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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세돌스리가
작품등록일 :
2017.05.05 16:24
최근연재일 :
2018.07.28 15:57
연재수 :
15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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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글자수 :
707,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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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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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도우려고 하다 나도 망했어 4편

DUMMY

한 여자를 놓고 싸우던 두 남자의 모습.

처참하기 그지없었고.


그야말로 재미있는 상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


난 이게 너무 좋아.


싸움이 너무 좋아.


너희둘이 지쳐가는동안 나만 쟁취하면되잖아.ㅇ_ㅇ...


내여자는 아니야.근데 저 여자는 너희에 대해 그리 큰 생각을 갖고있지않아.


미안한데 저 여자는 다른 남자가 있지않을까?


"언니."

"ㅇㅇ?"

"나 궁금한게 생겨쪄"

"ㅇㅇ"

"언니는 남친 이쪄?"

"음...남친이 있냐고?있음 내가 배드민턴치고있겠다."

"헐...글쿠나."

"남자랑 배드민턴을 왜치냐.여자랑 쳐야맛인걸.그러니까 너랑만 쳤지.민성이랑 내가 한번이라도 쳐준줄아냐?"


!!!!!!


그...그런 이유였어...ㅠㅠ


내가 여자같아서.ㅠ_ㅠ...이누나 나빠.


"남자랑은 배드민턴 안쳐.재미없어.남자랑 치면."

"ㅇ_ㅇ...정말?"

"너랑 치면 귀여운 팔짝이를 볼수있잖아.ㅇ_ㅇ"

"히잉...ㅠㅠ...내가 글케 귀여움?"

"그냥 모든게 여자애랑 같은데뭐"

"막 갑자기 고민되.언니."

"??"

"난 정말로 언니랑 얘기하다보면...언니는 남자한테 1도 관심없는거같아."

"ㅇ_ㅇ...니 말이 커렉트임."

"헐!"

"낚였어?그럴리는 없지.내가 단지 바이섹슈얼."


바이섹슈얼:이성애자.


"사실 난 여자에게도 끌리지만,정말 잘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아니면 크게 신경안써.ㅇㅋ?다만...남자는 생각보다 한정된 범위내에서만 좋아해."


남자보다 여자를 더 좋아한단소린데...?


쉽게말해서.


"언니는 바이섹슈얼이랬잖아."

"ㅇㅇ"

"바이섹슈얼이면 양쪽다 동등하게 끌리지않아?"

"ㅇ_ㅇ...꼭 그렇지만은 않아.그냥 남자도 약간 좋아하고 여자들을 더 좋아하고 이뿐이거든.다만,어떤 남성상을 좋아하냐면 예쁘구...약간 여성스러운 그런 남자를 좋아해.근데 그게 너같이 완전 여성향인 애는 아니고.ㅇ_ㅇ...그게 남자라면."

"에...그래?"

"사실 키는 큰데 여성향인 남자애면 좋겠어."


뭐 저따위 조건이 다있지?


이봐요.그건 너무 어렵잖아.썅.


"여자도 예쁘구 막..."

"이봐요.언니."

"ㅇㅇ?"

"왜 그고민은 나한테 털어놓는거에요?나도 남잔데 내가 잡아먹으면 어쩌려고."

"넌 절대로 날 못잡아먹을테니까."


!!!!!!!!!!!!!이...이누나가 진짜.


"해결해주.귀여운 애."

"있잖아요.언니.잘들어요."

"ㅇㅇ"

"민성이랑 정호는 일단 취향도 아닌데 취향인척 하게 만든거잖아."

"ㅇㅇ.맞아.걔들이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와...이여자 진짜 위험한여자네.무섭고 잔혹하네."

"그럼 좋아한다는데 안좋아하는척하면 걔들이 나 어떻게할지 모르는데 난 가만히 죽어?그래야되?"


...!하...하긴 걔들 성격이 좀 막장이냐만...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 솔직히 걔들보면 얼마나 무서운지알아?"

"ㅠ_ㅠ...언니 그래도 그렇지...그게 그렇게 더하면 언니 어떻게될지 정말 몰라서 그래?"

"나도 예쁜 남자만나고 어린 남자 좋아해.근데 쟤들은 아니야.일단.예쁜 여자도 좋은데 일단 예쁘면 다 옳다구."


예쁘면 다옳다니...도대체 이누나 사고구조가 궁금할 지경이야.


"미소녀도 좋아하고 미소년도 좋아한다 이소리잖아."

"그치.근데 현실에 미소년은 정말 다 어딨는데 안보이는거야.여자같이 예쁜 미소년이라면 얼마든지 같이 있을수 있는데!!!"

"이봐요.언니."

"??"

"그 미소년들은 언니보다 어릴거아냐."

"대부분은."

"그런 미소년들이 언니나이대 여자를 거들떠나 볼거같어?착각하지말어.그런 미소년은 정말 드물다고.현실에서 미소년도 드문데 그정도 미소년이면 여고딩들이 얼마나 작작 쫒아다니겠어.또는 부잣집년들이 얼마나 앵기겠어.언니가...지금의 언니가 과연 그런 미소년을 쟁취하고싶으면 언니부터 약간 어려질 필요가 있지않을까?난 그생각이 드는데."


그래...미소년을 얻는건 쉬운게 아니라구.


미소녀도 미소녀지만,미소년은...더더욱.


"그리고 언니가 예쁜건 알겠는데말야."

"ㅇㅇ"

"언니는 호불호도 너무 명확한데.언니가 그 애들에게 맞춰줄까도 궁금해."


정말 음식부터 여러 취향들...다 맞춰주는것보다는 언니도 언니가 좋아할만한...그런...


"있잖아."

"ㅇㅇ"

"언니는 정말로...힘들다.맞춰주기."

"ㅇ_ㅇ...그래?"

"깊숙히 들어가면 갈수록...언니 취향이 알기 힘든 취향이라고 해야되나?"


-유민성


그렇게 나는 그녀에게 하염없이 쳐다보고 간절하게 애원해봐도.


간절하고 간절해도...나는 그녀에게 전혀 다가갈수 없는 그런 남자였나보다.


"민성이.오랜만이다."

"??"

"고마웠어.그날 구해준건.그래.내가 목숨값은 줄께.이제 그거 갖고 잘 살아줘."


!!!!모...목숨값이라니.이...이봐요.누나.

난 누나를 사랑했다고.근데 왜 목숨값이야.


내 지갑에...2억이란 돈이 들어갔고...!


"난 앞으로 대출해가면서 살아야겠지.근데,나중에라도 널 볼 일은 없을거같다.이 돈.나역시도 목숨을 바꾼돈이니까 이제 쎔쎔인거냐?그래서 목숨값이라고."


모...목숨값이라니.


"현실이란게 그렇다.민성아.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널 좋아해주려고 노력을 해도 난 너를 좋아할수만은 없을거같아.그래서 나역시도 열심히 준비했어.너에게 필요한건 돈이겠구나 라는 생각에.그래...사랑은 아닌거같다는 생각을 늘 했었어.너가 하는 사랑.변할거라고만 생각이 들거든.아직 넌 무엇보다 20살이고,나보다 더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을거다 생각한다.넌 고집과 독선이 무엇보다 큰 아이고 내가 지켜본 바로는 나랑은 전혀 맞을 성향의 아이가 아니야.이렇게 구구절절 이야기하는 이유는 나도 너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음을...난 분명히 말하고싶어."


더 좋은 여자야 만날수도 있겠지.

근데 내가 고집과 독선이라니.

도대체 당신에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열받아...


확 들이받고싶단말야.


근데 차면서 2억을 주는 여자란건 처음이기에...아...씨발...어떻게 할수도 없고.


"너 그돈으로 대학다니고 희희낙락 여자랑 놀아.난 왠지 이 목숨값이 그렇게 쓰일거라고 생각해.편하게 써.편히.여자들이랑 놀든 니가 좋아하는 싸움을 하든 그건 내 알바아니니까.근데 나도 이미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졌어.이돈을 찾느라말이지."


이...이여자를 어떻게해야할까.


내가 그냥 살려둬야할까.


"정세돌은 사람이 참 순수하단말이지.티없이 자란 애같은데.그런 애한테 그렇게 모질게 구는거보면서 난 많은 실망을 했어.어린애를 키울때 정말 잘 키울 자신도 있을지에 대해서 본거거든.난 나 나름대로."


남자를...이렇게 울린 여자는 니가 처음이다.


진짜로...나란 남자를 이렇게까지 울려버릴줄이야.


-유정호


...민성아...유민성...


니가 왜 저여자한테...


그렇게까지 매달렸었잖아.도대체 왜 니가 차이는거야.

야 유민성.


유민성!!!!!!!!!!


"정세돌 이 미친새끼가 아마도...이간질했나봐."

"아...저 씨발새끼...방해꾼이네."

"저 누나를 저렇게까지 흔들어버린건...저놈의 농간일거야."


민성아 어떻게든 복수해버려.


끝장을 내란말야.


국가에서 끌어내리버리든지.

아니면 제대로 제명을 시켜버리란말야.

아직 쟨 농구협회에서만 제명당한거야.


국가제명이 아니란말야.


-정세돌


"언니."

"??"

"난 정말 앞으로 언니가 어떤 인생을 살지 모르겠지만,난 언니를 지지할께."


그렇게...1년뒤...


그녀는 올림픽과 프로그래밍을 병행하고 있었고.


7-8월 전부 올림픽으로 휴가몰빵을 하겠다는 선언을 한뒤 잠깐 나왔어.


"언니.난 언니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그렇게 덩치 큰 두남자들을...아무것도 안무서워하는 언니가 정말 대견하고 무섭기까지해."


정말...무서웠어.유정호와 유민성 둘을 그렇게까지 궁지에 몰은 여자라는게.


내가 했다란 생각은 니들은 했겠지만,아니.난 절대로 못해.


그래서 여자란게 한을 품었다치면 얼마나 무서운지 제대로 알려주는거야.

그게 그거야.


여자는 말야...


한을 품으면.그냥 무서운게 아니야.


"사실...어릴때 큰 치한들이 덮쳐왔어."

"!!!!"

"거기서 살아남은게 나야.이젠 내가 성인이 되었어.내가 저런 큰것들이 뭐가 무섭겠어."

"정말...언니는 대단한 여자야.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미소년을 좋아하는 이유.이제 좀 감이 오지않아?"

"근데 있잖아.미소년 미소녀도 잔인할수 있는데...그거에 대해선 생각해봤어?"

"음...그래봐야 난 똑똑하잖."

"ㅋㅋㅋㅋ아 이언니 진짜"

"나 베어그릴스랑 같이 생존물찍은 여자야.왜이래."


헐...진짜?

한번 찾아봐야겠다.


"진짜지?찾아볼께"

"헐...그걸 또 믿냐?ㅋㅋ"


우씨...사람 놀려욧!


"언니이."

"ㅇㅇ?"

"미소녀랑 미소년이 정말 좋아?2D좋아하는구나?"

"ㅇ_ㅇ...2D도 좋고 3D그래픽도 좋고.그러니까 내가 프로그래머아니겠어?헤헤."


!!!!!!!!이 이여자 아무래도 위험한여자야.


"언니는 정말로 미자 들어가면 다좋아하는구나?이 앙큼한 뇨자."

"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겠다 너 ㅋㅋㅋㅋㅋㅋ"

"나랑 한 5번은 잔거같은데.그때마다 어때?"

"ㅇ_ㅇ...너 솔직하게 안위험해서 좋아."

"내가 좀이라도 위험하게 하면 어쩔건데 ㅋㅋㅋㅋ나두 남자란말야!"

"음...너같은 애는 그냥 손가락한개면 되."


쉿으로 만들어주겠단거야?


그래?


"난 언니랑 자면서 재밌긴한데 언닌 나한테 몸짓을 안하는거같아."

"너같은 여자한텐 그냥 감흥이 없다고 해야되나?"


!!!!!!!!!!


"그래.솔직히 내가 바이섹슈얼이지만,원칙이 있어.청소년 이하로는 건들지말라고하는 원칙이 있지.넌 근데 청소년이잖아.아마 영영 안될거야."


!!!!청소년 아닌데 나도 성인이라고.


"내가 만약 21살이라면?"

"ㅇ_ㅇ...넌 그래도 아니야.내가 말하는 청소년은 숫자나이가 아니야.이것아"


수...숫자나이가 아니라고!?


"유민성 같은 놈은 숫자나이 11살이어도 아마...건들였겠지.넌 숫자나이로 30살이어도 아니야."


뭐...뭐지 아무말대잔치도 아니고...?


그렇게...몇달 뒤...


국가대표준비에 열심히 미친듯이 매진했던 그녀는...


결국 배드민턴 경기에 나서게 되었고.


"예선전을 통과할때도 쉽게 통과는 못했는데요.이제 16강에 진출했는데 상대가 하필...제대로 한일전인데요."

"한일전 하면 이겨야죠"

"하지만 저 선수의 이력이 프로그래머인데 왜 굳이 여기에 출전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그래도 이력은 대단하게 남기고가네요."

"신지유선수!!!!!"

"정말로 이기고싶은 느낌인데."

"밑바닥과의 동거를 한번도 해본적 없는 선수지만,정말 배드민턴 랭킹으로는 꽤 높은 고수가 되어서 돌아왔어요."

"동네 뒷산에서 훈련하던 그 선수가 바로 신지유선수인데요."

"네.저도 동네 뒷산에서 배드민턴을 치곤했죠."


!!!!그...그런 비화가.


"하지만,배드민턴으로는 스타는 못된다라는 말보다는 미모로 스타를 만드는 게 맞는거 같네요.정말 스타를 만드는건 미모가 다했네요"


하긴...미모는 겁나 뛰어나지.


지금 91년생이라하기엔 이게 91년생의 미모는 아니잖아?


"아...지금 맥도날드 햄버거 먹는 기분이 바로 이런기분입니까?"

"아...안되요...지금 롯데리아가 이기고있단말이에요"

"롯데리아가 제압을 하게되면...그야말로 극악이거든요"


결국 좌절인가...


16강에서.


"그래.언니가 힘을 내야지."


그렇게 더 힘을 내서 이기는 상황을 만들었고...


결국 역전 3듀스로 최고의 승리를 거둔 4강전.


아마...그러나 4강전에서 스페인선수에게 대패를 하면서 결국...


또다시 한일전.


이...이게 무슨 한일전이 이렇게 두번이나 진행되세요.


아이쿠 좋은 먹이감투척 감사합니다.


근데...진짜 천재다.


어떻게 취미인데 올림픽으로...저렇게 잘하지?


분명 취미인데.


취미였는데!!!!!


"천재적인 몸놀림으로 셔틀콕을 바라보는 것이 예술인데요."

"와...저 일본인의 교태에도 놀아나지않는 미모입니다"


한국 기자들이 흔히쓰는 드립이네.


놀아나지않는 미모.


XXX에도 굴욕없는 미모말야.


이거 한국기자들이 흔히쓰는 클리셰아냐.


와...


"한일전을 두번이나 이기고 동메달 따는 소감은 어떠신가요?"

"뭐...별 감흥없다고하면 거짓말이고,제 프로그래머 생활에 조금더 이색적인 영향이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여러 회사에서 절 이제 모델로 쓰지않을까요?"


근데 진짜 생각치도 못한 반전이다.


"저 유라영.이제 서지유라고 해도 유명할거같으니 그냥 필드네임을 쓰지말까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야근이 잦아서 대한민국이란 곳에선 사실 일을 그리 크게 하고싶지않구 이제는 저를 데리고 갈 외국회사여러분 공개모집합니다!공개 취집할께요.저를 데리고 가주세요!프로그래머에서 높은 직책노립니다.연봉 최소 5억노립니다."


5...5억이라고?


그거보다 더 달라고할듯.


"사실 이 배드민턴을 유민성이 저에게 올림픽으로 유도를 해줘서 제가 시작을 하게되었고 연습은 현재는 농구코치인 정세돌코치와 함께 연습을 하게되었는데요.정세돌 코치가 귀엽게 반응하는 모습에 제 올림픽을 활기차게 만들었어요.물론 유민성 군도 큰 공이 있지만,정세돌 양도 저에겐 큰 활력소였으니까요 ㅇ_ㅇ.이제는 전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될거라구요!"


그렇게 외치고...


나는 박수를 치고.민성이는 울거같다.


-유민성


아...인터뷰를 보는데 왜이렇게 먹먹하지...

제길...내이름이 언급이 되었지만 뭔가 씁쓸해...


아...내가 사랑했던 그녀는 결국 외국행인건가...


ㅠ_ㅠ...


외국인은 아닌데 외국행이라니.


-정세돌


"미모로 화제가 되는건 좋은데,전 미소년 미소녀가 좋거든요.제가 원하는 미소년 미소녀라면 돈못벌어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연하도 좋고 연상도 좋은데 일단 미소년과 미소녀여야만 환영할겁니다!"


인터뷰 대담하다...한국인이 할 인터뷰라니.


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겁나 제명당해도 할말없겠다.


"미소년 미소녀 포에버!!!!미소년 미소녀 연방 나에게 오라!"


작가의말

미소년과 미소녀는 내게 언제나 활력소였다는 (신지)유라영 누나.

정말로...그녀는 대담하다고 아름다운 누나였어.


미소년 미소녀를 더 부각 시키기 바라고.2D,3D에서도 맹활약하길 바래.


결국 연봉은 23억선에서 협상이 되었고!

광고모델료는 따로받는다고 들었어.정말 대단한 여자야.ㅇ_ㅇ...

진정한 걸크러쉬다.진정한...그래서 결국 대출금도 원샷으로 갚게되었다고해.

그 한국의 동메달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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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Korean Slayer 3 17.07.22 141 0 11쪽
93 Korean Slayer 2 17.07.21 166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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