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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 자유연재 > SF, 판타지

양우리
작품등록일 :
2017.06.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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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미래. 인류는 더이상 전쟁도 기아도 신념에 의한 분단도 없는 평화로운 미래에 살고있다.
보다 편안한 삶. 보다 건강한 삶을 추구 하는 인류.
12월의 어느날 호화로운 대도시에 "그놈"들이 침략한다.
그리고 무차별 적인 학살.
어디에서 왔고 무엇을 위해 인류를 침략 했는지 알지 못한다.
도시를 지키는 군인들은 연전연패를 당한다.
9피트정도의 크기에 맨손으로 머리를 뽑아버리고 사지를 찢을 정도의 완력. 게다가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말도 안 되는 순발력. 그들의 무기는 고작 돌처럼 생긴 창뿐이었지만 인간들은 상대가 되지 않았다.
그놈들은 체계적 이지도 힘을 합쳐 공격을 하지도 않았다.
그저 눈앞에 걸리적거리는 인간들을 쓸어버릴 뿐이었다.
엄청난 스피드로 주변의 지형지물을 밟고 뛰어다니는 그들 의 순발력. 앞서가던 특수 부대원들의 이리저리 찢겨지는 사지. 그리고 비명.
사태의 심각성을 확인한 결정권 자들과 "평의회"는 모든 화력을 쏟아부어 놈들을 상대 하기로 한다.
그리고.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정체 불명의 검은 망토를 입은 남자들...
서양의 "루트교"와 동양의 "천신교" 그리고 "사탄 코퍼레이션" 비밀리에 특수 무기를 개발하던 "제네럴"군수회사까지.
놈들의 침략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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