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남궁세가 대공자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로맨스

새글

연재 주기
테양이
작품등록일 :
2017.06.01 00:14
최근연재일 :
2017.10.17 20:40
연재수 :
105 회
조회수 :
605,177
추천수 :
9,565
글자수 :
624,193

남궁세가에 15년만에 대공자가 태어나는데..


남궁세가 대공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오랜만에 찾아 뵙겠습니다. 17.06.03 19,084 0 -
105 104화 – 동료를 모으자(2) NEW +1 16시간 전 584 18 14쪽
104 103화 - 동료를 모으자(1) +4 17.10.16 898 29 14쪽
103 102화 – 외팔이 노인 +8 17.10.14 1,126 31 13쪽
102 101화 – 납치 +8 17.10.13 1,205 36 12쪽
101 100화 - 듣지 못한 이유 +6 17.10.12 1,381 34 13쪽
100 99화 – 행복이라는 복선 +10 17.10.11 1,499 39 12쪽
99 98화 – 화산파 +6 17.10.10 1,417 32 12쪽
98 97화 - 주화명 +8 17.10.01 2,045 49 13쪽
97 96화 – 암흑대두 무추부, 호북삼견 구기일 +6 17.09.29 1,849 41 13쪽
96 95화 – 오랜만의 나들이 +10 17.09.28 1,968 38 12쪽
95 94화 – 남궁세가의 일상 +6 17.09.28 1,981 46 13쪽
94 93화 - 황궁 탈환 +10 17.09.26 1,976 43 13쪽
93 92화 – 제왕의 의미 +4 17.09.25 1,944 40 14쪽
92 91화 - 팔불출이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 +6 17.09.23 2,073 43 12쪽
91 90화 – 100만 대 8 +10 17.09.22 1,886 46 12쪽
90 89화 – 100만 대 3 +6 17.09.21 1,979 47 13쪽
89 88화 – 북경의 앞에서 +8 17.09.20 2,016 47 13쪽
88 87화 – 다시 북경으로 +6 17.09.19 1,934 42 13쪽
87 86화 - 북방에서의 마무리 +10 17.09.18 1,960 48 12쪽
86 85화 - 드러나는 싸움의 윤곽 +6 17.09.16 2,063 41 11쪽
85 84화 - 돌아가야 할 이유 +8 17.09.15 2,036 44 13쪽
84 83화 – 드러난 실체 +4 17.09.14 2,205 43 13쪽
83 82화 – 드러나지 않은 의도 +4 17.09.13 2,171 45 13쪽
82 81화 – 밝아오는 무대의 아침 +8 17.09.12 2,286 46 13쪽
81 80화 - 태풍 전의 고요한...나름은 시끄러운 하루 +8 17.09.11 2,461 52 13쪽
80 79화 – 일단은 상황종료 +6 17.09.09 2,599 56 13쪽
79 78화 – 도착 +4 17.09.07 2,621 52 11쪽
78 77화 – 황보세가의 두 형제들 +4 17.09.06 2,600 57 13쪽
77 76화 – 갑작스런 불안감 +2 17.09.04 2,731 56 13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테양이'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