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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의술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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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한산이가
작품등록일 :
2017.06.26 10:17
최근연재일 :
2017.08.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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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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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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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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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2쪽

의술의 탑 [54]

DUMMY

참관실 쪽이 술렁거렸다.

특히 대산과 정섭 쪽이 시끄러웠다.


"야, 대산아. 꼴통 지금 뭔 짓 한 거냐? 뭘 했길래 차교수가 저리 놀라."

"교수님, 저도 잘 안 보여요. 뭔가 계속하고 있기는 한데.."


사고 친 것 같은 분위기는 아니었다.

그랬다면 강준이 대번에 태석을 밀쳤을 테니.


현미경 수술이 아닌 것이 아쉬울 따름이었다. 그랬다면 모니터로 생중계되었을 텐데.

먼발치에서 보고 있자니 자세히 보이는 것이 없었다.


김진태와 선윤도 궁금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생각보다 실력이 더 좋았다. 진태는 못마땅한 얼굴로 자신의 아들, 선윤을 바라보았다.

내심 저런 놈에게 밀린 것은 어쩔 수 없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말이지 괴물 같은 놈이 아닌가.


"어. 끝인가?"


강준이 묘하게 말끝을 흐렸다.

쉬이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막 손을 바꾸려고 하던 찰나에 태석이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봉합이 거의 완성이 되어 있었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란 말인가.


멍한 표정은 선하도 마찬가지였다.

손이 움직이는 것조차 보지 못했기 때문. 무슨 마술쇼도 아니고. 아니, 진짜 마법사라도 된다는 말인가?


둘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반면 태석은 강준을 덤덤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최대한 대수롭지 않게 행동해야만 했다. 설마 의술의 탑을 의심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지 않겠는가.


"교수님, 집게 풀어 볼까요?"

"응? 어···. 그래. 풀어봐."

"네, 교수님."


태석은 자신 있는 손짓으로 집게를 풀었다.

'관찰' 스킬 덕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정확히 알 수 있었기 때문.

적어도 혈관에는 붉은 기운이 없었다. 아직 심장에는 남아 있었지만.


슉.


대동맥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압력의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흐물거리던 혈관이 대번에 팽팽해져 버린 것.


손상을 받았다고는 해도, 역시 심장은 심장이었다. 쿵쿵대는 소리와 함께 신선한 피가 끊임없이 흘러 들어갔다.


어디로?

바로 심장으로. 따지고 보면 제 밥을 제가 떠먹는 상황이었다.


'좋아. 새는 곳 없고···. 심장의 붉은 기운도 조금씩 잦아들고 있어.'


기존에 있던 문제가 해결되고 있다는 의미.

물론 완전 회복 가능성은 아직 알 수 없었다. 그것은 오로지 신만이 알고 있을 뿐이었으니.

다만 회생의 가능성이 올라간 것만은 사실이었다.


동시에 반가운 메시지가 떠올랐다.


'충분한 경험. '정교'의 레벨이 '3'으로 오릅니다.'


쾌감이 전신을 타격했다. 하지만 이제는 익숙한 느낌.

태석은 그저 담담한 눈으로 환자의 심장을 내려볼 뿐이었다.


'좋아.'


강준은 눈이 휘둥그레진 채 심장을 살폈다.

정확히는 태석이 연결해놓은 혈관을. 어디 하나 새는 곳도 없었고, 너무 당겨지는 곳도 없었다.


이만하면 흠잡을 데 없는 성공.

다만 이상한 점이 있었다.


'대체 마지막 네 땀은 언제 한 거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자신도 못 따라갈 만큼의 봉합이라니. 그런 것 치고는 아주 잘한 것은 아니었다. 물론 뜯고 다시 할 필요는 없어보였지만.


실제로 혈압이 점점 올라오고 있었다.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좋아. 잘했어. 이태석···. 합격. 오늘부터 1 외과로의 승격을 허가한다."


1 외과. 언제나 꿈처럼 여겨왔던 곳.

드디어 그곳에 입성하게 된 셈이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축하드려요, 선배."

"응, 고마워."


이제는 같은 과 동료가 된 선하. 태석은 그녀를 향해 씩 웃어 보였다.

기분이 무척 좋았다. 손발이 부르르 떨릴 만큼.


참관실의 술렁거림도 더욱 커졌다.

대산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와! 태석이 저 새끼!"


대산의 말에 정섭이 머리를 쥐어박았다.


"인마, 새끼가 뭐냐. 아무튼, 꼴통 저거.. 물건은 물건이라니까."


정섭은 덩치에 걸맞게 주먹도 꽤 컸다.

덕분에 대산의 눈앞에는 별이 빙빙 돌았다. 그는 뒷통수를 주무르며 투덜댔다.


"새끼나 꼴통이나···."

"뭐?"

"아뇨. 아닙니다. 교수님."


모두 기뻐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진태와 선윤처럼 못마땅한 얼굴의 사람들도 있었다. 진태는 입을 삐죽거리고 있는 선윤의 어깨를 툭툭 두드렸다.


"이번 시험은 쉽게 나왔으니까 올라와. 저놈은 저 놈이고, 너는 너야. 행여 1 외과 시험 치를 생각은 하지 말고."

".."


선윤은 답을 하지 않았다.


'저까짓 놈도 올라가는 1 외과를 내가 못 간다고?'


그저 마음속으로 질투심만 불태울 따름이었다.


태석은 여전히 기쁨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강준이 그런 태석에게 찬물을 끼얹었다.


"인사치레는 나중에 하고, 마무리부터 하지. 이태석 선생, 체력 괜찮아?"


아자, 아자의 위력은 실로 놀라웠다.

어마어마한 심력을 소모했음에도 여전히 체력은 남아돌았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당장 다시 시험을 치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오히려 더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실전만 한 훈련은 없는 법이었으니까. 확실히 시험 전후로 실력이 달라졌다.


태석은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답했다.


"네, 괜찮습니다. 문제없습니다."

"확실히 그래 보이네. 가슴뼈 닫아본 적 있어?"


갈라본 적은 있어도, 닫아본 적은 없었다. 다만 방법만을 알고 있을 뿐.

태석은 고개를 저었다.


"아직 없습니다."

"그래, 당연하겠지. 보조만 해."

"네, 교수님."

"드릴."


전기톱에 드릴까지. 목공소가 따로 없었다.

하지만 간호사는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드릴을 건네주었다. 팁이 매우 뾰족한 드릴이었다.


"이태석 선생, 물 뿌려. 강 선생은 허벅지 마저 닫고."

"네, 교수님."


드릴 팁이 벌어져 있는 가슴뼈를 향했다.

정확히는 가슴뼈의 양옆으로. 윙 소리를 내며 구멍이 뚫렸고, 태석은 서둘러 물을 뿌려댔다.


'각도를 수직으로 하지는 않는구나. 약간 비스듬하게 들어가. 모두 똑같이 하는 걸 보면···. 이게 정석인가?'


태석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가 알고 있던 내용과는 조금 달랐기 때문.

하지만 실수일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1 외과의 의사들은 그리 만만한 사람들이 아니었으니까.


현재 대한민국 의료의 위상은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수준. 특히 외과 분야에 있어서는 거의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바로 밑이라고 봐야 했다.

1 외과는 그중에서도 최고. 그런 사람이 실수라고? 자신도 알고 있는 기본적인 사항을?

그럴 리가 없었다.


강준은 시야가 굉장히 넓은 사람이었다. 태석의 움직임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이태석 선생, 왜 그래?"

"네? 아, 교수님. 죄송합니다. 움직이지 않겠습니다."

"아니, 그냥 움직인 거 아니잖아. 왜 그런 거야?"


태석은 자신도 모르게 선하를 바라보았다.

아직 1 외과 교수들의 캐릭터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 선하의 도움이 절실했다.


선하는 단박에 태석의 의중을 알아차렸다.

그녀가 알기로 강준은 담백한 사람. 그야말로 겉치레라는 게 없는 인간이었다.

질문을 했으면 당장 답을 줘야 했다. 그래야 좋아했다. 설령 그 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더라도.


그녀는 슬쩍 고갯짓을 했다.

태석이 4 외과에서 눈칫밥 먹은 게 몇년인가. 눈치코치는 이미 에이스 수준.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답했다.


"아, 교수님께서 드릴로 구멍을 뚫는 각도가 교과서에서 본 것과 조금 달라서 그랬습니다."

"수직이 아니라는 얘기야?"

"네, 그렇습니다."

"아, 교과서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수직으로 하면 늘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긴 하니까···. 그런데 왜 수직으로 하는지는 알고 있어?"

"잘 붙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 아닌가.


"그래, 바로 잘 붙게 하기 위함이야. 그럼 내가 뚫어놓은 각도랑 이 사람의 가슴뼈를 잘 봐봐."


태석은 강준이 시키는 대로 따랐다.


'음···. 가슴뼈가 완전히 수평을 이루고 있지 않구나. 살짝 안으로 들어갔어. 따로 병명을 붙일 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그래.'


이런 형태의 가슴뼈에서 원칙을 고수해서 수직으로 구멍을 뚫는다면 어떻게 될까.

뼈가 더 안으로 패여 들어갈 수 있었다. 비로소 강준이 왜 구멍의 방향을 밖으로 틀었는지 알 수 있었다.


"아. 이 사람한테는 수직으로 하는 것보다는 이게 더 좋겠군요."

"그렇겠지? 바로 알아들으니까 좋네. 이제 물 뿌려."

"네, 교수님."


닥치고 일이나 다시 하라는 뜻.

태석은 열과 성을 다해 물을 뿌렸고, 마침내 모든 구멍이 완성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봉합.

당연히 뼈의 봉합은 살과는 달랐다. 그랬다면 애초에 구멍을 드릴로 뚫지는 않았을 것. 바늘로 하면 편하지 않겠는가.


"철사."


강준의 말에 간호사가 부리나케 철사를 건네주었다.

의료용으로 만들어진 철사. 그러나 실은 쇠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금속처럼 단단한 합성섬유였다. 나중에라도 몸에서 이상 반응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누구도 합성섬유주세요라고 하지는 않았다.

누가 봐도 철사 같은 생김새에 철사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아마 의사 중에 이게 철사가 아닌 것을 아는 사람도 별로 없으리라. 오직 변태같이 상품의 설명서를 탐독하는 사람만이 알고 있었다.


'나처럼.'


태석이 쓴웃음을 지었다.


"이태석 선생, 철사 하나씩 구멍에 넣어."

"아, 네. 교수님."


이미 뚫린 구멍에 철사를 꿰는 일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이었다.

어느새 허벅지 봉합을 마친 선하도 합류. 순식간에 철사 꿰는 작업이 끝이 났다.


"이제 묶는다. 가슴뼈 가운데로 모아."

"네, 교수님."


태석이 온 힘을 다해 뼈를 가운데로 모았다.

벌린 지가 꽤 돼서 그런지 힘이 드는 일이었다.


''아자, 아자' 때문에 그런가? 생각보다는 할 만한데.'


강준도 태석의 보조가 꽤 마음에 드는 모양. 흡족한 얼굴로 재빨리 철사로 매듭을 지어나갔다.


"힘 잘 쓰네."

"감사합니다."


곧 철사 매듭이 주르륵 지어졌다.

동시에 한껏 벌어져 있던 가슴뼈가 완전히 닫혀버렸다.


피부 봉합은 더욱 빠르게 끝이 났다.

태석까지 포함하면 1 외과 의사가 무려 셋. 더디게 흘러가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었다.


수술 끝.


환자의 혈압은 꾸준히 올라서 이제 90에 60까지 도달해 있었다.

처음 50 정도였던 것을 생각하면 꿈같은 수치였다. 정말이지 죽다 살아난 수준.


처음 조영술을 했던 내과 교수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수술 내내 구석에 있어서 있는지도 몰랐다.


"수고하셨습니다. 중환자실에서 환자 관리는 저희가 하는 게 낫겠죠?"


강준이 고개를 끄덕였다. 기본적인 관리는 할 수 있어도, 수액이나 약물 농도 조절과 같은 것은 아무래도 내과가 나았다. 그들은 그 방면의 프로니까.


"네,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희가 환자 빼겠습니다. 상처만 잘 봐주세요."

"그건 걱정하지 마세요."


순환기 내과와의 말을 마친 강준. 곧 태석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아, 이태석 선생. 4년 차지?"

"네, 그렇습니다."

"그럼 전문의 시험이 2개월 남았네. 그때까지 필수 수술 항목 채우고 시험공부도 하려면 바쁘겠는데···."


작가의말

아이템 사용시 소리 지르는 부분은 곧 탑에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템 효과의 페널티이자 환기의 포인트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어긋날때가 있네요.

첫작보다는 많이 발전했다고 여기고 있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모양입니다.


독자분들의 니즈를 알 수 있다는 것이 일일연재의 장점이겠죠.

답댓글을 달진 않지만, 다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알 수 없는 정보가 많거든요.

다만 공짜니까 본다, 혼자 키득댈거다 라는 댓글은 타격이 있네요.

별 가치도 없는 글을 저 혼자 쓰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너무 아프게 패시는 거 아닙니까 ㅎㅎ


다시, 멘탈을 부여잡고.

그래도 재밌게 보고 계신 분이 더 많을거라 믿으며 써 나가겠습니다.

제 유일한 장점은 성실함이니까요!


점점 더 발전하는 한산이가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작법의 탑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료보다 글 쓰는게 훨씨 어렵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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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6

  • 작성자
    Lv.35 갓숄더
    작성일
    17.08.13 08:09
    No. 1

    재밌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8 n7552_sa..
    작성일
    17.08.13 08:09
    No. 2

    네 그거소리지르는거는 개선해야하는게 맞는거같아요 막 보는 제가 다 오그라들 정도라서..
    어쨋든 잘읽었습니다. 항상 이렇게만 해주세요

      찬성: 27 | 반대: 1

  • 작성자
    Lv.70 bluesun
    작성일
    17.08.13 08:10
    No. 3

    아주아주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지금의 진행은 어지간한 유료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이대로만 쭉 가시면 유료해도 따라가겠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11 peaceno1
    작성일
    17.08.13 08:11
    No. 4

    재밌게보고갑니다^^ 힘내세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4 키라노
    작성일
    17.08.13 08:13
    No. 5

    잘보고갑니당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0 독행남아
    작성일
    17.08.13 08:16
    No. 6

    정말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페이아론
    작성일
    17.08.13 08:18
    No. 7

    탑 일정수준 올라가면 수술 들어가기 전 미리 외칠 수 있다거나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싹 드러내시면 스토리라인 수정도 많고, 그 말 하려고 개연성 만드는것도 소소한 재미긴 했는데ㅋ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21 핫소스중독
    작성일
    17.08.13 08:26
    No. 8

    굴이 재미없고느 수준이 낮으면 낮다 할일이지 공짜니까 본다는 리플을 굳이 다는 ㅁ친새끼가 있어요?!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21 핫소스중독
    작성일
    17.08.13 08:26
    No. 9

    재미있으니 미친리플들 신경쓰지마시고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21 핫소스중독
    작성일
    17.08.13 08:31
    No. 10

    그리고 뜬금없이 아이템 사용을 위해 아자아자 같은거 괜찮아요. 모둔걸 청자 일부의 취향대로 왜 고칩니까? 이런 기믹이 필요해요. 뻔한 의료 판타지로 지루하게 끌고 갈거라면 모두를 만족시키는 평이한 거슬리는 것 없는 이야기가 되도 괜찮겠죠. 하지만 모두를 만족시키는건 재미없다는것과 같은말입니다. 평범 그자체. 뭐가 맘에 안든다 고쳐라 라고 취향을 이야기 하는 의견은 다 무시하고. 논리적인 지적에 대해서만 반응해주세요.

      찬성: 11 | 반대: 7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7.08.13 08:31
    No. 11

    속으로 외치면 되는 것이 좋을 듯?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46 비천발도제
    작성일
    17.08.13 08:33
    No. 12

    오그라드는게아니라 의료진 불안하게 만들수 있다는게 더 문제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7.08.13 08:33
    No. 13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godly11
    작성일
    17.08.13 08:36
    No. 14

    이미 몇번 소리 질러서 꼴통으로 자리 잡았을듯 한데 굳이 고쳐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아니면 주인공만 탑에 있는게 아니니까 여지껏 탑에 올랐던 사람들이 스킬쓰는 방식이 다들 다르다 라는 설정으로 해도 될듯한데

      찬성: 6 | 반대: 5

  • 작성자
    Lv.36 hyunju14..
    작성일
    17.08.13 08:37
    No. 15

    정말 재미있게 보는지라 하루하루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는 작품입니다ㅎㅎ 작가님 힘내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0 紅葉滿山
    작성일
    17.08.13 08:39
    No. 16

    유료 안갑니까? 그냥 보자니 미안해요

      찬성: 1 | 반대: 5

  • 작성자
    Lv.61 sesedad
    작성일
    17.08.13 08:40
    No. 17

    좋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곰지
    작성일
    17.08.13 08:40
    No. 18

    재미있어요! 기운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솔니
    작성일
    17.08.13 08:41
    No. 19

    신참 정신차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솔니
    작성일
    17.08.13 08:41
    No. 20

    힘내라굿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으암
    작성일
    17.08.13 08:42
    No. 21

    이정도면 유료되도 따라갈것 같아요.
    솔직히 외치는장면이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은 좀 있었어요. 굳이 필요한 장면인가 하는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65 퍼츠샤
    작성일
    17.08.13 08:46
    No. 22

    이상한 댓글은 무시가 답입니다 유료화하셔도 될듯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97 Nuan
    작성일
    17.08.13 09:00
    No. 23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천화쿤a
    작성일
    17.08.13 09:04
    No. 24

    말로 아이템쓰는거빼면 정말 좋은듯 메디컬소설 덕분에 흥미얻었어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5 밝은해얌
    작성일
    17.08.13 09:17
    No. 25

    긍정적으로 생각하심이....
    실제 공짜라도 안봐지는 소설도 널려있고, 공짜로 연재해도 좋으니 많이좀 봐줬으면 하고 바라는 작가님들도 많으시고, 실제로 독자가 공짜로 볼수있는 글이 넘쳐나서 하루종일 웹소설만 들여다봐도 반에 반에 반도 못보는게 현실입니다.
    재미있는 글을 쓰시면서도 스스로 불안해하시거나 상처받지 마시길 당부드림니다.
    힘내세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8 소설보다잠들다
    작성일
    17.08.13 09:25
    No. 26

    힘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날이사랑이
    작성일
    17.08.13 09:30
    No. 27

    27 호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뷁뷃
    작성일
    17.08.13 09:36
    No. 28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gosang
    작성일
    17.08.13 10:10
    No. 29

    재미 있게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빠앙가루
    작성일
    17.08.13 10:11
    No. 30

    재미있게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7.08.13 10:15
    No. 31

    수술실에서 수술하다말고 매번 소리지르는건 이상하긴하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5 뿅야
    작성일
    17.08.13 10:19
    No. 32

    요즘 유료보다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에요. 쭉 건필해 주세요! 힘내시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왜이리다잼
    작성일
    17.08.13 10:24
    No. 33

    재밌습니다.
    전 유료 되도 지금의 재미가 유지되면 따라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론도.
    작성일
    17.08.13 10:37
    No. 34

    70% 그래서 보다는 그러나가 좀더 어울리지않나생각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파아란Blue
    작성일
    17.08.13 10:43
    No. 35

    잘 읽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무기사
    작성일
    17.08.13 10:45
    No. 36

    합성섬유주세욬ㅋㅋㄱㅋㄱㄱㅋㅋㅋㅋ 잼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민트사과
    작성일
    17.08.13 10:50
    No. 37

    날카로운말들 너무 연연하지마세요. 물론그러기 어렵다는거 알지만 작가님은 그사람들이 아니라 재밌게 보는사람들을 위해 글을 써주시는거니까요. 아무 의미없는 글도 아니고 무료니까 보는것도 아니에요. 작가든 가수든 스트리머든 다수앞에 서는 입장은 악플이라던가 비난이 끊이지 않을거에요. 하나 하나 신경쓰시면 몹시 힘드실겁니당..

    조언의 내용정도만 챙기시구 무시하셔요. 화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현님님님
    작성일
    17.08.13 10:59
    No. 38

    네..소리 지르는건 개선이 필요해요ㅋㅋ
    그래도 잘보고 있어요.소신있게 작가님 의도에 맞게 화이팅 하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6 달냥별냥
    작성일
    17.08.13 11:05
    No. 39

    전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ㅎ
    조금씩 발전해나가는것도 좋구요 ㅎ
    가끔 뇌뿐만 아니라 손가락에도 개념을 탑재하지 못한 사람들의 댓글은 신경쓰지 마세요 ㅎ
    그런 사람들보다 작가님 응원하는 독자들이 훨 많을테니까요 ㅎ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소주병
    작성일
    17.08.13 11:41
    No. 40

    건승하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한울
    작성일
    17.08.13 11:42
    No. 41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설지
    작성일
    17.08.13 11:57
    No. 42

    눈이 아플만큼 피곤할때....
    딱 이것만 보고 잡니다.
    댓글... 한번도 안달아서 죄송합니다. 꾸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장금
    작성일
    17.08.13 12:11
    No. 43

    찬물 끼었는 댓글은 무시하세요 저처럼 재미있게 보는 사람이 더 많아요 기운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퀘나리
    작성일
    17.08.13 12:26
    No. 44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墨玄
    작성일
    17.08.13 12:50
    No. 45

    의술의탑 비밀로 하자고 관리자가 그러는데 탑급 의사가 너도나도 아자아자! 잠깐스탑! 하면 당연히 비밀에 누가 되겠죠.. 바뀌는게 맞다고 봄.. 아니면 무음모드 패치가 있던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모코모
    작성일
    17.08.13 12:59
    No. 46

    재밌어여!!! 잘 읽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지엄
    작성일
    17.08.13 13:04
    No. 47

    돈 보다도 시간이 더 가치 있는건데 ㅎㅎ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열혈남아77
    작성일
    17.08.13 13:05
    No. 48

    아주 잘 쓰시는듯^^
    의사선생님이신데 문창과 출신인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엠아이오
    작성일
    17.08.13 13:22
    No. 49

    잘보고 있습니다. 소리지르는건 저도 공감하고 있었어요........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우르강
    작성일
    17.08.13 13:29
    No. 50

    나중에 전문의되고, 군의관된 다음에 아프간쪽 파병가서 총상 환자들 치료하고, 그러다가 미군 눈에 띄어서 미국도 가고... 이러면 재밌겠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Surly
    작성일
    17.08.13 13:56
    No. 51

    아니 이미 소리 지르는갈로 반 괴짜 꼴통이 돼서 캐릭터 성이 잡혔는데 감성 없은 문피아꼰대들 헛갑질에 겁먹지 마세요 ㅇㅇ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1 화군
    작성일
    17.08.13 14:13
    No. 52

    ㅋㅋ. 소리지리는 거 영 거슬렸는데 잘 생각하셨어요. 의술의 탑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안타깝게도 작법의 탑이 없는 현실이 서글플 뿐이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유정연
    작성일
    17.08.13 14:17
    No. 53

    주인공이 어설프게 대사를 치고 주위 사람들은 '재 뭐야?'하는 기믹이 계속 된다면 굉장히 신경 쓰게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우려하는 부분이 수술로 모든 사람을 살릴 수는 없을 텐데 테이블 데스 같은 케이스가 나올때 '아자아자' '잠깐 스탑' 기믹이 나오면 작가님이 나타내려고 하는 감정선이 유지가 될지 걱정입니다.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는 소설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서태민
    작성일
    17.08.13 14:43
    No. 54

    수술중에 집도의 옆에서 소리지르는게 재밌다고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blackdar..
    작성일
    17.08.13 14:51
    No. 55

    수술중심각한상황인데 갑자기 아자아자 잠깐스탑하면 이상할거같아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8 충팔
    작성일
    17.08.13 15:08
    No. 56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왕보스
    작성일
    17.08.13 15:13
    No. 57

    저정도 능력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ㅋ암튼 잘 보고있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 미네씨
    작성일
    17.08.13 15:42
    No. 58

    와... 공짜발언은 정말 미개하네요.. 읽을 수준이 안되는데 굳이 여기에 와서 글을 읽고 댓글을 쓰는 사람의 생각이란 참.. 세상에는 또라이들이 참 많은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3 시트트롬빈
    작성일
    17.08.13 15:53
    No. 59

    잘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닼네
    작성일
    17.08.13 15:57
    No. 60

    항상 재밋게 보고 있습니다! 단지 그 소리지르는 부분만 빠르게 변경해주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 cccluv
    작성일
    17.08.13 18:18
    No. 61

    재밌는데요 뭐 살짝의 미스는 아쉽지만 충분히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7 노을그림자
    작성일
    17.08.13 18:46
    No. 62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usname
    작성일
    17.08.13 19:50
    No. 63

    문피아에서 ㄹㅇ 공모전 글 못해도 반은 읽어 본 것 같은데 계속 나올때마다 보는거 두개중에 하나에요 작가님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2 jingbang
    작성일
    17.08.13 20:56
    No. 64

    소리지르는거 좋음 재밌음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46 제롤라모
    작성일
    17.08.13 21:11
    No. 65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떨어지는밤
    작성일
    17.08.13 21:24
    No. 66

    소설로 돌아가서, 현미경을 써서 녹화가 되거나 드라마처럼 수술하는 장면에서 모든이들이 참관할때 등의 수술에서는 아이템 사용이 불가능할수도 있겠네요. 아이템사용도 좋지만 실력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n7204_ch..
    작성일
    17.08.13 22:05
    No. 67

    처음에 소리지르는 거라길래 보던거 지웠다가 다시도전해서 보는데도 소리지를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4 풍뢰전사
    작성일
    17.08.13 23:20
    No. 68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bonapart..
    작성일
    17.08.13 23:39
    No. 69

    아주아주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화이팅하고 건필하십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까만까망이
    작성일
    17.08.13 23:46
    No. 70

    소리치는장면들이 사족을 힘들게 달려고하는듯해 집중도가 좀 떨어지는느낌이 있긴 합니다.슈퍼카로 달리려고하는데 아리랑이 흘러나온다할까요? 나쁘진 않은데 묘하게 거슬리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jojai
    작성일
    17.08.14 00:37
    No. 71

    재미있습니다 잘보고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나프록스
    작성일
    17.08.14 01:20
    No. 72

    즐감하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00oo00
    작성일
    17.08.14 02:25
    No. 73

    차라리 특정동작으로 해서 일종의루틴으로 인식하게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8 하윤애비
    작성일
    17.08.14 09:08
    No. 74

    작가님 재미지게 잘 보고있습니다. 이런저런 의견이야 있을 수 있는거고 소신껏 재미나게 써주세요 건필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가지보
    작성일
    17.08.14 09:30
    No. 75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부지런
    작성일
    17.08.16 21:05
    No. 76

    이정도로 전문적 지식이 나오는데도 재밌는 소설이라면, 다수의 독자들의 긍정적 평을 믿어도 돼요.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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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의술의 탑 [48] +29 17.08.07 22,092 68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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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의술의 탑 [45] +26 17.08.04 22,133 690 12쪽
44 의술의 탑 [44] +23 17.08.03 22,176 72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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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의술의 탑 [42] +28 17.08.01 22,270 710 12쪽
41 의술의 탑 [41] +19 17.07.31 22,848 712 12쪽
40 의술의 탑 [40] +27 17.07.30 23,200 719 12쪽
39 의술의 탑 [39] +34 17.07.29 23,128 677 12쪽
38 의술의 탑 [38] +26 17.07.28 23,690 682 12쪽
37 의술의 탑 [37] +20 17.07.27 24,078 680 12쪽
36 의술의 탑 [36] +28 17.07.26 24,512 698 12쪽
35 의술의 탑 [35] +26 17.07.25 24,841 727 12쪽
34 의술의 탑 [34] +56 17.07.24 24,787 892 12쪽
33 의술의 탑 [33] +22 17.07.23 23,895 692 11쪽
32 의술의 탑 [32] +13 17.07.23 24,740 679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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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의술의 탑 [26] +32 17.07.17 28,232 738 12쪽
25 의술의 탑 [25] +28 17.07.16 27,992 765 12쪽
24 의술의 탑 [24] +26 17.07.15 28,079 750 12쪽
23 의술의 탑 [23] +29 17.07.14 28,242 735 10쪽
22 의술의 탑 [22] +18 17.07.13 29,135 724 10쪽
21 의술의 탑 [21] +23 17.07.12 28,710 753 10쪽
20 의술의 탑 [20] +21 17.07.11 29,298 728 10쪽
19 의술의 탑 [19] +22 17.07.10 29,573 725 9쪽
18 의술의 탑 [18] +19 17.07.09 29,570 809 10쪽
17 의술의 탑 [17] +28 17.07.08 29,644 765 10쪽
16 의술의 탑 [16] +27 17.07.07 30,448 721 10쪽
15 의술의 탑 [15] +40 17.07.06 29,808 695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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