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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세돌스리가
작품등록일 :
2017.05.05 16:24
최근연재일 :
2018.07.28 15:57
연재수 :
15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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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707,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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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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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쪽

Korean Slayer 5

DUMMY

"동남아에 그런 일이 있었어??"

"응...전쟁이 좀많아??월남만 있었던것도 아니고..."

"있잖아..언니."

"어?"

"인종차별이 그렇게 심했다는데 안받았다는게 진짜 신기하다..."


사실 저런 인종차별이 있는 한국에서...

거의 10년전인데 인종차별을 별로 겪지않았다는게 신기하다...


이름을 다 한국이름을 썼나보지??


"설마 부모이름...한국이름이야?"

"어.맞아."

"!!!!!!!!허...얼..."


하...한국이름이었다니...


"그럼...언니는...정말로..."

"응..."

"할아버지,할머니 이름이 한국이름이었어??"

"아니...?거기부턴 아니야."


!!!!!!!


대...대박...


도대체 어떻게...그런 혼혈이 가능한거야....와...진짜...


대단한 혼혈이야...진짜...


작가:전편은 진짜 읽어보셔야...왜이러지??왜??이거 알수있습니다.


아...씨발...저런 혼혈은 진짜...사기다사기...


2종족까지만 있는것도 아니고...4종족 혼혈은...와...


도대체...아무리 전쟁이라지만...저게 가능해??


신종이야신종...


"언니...태권도를 하면 귀신도 잡아??"

"아니...그런거 아니야.야이...무슨 태권도가 귀신을잡아..."

"그럼 뭘했는데 그래??"

"그 집에...외국물을 좀 들여놨지..."

"헐...그랬구만..."

"그래서 아마 귀신들이 싫어했나봐."

"그런건 바로...외국물 먹은 거니까 싫어서...배척이 되서 다 쫒아낸건가??"

"그런거야.어떻게보면 그래..."


호오...그래도 그렇지...1년도 안된 상황에서 땅값이...20배나 오른다는게...


얼마나 한번에 수십명이 꼴짝꼴짝 뒤져대는 곳이었으면...


그런식으로...오오...


"야...진짜 귀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오메...이언니..."

"귀신이란게말여...별것도 아닌데.귀신귀신한단말야?"

"아...정말 별거 아니라고?"

"귀신이 뭐 그럼 별거가?"

"!!!!"

"니들이 무서워서 귀신 아이가."

"그...그래?"

"그렇다아이가.내말듣고 똑바로하라.그럼 귀신은 안무서울끼다."

"!!!"

"그래...똑바로만 하면 안무섭다 아이가."

"네...언니."

"그래.있다 보면...알겠제."


진짜 땅값은 슬슬 오르기 시작했고...


다른 땅도....사서...


그 돈으로 올리는...그런 재밌는 상황.


"야."

"어?"

"부동산 진짜 재밌다..."

"또...또 캤어??"

"어."

"!!!!!!!!!!"


미...미쳤어.저언니...


도대체 어떻게 저런 미신을...다 없애는거야.대체...


미신을 없애면...그야말로...


돈이 들어오는거냐??


와...진짜 이언니 돈맛한번보더니...


계속 볼라그러네...?


진짜 계속볼려고??


"언니...도대체 돈맛을 알게되니까 언제까지 볼려고 그래?"

"한...500억원??"

"지...진짜로?"

"돈맛한번 보니까 좋긴하다야...세금이 아무리 있어도...캬...월세 이렇게 받아...!"

"월세를 받는다??"

"응."

"월세 대체...얼마받아?"

"한...한달에 현재 3천만원??"

"!!!!!3...3천씩이나 받아?"

"그럼...집이 여러챈데."

"허얼....진짜 대단하다...."


외국 혼혈인이...이정도로 성공한다는게 그야말로 극악한 확률인지라...


그누구도 상상못했던...그런 상황.


더군다나 저사람 동남아 혼혈이라...

이게...이래도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아무리 한국-동남아-러시아라는 아주 극악의 혼혈이지만...


저게...저렇게 섞여도되는걸까??


"언니...이번에 땅어떻게 팔리는거야??궁금해."

"한...저땅은 500억.용도를 바꿔버리면 되는거야"

"5...500억이라고??"

"어."

"헐...진짜 대박...용도까지 바꾼다니...건물이라도 질생각이야?"

"아니...다들 나가버린다고하니까...계약이 끝나거든."

"헐...대박...무슨 기숙사임?"

"아니...그게 지금 점점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아...그래?"

"월세 너무 비싸다고 점점 안들어오려고한대..."

"아...진짜 슬프다..."


하긴...월세가 2천만원정도면...물론 버는게 2천이라지만...꽤 비싸지...


"계속...계속 땅값이 오르네...와...이명박정부랑 박근혜정부는 확실히...있는 사람에게 철저히 좋은 정부인거같아.그렇지않아?"

"그치...있는사람에게 계속 있기엔 참 좋아."


진짜 점점 돈이 늘어나는 언니를 보면서...

이 곳은...시작점이 높은 사람에게 그야말로 좋은 곳이란 것을...


나도 선생이지만...너무 편하게 체육선생을 하다보니...

돈을 벌면서 쉬기도하고...아주 좋기만하다.


여고선생 계속하고싶다...

앞으로도 여고선생이고 싶다...체육도장 차릴생각따윈 없다.


당연히...난 선생으로 살아남을 것이고.

앞으로도 선생이고 그래...


-가보송


결국...태권도라이벌이...국가대표가 되었고...

그 라이벌이 승승장구를 할때마다...난 불안했다.


왜냐하면...기분이 참 좆같았기때문이다...


예쁘고...예쁜거 하나로 성공했기때문에...


일단...경기를 치루는데...

지장은 없었다.


그리고...곧 16년도 올림픽을 치룰 것이...확실해졌으니까.


그래야하니까.


좋은건 좋은거니까...!


뒤돌려차기...앞돌려차기를 하는데...


아...이년 일내겠구나...생각은 들었다.


하지만...난 어차피 금메달을 딸거니까 불안하지않지만...


언론은 뚱뗑이인 나보단 저년에게 관심을 더줄테고...


당연히...난...멸시받겠지.


그게 현실이니까 어쩔수 없고...


아...정말 멸시받고싶진않지만...언론에선 내 이름은 어차피 언급이 안될테지...


되어도...딱 한줄


"가보송 금메달"


이겠지...그게 이나라 뿐만 아니라...여자스포츠계의 생리지...예뻐지면 된다고?

틀린말은 아냐.하지만,난 잘하니까...!자부심이 있어.


정말 이기면 되는거라고들...하지만 여자스포츠는 결국 돈은 예쁜 년들이 다가져간다.


안타까운 현실이...그랬다.늘 그래왔듯이...!!!!!


"예쁘면 언제나 땡이었지...그게 우리들이 받아왔던 현실이었다면..."


그렇게 시작되었다.태권도경기.


"첫번째 경기는 진짜 대단했는데요...저선수...지금 엄청난 케이오가 나올거같거든요?"

"가드를 분명히 치고 반격을 할려고했는데...사타구니 부위 한대맞고!!!180도 돌려얼굴차기를 했습니다.얼굴찼어요.저선수!!!!다유리선수가 얼굴을 차버렸습니다."

"와...저게 저 순간순간...가능한겁니까??16강전인데요??"

"TKO!!!TKO!!!!!!삑삑삑!!!!TKO!!!!!"


한방케이오라니...얘도 상당히 강하네...?


그럼 8강은??


"아...진짜 이거 너무한다..!!!와...진짜 장난없네...!!!!"

"저선수...다유리 선수!!!!!"

"견제스텝을 밟고있거든요??"

"주먹을 몸통에 일단 뻗고!!!!!백스텝백스텝!!!!!"


백스텝에 백스텝을해서 2단차기를 하겠단건가??


"저 돌려차기를 피하나요??"

"거의 발을 밟은정도의 차이로 돌려차기를 시도했는데??"

"에이...설마요..."

"저걸 뒤돌려차기로 피하는 다유리선수!!!정말...저 선수...태권도 실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정말 태권도에서 기피하는 상대인 이유를 알것같아요."

"저걸 뒤돌려차기했더니...옆차기로 방어하는 상대가 정말 8강상대가 맞나요?"

"역시 올림픽이란곳은...몰라요.아무리봐도 모릅니다."

"한국이 최강이니뭐니하지만...상대가 꽤 센것만은 분명합니다!!!!!"

"어어!!!!어!!!!!다유리선수!!!!!!옆찍어차기에요!!!옆쪽에서 직선으로 찍어찼습니다!!!!몸통으로 찍어차고있어요!!!!상대선수 이건 피해야되요."

"응??찍는데 안면부로 올라가는데요?"

"안면부가...왜 찍히는거야!!!!!"


아...진짜 잘하긴한다...예상외로 선전하고있잖아...저 다유리...


아무리봐도 양아치밖에 안되는 년이 저정도씩이나하다니...


와...미친년...진짜 양아치가...양아치주제에...이정도씩이나 한단말야??


캬...미친년...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데....


"안면부 찍고 한번 더 돌려차기하네요."

"가드를 하면 뭐합니까.발펜싱으로 농락하는게 태권도인데."


<다유리:태권도 6단이...괜히 6단이냐?>


와...씨방...년이 태권도 6단이란거에 한번 놀라고...미친년이란거에 두번 놀란다...


진짜 장난아니네...


"발펜싱을 540도를 돌리고 720도를 돌리네요."

"진짜 발펜싱이라는 표현을 할정도로 태권도가 전락했다고 하지만...오늘의 발펜싱은 다릅니다.돌려차기 각도가 저정도면 예술이죠."

"축을 잘잡았습니다.일단 꼬아서기가 정말 잘 된상황이구요.그래서 그 꼬아서기를 시작으로 미친듯이 발펜싱을 할수있었던겁니다.이러면 2라운드 전에 tko분명 날거에요.상대가 아무리 맷집이 강해도 안면부를 크게 네방이나 맞은 상황에선...절대 버텨나기힘듭니다.어!!!!어!!!!!"


헐...저건...2단차긴가??


"일단 몸통을 차고!!!상대가 피하려고하는데!!!펜싱으로 농락을하는데요??발펜싱??발펜싱으로 농락을 하나요??일단 저거 되게 실전에서 나오기엔 고난도인데...저걸 실현하네요.일단 앞에 2단차기를 한다음에...돌려서 한번 차고 한발로 다시서서 540도를 하는 콤보기술이거든요??"

"진짜 테크니컬한 선수네요...캬...1라운드전에 끝이 나게 생겼습니다...TKO...TKO!!!!"

"저정도면 TKO가 안나면 그야말로 저 상대 맷집이 좋은거에요.저선수...정말 잘합니다."

"2단차기중에서도 나래차기를 했기때문에...사실 딜레이가 길어야맞는데...저선수가 하니까 상당히 짧구요.다리가 긴데도 빠른 선수가 한거니까요..."

"분명 까드를 잘 올렸거든요?근데도 저걸 이길수 있는 어...어!!!!해쳐막기를 하고있는데도 그걸 그냥 뚫어버리고 잡고 앞돌려차기를 해버리는데요??가드가 소용이 없습니다."


8강도 이렇게 끝나다니...


그럼 4강을 한번 보도록하자.


나래차기란건...차고 또차는거야.공중에서.

그런데 태권도에서도 저건 실전용은 아니라고 비판받는 기술이야.

맞아...태권도가 아닌 깡패앞에서 쓰면 안되는 그냥...병신기술이지만,

태권도 대련은 유도같지가 않아서...


레슬링플레이가 불가능하니까 저게 가능한거고.실전에선...절대로...

절대로 쓰면 안되는 기술이야.한마디로...나래차기를 쓰고싶으면 태권도장에서만.


알았지?그러니까 쓰면 안되는기술이다.아그들아.


"이제 4강전이거든요?"

"어어!!!4강을 tko로 설마 장식하나요??"

"에이...아니겠죠...4강마저 TKO면...이건...가보송 선수잖아요?"

"가보송선수가 저번 올림픽에서 TKO를 엄청 잘해서 소문이 자자했잖습니까?"

"그선수는 헤비급의 원톱이죠.여자라면 다 기억할수밖에 없는...엄청난 선수."

"물론 다유리선수도 우승에서는 가까웠고 유명한 선수고 예쁜선수지만...태권도 파워먼치킨은 확실히 가보송선수입니다."

"파워보단 아무래도 테크니컬이 더 좋은 다유리선수는..."


다유리!!!다유리!!!하는 해설자의 음성...


"다유리선수...확실히 테크니컬한데 그 테크니컬함으로 올림픽을 자주 나서지않았다는 점은 약간 마이너스가 될만하지만...마지막 약속처럼 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정말 이선수가 한국태권도 6단이란게 실감이 안날만큼 젊은 선수에요.수련도 엄청 한 선수구요.그렇기때문에...보통 선수들이랑 다른겁니다.보통 나오는 선수들이 2~3~4단정도라면...이선수는 6단이에요.6단...소림사로 따지면...고수와 하수정도의 차이로 보시면됩니다.티어가 달라요.티어가!!!!가보송선수가 4단때부터 올림픽에 나왔었는데...파장이 크지않습니까?저선수는 6단입니다!!!!!!!!"


그야말로 저나이에 6단은 쉽지않은 행보긴한데...32세니까.


일단...8살때 태권도를 시작했다고치자.

18살때 4단을 땄다치자??


최소 23살...그리고 29살은 되야...겨우겨우 할수있는 행본데...저사람은...10살때 했으니까 아마...겨우겨우 왔을거란말이지...한마디로 통과할때마다 커트라인없이 왔단소린데...캬...다유리 미친년이야 저것도...


은근히 미친년...승부중독자년이라고 해야겠지.


캬...좋다...이거 좋다...


결승전을 보니까...

장난없는 상황이 나올것만 같다...


"결승전에서 보게될줄은 몰랐는데요.다유리선수가 저렇게 경기형으로 준비하니까 무서울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거기다 대부분 원히트-KO라는 기록을 세웠으니 더더욱 무섭죠."

"이 경기는 아무리봐도 질리지가 않을 경기입니다."

"그렇죠.질릴수가 없어요.이경기는 정말 이기고싶은 선수가 누구냐가 아니라 이기는건 정해져있는데 어떤식으로 이기냐죠."

"태권도가 로우킥은 허용이 안된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약간 실전성이 떨어지는게 아니냐고 묻는 분들도 가끔 계시는데...전혀요."


사실 장난으로 태권도를 배운 사람들은 없겠지만...

실전태권도라는 거는 그야말로 무섭지.그렇지...더럽게 무서운 태권도야.


마음만 먹고 짧게만 끊어치면.


그야말로 무섭지.태권도라는 종목은.


"사실 저선수의 관장이 ITF에서는 알아주는 관장아니겠습니까?"

"한국인들도 잘 모르는 ITF가 뭔데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실전 태권도에요.근데 저선수는 실전태권도고 뭐고...스포츠태권도고 다 씹어먹는 테크니컬의 선수인지라...애초에 상대가 불가능하죠?"

"아마 한체급은 더 올려야 상대가 나오지않을까요?"

"체급 좀 더 올려야죠?"

"아무래도 스포츠 태권도는 파괴력이 좀 덜한감이 있습니다만...상대가 결승인만큼 그렇게 1KO로 끝내진 않겠다고 분명히 말해둔바 있습니다...어...나래차기를 얼굴까지 차버리는건...와...미쳤네요."

"점프력이 극강이네...유연성도 그렇고..."

"이건 못이긴다.진짜..."

"한텀으로 6점따는 짓거리를...캬..."

"태권도가 이래서 무섭다니까요?"

"정말 저선수...어디까지 가는겁니까...치트라도 쳤어요?"

"치트키인가요??"


와...씨방...라이트급이지만 점프가 저래도 되는거야?


와 쥑이네 점프력말야.


저인간 진짜 단순 양아치인줄만 알았는데...

아...태권도에 만약 주먹이 제대로 도입됬으면 주먹점프치기도 나왔겠어?


"저기...저건 UFC에서 나올법한 기술아닌가요?"

"태권도에서 저정도면 UFC가도 타격기술로는 그야말로 원톱아닙니까??같은 체급이 있다는 가정하에요."

"그쵸...원톱입니다."

"아...이건 이길래야 이길수가없어...차라리 그냥 끝내는게 낫겠어...캬...전자호구에 발만 닿는데...캬..."

"3,3,3,4,4,4...아...머리에 도대체 얼마나 꽃는거야...그것도 살짝꽃아도 겁나 잔인하다고밖엔 못하겠네요."

"아...벌써 29:2야...이제 그만발라버려...좀!!!!!아...쫌!!!!!!!"

"와...저게 안다치고할수있는 테크니컬이다라는걸...캬..."

"벌써...수치가 왔다고...33:2니까 이제 그만 끝내라고!!!!아아...아...아직 2라운드가 안끝났다고...."

"와...2라운드가 아직 끝나지않고도 33:2라는건...그야말로 극악..."

"상대는 두대밖에 못때렸는데...저쪽은 거의 10대는 때렸다고..."

"아..."


그렇게...마지막라운드가...


무려 44:4로 끝나는...기염을 토하면서 경기가 끝나버렸고...


마지막 인터뷰가 가관.


"저는 미녀입니다.당당해도 되는 미녀에요.UFC관계자 여러분 다 덤비시죠?태권도의 위엄을 보여드리도록 해드릴테니까."

"태권도가 주먹을 잘 못쓴다는 얘기가 많던데."

"네??누가 그래요??태권도 베이스가 약하다고??아...스포츠만 보셨구나?정통태권도를 잘 못보셨으니 그럴만도 합니다.덤비시죠.제가 결승전에서 한게 스포츠고.진짜 태권도는 그야말로 뒤질나게 패줄수있는데."


인터뷰 대단하다...


"태권도가 서브미션이 약하다고요?네.약하긴합니다.그건 다른걸해야겠죠.하지만,입식은 태권도다라는거 엄연히 보여드리겠습니다.제가 메인이다라는걸 한번 보여드리면...아...다시는 태권도랑 싸우면 안되는구나...아 두번은 태권도가 태구라가 아니구나."


캬...진짜 인터뷰보게나...


"서브미션은 배워올테니 1:1로는 최강이다라는걸 제가 입식에서 입증해줄수 있습니다."


진짜 그 뒤에 싸움이 벌어졌었는데...


같은 체급이었고...


진짜로 엄청난 파괴력으로 태권도를 다시는 얕보지못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작가의말

태권도가 이렇게 강한 무술이다.왜 말을 못해 씨발...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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