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삼신과 저승차사

웹소설 > 작가연재 > 판타지, 드라마

완결

이리왕
작품등록일 :
2017.06.26 11:49
최근연재일 :
2017.08.02 10:00
연재수 :
79 회
조회수 :
26,151
추천수 :
882
글자수 :
470,312

완결작.
평범한 사람들, 지상에 깃들어 인간을 돌보는 여러 신들, 그중에서도 삼신과 저승차사 이야기.
삼신과 저승차사는 이승의 빛과 그림자이다. 최연소 삼신 강래희와 가장 긴 시간 동안 차사직을 수행한 빙차사. 서로를 멀리해야 할 삼신과 저승차사의 연이 얽히고설킨다.
강래희. 연애 한 번 못해 본 16살 어린 나이에 이승에 삼신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승에 가면 짜장면을 실컷 먹을 줄 알았지. 이렇게 눈물 많고 설움 많은 곳인 줄 상상이나 했을까.
“슬픈 일이 일어났는데 어찌 슬퍼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기쁜 일이 왔는데 왜 죽상을 하고 있어요?”
빙차사. 2천 년을 차갑고 텅 빈 얼굴로 차사직을 수행했다. 자책과 고통의 굴레에 갇혀......
“차사가 계절은 느껴 무엇 하는가......”


삼신과 저승차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삼신과 저승차사' 완결했습니다. +3 17.08.02 62 0 -
공지 연재시각 변경 안내 17.07.21 70 0 -
공지 완결 짓겠습니다. 17.07.04 383 0 -
공지 11화 '전쟁' 부분 수정이 있었습니다. 17.06.29 430 0 -
79 그리하여 왕자와 공주는 +8 17.08.02 169 16 17쪽
78 끝은 새로운 시작 +4 17.08.02 149 11 10쪽
77 해후(2) +6 17.08.01 156 10 11쪽
76 해후(1) +2 17.08.01 157 12 12쪽
75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2 17.07.31 170 10 10쪽
74 옛날 옛날 먼 옛날에 왕자와 공주가 살았더래요(3) +1 17.07.31 167 8 15쪽
73 옛날 옛날 먼 옛날에 왕자와 공주가 살았더래요(2) +1 17.07.30 181 10 13쪽
72 옛날 옛날 먼 옛날에 왕자와 공주가 살았더래요(1) +1 17.07.30 176 10 13쪽
71 한 꽃밭에만 깃들던 아이 +2 17.07.29 177 9 9쪽
70 다른 뜻? +1 17.07.29 180 10 9쪽
69 너를 기억해(2) +2 17.07.28 182 10 15쪽
68 너를 기억해(1) +1 17.07.28 186 13 13쪽
67 혼처가 정해져 있다더니 +2 17.07.27 194 12 14쪽
66 내 이름은 강호동 +5 17.07.27 187 12 7쪽
65 가지 마라 +1 17.07.26 191 12 7쪽
64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 +2 17.07.26 192 12 8쪽
63 더 자주 오세요 +1 17.07.25 194 14 11쪽
62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1 17.07.25 199 10 9쪽
61 빛과 그림자 +1 17.07.24 195 11 9쪽
60 가랑비에 옷 젖듯 +2 17.07.24 197 10 12쪽
59 나 혼자 산다(2) +1 17.07.23 203 10 8쪽
58 나 혼자 산다(1) +1 17.07.23 213 8 9쪽
57 지금 못 잡으면 +2 17.07.22 211 11 8쪽
56 빙차사(2) +1 17.07.22 218 9 10쪽
55 빙차사(1) +2 17.07.21 226 9 8쪽
54 걱정할 필요 없겠다 +2 17.07.21 229 10 8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이리왕'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