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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비신(非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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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마보라
작품등록일 :
2017.05.18 14:24
최근연재일 :
2017.09.27 22:00
연재수 :
70 회
조회수 :
9,249
추천수 :
307
글자수 :
396,772

사실은 나도 아버지를 말리고 싶었습니다. 아버지는 가족보다는 나라를 생각했고 그걸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로 인해 아버지는 높으신 분들의 비위를 크게 거슬려 자신의 목숨은 물론 동료들도 잃었습니다. 왜 그때는 평화에 젖어 아버지를 말리지 못했을까요. 나는 왜 내 손으로 어머니를 죽이고 아버지의 자리에 앉아있는 걸까요.
내가 권력에 눈이 멀어 어머니를 죽였다고요? 이보세요 나도 사람입니다. 누가 제 손으로 어머니를 죽이고 싶겠습니까.


비신(非神)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2부 후기 17.10.15 23 0 -
70 고통스러운 진실 (1) 17.09.27 22 2 11쪽
69 치부 (2) 17.09.26 22 2 12쪽
68 치부 (1) 17.09.25 25 2 11쪽
67 누가 괴물인가 (3) 17.09.22 28 2 11쪽
66 누가 괴물인가 (2) 17.09.21 25 1 13쪽
65 누가 괴물인가 (1) 17.09.19 39 2 11쪽
64 끔찍한 진실 (3) 17.09.18 28 2 12쪽
63 끔찍한 진실 (2) 17.09.15 33 2 13쪽
62 끔찍한 진실 (1) 17.09.14 27 2 13쪽
61 애어른 (4) 17.09.13 35 3 14쪽
60 애어른 (3) 17.09.13 27 3 13쪽
59 애어른 (2) 17.09.12 40 3 14쪽
58 애어른 (1) 17.09.11 28 3 13쪽
57 두 번째 화살 17.09.08 35 3 13쪽
56 첫 번째 화살 17.09.07 46 3 11쪽
55 늪 (2) 17.09.05 42 3 12쪽
54 늪 (1) 17.09.04 36 3 13쪽
53 연 (2) 17.09.02 53 3 13쪽
52 연 (1) 17.08.31 74 3 11쪽
51 선악의 경계 (2) 17.08.28 49 3 14쪽
50 선악의 경계 (1) 17.08.26 68 3 12쪽
49 탈 인간과의 싸움 (3) 17.08.24 62 3 11쪽
48 탈 인간과의 싸움 (2) 17.08.22 56 4 12쪽
47 탈 인간과의 싸움 (1) 17.08.21 54 4 14쪽
46 묵혀왔던 한 (2) 17.08.16 63 4 21쪽
45 묵혀왔던 한 (1) 17.08.15 57 4 18쪽
44 이용과 합리화의 사이 (2) 17.08.10 64 4 17쪽
43 이용과 합리화의 사이 (1) +2 17.08.08 64 4 18쪽
42 서로의 입장 (2) +4 17.08.07 75 4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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