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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세돌스리가
작품등록일 :
2017.05.05 16:24
최근연재일 :
2018.07.28 15:57
연재수 :
15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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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글자수 :
707,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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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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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내게는 무엇이었어? 1편

DUMMY

너희들에게 이 올림픽은 무엇이었어?


난 정말 너희들이 이렇게까지 성장했을줄은 몰랐어.


그런데말야.


재미는 없네.


그래...너희들에게 올림픽이란건 뭘까?


나처럼 원없이 죽는것일까?

아니면...금메달을 한번 따보는것일까?

한번이라도 해봤으니 족하는 것일까...


그녀의 친구는 아냐.


근데,재은이가 아는 재은이 입장에선 언니기이고 한 여자야.


그녀는 그랬어.


사실 나한텐 한참 동생이거든?


근데...윤재은이랑은 꽤 위야.


한마디로 꽤나 애매한 여자라고보면 정확해.내입장에선 그래.


그런데,내가 윤재은을 몰라.그런데 쟤가 윤재은을 알아...


그래서 내시점은 여기서 넘겨줄께.


-윤재은


이제 시작해볼까...그녀의 종목부터 알려줄께.


그 언니는 핸드볼을 했다고해.


난 사실 그녀의 팬이었고,어릴때부터 그녀를 존경해온 그저 한 소녀팬이야.


사실...13살 전까지는 아예 알지못했어.


근데,그녀가 원래는 탁구 선수였는데,어느 것을 계기로...팀경기에 입문을 하게되었대.


그런데,이 언니는 적응력이 좋지못해서...


싸움도 정말 많이 해야만했고,성추행은 기본적으로 당해왔고...동료들한테.


ㅇ_ㅇ...동료한테도 성추행당한다는게 얼마나 서러운건지...

모르는 애들은 모르겠지만,정말 싫은거야.그거.


한마디로...왕따라고 했대.


그래서...한국같은데선 살지 않는다고...그렇게 선포하고 갔어.


그렇게...그분은 내게...스웨덴이란 곳을 열어주었다고.


스웨덴을 열어주기전까지...나는 속만 상했고.

울기만하던 그저그런 유도소녀였어.


"윤재은."

"네?"

"스웨덴 오고싶으면 와."

"네!"

"내가 너를 잘모르겠지만,넌 나랑 동질감이 느껴져."


사실...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좀 좋고...

그냥 착하디 착해보이는 여자였어.


난 그녀가 너무나 존경스러워서 그녀가 하는 경기를 죄다 녹화본으로 보고있었지.

나랑은...무려 3살인가 연상이고.ㅇ_ㅇ...?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지인이 되었어.

사실 왕따였기때문에...아무도 그녀를 바라봐주는 동료는 없었지.

그러나 나는 그녀만을 바라봤고 그녀가 국대가 되길 진정으로 바랬는데...


16세때...올림픽 대표로 선출이 되었다고해.


난 정말 올림픽 대표가 되고싶어라는 마음에 일단 지원을 했는데 되었다고해.


그녀의 노력.그녀의 운명 모두 존중해줄 생각이야.


정말 대단한 여자라고 생각하거든.


난 그녀의 경기를 따끈따끈하게 구워서 따끈따끈한 시간에 보았고.


언제나 그녀의 경기는 밤을 새서라도 보고있었어.


그녀는 나보다 키가 약간 크지.

덩치도 약간커.


그런데 몸싸움이 있는 핸드볼선수라고해.


171인가 그렇고 덩치도 약간 큰정도에 불과해서...

이게 운동선수가 맞나??의심이 갈정도야.


난 사실 직접 학교생활을 보지못해서...뭐라곤 못하겠는데.


그녀는 정말로 착해.그냥...천사임.


내게는 적어도 그냥 천사야.


왜냐하면 나에게 스웨덴이란 다른 진로를 생각할수있게 만들어준 분이니까.


내가 본격적으로 본건 그녀가 이미 고3이후였던거같아.


그녀가 20살이 되었을때...그녀는 다시한번 올림픽에 나갔고.


나는 그걸 제대로 보는데...


그녀의 핸드볼에 전율이 느껴지더라구.


엄청난 골키핑능력은 그야말로 골키퍼가 가져야되는 정말...좋은 능력인데.

이 키에 골키퍼라는게 더 신기하다고해야되나??축구보다 더신기해.


축구는 그래도 김병지 같은 느낌으로 나갈수도 있는데 여긴 아니잖아.


여긴 그냥 그대로 박혀있어야되거든.


뭐...요새는 윙병지니뭐니하는데...핸드볼도 그런거 좀 만들어주면 안되?


정말 골키퍼를 잘하다보니...

스웨덴의 부폰이란 별명도 갖고있다?라는 현실.


정말 실수를 하게되면 공을 넘겨주는 일도 빈번하니까요.

그래...


그래도 이 여자는 무엇이었을까...


"아...저선수 정말 최고에요."

"저거는요 어떻게 막을 수 없는 상황들을 손으로 막고 발로막고"

"근데 되게 충격적인건 지금 올림픽전인데...골넣는 골키퍼가 나왔다는거에요!"


그랬다...


화제성을 남겼어.


골넣는 골키퍼로써 엄청난 화제거리를 낳았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저선수가 넣은 골은 그야말로...골키퍼로썬 있을수없는 10m골이었으니까.그야말로 개그였던거지.


다만,아이슬란드한테 맹공을 맞아서...

그경기를 제대로 하지못한채로...


결국은 GG를 쳤다고해.


정말 내게는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묻고싶은 상황일지도몰라.


그럼...그럼.


그녀가 부상을 당했다곤하지만,

프로입단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다.라는거에 한번 놀라고.


스웨덴 팀에서 챔스우승을 곧...할거라는거에 더놀랐어.


첨언을 하자면,이여자는 도봉초등학교 출신.


그야말로 남녀운동계의 최강자들이 도봉초등학교 vs 분당초등학교로 총집합해있는데,그 소수의 여자 중 하나가 이여자다.


아직 이 여자의 이름을 모르겠다고?


이 여자의 이름은 이 언니는.


바로 판지민.


원래는 중국에서 귀화한...판빙빙이랑 같은 성이고.


아빠가 한국으로 귀화를 하게되면서...


판씨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지만!


결국 이 딸도...부전녀전이라고....


스웨덴으로 귀화를 하게되고...


그래서 그녀는 정말로...부모님이 부자가 아닌 중국인이었기에...

그것역시 문제가 되어버렸지.


그렇게...왕따현상이 심각해졌고.


아빠는 진지하게 생각을 해봤다고해.


딸을 운동을 계속 시켜야되는지에 대해서도.


하지만,핸드볼을 하고싶어서...


스웨덴으로 날아가버렸고.ㅇ_ㅇ...


결국 스웨덴에선 정말 편하게 학교를 다녔다고해.


한국에서 받던 그런게 없어서...ㄷㄷ


한국에선 왕따 그렇게 당했던 그녀는...판지민은...


스웨덴에선 인기녀는 아니어도 적어도 왕따만은 면하는 여자가 되었던데다...


대세가 되는 중국이 그녀 출신이어서...중국어를 가르치는 일만으로도 즐거운 일생을 살고있었고,그것만으로 돈벌어도 먹고사는 거엔 지장이 없던데에다...


한국어를 할줄도 알았으니...


통역하는데에는 아예 문제가없고!


베이징 올림픽에선...그야말로 통역사로써 노릇을 톡톡히 해줬다고해.


사실 살기 첨엔 힘들었을테지만,

왕따문제를 해결해준 스웨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무지 고맙다고해.


그래도 언어배우는건 사실 여전히 힘들고,

아무리 제아무리 한중콜라보레이션의 출생이라 하더라도.


그게...쉬운일만은 아니겠지.


한중콜라보에 스웨덴 귀화라는...그야말로 말도안되는 루트를 타는...

혼혈이니까.


원래 중국출신도 아니었다란 얘기가 있지만...ㄷㄷ


어머니도 한국-타이완혼혈이고...!


그야말로 혼혈의 운명인가보다.

거기다 혼혈인데 타이완계통으로 가지않고 백백한 계통으로 갔다는게 더 신기할따름의 외모인지라...ㅇ_ㅇ...


저사람이 왜 핸드볼 골키퍼지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그덕에 스웨덴 국가대표는 처음부터 끝까지...인기갑이었다고해.


외모는 정말 빛을 발했고.그외모덕에 처음과 끝은...

그냥 보여지는것도 아니고.


그렇게...그녀는 외모만으로도 먹고살만한데 핸드볼이라는 부수적인 수입까지!


음...나도 저런 꽃길만 걸어보고싶다지만...난 유도녀니까...아마 힘들거야흑흑...ㅠㅠ


유도녀에게 외모는 무슨...가슴큰것도 빈축사는 운동인걸...


나에게 정말 그녀는 뭘까 어찌되었든...외모운동러의 운명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길?

가슴 큰 나같은 여자에게 새로운 개척을 해주는 여자??


여러가지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


난 가슴이 겁나 크거든.ㅇ_ㅇ...

그래서 운동할때 흔들리는게 가장 싫고.브라벗겨지면 거기에 민감해.

당연하잖아.아프다구.


쳇...


"재은아."

"네.언니."

"난 니가 정말로 스웨덴에 왔으면 좋겠는데.놀러라도와."

"티켓주떼여"

"오...티켓?티켓주면 놀러올거야?"

"네언니이~!"


애교도 부려보고!

기분좋은 말도 해주고!!!!


스웨덴이란 곳은 참 좋은곳이었다.


나중에...그곳을 한번...나는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한국을 벗어난다면 그 언니를 따라...스웨덴사람이 되겠다고 마음을 먹고있었지.


그런데...난...


그녀를 어떻게 해줄 방도를 찾을수도 그녀가 좋아하는것을 해줄수도 없었어.


하지만 도와주는 언니가 너무 좋아서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스웨덴여행을 가자고했어.사실 엄마는 그 여행이 싫었는데,그래도 가기로했어.


그렇게 간 스웨덴여행은...


그녀를 만나서 본격적인 얘기를 하게되


"언니는 언제부터 스웨덴에 오고싶다고 생각했어?"

"사실 스웨덴에 오려고 온건 아니고 어디를 도피해야 할까라는 생각부터 시작하게되었어.근데 뭐가되든 한국보단 조건이 좋더라구.난 예쁘자나.ㅇㅇ?"

"맞아.언니 참 예뻐."


오늘 나를 맞이한 복장은...흔히 보는 그...

드레스있잖아.그 왕리본드레스.ㅇ_ㅇ...그런걸로 날 맞이해줬어.


스타킹도 하얀걸로 신고왔고.


얼굴이 지우개 같아서 사실...스타킹인지 사람인지 헷갈릴 지경이지만.


정말 하얀건 사실이야.여자의 미는 하얀 백옥같은 피부.투명피부에서 시작한단 얘기가 있는데...이언닌 정말...투명하고 하얗다라는 느낌이 많고.


약간 오드아이기질을...갖고있어.현실에선 희귀한 오드지만.


이유는...약간 혼혈이 잘못되가면서 생긴 오드아이라고...한다지 아마?


물론 드레스가 하얗진않아서 옷까지 헷갈리진 않아 참다행이야.


머리는 까만데 얼굴은 하야...안...


그런 느낌의 천사야.


사실 너무 천사천사해서...ㅠ_ㅠ...어찌해야될지 잘 모르겠어.


성격도 천사고...


"난 학교에서 늘 왕따를 당했었는데,여기오니까 애들도 착하고 순수하고..."

"아 정말?"

"너도 학교 여기서다니지그래?"

"그게 난 언니처럼 왕따를 당하진않았어.근데,성인때는 스웨덴가야겠어."

"그래?넌 잘지내는거니?"

"응...잘지내."

"그래 잘지낸다니...정말 다행이야.사실 나 니가 계속 유도를 해주길 바랬었어."

"내가 유도하는건 어떻게 알았어?언니가 핸드볼한다는건 알았지.난 언니팬인데."

"정말!?너 내 팬이었어??"

"응.언니만 나오면 막 응원가고싶고 얼마나 그랬었는데.베이징 올림픽에서 직관도 했단말야.언니나온다고."

"헐...그랬다니.정말 대단히 고마운데?"


정말 직관하고싶어서 난리쳤고...


그직관이 이루어진것만으로도 난 너무나 좋았어.

얼마나 그 기분이 짜릿했을지 상상이 안가.


언니경기만 다보고 홀라당 귀국했지 ㅇ_ㅇ...


그기분은 정말 울고싶지만 좋기도했어.


"난 언니에게 있어 무엇이었을까?"

"귀여운 아이.유도소녀였지.너는?넌 나에게 무엇이었어?"


언니...ㅠ_ㅠ...


"난 언니가 예쁘고 좋은데,뭐...천사라고 말하면 맞을거같아.진심 언니...천사인거같아"


언니는...정말...


천사야.


"그래.그러니 스웨덴으로 건너오려무나"


!!!!!!!!


"나도 한국인을 한번쯤 보고싶으니까 오려무나 ㅇ_ㅇ!맨날 외국어쏼라쏼라하기 힘든데말야.ㅇㅇ?"


헐ㅋㅋㅋㅋㅋㅋ이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 힘들어쪄??ㅋㅋㅋㅋㅋㅋ


"스웨덴에 아예 눌러살아눌러살라고."


사실 이언니는 참 뭔가 천사란 기질이 다분하고,

그런 걸로 생각하면 골키퍼라는 것이 이상할수도 이상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사람이긴해.


물론 그렇다고해도 이상한건 매한가지야.


그건 이상한게 맞아.


정말...이언니...스웨덴에 나도 언젠간 정착하고.


"언니."

"ㅇㅇ?"

"스카이프로 스웨덴어를 좀 알려줄래?"

"오...정말?"

"미리 스웨덴어를 배워서 가게."

"그래^_^좋아.나도 심심한데 좋은 제안이야."

"언니랑 있으니까 시간 홀라당 잡아먹히는 느낌이야.너무 잘 붙잡아주는 정신이야."


ㅋㅋㅋㅋ


이 정신을 붙잡아주는 언니.


작가의말

천사같은 언니덕에...

난 스웨덴에 갈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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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Korean Slayer 4 17.07.23 144 0 11쪽
94 Korean Slayer 3 17.07.22 143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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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오랜만에 농구편 ~ 선수 과거평가 17.07.02 68 0 12쪽
80 이 예술은 어디선가 본적없니? 4편 17.06.30 81 0 18쪽
79 이 예술은 어디선가 본적없니? 3편 19금 17.06.28 36 0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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