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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공모전참가작 덜미꾼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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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소
작품등록일 :
2017.07.09 07:25
최근연재일 :
2017.07.19 00:36
연재수 :
9 회
조회수 :
80
추천수 :
0
글자수 :
31,700

"동양에는 산군이 있어 호환을 당하면 창귀가 되고, 서양에는 진조가 있어 피를 빨린 자들이 뱀파이어가 된다. 신이 낳은 자식은 괴물이 되는 법이지. 신적 존재의 사생아. 괴물들. 타오르고 끓는 피를 가진 미치광이들..."

평범한 대학생 신시한은 지리산 MT에서 괴물들에게 쫓기다 피를 갈구하는 창귀가 되고 만다. 그것도 신적 존재인 '산군'이라는 거대한 범의 권속.

그는 우연히 주어진 힘으로 금발의 미소녀를 돕다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근데 뱀파이어셨어요? 그것도 진조라고?"
"시시한. 넌 내가 키운다. 내가 회복될 때까지 나를 보호해 줘야겠어."
"아뇨. 싫습니다만...?"

서양의 사냥꾼들에게 쫓겨난 뱀파이어들과 토속 귀신인 창귀들의 전쟁.

창귀 사냥꾼들과 외국에서 온 뱀파이어 사냥꾼들마저 그를 표적으로 삼게 되고 모든 게 아수라장이 된다.


덜미꾼의 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9 제9화 창귀의 힘 17.07.19 4 0 7쪽
8 제8화 피, 살, 뼈 +2 17.07.18 9 0 7쪽
7 제7화 습격 17.07.13 6 0 9쪽
6 제6화 받아들이다 17.07.12 9 0 12쪽
5 제5화 조우 17.07.12 10 0 8쪽
4 제4화 범의 권속 17.07.10 10 0 8쪽
3 제3화 죽음 17.07.10 9 0 7쪽
2 제2화 산장에서 17.07.09 11 0 7쪽
1 제1화 지리산 MT 17.07.09 12 0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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