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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낼다 분식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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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작가
작품등록일 :
2017.06.26 19:38
최근연재일 :
2017.08.18 23:55
연재수 :
64 회
조회수 :
8,558
추천수 :
736
글자수 :
369,917

사랑하는 아빠가 돌아가시고, 아빠의 작은 분식점을 10년째 책임지고 있는 스물일곱 한다미.
평범한 삶을 조심스레 꿈꾸던 그녀에게 스무살, 잊을 수 없는 악몽같은 사건이 일어난다.
7년이 지난 시점, 그 때, 그들과 또 다시 인연이 시작되고......
그녀곁을 지키는 사법고시생 베프 상우, 대륙의 신예스타가 되어 나타난 7년전 알바생 강민호, 단 하루의 일탈을 시도했던 날 만난 인연 김선재셰프.
세상을 등지고 살아 온 모쏠 그녀가 주변과 엮여 세상을 다시 만나는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로맨스도 함께


낼다 분식 스캔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내일까지만. +3 17.07.30 102 0 -
64 #64. 빛...줄기(2) NEW +1 22시간 전 46 4 14쪽
63 #63. 빛... 줄기. +2 17.08.17 67 5 9쪽
62 #62. 한 밤, 빗줄기 속 빛... 한줄기.(3) +4 17.08.15 80 7 10쪽
61 #61.한 밤, 빗줄기 속 빛... 한줄기(2) +2 17.08.14 72 6 10쪽
60 #60. 한 밤, 빗줄기 속 빛.. 한 줄기. +2 17.08.13 72 7 8쪽
59 #59. 기억 속, 해변 가족사진 한 장. +4 17.08.11 86 7 10쪽
58 #58. 해변, 여자들만의 데이트. +4 17.08.09 102 8 16쪽
57 #57. 안녕? 바다야...... +2 17.08.08 98 8 12쪽
56 #56. 여름휴가스타뜨. +4 17.08.06 111 8 9쪽
55 #55. 아니라고 해봐도...(3) +4 17.08.04 105 7 12쪽
54 #54. 아니라고 해봐도...(2) +2 17.08.04 89 7 14쪽
53 #53. 아니라고 해봐도... +4 17.08.03 98 8 14쪽
52 #52. 새벽의 온도 차. +2 17.08.01 109 8 15쪽
51 #51. 야밤, 외로운자들의 취중토크. +4 17.07.28 135 8 12쪽
50 #.50. 반가운, 연락 속의 목소리들. +2 17.07.27 109 7 16쪽
49 #49. 널, 가지고 싶으니까...... +2 17.07.26 115 6 14쪽
48 #48. 루시퍼의 변명. +4 17.07.25 116 8 14쪽
47 #47. 여름 새벽, 다급한 위로. +4 17.07.24 133 8 14쪽
46 #46. 관계들. +4 17.07.23 130 8 14쪽
45 #45. 사적인 질문들. +3 17.07.22 135 8 12쪽
44 #44. 일요일, 해장아점타임. +4 17.07.21 130 9 11쪽
43 #43. 이른 더위 속, 6월의 끝자락. +3 17.07.21 126 8 12쪽
42 #42. 진실에 관한 어떤 배려. +2 17.07.20 123 7 14쪽
41 #41. 하루 두 번, 그들의 방문. 17.07.20 104 8 15쪽
40 #40. 꿈 속에서라도 웃을 수 있다면... +4 17.07.19 155 8 10쪽
39 #39. 아침식사배달. +2 17.07.19 102 8 14쪽
38 #38. 서로가 특별해지는 시간들. +2 17.07.18 137 8 14쪽
37 #37. 겁쟁이여도... 괜찮아요. +2 17.07.18 125 9 13쪽
36 #36. 긴 산책. +4 17.07.17 123 8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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