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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2017공모전참가작 음란선생궁녀애란, 궁을 장악...

웹소설 >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연재 주기
쉬렉
작품등록일 :
2017.07.03 19:09
최근연재일 :
2017.08.14 00:08
연재수 :
59 회
조회수 :
3,836
추천수 :
127
글자수 :
255,478

왕궁 음란 로맨스의 진정한 팁을 전수 할 그녀의 막강 팁 모음집!!
그녀와 얽히고 설킨 ‘아희와 요문, 엘리트 5인방’
금기된 화끈하고 엽기적인 로맨스의
시작과 진수를 보여 줄 그들이 떴다!!
꽃다운 나이에 뒷방 후궁 신세가 돼 버린 수많은 여인들..
첩들의 풍기문란으로 금기시된 왕궁 로맨스가 판을 치자,
급부상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음란선생, 궁녀애란
자.. 지금부터 : STEP 1


음란선생궁녀애란, 궁을 장악하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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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중단 알림 공지입니다.. 죄송스런 말씀 전하게 되었습니다 NEW +2 7시간 전 2 0 -
공지 휴가공지입니다~ +2 17.08.15 6 0 -
59 59회:전쟁의 귀재가 보여준 야성적인 마력의 밤 17.08.14 9 1 7쪽
58 58회:짜릿함에 몸을 떨어야 했던 영웅 17.08.12 17 1 9쪽
57 57회:혼을 빼앗긴 여전사의 짜릿한 밤 17.08.12 18 1 7쪽
56 56회:흡혈귀에 홀린 여전사의 마법같은 하룻밤 17.08.11 25 1 11쪽
55 55회:덩치를 제압한 여전사의 박력있는 그날밤 17.08.10 28 1 12쪽
54 54회;수컷임을 맘껏 뽐낸 격정적인 하룻밤 17.08.09 50 1 9쪽
53 53회:베일을 벗은 삼왕자 17.08.07 20 1 9쪽
52 52회:베테랑 초화의 농염하고 화끈했던 그 아침 +2 17.08.06 33 1 7쪽
51 51회:재능을 발견한 초화의 농염했던 그날 밤 17.08.06 32 1 7쪽
50 50회:초화의 숨막힐 듯 애절한 그밤의 밀회 17.08.05 42 1 9쪽
49 49회:초화의 입궁, 시작된 음란선생 애란의 과외 17.08.04 29 1 7쪽
48 48회:애달픔에 더욱 짜릿하고 격렬했던 그날밤 +2 17.08.04 44 1 9쪽
47 47회:초화의 짜릿하고 황홀한 첫날밤 17.08.03 51 1 7쪽
46 46회:원조 왕궁로맨스들의 섬뜩하고 기묘한 밤 +2 17.08.02 25 1 9쪽
45 45회:원조 왕궁로맨스들의 짜릿하고 은밀한 밀회 17.08.02 27 1 7쪽
44 44회:쎅쉬한 흡혈귀와의 몽환적이고 야릇한 하룻밤 17.07.31 35 1 8쪽
43 43회:한조의 야릇하고 쎅쉬한 밤은 다시.. 17.07.29 28 1 9쪽
42 42회:쎅쉬했던 밤을 지켜보는 어둠속 반쪽눈 17.07.29 26 1 9쪽
41 41회:반딧불만큼 훤히 타오른 뜨거운 밤 17.07.28 35 1 12쪽
40 40회:늑대의 제왕, 덩치 17.07.27 21 1 9쪽
39 39회:강위에서도..멈출수 없던 열정적인 첫날 밤 17.07.26 47 1 14쪽
38 38회:흔들리는 배위에서도 엄지척! 자명의 현란한 솜씨는.. +2 17.07.25 39 1 14쪽
37 37회:덩치의 짜릿한 두번째 기방 도전기 17.07.24 24 1 10쪽
36 36회:또 다른 기이한 인연 당초꽃, 초화 17.07.24 24 1 10쪽
35 35회:문명인 수컷과의 관능적인 하루 17.07.23 40 1 9쪽
34 34회:린의 관능적이고 농염한 로망이 실현되는 날 17.07.22 30 1 9쪽
33 33회:또 다른 그림자와의 작은 전투 17.07.21 29 1 10쪽
32 32회:어둠은 쎅쉬한, 농염한 밤의 창조자 17.07.20 30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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