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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미래에서 온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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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언
작품등록일 :
2017.06.29 14:42
최근연재일 :
2017.08.17 07:10
연재수 :
51 회
조회수 :
130,672
추천수 :
2,908
글자수 :
307,660

위대한 IT기자를 꿈꾸며 언론계에 뛰어든 주진형.
하지만 지방대 출신인 그를 받아준 곳은 존재감 없는 삼류매체 뿐.
업계의 온갖 멸시와 홀대 속에서 기자로써 자존감을 잃어가던 그때.
그에게 일주일 뒤 보도자료가 담긴 이메일이 날아오기 시작한다.

매일 단독 특종 기회를 부여받은 한 기자의 성장기.


미래에서 온 특종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작품연재 안내드립니다. 170728 수정 17.07.10 3,304 0 -
51 51. 내뱉은 말의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NEW +8 23시간 전 1,435 64 14쪽
50 50. 물론이죠. 지금 어디세요 +10 17.08.16 1,807 64 13쪽
49 49. 기자가 기사를 못 쓰면 알아서 쪽팔려해야죠 +10 17.08.15 1,870 59 13쪽
48 48. 받아둬요. 꼭 필요할 일이 있을 테니까 +6 17.08.14 2,124 53 14쪽
47 47. 면접자들에게 어떻게 접근하느냐 +6 17.08.13 2,158 46 13쪽
46 46. 또 한 번 언론홍역을 치르겠군 +5 17.08.12 2,257 58 13쪽
45 45. 10분 내로. 아니면 바로 기사 나갑니다 +11 17.08.11 2,298 59 15쪽
44 44. 라면 먹고 가요 +11 17.08.10 2,374 56 13쪽
43 43. 오시자마자 고생하시게 해서 죄송하네요 +4 17.08.09 2,285 53 14쪽
42 42. 저도 지금 말씀드리긴 힘듭니다 +2 17.08.08 2,172 44 14쪽
41 41. 조용히 해주실래요. 너무 시끄러워서 +4 17.08.07 2,315 46 15쪽
40 40.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1 17.08.06 2,244 44 15쪽
39 39. 한 순간에 유명인이 되셨더군요 +2 17.08.05 2,218 51 14쪽
38 38. 합병의 일등공신이십니다 +6 17.08.04 2,223 51 13쪽
37 37. 기자님께 동의를 구해봐야 할 문제군요 +1 17.08.03 2,205 44 13쪽
36 36. 요즘 너무 못왔잖아요. 삼성역에 +3 17.08.02 2,258 45 14쪽
35 35. 큰돈을 벌어야 한단 목표가 생겼으니까 +3 17.08.01 2,269 45 14쪽
34 34. 앞뒤 없이 들이박는 기자가 가장 골치 +5 17.07.31 2,308 54 13쪽
33 33. 축하하네, 미친 탈곡기 칭호를 얻었네! +5 17.07.30 2,337 60 13쪽
32 32. 가만히 서서 고래 고기 먹는 새우 +4 17.07.29 2,271 53 13쪽
31 31. 희대의 난타전을 여는 팡파르 +3 17.07.29 2,275 57 13쪽
30 30. 하나 쫓아왔더니, 사은품처럼 하나가 더 +1 17.07.28 2,308 50 15쪽
29 29. 과정이고 나발이고 없잖아!? +5 17.07.27 2,332 47 14쪽
28 28. 그분들 연락처를 좀, 알 수 있을까요 17.07.26 2,361 40 14쪽
27 27. 정보를 공급받고 싶습니다 +9 17.07.25 2,421 43 14쪽
26 26. 예인씨. 집이 어디에요? +9 17.07.24 2,468 49 13쪽
25 25. 다짜고짜 호텔 이라고? +3 17.07.23 2,495 55 12쪽
24 24. 식사나 대접해줘요. 비싼 곳에서 +5 17.07.22 2,480 50 14쪽
23 23. 거래하시지요, 주 기자님 +1 17.07.21 2,484 50 13쪽
22 22. 아뇨, 승낙하실 겁니다 +2 17.07.20 2,483 51 13쪽
21 21. 승부를 내려면 좀 더 확실해야 +11 17.07.19 2,561 49 14쪽
20 20.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지 +9 17.07.18 2,560 52 14쪽
19 19. 더 가까이 가야겠어 +3 17.07.17 2,561 60 14쪽
18 18. 그게 현실로 일어 날 거라니까? +4 17.07.16 2,623 55 13쪽
17 17. 서로 특종, 노려보자구요 +5 17.07.15 2,669 55 13쪽
16 16. 알고 싶은 게 있거든요 +5 17.07.14 2,683 66 13쪽
15 15. 아뇨. 주 기자님 따라 갈 건데요? +5 17.07.13 2,733 65 13쪽
14 14.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오시죠 +5 17.07.12 2,723 67 12쪽
13 13. 최소한의 신의, 도리. 그건 지켜야 +5 17.07.12 2,812 64 14쪽
12 12. 기자님 오셨는데, 다 인사드려야죠 +4 17.07.11 2,893 68 13쪽
11 11. 죽 쒀서 개주는 꼴은 겪고 싶지 않다 +5 17.07.10 2,892 64 13쪽
10 10. 기사는 쌍방의 이야기를 모두 듣고 써야 해 +4 17.07.09 2,922 62 13쪽
9 9. 자존심 없이 매달리는 것만큼은 자신 있다 +2 17.07.08 3,021 63 13쪽
8 8. 오늘부터 나랑 다닐겁니다 +7 17.07.07 3,175 72 13쪽
7 7. 취재하지 않는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 +5 17.07.06 3,257 72 13쪽
6 6. 원하는 건 홈런. 큰 한방 +5 17.07.05 3,280 81 13쪽
5 5. 자 어떻게 요리할까요 +3 17.07.04 3,284 70 13쪽
4 4. 공조 한 번 하시겠습니까 +5 17.07.03 3,362 72 13쪽
3 3. 시간 되시면 식사 한 번 하시죠 +3 17.07.03 3,438 74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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