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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미래에서 온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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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완결

유신언
작품등록일 :
2017.10.12 10:30
최근연재일 :
2018.01.09 07:23
연재수 :
200 회
조회수 :
1,307,345
추천수 :
36,603
글자수 :
1,250,746

위대한 IT기자를 꿈꾸며 언론계에 뛰어든 주진형.
하지만 지방대 출신인 그를 받아준 곳은 존재감 없는 삼류매체 뿐.
업계의 온갖 멸시와 홀대 속에서 기자로써 자존감을 잃어가던 그때.
그에게 일주일 뒤 보도자료가 담긴 이메일이 날아오기 시작한다.

매일 단독 특종 기회를 부여받은 한 기자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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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100 G 197. 도착하기 전, 우리가 먼저 들어간다 +1 18.01.06 519 25 14쪽
196 100 G 196. 그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들 +4 18.01.05 530 26 13쪽
195 100 G 195. 그 옆에는 사성이 있습니다 +3 18.01.04 533 25 13쪽
194 100 G 194. 기사 탓이라기보다, 인과응보일 뿐 +5 18.01.03 541 26 12쪽
193 100 G 193. 두 매체 새롭게 계약 합시다 +3 18.01.02 542 29 13쪽
192 100 G 192. 서로 상대를 떠보기 위해 +6 18.01.01 538 26 13쪽
191 100 G 191. 상대가 누구건 간에 취재는 해야 하지 +4 17.12.31 550 27 12쪽
190 100 G 190. 맨 얼굴을 확인할 필요가 있겠지 +3 17.12.30 551 27 14쪽
189 100 G 189. 뺏는 걸 당연시하는 사회 +2 17.12.29 560 28 14쪽
188 100 G 188. 언론도 시대에 맞춰 달라져야죠 +3 17.12.28 592 32 14쪽
187 100 G 187. 우린 우리 할 일을 하자 +3 17.12.27 613 37 14쪽
186 100 G 186.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7 17.12.26 613 36 14쪽
185 100 G 185. 본래 하려던 일을 하면 되지 +4 17.12.25 597 31 13쪽
184 100 G 184. 인증 받지 않은 사용자 +7 17.12.24 589 28 14쪽
183 100 G 183. 말 한마디만 있어도 충분 +9 17.12.23 596 37 14쪽
182 100 G 182. 미스터리하게 결말나는 건 사양 +4 17.12.22 608 34 12쪽
181 100 G 181. 내게 달려오고 있었다 +3 17.12.21 615 32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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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100 G 178. 저분이 진짜 사장님 +9 17.12.18 717 42 13쪽
177 100 G 177. 기자 주진형으로서 끝까지 +4 17.12.17 744 47 14쪽
176 100 G 176. 맨땅에 헤딩해보는 거지 +18 17.12.16 741 54 15쪽
175 100 G 175. 한번 팩트를 쫓아보겠습니다 (7권 끝) +5 17.12.15 760 4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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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100 G 159. 이직할 생각이 없으니까요 +9 17.11.29 933 66 14쪽
158 100 G 158. 이곳을 내가 지켜줄 차례다 +8 17.11.28 947 57 15쪽
157 100 G 157. 마이뉴스24에서 내보내라고 합니다 +10 17.11.27 962 65 16쪽
156 100 G 156. 소송전은 끝나지 않는다 +10 17.11.26 960 57 13쪽
155 100 G 155. 부러지면 부러졌지, 휠 생각은 없거든요 +12 17.11.25 961 71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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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100 G 153. 마이뉴스24 기자는 다 내보내라고 했다나 +10 17.11.23 974 51 14쪽
152 100 G 152. 저희도 제대로 반박 해야겠는데요 +8 17.11.22 969 64 13쪽
151 100 G 151. 들고 있는 패가 너무 확실하다 +5 17.11.21 969 54 15쪽
150 100 G 150. 그려놓은 발자취를 따라 (6권 끝) +4 17.11.20 979 53 14쪽
149 100 G 149. 이 보도 자료가 등장하게 된 원인 +3 17.11.19 1,019 61 13쪽
148 100 G 148. 언젠가 우리가 가진 콘텐츠를 원하게 될 거다 +5 17.11.18 1,018 51 15쪽
147 100 G 147. 주 대표 유독 예뻐했던 거 기억하지요 +6 17.11.17 1,045 56 14쪽
146 100 G 146. 그러면서도 전혀 그립지 않은 이름 +9 17.11.16 1,067 59 14쪽
145 100 G 145. 언론창구 플랫폼으로 키워낼 생각입니다 +8 17.11.15 1,079 59 15쪽
144 100 G 144. 고착화 된 권력구조를 부술 생각이야 +9 17.11.14 1,133 59 14쪽
143 100 G 143. 우리, 커뮤니티를 한 번 만들어보자 +11 17.11.13 1,195 71 14쪽
142 100 G 142. 지금은 책임을 질 때다 +5 17.11.12 1,224 77 16쪽
141 100 G 141. 변호사가 필요하실 것 같군요 +8 17.11.11 1,222 74 15쪽
140 100 G 140. 던져진 사실에 세상이 움직였다 +12 17.11.10 1,258 77 15쪽
139 100 G 139. 알려져서는 안 되는 개인정보까지도 +4 17.11.09 1,258 71 15쪽
138 100 G 138. 그냥 넘어가지 않을 거라 확신했거든요 +8 17.11.08 1,346 79 14쪽
137 100 G 137. 그게 거짓말임을 입증하는 겁니다 +8 17.11.07 1,374 84 13쪽
136 100 G 136. 어정쩡한 악연을 완전히 깨부술 날이 +9 17.11.06 1,388 72 15쪽
135 100 G 135. 당연한 행동조차 지키지 못하는 국내언론 +15 17.11.05 1,378 85 16쪽
134 100 G 134. 네. 요구했습니다 +5 17.11.04 1,400 75 13쪽
133 100 G 133. 매체가, 단 한 곳도 없다 +10 17.11.03 1,419 85 16쪽
132 100 G 132. 모든 일이 잘 마무리 되는 듯 했다 +10 17.11.02 1,429 83 13쪽
131 100 G 131. 기자님 들어가십니다. 체크 부탁합니다 +10 17.11.01 1,449 81 15쪽
130 100 G 130. 나만 쓸 수 있는 기사를 준비해야지 +9 17.10.31 1,456 85 13쪽
129 100 G 129. 내가 할 말이 어떤 가치가 있을지 +10 17.10.30 1,474 82 14쪽
128 100 G 128. 나만의 확신을 모두의 확신으로 +9 17.10.29 1,485 89 14쪽
127 100 G 127. 판도라의 상자 속엔 묘한 진실이 +9 17.10.28 1,485 98 13쪽
126 100 G 126. 자연발화는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18 17.10.27 1,488 97 15쪽
125 100 G 125. 섭섭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5권끝) +13 17.10.26 1,498 89 13쪽
124 100 G 124. 바로 내가 기자라서 +11 17.10.25 1,500 86 15쪽
123 100 G 123. 불길한 연기가 피시식 뿜어 나오고 +19 17.10.24 1,515 86 14쪽
122 100 G 122. 통신 업계로의 복귀 +19 17.10.23 1,538 90 14쪽
121 100 G 121. 이대로 사진 한 장 찍겠습니다 +5 17.10.23 1,522 69 14쪽
120 100 G 120. 그 이상 해낼 거라 믿으니까 +16 17.10.22 1,534 103 14쪽
119 100 G 119.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랬다 +12 17.10.21 1,534 94 15쪽
118 100 G 118. 당신과 직접 얘기하고 싶어 합니다 +11 17.10.20 1,542 98 13쪽
117 100 G 117. 찾았다. 이 사건의 균열 +15 17.10.19 1,546 84 15쪽
116 100 G 116. 답은 정해져있어, 너는 대답만 해 +16 17.10.18 1,550 103 16쪽
115 100 G 115. 가는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어야겠지 +13 17.10.17 1,578 100 13쪽
114 100 G 114. 내밀었던 손, 잡아주셔서 고마워요 +7 17.10.16 1,595 86 13쪽
113 100 G 113. 일단 기사 내릴 마음이 없다는 거죠 +16 17.10.15 1,611 98 15쪽
112 100 G 112. 그렇게 못잡아 먹어 안달이더니 +9 17.10.14 1,643 106 13쪽
111 100 G 111. 누워서 침 뱉기 아냐 +13 17.10.13 1,697 92 13쪽
110 100 G 110. 두 분은, 저희 회사의 명예 직원 +23 17.10.12 1,819 108 13쪽
109 100 G 109. 모두가 다 좋아질 방법이 +4 17.10.12 1,824 77 13쪽
108 100 G 108. 다시 이런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여기서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15 17.10.12 1,860 94 13쪽
107 100 G 107. 거짓은 여기까지입니다 -여기까지 무료 연재분이었습니다 +20 17.10.11 547 272 14쪽
106 100 G 106. 상무님. 곧 뵈러 가겠습니다 +34 17.10.10 366 30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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