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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사상 최강의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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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켄스
작품등록일 :
2017.06.26 11:42
최근연재일 :
2017.07.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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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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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174,043

[야구]
사상 최강의 에이스라고?

그럼 마구 정도는 던져 줘야지.

- 3번째 작품. 출발합니다.


사상 최강의 에이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어서 오십시오. 글쓴이 리켄스입니다. +9 17.06.26 32,586 0 -
38 원하는 걸 말해 봐 NEW +6 2시간 전 2,317 112 15쪽
37 따라왔다 +16 17.07.20 7,599 329 14쪽
36 역사속으로 +21 17.07.19 9,140 350 12쪽
35 메인이 나올 때가 +13 17.07.18 10,276 320 13쪽
34 될성부른 나무와 거름 +14 17.07.17 10,668 322 14쪽
33 산뜻한 출발 +11 17.07.16 10,821 322 12쪽
32 역할론 +13 17.07.15 11,148 352 12쪽
31 전쟁 시작 +17 17.07.14 11,780 348 12쪽
30 더 강해졌다. +17 17.07.13 12,264 356 14쪽
29 그리 해주신다면 +14 17.07.12 12,309 388 9쪽
28 야구만 잘하는 게 아니다 +34 17.07.11 12,676 375 11쪽
27 날 보러 와요 +16 17.07.10 12,861 379 10쪽
26 처음부터 끝까지 +16 17.07.09 13,206 394 11쪽
25 최태경은 판단불가 +12 17.07.08 13,351 349 10쪽
24 명사수 +16 17.07.07 13,717 372 10쪽
23 게임의 주인 +21 17.07.06 14,109 392 9쪽
22 원래도 사냥꾼이었다 +16 17.07.05 13,871 386 9쪽
21 심장의 두께 차이 +18 17.07.04 14,062 398 11쪽
20 연습게임 +11 17.07.03 13,664 341 9쪽
19 신임 감독 +14 17.07.03 14,076 383 11쪽
18 모이는 선수들 +12 17.07.02 14,290 371 10쪽
17 빠르게 가자 +24 17.07.02 14,463 380 9쪽
16 제 발등 찍다 +13 17.07.01 14,257 358 8쪽
15 못된 망아지에게는 +25 17.07.01 14,531 341 12쪽
14 태용 건설 +14 17.06.30 14,660 346 8쪽
13 큰 무대가 알아서 찾아왔다. +14 17.06.30 15,016 352 8쪽
12 1이 생겼다 +19 17.06.29 15,283 351 8쪽
11 트레모trĕmo +19 17.06.29 15,380 351 10쪽
10 약속하마 +17 17.06.28 16,339 379 13쪽
9 내 야구의 시작은 +12 17.06.28 17,218 377 9쪽
8 특급 신입생 +18 17.06.27 18,295 359 12쪽
7 제 조건은요 +15 17.06.27 18,997 361 9쪽
6 끝이 아닌 시작 +7 17.06.26 19,594 342 9쪽
5 마지막 타자 +12 17.06.26 19,909 346 8쪽
4 에이스 대결 +8 17.06.26 20,627 366 7쪽
3 역사의 시작 +10 17.06.26 21,996 405 8쪽
2 2년 후 +7 17.06.26 24,276 411 7쪽
1 프롤로그 +37 17.06.26 29,473 426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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