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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미래에서 온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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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완결

유신언
작품등록일 :
2017.10.12 10:30
최근연재일 :
2018.01.09 07:23
연재수 :
200 회
조회수 :
1,314,532
추천수 :
36,633
글자수 :
1,250,746

위대한 IT기자를 꿈꾸며 언론계에 뛰어든 주진형.
하지만 지방대 출신인 그를 받아준 곳은 존재감 없는 삼류매체 뿐.
업계의 온갖 멸시와 홀대 속에서 기자로써 자존감을 잃어가던 그때.
그에게 일주일 뒤 보도자료가 담긴 이메일이 날아오기 시작한다.

매일 단독 특종 기회를 부여받은 한 기자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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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100 G 197. 도착하기 전, 우리가 먼저 들어간다 +1 18.01.06 532 25 14쪽
196 100 G 196. 그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들 +4 18.01.05 543 26 13쪽
195 100 G 195. 그 옆에는 사성이 있습니다 +3 18.01.04 546 25 13쪽
194 100 G 194. 기사 탓이라기보다, 인과응보일 뿐 +5 18.01.03 554 26 12쪽
193 100 G 193. 두 매체 새롭게 계약 합시다 +3 18.01.02 554 30 13쪽
192 100 G 192. 서로 상대를 떠보기 위해 +6 18.01.01 550 27 13쪽
191 100 G 191. 상대가 누구건 간에 취재는 해야 하지 +4 17.12.31 563 28 12쪽
190 100 G 190. 맨 얼굴을 확인할 필요가 있겠지 +3 17.12.30 563 28 14쪽
189 100 G 189. 뺏는 걸 당연시하는 사회 +2 17.12.29 572 29 14쪽
188 100 G 188. 언론도 시대에 맞춰 달라져야죠 +3 17.12.28 602 32 14쪽
187 100 G 187. 우린 우리 할 일을 하자 +3 17.12.27 625 37 14쪽
186 100 G 186.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7 17.12.26 625 36 14쪽
185 100 G 185. 본래 하려던 일을 하면 되지 +4 17.12.25 607 32 13쪽
184 100 G 184. 인증 받지 않은 사용자 +7 17.12.24 599 29 14쪽
183 100 G 183. 말 한마디만 있어도 충분 +9 17.12.23 605 37 14쪽
182 100 G 182. 미스터리하게 결말나는 건 사양 +4 17.12.22 617 35 12쪽
181 100 G 181. 내게 달려오고 있었다 +3 17.12.21 624 33 13쪽
180 100 G 180. 우리의 새 열쇠 +2 17.12.20 649 29 12쪽
179 100 G 179. 단순한 유착이 아닐지도 +3 17.12.19 689 39 12쪽
178 100 G 178. 저분이 진짜 사장님 +9 17.12.18 725 42 13쪽
177 100 G 177. 기자 주진형으로서 끝까지 +4 17.12.17 754 47 14쪽
176 100 G 176. 맨땅에 헤딩해보는 거지 +18 17.12.16 752 54 15쪽
175 100 G 175. 한번 팩트를 쫓아보겠습니다 (7권 끝) +5 17.12.15 771 47 13쪽
174 100 G 174. 선공을 펼칠 수 있는 증거 +4 17.12.14 778 47 13쪽
173 100 G 173. 어떤 이유로 이런 특혜를 +5 17.12.13 797 44 15쪽
172 100 G 172. 이미 인가는 내정 돼 있다 +3 17.12.12 825 49 14쪽
171 100 G 171. 이트루스 편집국장을 맡아주십시오 +2 17.12.11 841 53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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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100 G 161. 취재는 저돌적으로 기사는 날카롭게 +4 17.12.01 917 50 13쪽
160 100 G 160. 이 업계로 다시, 금방 돌아올 겁니다 +3 17.11.30 909 58 15쪽
159 100 G 159. 이직할 생각이 없으니까요 +9 17.11.29 943 66 14쪽
158 100 G 158. 이곳을 내가 지켜줄 차례다 +8 17.11.28 957 57 15쪽
157 100 G 157. 마이뉴스24에서 내보내라고 합니다 +10 17.11.27 972 65 16쪽
156 100 G 156. 소송전은 끝나지 않는다 +10 17.11.26 970 57 13쪽
155 100 G 155. 부러지면 부러졌지, 휠 생각은 없거든요 +12 17.11.25 971 71 17쪽
154 100 G 154. 우린 분명 정답을 찾을 수 있을 거다 +9 17.11.24 965 64 15쪽
153 100 G 153. 마이뉴스24 기자는 다 내보내라고 했다나 +10 17.11.23 984 51 14쪽
152 100 G 152. 저희도 제대로 반박 해야겠는데요 +8 17.11.22 980 64 13쪽
151 100 G 151. 들고 있는 패가 너무 확실하다 +5 17.11.21 980 54 15쪽
150 100 G 150. 그려놓은 발자취를 따라 (6권 끝) +4 17.11.20 990 54 14쪽
149 100 G 149. 이 보도 자료가 등장하게 된 원인 +3 17.11.19 1,030 61 13쪽
148 100 G 148. 언젠가 우리가 가진 콘텐츠를 원하게 될 거다 +5 17.11.18 1,028 51 15쪽
147 100 G 147. 주 대표 유독 예뻐했던 거 기억하지요 +6 17.11.17 1,055 56 14쪽
146 100 G 146. 그러면서도 전혀 그립지 않은 이름 +9 17.11.16 1,077 59 14쪽
145 100 G 145. 언론창구 플랫폼으로 키워낼 생각입니다 +8 17.11.15 1,091 59 15쪽
144 100 G 144. 고착화 된 권력구조를 부술 생각이야 +9 17.11.14 1,144 59 14쪽
143 100 G 143. 우리, 커뮤니티를 한 번 만들어보자 +11 17.11.13 1,205 71 14쪽
142 100 G 142. 지금은 책임을 질 때다 +5 17.11.12 1,234 77 16쪽
141 100 G 141. 변호사가 필요하실 것 같군요 +8 17.11.11 1,232 74 15쪽
140 100 G 140. 던져진 사실에 세상이 움직였다 +12 17.11.10 1,268 77 15쪽
139 100 G 139. 알려져서는 안 되는 개인정보까지도 +4 17.11.09 1,268 71 15쪽
138 100 G 138. 그냥 넘어가지 않을 거라 확신했거든요 +8 17.11.08 1,356 80 14쪽
137 100 G 137. 그게 거짓말임을 입증하는 겁니다 +8 17.11.07 1,384 84 13쪽
136 100 G 136. 어정쩡한 악연을 완전히 깨부술 날이 +9 17.11.06 1,398 72 15쪽
135 100 G 135. 당연한 행동조차 지키지 못하는 국내언론 +15 17.11.05 1,388 85 16쪽
134 100 G 134. 네. 요구했습니다 +5 17.11.04 1,410 75 13쪽
133 100 G 133. 매체가, 단 한 곳도 없다 +10 17.11.03 1,429 85 16쪽
132 100 G 132. 모든 일이 잘 마무리 되는 듯 했다 +10 17.11.02 1,439 83 13쪽
131 100 G 131. 기자님 들어가십니다. 체크 부탁합니다 +10 17.11.01 1,459 82 15쪽
130 100 G 130. 나만 쓸 수 있는 기사를 준비해야지 +9 17.10.31 1,466 85 13쪽
129 100 G 129. 내가 할 말이 어떤 가치가 있을지 +10 17.10.30 1,484 82 14쪽
128 100 G 128. 나만의 확신을 모두의 확신으로 +9 17.10.29 1,495 89 14쪽
127 100 G 127. 판도라의 상자 속엔 묘한 진실이 +9 17.10.28 1,495 98 13쪽
126 100 G 126. 자연발화는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18 17.10.27 1,498 97 15쪽
125 100 G 125. 섭섭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5권끝) +13 17.10.26 1,508 89 13쪽
124 100 G 124. 바로 내가 기자라서 +11 17.10.25 1,509 86 15쪽
123 100 G 123. 불길한 연기가 피시식 뿜어 나오고 +19 17.10.24 1,523 87 14쪽
122 100 G 122. 통신 업계로의 복귀 +19 17.10.23 1,546 90 14쪽
121 100 G 121. 이대로 사진 한 장 찍겠습니다 +5 17.10.23 1,530 69 14쪽
120 100 G 120. 그 이상 해낼 거라 믿으니까 +16 17.10.22 1,542 103 14쪽
119 100 G 119.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랬다 +12 17.10.21 1,542 94 15쪽
118 100 G 118. 당신과 직접 얘기하고 싶어 합니다 +11 17.10.20 1,550 98 13쪽
117 100 G 117. 찾았다. 이 사건의 균열 +15 17.10.19 1,553 84 15쪽
116 100 G 116. 답은 정해져있어, 너는 대답만 해 +16 17.10.18 1,557 103 16쪽
115 100 G 115. 가는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어야겠지 +13 17.10.17 1,585 100 13쪽
114 100 G 114. 내밀었던 손, 잡아주셔서 고마워요 +7 17.10.16 1,602 86 13쪽
113 100 G 113. 일단 기사 내릴 마음이 없다는 거죠 +16 17.10.15 1,619 98 15쪽
112 100 G 112. 그렇게 못잡아 먹어 안달이더니 +9 17.10.14 1,651 106 13쪽
111 100 G 111. 누워서 침 뱉기 아냐 +13 17.10.13 1,706 92 13쪽
110 100 G 110. 두 분은, 저희 회사의 명예 직원 +23 17.10.12 1,829 108 13쪽
109 100 G 109. 모두가 다 좋아질 방법이 +4 17.10.12 1,835 78 13쪽
108 100 G 108. 다시 이런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여기서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15 17.10.12 1,871 94 13쪽
107 100 G 107. 거짓은 여기까지입니다 -여기까지 무료 연재분이었습니다 +20 17.10.11 562 272 14쪽
106 100 G 106. 상무님. 곧 뵈러 가겠습니다 +34 17.10.10 379 30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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