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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공모전참가작 모자이클 (Mosa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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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yss
작품등록일 :
2017.06.26 14:26
최근연재일 :
2017.08.17 07:30
연재수 :
37 회
조회수 :
2,056
추천수 :
188
글자수 :
230,478

안녕하세요. 모자이클 작가 Ulyss입니다.

모자이클 세계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터무니없이 주인공이 강하거나, 흥미진진한 사건 위주로만 흘러가는 빠른 속도의 판타지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 되는 말’이 말이 되어버리는 판타지 세계의 특성 상, 작가가 생각한대로 마구잡이로 일을 벌려 놓을 수 있지만, 저는 판타지 소설도 나름 개연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헬릭이라는 힘이 지배하는 모자이클의 세계관 속에서, 장애로 인해 헬릭을 전혀 다룰 수 없는 주인공 카렐이 장애를 극복해가는 개연성 있는 이유와 원리, 서부 연합이 국가가 아닌 아나키 씨족 사회가 된 이유, 헬릭 전투의 개연성 있는 결과 등등. 단순히 레벨이 높으면 무조건 이기는 보통의 게임 같은 판타지 소설과는 다른, 본인만의 독특한 능력과 센스, 운으로도 얼마든지 강자를 이길 수 있는 세계관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기나긴 모자이클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모자이클 (Mosaicle)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7 1.37. 반전의 반전 NEW 23시간 전 13 0 15쪽
36 1.36. 사실 증명 17.08.16 17 2 13쪽
35 1.35. 첫 경험, 그리고 의도치 않은 사건 +1 17.08.15 24 1 12쪽
34 1.34. 최후의 발악 +1 17.08.14 22 2 14쪽
33 1.33. 발악 17.08.13 22 3 12쪽
32 1.32. 어디 생각대로 되는 일이 있을까? 17.08.12 22 3 13쪽
31 1.31. 다시 찾아온 마음의 안정 17.08.11 23 3 13쪽
30 1.30. 별 거 아닌 이유 17.08.10 23 2 12쪽
29 1.29. 최후의 일격 17.08.09 23 3 14쪽
28 1.28. 냉정한 분석가 17.08.08 26 4 12쪽
27 1.27. 이렇게 허무하게? +2 17.08.07 29 4 15쪽
26 1.26. 반가움은 잠시. 다시 조여 오는 긴장감 17.07.07 31 5 11쪽
25 1.25. 이상기후 감지 17.07.06 37 5 12쪽
24 1.24. 누가 이 설렘에 초를 치는가? +1 17.07.06 43 5 14쪽
23 1.23. 오랜만의 휴식 17.07.05 39 6 13쪽
22 1.22. 거품이 꺼질 징조 17.07.05 47 6 14쪽
21 1.21. 절정, 정점, 최고조 +4 17.07.04 80 7 16쪽
20 1.20. 타오르는 사막 +1 17.07.04 69 6 15쪽
19 1.19. 고마워 형 17.07.03 42 5 14쪽
18 1.18. 다시 찾은 행복 17.07.03 45 6 14쪽
17 1.17. 들통 17.07.02 42 6 13쪽
16 1.16. 아이디어는 우연히 찾아와 불꽃처럼 타오른다 +1 17.07.02 59 5 15쪽
15 1.15. 이 선택들이 미래에는 과연? 17.07.01 45 7 16쪽
14 1.14. 본격적인 수업 시작 17.07.01 48 5 18쪽
13 1.13. 어쩐지 운이 좋더라 17.06.30 43 6 13쪽
12 1.12. 오리엔테이션 +2 17.06.30 51 6 14쪽
11 1.11. 새로운 시작과 만남 +1 17.06.29 54 7 14쪽
10 1.10. 평범하지만 지옥 같은 1주일 17.06.29 57 5 11쪽
9 1.9. 짧은 만남, 그리고 이별 +3 17.06.28 63 5 14쪽
8 1.8. 나도 몰랐던 나의 속성 17.06.28 64 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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