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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Assassins Creed : 隱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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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G군
작품등록일 :
2017.06.20 00:10
최근연재일 :
2017.06.20 01:10
연재수 :
3 회
조회수 :
43
추천수 :
0
글자수 :
1,927

챙 챙칭챙챙!

1393년, 자시22시.
한 집안에서 몰살당하고 있었다.
어른, 아이, 부녀자 할것없이..
정체를 알수없는 무리들은 어떤이유에선지 집안을 몰살하면서 떠났고.
그리고 그 와중에 15세 남짓 아이가 살아남았다.

“..어째서..? 끄윽..흑.. 아버지, 어머니..”

소년은 주위를 둘러보니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여동생이 싸늘하게 이미 죽어있었다.
소년은 죄책감에 시달려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소년의 앞에 나타난건, 긴 모자달린 웃옷을쓴 서국의 어떤 괴상한 할애비였다.

“소년, 살고싶으이?”

소년은 그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나를 따라오거라, 적어도, 자기가 혼자서 살수있는 힘을주마.”

소년은 그말에 서양할아버지를 따라갔다.
그리고, 3년후, 조선의 소년은 조선 최초의 마스터급의 암살자가 됐다.
이제 소년은 자기의 본 이름을 버리고 새 이름을 택했다.
[은(隱)살(殺)]


Assassins Creed : 隱殺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 Ⅰ 배움 17.06.20 11 0 2쪽
2 Ⅰ 배움 17.06.20 12 0 2쪽
1 「프롤로그」 17.06.20 20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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