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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자고나니 세상이 게임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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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o77
작품등록일 :
2017.06.26 13:13
최근연재일 :
2017.07.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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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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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7.07.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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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0쪽

11. 국내의 마지막 던전 찾기

DUMMY

명함에는 선빈그룹 전략기획실 대리 송해인으로 적혀있었다.

그 후 송해인과 몇 마디 이야기를 더 나누고 헤어졌다.

“송해인에 이어 송대철 회장이라...”

선빈그룹 아니, 곧 재탄생할 선빈길드에 대해 생각했다.

“선빈길드는 확실히 괜찮은 곳이다.”

나 스스로 착하다고 자부하거나 불의를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거나 하는 그런 의식을 갖고 있지 않다.

회귀 전은 11년간의 경험으로 그런 자 혹은 그런 단체가 존재함으로써 얼마나 힘이 되는지는 알고 있다. 나도 도움을 받았다. 그렇다고 나보고 그런 자가 되라고 한다면... 솔직히 자신 없다.


나는 지극히 일반적이다. 남보다 내가 소중하고 남을 돕는 시간에 내게 이득이 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남의 손에 들어간 달콤한 과실을 억지로 뺏지는 않겠지만 내 것을 남에게 주고 싶지 않다.

“하지만 영공길드의 손에 들어갈 확률이 100%인 을숙도 던전은 뺏어야하고.”

내가 하지는 못하지만 남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수준! 그게 솔직한 심정의 나다.

“훗. 내가 봐도 참... 이기적이군.”

자조적인 헛웃음이 흘러나왔다. 그렇다고 내 자신을 혐오 한다거나 죄의식에 빠진다거나 하지는 않다. 이미 그런 것에 일희일비 할 때는 지났다.

남보다 내가 먼저 강해지고 싶고, 보물을 독점하고 싶다는 욕망을 억제할 생각이 전혀 없다. 내가 우선 이고 남이 그 후다.

“그런 면에서 선빈길드가 대단한 거야. 제2의 무한경쟁 시대에 남을 배려하는 단체가 얼마나 있다고. 다 제 먹고 살 궁리만 하기 바빴지. 아니면 오히려 남의 것을 뺏거나.”

그 대표적인 예가 영공길드다. 오진길드는 그래도 영공길드보다 덜했지만 공생을 추구한다고 할 수는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선빈길드는 대단했다.

“그래. 그런 단체라면 최소한 만나자는데 만나줘야지. 약간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당연히 도와줄 의향도 있고.”

내가 선행을 베풀지 않는다고 남의 선행을 막는 싸이코(Psycho) 기질은 없다. 오히려 나의 귀찮음을 감안하는 수준 안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줄 수 있다.

“좋아. 1주일 안에 어떻게든 찾자.”

기껏 1주일 안이라 약속을 잡았는데 기일을 어겨서 기본적인 첫 만남부터 껄끄러움을 만들 생각은 없기에 바로 택시를 타고 을숙도로 향했다.


“하~ 크다!”

을숙도의 뾰족하게 튀어나온 북단부에 서서 밑을 쭉 훑었다.

“보자! 270만 제곱미터로 축구장 380개 크기라...”

오면서 가져온 을숙도 정보지를 펼쳐 확인했다.

“최대 기한을 1주일로 잡았지만 그래도 서울로 올라갈 시간하고 좀 깔끔하게 차려 입어야 하니까 6일 안에 찾아야겠지. 그럼 하루에 축구장 64개 정도인가?”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무난한 정도?

“에잇! 그냥 깔끔하게 하루에 100개씩하자. 오늘은 좀 늦었으니 80개만 하고.”

시간을 확인하니 오후 1시를 살짝 넘어가고 있었다.

퍽! 퍽! 퍽!

4미터씩 뛰면서 계속 허공에 주먹을 날렸다.

“그나마 던전 입구가 크니까 이런 방식이 먹히지 던전 입구가 작았다면 어휴.”

단순 반복 잡업이기에 심심 할뿐 지치거나 고되지 않았다.

대부분이 개활지라 오히려 다른 던전을 찾을 때보다 더욱 수월했다. 그래서 작업 속도도 매우 빨랐다.

빠르게 달리면서 주먹만 한 번씩 날리면 됐기에 오후 8시 무렵에는 거의 1/3을 해치웠다.

“뭐야? 벌써 30% 이상을 확인했으니 운 좋으면 내일 바로 발견할 수 있겠는데?”

괜히 1주일 이라는 시간을 정했나 싶었다.

“아냐! 그래도 괜히 조급하게 진행할 필요는 없지.”

늦은 밤에도 계속 던전 찾기를 수행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지만 어차피 내일, 아니면 내일 모래 안에 찾을게 확실시되기 때문에 을숙도를 빠져나와 사하구로 이동해 호텔을 잡았다.

“호텔을 회귀 전의 모든 생을 통틀어도 요 근래에 더 많이 이용하네.”


다음날 아침.

제주도에서 풍족하게 식사를 했기에 호텔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챙겨먹고 나왔다.

“좋아! 오늘 찾는다는 마인드로 하자!”

퍽! 퍽!

어제에 이어 계속 반복적으로 달리면서 주먹을 날렸다.

팅!

“나이스!”

4시간이 지났을까? 을숙도 대교를 멀찍이 남겨두고 그전과 전혀 다른 소리가 울렸다.

그 소리는 그 어떠한 소리보다 더 감미롭게 들렸다.

팅! 팅! 팅!

마치 피아노를 연주하듯 보호막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땡강!


[144번 하급 던전을 발견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144번 하급 던전을 처음 발견하였습니다. 보너스가 주어집니다.

- 모든 스탯포인트가 5씩 증가합니다.]


[특성 던전 찾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유중인 5점에 추가로 하급 던전을 공개하여 1점이 제공됩니다. 10점마다 보상이 주어집니다.

-하급 던전 : 1점 보상

-중급 던전 : 2점 보상

-상급 던전 : 3점 보상

-현재 보유 점수 : 6점]


2개의 메시지가 연달아 나타났다.

“후후후!”

뿌듯했다. 뭔가 하나를 마무리 지은 것 마냥!


“상태창 확인!”

하급던전 4개와 중급던전 1개를 찾음으로써 하급던전은 모든스탯포인트 5개씩, 중급던전은 모든스탯포인트 7개씩 총 모든 스탯포인트가 27개가 증가했다.

힘, 민첩, 체력, 정신력, 지혜에 각각 27개니 총합은 135개!

“13.5레벨을 보너스로 얻었군!”


[이름 : 이지원

레벨 : 32 죽은 횟수 : 0

칭호 : 지구 최초의 바리움

생명력 : 733500 / 733500 마나 : 124700 / 124700

힘 : 1487 민첩 : 1887 체력 : 1467

정신력 : 1247 지력 : 1247

잔여 스탯포인트 : 0

피로도 : 0

특성 : 행운증가(X+1), 모든 상태이상 면역, 던전 찾기 6점

물리공격력 : 4911 물리방어력 : 1567

마법공격력 : 3741 마법방어력 : 1376]


솔직히 가진 스탯량이 너무 많아서 던전 찾기로 획득한 모든스탯포인트 27개씩은 확 와 닿지 않았다.

“그래도 좋아. 티끌모아 태산이니까. 이렇게 던전 찾기로 조금씩 모으다보면 대적자로 얻은 스탯양보다 더 많아질 날이 오겠지.”

대적자를 획득해서 얻은 스탯양은 각각 1000개씩이니 무려 5000개다.

던전 찾기로 5000개의 스탯 포인트를 얻으려면...

“흠. 계산은 말자. 언젠가는 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게 중요하지.”

두 손을 어깨 위로 올려 기지개를 폈다.

“대한민국 내의 던전을 전부 찾았으니 챕터 1은 클리어! 이제 챕터 2 시작이다. 그 시작은 바로 일본! 그전에 물론 선빈그룹의 송대철 회장을 만나야겠지만!”

바로 고속버스 터미널로 이동해서 버스를 타고 서울로 이동했다. 그리고 챕터 1을 무사히 완료한 기념으로 편하게 휴식을 취했다.


다음날 아침.

“오늘 연락하고 만나자.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했으니까.”

씻고 옷장을 열었다. 1주일 이라는 시간을 얻었고 아직 5일이 남았지만 미룰 생각은 없다.

대한민국 내의 모든 던전의 입구를 개봉 했으니 이제는 일본이다. 더욱이 일본에 그렇게 좋은 감정이 없으니 중점적으로 일본 던전을 털어먹을(?) 생각이다.

“흠...”

옷장 안에는 상당히 초라했다.

전역 후에 금형공장을 왔다갔다만 했기에 작업복만 수두룩했다.

회귀 후에는 1년 동안 대격변 그날 생각만 했기에 옷을 사야 한다는 생각조차 못했다. 그 1년 동안은 문화생활 자체를 즐긴 적도 없다.

“그래도 우리나라 최고의 그룹이고 세계에서도 15위 안에 드는 그룹인데... 그런 그룹의 회장을 만나러 가는데 청바지에 민소매 티는 좀... 그렇지?”

물론 격식을 꼼꼼히 따지는 성격도 아니고 허례허식을 따지는 성격도 아니다. 더욱이 패션에 관심도 없고. 그렇다고 때와 장소를 구분 못하는 성격은 아니다.

격식 있는 장소에 초대 된다면 그 격식을 맞춰야 한다는 게 평소의 생각이다.

텔레비전에서도 여타 다른 책에서도 나만 괜찮으면 상관없다는 마이웨이적인 주인공들의 행태는 멋짐보다 오히려 눈살을 찌푸렸다. 물론 나는 내 길을 간다는 좋은 뜻의 마이웨이를 폄훼할 생각은 없지만 이상한데서 드러나는 그 마이웨이는 눈살이 찌푸려졌다.


“그런 격식 있는 장소에 초대 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게 문제지만.”

제주도의 특급 호텔은 누군가에 초대 된 것도 아니고 손님으로서 혼자 방문 했기에 격식을 따질 필요가 없기에 거기에서는 당당했다. 정당한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았기에.

“비싼! 정말 비싼 정장을 한 벌 맞추자. 차후에도 어디를 가든 지적 받지 않을 명품으로!”

인벤토리에는 아직도 9천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있다.

“명품은 백화점이지!”

바로 준비를 해서 근처에 가장 큰 미래 백화점으로 이동했다.


“백화점에 와 본적이... 정말 없구나.”

세상의 변화에도 미래 백화점은 여전히 사람들로 붐볐다.

“좋네.”

왁자지껄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쇼핑을 하는 모습이 나쁘지 않았다.

“앞으로 3개월도 안 남았으니.”

지금 뉴스에서는 일명 대격변이라는 그날의 이야기도 많이 사라졌다.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인간의 적응력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듯이 그걸 받아들였다.

“훗! 남 말할 처지는 아니지. 회귀 전에는 나도 그랬으니까.”


작가의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1

  • 작성자
    Lv.75 벌꿀돼지
    작성일
    17.07.17 12:43
    No. 1

    빨리 시간이 지나 본격적으로 필드젠도 되었으면..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17
    No. 2

    감사합니다. 아마 생각보다 빠르게 보실 수 있을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kean9630
    작성일
    17.07.17 13:34
    No. 3

    연참좀해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18
    No. 4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이둥람바
    작성일
    17.07.17 13:35
    No. 5

    너무 같은 대사,글이 반복이네요.
    예로, 티끌모아태산이다.
    상태창보고 얘기하는거, 선빈길드 등등 글이 똑같네요. 무료라지만 좀 그렇네요.
    진행도 똑같고요. 글이 안써지셔서 그런건지 아님 꼭? 필요에 의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번화 아무 내용없이 지나가는거 같네요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20
    No. 6

    지적해주신 부분은 참고해서 비슷한 문장의 반복을 줄여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chhg1234
    작성일
    17.07.17 13:42
    No. 7

    쓸대없는 혼잣말이 너무 많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21
    No. 8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7.07.17 14:02
    No. 9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21
    No. 10

    항상 응원 댓글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되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ekffbtis
    작성일
    17.07.17 14:33
    No. 11

    잼써요 분량좀만더많았으면 ㅠㅠ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21
    No. 12

    재미 있다는 칭찬은 저에게 최고의 응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이스렌느
    작성일
    17.07.17 15:51
    No. 13

    과거로 회귀한거 치곤 너무 눈앞의 일만 보고다니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24
    No. 14

    주인공은 11년동안의 밑바닥을 기었습니다.
    아는 것도 많지 않고,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않았습니다. 가급적 주인공은 정보에 대해서 들은적이 있다. 이런 식으로 표현했는데 약간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다만 앞으로 해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3 clown1
    작성일
    17.07.17 15:58
    No. 15

    민소매래...ㅠ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25
    No. 16

    네... 안타깝습니다. 좋은 와이셔츠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이제 살 수 있겠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예린채린
    작성일
    17.07.17 16:04
    No. 17

    아무리 생각해도 설정이 이해가 안되서 왠만해서는 댓글안다는데.. 말씀드립니다.
    60억명중 20억명이 각성자가 되었고, 주인공이 500레벨 전후를 달성했는데..
    한국에 던전이 몇개뿐이라는 설정이 좀... 아무리 필드몹이 있고, 중급던전도 있다지만
    첫번째 던전 최종보스까지 깬거 보니 매우 협소하다고 느껴지는데..그런 던전 몇개로 어떻게 5,000만명 =] 1500만명이 던전을 도나요.. 몇십년 기다려야 한번 순번 올듯.. 혹 던전이 사람에 상관없이 (인던마냥) 들어갈때마다 초기화 되는설정인가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35
    No. 18

    네. 하급던전은 대충 1~3층으로 구성되며 각 층에 1~2천명정도 사냥이 가능합니다. 북한산 던전은 3층의 정예방과 보스방을 빼고 1,2층 2개로 사냥이 가능합니다. 총원은 약 4천명이 한번에 사냥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고요. 많다면 6~7천명이 사냥이 가능합니다. 중급던전은 아직 한번도 들어가지 않아서 설명이 없었는데 차후 설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층도 깊고 더 많은 인원이 사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거대 길드들의 던전 독점에 대해서 설명이 약간 부족했던 듯 합니다. 돈을 받고 던전 출입을 제한하는 거대 길드도 있으며 던전을 이용하지 못하는 일반인 바리움도 많습니다. 그리고 해외의 던전 이용도 있고요. 몬스터에게 강탈된 지역의 던전을 다시 차지하기 위한 지역거점에 대한 이야기도 앞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설정한 던전 수가 많이 부족할 수도 있다걸 독자님의 글로 알게됐습니다. 가급적 던전 수를 줄여 거대길드들의 만횡을 효과적으로 표현할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했는데 제 생각이 부족했던듯합니다. 앞으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애정깊게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다는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맑은날비
    작성일
    17.07.17 16:28
    No. 19

    잘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6:36
    No. 20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skakrskq..
    작성일
    17.07.17 16:44
    No. 21

    서하구--]사하구 예용~~
    잘보고가용~~얼른 몬스터 잡으러갑시다요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basso77
    작성일
    17.07.17 17:11
    No. 22

    앗! 감사합니다. 방금 사하구로 수정 완료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녹차좋아
    작성일
    17.07.17 18:31
    No. 23

    던전은 언제든지 더 열릴수 있는것 아니겠어요? 회귀하고 주인공 주변이 바뀌어지고 있는 실정인데 나비의 작은 몸짓이 앞으로 주인공으로 인해 어떻게 바뀔지 모르잖아요. 회귀전 과거와 똑같이 흘러간다고 누가 장담 하겠어요? 전 지금도 이 작품이 재미있고 앞으로가 무진장 기대돼요. 작가님, 고생 하셨어요. 다음화도 기대할께요.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1235dhdl
    작성일
    17.07.17 19:16
    No. 24

    지혼자 이상하게 신나서 혼잣말 너무많이하네요. 보기안좋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2 park77
    작성일
    17.07.17 20:51
    No. 25

    잘 보고 갑니다...건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방문기획
    작성일
    17.07.18 00:51
    No. 26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포스아인
    작성일
    17.07.18 03:11
    No. 27

    즐감하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반통미
    작성일
    17.07.18 23:42
    No. 28

    자기 합리화 쩌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대구호랑이
    작성일
    17.07.19 01:02
    No. 2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julasen
    작성일
    17.07.19 22:20
    No. 30

    여기 댓글에 잘봤어요 이렇게 댓글 다는 분들 중에 이거 유료하면 보실분 계슈? 좀 솔직해집시다. 공짜라고 그렇게 거짓으로 칭찬하는게 작가를 도와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소설레아
    작성일
    17.07.21 11:19
    No. 31

    혼잣말 너무 심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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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2. 선빈그룹 송대철 회장과의 만남 (2) +38 17.07.18 14,795 445 11쪽
42 11. 국내의 마지막 던전 찾기 +28 17.07.17 15,032 393 8쪽
» 11. 국내의 마지막 던전 찾기 +31 17.07.17 15,755 394 10쪽
40 11. 국내의 마지막 던전 찾기 +24 17.07.16 15,971 396 8쪽
39 10. 선빈그룹 송대철 회장과의 만남 (1) +25 17.07.16 16,230 380 13쪽
38 10. 선빈그룹 송대철 회장과의 만남 (1) +28 17.07.15 16,502 363 10쪽
37 10. 선빈그룹 송대철 회장과의 만남 (1) +14 17.07.15 17,035 371 8쪽
36 9. 형제일수 +23 17.07.14 16,829 382 14쪽
35 9. 형제일수 +23 17.07.14 16,677 375 8쪽
34 9. 형제일수 +13 17.07.13 16,946 366 9쪽
33 9. 형제일수 +13 17.07.13 17,539 347 10쪽
32 8. 8등급 아이템 +14 17.07.12 17,283 393 9쪽
31 8. 8등급 아이템 +17 17.07.12 17,181 400 8쪽
30 8. 8등급 아이템 +24 17.07.11 17,367 372 8쪽
29 7. 최초의 보스 몬스터 사냥(수정) +11 17.07.11 17,425 375 8쪽
28 7. 최초의 보스 몬스터 사냥 +25 17.07.10 17,277 389 8쪽
27 7. 최초의 보스 몬스터 사냥 +39 17.07.10 17,352 381 8쪽
26 7. 최초의 보스 몬스터 사냥 +28 17.07.09 17,494 382 8쪽
25 7. 최초의 보스 몬스터 사냥 +20 17.07.09 17,683 417 8쪽
24 7. 최초의 보스 몬스터 사냥 +18 17.07.08 17,822 390 8쪽
23 6. 47번 하급 던전 +24 17.07.08 17,882 373 8쪽
22 6. 47번 하급 던전 +15 17.07.07 17,915 370 8쪽
21 6. 47번 하급 던전 +20 17.07.07 18,085 402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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