재밌군요
    유료 전환하면 무조건 따라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세메크
    작성일
    17.06.06 08:17
    No. 156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메디치
    작성일
    17.06.06 14:53
    No. 157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코끼리손
    작성일
    17.06.06 17:18
    No. 158

    강호에서 이 정도 사건이면
    집단 하나가 망해야 끝납니다.
    그런데 왜 패한쪽의 수장의 목숨을 구해주는지?
    몸 추스리고 당분간 수그리고 있다가
    일낼 게 뻔할 뻔자죠.
    아예 무림맹 감찰단장이 주재하는 판에서
    목숨을 끊는 게 이득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태양이두개
    작성일
    17.06.06 18:42
    No. 159

    극적인 장면마다 시원한 사이다를 김빠진 맥주로 바꿔버리는 발암유발 필력
    표국으로 돌아가 1년간 몸조리후 중원최고의 살수단체에 3곳에 전재산 절반을 풀어 서문세가와 관련된자는 남여노소 불문 씨를 말려버리겠다. 서문세가는 왕따당해 말라죽을것이다.
    대문밖 나설대 일하는 하인들도 경호 없이는 그날로 시체로 딩군다면 어쩔겨?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2 아버v
    작성일
    17.06.06 20:27
    No. 160

    같이 위증한 천화상단은 그냥 놔두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craeazy
    작성일
    17.06.07 16:50
    No. 161

    아 너무 좋다...후환을 남기지 않겠다는 마인드 ㄹㅇ 요즘 주인공들에게서 볼 수없는 참된 생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용사기꾼
    작성일
    17.06.08 20:46
    No. 162

    재미있네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용사기꾼
    작성일
    17.06.08 20:46
    No. 163

    재미있네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Eipia
    작성일
    17.06.11 00:43
    No. 164

    1년간 조리할동안 서문세가는 비상할데로 비상해있겠죠. 차기검왕이 있고 환생한 둘째가있고 재능있는 막내가있는데요. 무림의 배경은 유교적사상보다 강자존이 우선이였음을 알았으면하네요. 앞서 표현하기를 무사에게 살기를내비췄기에 눕혔다. 라는건 그당시 살기를 내비치는건 함부로 해서는 않될 문제라는걸 알 수 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디텍티브
    작성일
    17.06.16 21:29
    No. 165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와그너스
    작성일
    17.06.21 06:39
    No. 166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챠누
    작성일
    17.06.26 11:53
    No. 167

    ㅋㅑ 사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의지사나이
    작성일
    17.07.02 18:24
    No. 168

    왜살리는건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풍뢰전사
    작성일
    17.07.11 00:56
    No. 169

    만화의 근원인 주둥이만 부셔도 얼추 마무리는 된것이죠. 진정한 마무리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안심
    작성일
    17.07.17 20:55
    No. 170

    진자 거침이 없네여 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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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REE 7. 악연은 꼬리를 물고(2) +79 17.05.15 60,820 1,813 11쪽
18 FREE 7. 악연은 꼬리를 물고(1) +77 17.05.14 60,706 1,826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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