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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왕을 잡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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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근남
작품등록일 :
2017.05.15 10:49
최근연재일 :
2018.07.23 11:50
연재수 :
24 회
조회수 :
3,376
추천수 :
303
글자수 :
152,360

마왕령. 신에게 선택받은 용사들이 600년 동안이나 싸워왔음에도 불구하고 토벌되지 않은 단연 세계 최악의 마굴. 지난 번 용사조차도 뜻을 이루지 못한 지금, 정녕 마왕에 맞설 영웅은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그렇다면 다른 세계의 영웅은 어떤가! 지난날 전적은 그야말로 무패전승! 승리만 해온 이세계 최강의 전사는 끔찍한 세계에서 이루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꿈을 가지고 그 장대한 모험을 시작한다!

“난 영웅이 되고 싶다!”

……뒷날 여러 의미로 명성을 떨치게 되는 미친 나무꾼 전설의 시작이었다.

“아……?”
“뭐, 관점의 문제겠죠!”

어쨌건 간에 일단 마왕을 잡으러 간다! 모두가 정신나간 괴물로 부를지라도, 영웅의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일단 마왕을 잡으러 간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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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곧 천병장이 돌아옵니다 +16 18.06.24 329 0 -
24 5-3 NEW +2 2시간 전 28 5 13쪽
23 5-2 +3 18.07.21 74 8 13쪽
22 5. 영웅이 끝나도 전설은 끝나지 않는다. +3 18.07.20 78 6 13쪽
21 4-7 +5 18.07.19 95 6 16쪽
20 4-6 +5 18.07.18 100 9 14쪽
19 4-5 +3 18.07.17 97 8 14쪽
18 4-4 +5 18.07.16 107 11 13쪽
17 4-3 +3 18.07.14 131 10 13쪽
16 4-2 +2 18.07.13 116 9 12쪽
15 4. 영웅의 시작은 전설의 시작이 된다. +2 18.07.12 118 12 14쪽
14 3-4 +2 18.07.11 113 14 13쪽
13 3-3 +4 18.07.10 126 14 15쪽
12 3-2 +2 18.07.09 119 14 14쪽
11 3. 시작부터 위대한 영웅이 될 수는 없다. +5 18.07.07 130 12 14쪽
10 2-5 +3 18.07.06 134 14 14쪽
9 2-4 +4 18.07.05 137 13 14쪽
8 2-3 +3 18.07.04 137 16 14쪽
7 2-2 +5 18.07.03 151 14 14쪽
6 2. 남자는 다시 영웅의 꿈을 꾼다. +7 18.07.02 155 18 14쪽
5 1-5 +7 18.07.01 178 19 14쪽
4 1-4 +4 18.07.01 172 19 13쪽
3 1-3 +2 18.07.01 180 18 14쪽
2 1-2 +3 18.07.01 211 15 14쪽
1 1. 그는 영웅이 될 수 없었다. +9 18.07.01 428 19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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