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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세돌스리가
작품등록일 :
2017.05.05 16:24
최근연재일 :
2018.07.28 15:57
연재수 :
15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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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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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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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쪽

Korean Slayer 2

DUMMY

아...씨발년...진짜...

이름 석자도 보기싫으네...


다유리.진짜 아...씨발...

존나 깨부숴버릴까보다.


다유리..씨발년이...자꾸 뭐래는거야.


나이부심부리고있어...씨발년이말야.


-정세돌


"언니이...오랜만이야."

"세돌이니.그래.오랜만이다."

"나 한국 귀국했쪄."

"그래...그래...너 키좀 많이 큰거같더라?"

"183되쪄"

"183??오...이제 좀 많이 컸는데?그래...그정돈 되야 남자들이랑 농구하면서 어울리지.너 근데 살은 쪘니좀??"

"살이영?"

"응."

"60kg."

"에이...그건 여자농구잖아."

"...!"


여...여자농구라니..!


"날씬한 그냥 여자앤걸...?너 아직도 모델이야??운동으로 복귀한다하지않았어?"

"그게...농구는 달리기만 잘하면된다구!"

"...에이...그렇지않을텐데?"

"그래도 정복쯤은 할수있다구!"

"귀엽네...목소리...너 남자라며 변성기는 아직도 멀었니?"

"어...언니..."

"변성기는 정말 없는거같아.너 정말...18살이 된건 맞니?"

"네...언니."

"음...내후년까진 지켜보도록할까?"

"내...내후년이라뇨!"

"뭐...니가 남자가 될지 안될지에 대해서말야."

"...이언니가 자꾸 나한테 언니라고 부르라구하면...언니라곤 불러주겠지만...너무하잖아."

"그래그래...그렇게 귀여우면 쓰다듬어줘야지."


쓰다듬이라니......제길...

나 혹시 연상이 좋아하는 스타일인건가??


분명 띠동갑인데...느낌은.


-가보송


오늘은 저년이 어디서 남자를 꼬시는지 한번 보고싶다...

회식날...

어디로 끝나고 가는지...

그걸 보고싶다.


어떻게 꼬시는지...한번 보고싶다.

그년이 어떻게 꼬시는지까지...제대로 보고싶다.

난...그년이 어떻게할지에 대해서 생각을 꼭 해보고싶고.

어떻게 나올지...꼭 보고싶다.


그런데...저애는 남자앤데 왜...여자입장에서 짜증이 안나지??

이상하다...더군다나 존나 심한 연하남인데...?


질투가 안나...


아 썅...


"정세돌."

"어??"

"뒤에 어떤 년이 자꾸 우리 스토킹하니까 우리...잠깐 디저트카페갈래?"

"디저트카페에??"

"응."


...


"귀엽네..."

"누구에요??"

"아...어떤 미친년 있어."


미...미친년??


"어떤 미친 메갈같은 년이말야...씨발 존나 뚱뚱해서 어깨는 떡대져갖고말야."

"...??여...여자에요?그 사람?"

"여자야.여잔데 극혐이야...진짜.넌 좋은 여자만 봐왔겠지만...그년은...너한테 잘해주지 않을거다.분명.어린애라고 잘해주는 여자는 아니라는건 확실해."


아...씨발아 나 유부녀야.썅년이...


"어디서 본 사람인데요??"

"같은 태권도 다녀."

"!!!"

"심지어...저년은...유부녀고."

"유...유부녀요?"

"내가 그렇게 싫어서 쫒아다닌다고보면 맞아."

"와...싫어서 쫒아다닌다니...대단한 재주를 갖고있네요?"

"차라리 사생팬이 좋은데...걔들은 좋아래도 하니까"


-정세돌


원래...안티팬도 있고 팬도 있고 한법인데...

와 이건 들으면 들을수록 소름이 돋네...


저절로 신음이 나오겠어.


-가보송


"야.니년아.자꾸 쫒아다닐래?확 스토커로 신고해버릴까보다."

"니년이 존나 어린 남자 꽁무니 쫒아다니니까 좋디?"

"어...어린 남자??얘가 어딜봐서 니 질투나는 남자로 보이냐?심지어 니 이상형도 아니잖아.씨발년아"


싸대기를 날리는데 피했다


"아...썅년이...날 때리려고?와...진짜 개년이...태권도장에서 보자.진짜"


진짜 난잡한 년이다...저거...와...지도 남친있는 년이...

도대체 저게 가능해??


도망갔다.


-정세돌


"언니이...괜찮아요?"

"너도 괜찮냐?너 방금 그 뚱뗑이년이 자꾸 남자소릴 하니까..."

"제가 남자가 맞는데...여자는 아니니까요.근데 그사람이 왜 언니 때릴려고해요??"

"질투.여자들이 질투하면 저런식으로 나오기도해.근데 결혼한년이...왜 저따위냔말야.내가 언제 지 관장을 뺏어가기라도했어...뭘 하기라도했어...씨발년이...나한테 지랄이야."

"관장이 왜요??"

"관장이 쟤 남편이다."

"!!!!"

"참...재밌단말야...부자집 관장 존나 나이차이 띠둘러서 얻은년이...와...진짜 저 몸매에 결혼한것도 신기하다.결혼전부터 저랬는데."

"그냥 그 관장아저씨가 어리니까 좋아한거 아닐까요??왜...남자들이 어린 애들 좋아하잖아요."

"음...아무리 어린애를 좋아한다고해도말이지...상식에서 너무 벗어나잖아."


하긴...그 여자 무지 덩치 큰 여자야.키도 크고...

그 관장은 도대체 얼마나 크길래...


"그 관장도 존나리 크긴한데...그래도 그렇지...상식적으로 저런년은...좀 아니잖아."

"그 관장이 쥐고 살지않을까싶은데..."

"음...잘은 모르지만,그 관장 생각보다 엄청 잘해주더라."

"아...진짜요?"


어찌되었든...그날 누나는 무사히 집에 잘갔는데...


"언니..."

"어?"

"집에 델다 드려요??"

"뭘 델다드려.너랑 나랑 같이가야지."

"!!!!"


가...같이가자고?


집에 가구싶어요.누나...제발...그것만은...


"너 어차피 차끊겼다메."


자...잠깐 지금 몇시지??

1...12시였던거야??아...썅...


"언니...나 솔직히...아무리 언니가 동안이라구해도...언니 남친이도 있구...좀 그렇지않아요??남친이 알면 어떡해요.남친은 정세돌이란거 싫어할텐데..."

"괜찮아.괜찮아.오빠한텐 여자애랑 잔다구 말해뒀어."


...!!!!여...여자애는 아니잖아.


"그래도 정세돌이란거 알면...싫어할텐데..."

"괜찮다니까.여자끼리 자는데 뭐 별거있나...?"


그러나...그날...

또 다시...이상한 놈이 언니를 덮쳐오기 시작한다.


"아...저 남자놈들은 또 뭐야..씨발...잡범들은 짜증나는데...저건 현상금도 안걸려있어서...아오...도망가.때려봐야 우리손해야.저건."


현상금이 안걸려있다니...?


"혹시...예전에 재은이같은 여자애한테 들어본적 있니?"

"!!!!!"


재은이 누나??


"현상금 헌터가 있다는 이야기?"


자...잠깐...

그얘긴 들은거같은데...


"그 현상금 헌터들은 보통 여자야.여자들이 돈벌기 수월하거든."

"여자들이 돈벌기 수월하다니...그런 남자들과 몸으로 싸우는건..여자로써 불가능한거 아니에요?"

"음...이상하게도말야...너같은 애는 보호해줘야한다는게...우리들도 공감이 간단말야.나 사실 널 알게된 이유가 재은이거든."


-윤재은


"언니."

"어?"

"언니 태권도 한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 당시...내 고등학교 때였는데...

고 1때...제대로 현상금 헌터를 시작했기에...

운동을 엄청 잘하는 여자가 나를 지켜주리라고 믿었었는데...


그 여자가 이 여자다.다유리 언니.


"언니는 정말...현상금 헌터로써 정말 제격인 여자야.돈 만지기 좋은 여자겠어."

"그게 뭐하는 직업인데?"

"자...이거 봐.가끔씩 나오는 치한들이나 이따끔씩 현상금범들을 잡아서 경찰에 쳐넣으면...등록금도 벌고."

"나 대학생아니야.착각하지마."

"어...언니 대학생 아니었어??"

"이래뵈도 20꺽이다."

"언니...백수아니야?"

"백수??백수가 왜.태권도장차려준대?"


오호라...태권도를 하는구나.

이언니...예상대로야.


"언니 몇단인데??도장얘기가 나와요?"

"5단."


!!!!벌써 5단찍을 나이야??저사람??미...미친거야?


자...잠깐...


"곧 6단을 승급할 예정인데..."

"언니...도대체 몇살이야?"


도대체 몇살인데...


일단 나랑 세돌이는 4살차이나고.

한 10살은 차이나네...


생각해보니까.


"언니."

"어?"

"나 유도알려줄께.언니 태권도알려줘."

"...?뭔...희희리날라까먹는소리지?"

"유도 알려줄께.태권도 알려달라구...!"

"너 고1이 진짜 당당하다?"

"언니...제바알...알려달라구,나 언니한테 태권도배울래."

"음...유도를 알려주겠다 이거지?알았어.알려줄께.혹시...니 고등학교 선생님 누구냐?"

"음...그 선생님은..."


알려주더니...


"뭐...뭐라고??걔가 니 스승이야?"

"에??언니 아는사람이야?"

"동네주민인데."


!!!!!!도...동네주민이라고?


"더군다나 여성안전쪽 담당이야.니가 걜 어떻게알아??"

"우리 학교선생이야."

"!!!!!!!!!"

"그럼 설마 이름도 알아??"

"마지영."

"!!!!!!!"

"잠실에선 꽤나 유명하지야...키큰 미녀로말이지."

"미녀로 유명하다라...얘기가 다르잖아."

"하지만,꽤나 남자들이 질척대는데도 그냥 스킵하는 여자라고봐야겠지.이 여자랑 나랑은 아는 관곈 아니야.나도 이름만 들어본 사람이라구."

"근데 언니."

"어?"

"하나 테스트는 해봐야겠어."

"테스트?"

"어.아무리 그래도 그냥은 안되니까.저 양아치 한번 잡아와봐."

"...?야...양아치를 맨손으로 잡아오라고?"

"뭐...쫄려?"

"아이씨바...그럴리가 없잖아."


양아치를 잡으러 갔지만...


그 양아치가 생각보다...쎄긴 한거같으니 도와줘야...헐...이언니 쎄잖아...


그...그걸 그냥 급소하나 안때리고 그냥 와...미친...언니네.

걸크러쉬가 정말...미쳤네...


거기다 저여자 동안이니까...


"에효...뭐 저딴게 다있나싶다..."

"언니 진짜 대단하다..."

"너 가슴이 크니까 자꾸 질척대잖아."

"언니...그러기야?어쨌든...언니 잘했어.확실히 헌터라는 느낌이 드네말야."


가슴얘긴 하루이틀듣는건 아니지만...좋지만은 않단말이지.


"뭐...난 너같이 가슴이 커서라던가 이런 비애는 잘 모르겠지만."

"...이언니가 진짜..."


그렇게 그 양아치는 경찰에 끌려갔는데...


기절시킨채로.


"뭐...이정도는 훈방조치 시켜줍시다."

"네에??후...훈방이요?"

"잡범다 잡아쳐넣을정도로 많지않습니다."


아무리 잡범이라지만...이건 좀 너무하지않습니까??경찰양반나으리...


"다른 사람들이 나오면 그때...그때 다시 뵙도록하죠."


그러나...집에 갈때...그것도 경찰서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고.


"계집들이 이 야심한시간에 다닐줄은."


심지어 어두컴컴한 곳이었다.


제대로 된 테스트를 보는건가...


"언니...내가 제대로 시작해보도록하지."


나는 일단 업어치기를 할 포즈로 제대로 시작하기로했고.

그 여자는 일단 뒤돌려차기를 할려고한다.


원래 유도는 하체싸움이 상당히 중요한데,

몽골의 개새끼때문에...하체싸움이 없어지니까...좀 재미가 없어졌는데...

시작 해보도록할까?


"오...얼굴뼈를 으스러트려!더 때리란말야!"


한대를 때리니까 남자의 얼굴에 닿아버린다.


"태권도를 다시는 우습게 보지마라.김가불따위가 태권도를 운운하는 세상에...우리가 왜 태권도를 희화화 시켜야되나.재미없게말이야."


제대로 날라차기를 할줄이야.


"태권도에는 말이지.권인만큼 주먹도 꽤나 쓸줄 알아야한단다.아그야."


!!!!!


의...의외의 답변이 돌아온다.

태권도가 발만 쓰는게 아니라는걸...저걸 보니 알았다.

파운딩이 아주 찰지다.은근히 권투의 저기보다도 쎌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많이 들었다


"태권도가 말이지.정권만 잘질러도 얼굴 파괴시키는덴 그만한게 없어요.씨발 무슨 스포츠 태권도만 봐왔나...아그들이 말야..."

"언니...서울출신 아니야?"

"경상도 아이가"


겨...경상도라니.


"공수도는 아니어도 태권도에도 주먹기술이 있다아이가.있지아그야."

"??"

"다리로 공거버릴라니까말여"


뭔말이여...대체


"다리로 저새끼 밑을 밟아서 바치면 저새끼 존나 아파할테니께 다리로 공거버리면 조사뿌릴수 있다."


뭐...조사뿌리다는...뿌셔부리겠다 이런소리같은데...


"빼마리를 아주 때미리로 1미리로 찰지게 밀어버려서 말여.씨방 조까리를 위까리로 조싸부리면 되겠네말여."


와...씨방 경상도 사투리 대잔치냐??


라임이...씨방...찰지네.


"인자 다 언서시랩다...부끄러운줄 알아야제...근데...경상도 가잖아."

"어."

"생각보다 남자들이 죄다 무뚝뚝하니까 매력있다고 생각하제?"

"음...그런 여자들이 많은데 난 무뚝뚝한 남자...지겹고 싫은데?"

"너 남자 많이 사겨봤구나?"

"내같은 여자가 남자 한둘 있었겠어요?"

"애교있는 남자가 짱이여...씨발...무뚝뚝한거 질린다."

"언니도 남자가 좀 많았구나?고딩때?"

"발까 주까뿔라...남자들 발까 주까뿔라했던적이 을매나 많았는데..."

"발로 쥑여부릴까...이소리지?"

"어.발로 존나 차버릴까보다 이소리다."

"뭐라카나...같은건...뭐야?"

"뭐라카노??그거?"

"응."

"뭐라 씨부리나...이런거지.뉘앙스가말야."

"아...그렇구나."


진짜...대단하네야...이언니 랩하면 겁나 잘하겠어


"니가 카이 내가 카지 니가 안카마 내가 카나?"

"헐...대박...랩이야?그거?"

"니가 뭐라카니까 내가 뭐라카지 니가 안뭐라카마 내가 뭐라카나?"

"!!!!!!!"

"와...진짜 무슨 경상도사투리로 말하기 대회하는줄 알았네..."

"언니...진짜 미친 어휘력이네..."


작가의말

이 언니...진짜 미쳤다.

경상도 사투리가 아주 능수능란하네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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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Korean Slayer 4 17.07.23 121 0 11쪽
94 Korean Slayer 3 17.07.22 132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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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Korean Slayer 1 19금 17.07.20 46 0 12쪽
91 집념의 레슬러 7편 17.07.18 158 0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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