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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신권

웹소설 >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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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진
작품등록일 :
2017.07.17 09:03
최근연재일 :
2017.07.21 11:26
연재수 :
41 회
조회수 :
593
추천수 :
4
글자수 :
302,622

**이 글은 특정 인물, 혹은 단체와 무관함을 밝혀둡니다.**
**타 사이트에서 완결을 낸 글로 수정해서 공개함을 밝힙니다. 특정단체와 사건등이 일어나기 전에 완결을 냈다는 것을 알립니다. 비슷한 일들이 발생한 것은 어디까지나 우연이며 전 신기도 없고, 예언하지도 않았습니다.**

장르: 본격 무협판타지를 표방하는 가족멜로드라마. 서스펜스 액션 스릴러. 첩보, 스파이물.... 등등.

작품소개

전설의 무공 그 이름하여 B....신권.
특별한 운명을 타고난 연자에게만 전해지는 무공.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생길리 없는 전설의 무공.
그 무공이 모습을 드러내려 할때 세상은 큰 혼란에 휩싸인다.

2012년 세상에 나타난 타행성으로 가는 문. 그곳을 탐험하는 이들 패스파인더(Pathfinder) 탐험가 또는 길잡이들. 귀환확률 0.001%.

인류를 위협하는 이계생물들.

신비의 문파 도화문과 B신권의 비밀.

"운명은 돌아갈지라도 갈 길을 잃지 않는다."

2016년 병신년을 대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B신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1 불행이란 생각하기 나름이구나. 1 NEW 10분 전 1 0 13쪽
40 백말마녀 곁에는 일곱 난장이가 없다. 6 NEW 24분 전 1 0 22쪽
39 백말마녀 곁에는 일곱 난장이가 없다. 6 NEW 25분 전 1 0 22쪽
38 백말마녀 곁에는 일곱 난장이가 없다. 5 NEW 51분 전 1 0 18쪽
37 백말마녀 곁에는 일곱 난장이가 없다. 4 NEW 1시간 전 1 0 16쪽
36 백말마녀 곁에는 일곱 난장이가 없다. 3 NEW 1시간 전 1 0 15쪽
35 백말마녀 곁에는 일곱 난장이가 없다. 2 NEW 8시간 전 7 0 18쪽
34 백말마녀 곁에는 일곱 난장이가 없다. 1 NEW 8시간 전 5 0 15쪽
33 불행 속에 숨겨진 아밀라이제의 향, 도(桃) 6 NEW 9시간 전 5 0 15쪽
32 불행 속에 숨겨진 아밀라이제의 향, 도(桃) 5 NEW 9시간 전 6 0 16쪽
31 불행 속에 숨겨진 아밀라이제의 향, 도(桃) 4 NEW 9시간 전 8 0 14쪽
30 불행 속에 숨겨진 아밀라이제의 향, 도(桃) 3 NEW 9시간 전 8 0 14쪽
29 불행 속에 숨겨진 아밀라이제의 향, 도(桃) 2 NEW 10시간 전 7 0 15쪽
28 불행 속에 숨겨진 아밀라이제의 향, 도(桃) 1 NEW 10시간 전 6 0 21쪽
27 등불아래 그가 서 있었다. 6 NEW 22시간 전 11 0 22쪽
26 등불아래 그가 서 있었다. 5 NEW 22시간 전 8 0 14쪽
25 등불아래 그가 서 있었다. 4 17.07.20 10 0 14쪽
24 등불아래 그가 서 있었다. 3 17.07.20 11 0 18쪽
23 등불아래 그가 서 있었다. 2 17.07.20 9 0 15쪽
22 등불아래 그가 서 있었다. 1 17.07.20 10 0 16쪽
21 피와 땀이 흐르는 골짜기 6 17.07.20 11 0 19쪽
20 피와 땀이 흐르는 골짜기 5 17.07.20 13 0 13쪽
19 피와 땀이 흐르는 골짜기 4 17.07.20 14 0 15쪽
18 피와 땀이 흐르는 골짜기 3 17.07.20 16 0 13쪽
17 피와 땀이 흐르는 골짜기 2 17.07.20 13 0 14쪽
16 피와 땀이 흐르는 골짜기 1 17.07.20 13 0 14쪽
15 허우적대는 올챙이들의 뒷다리 2 17.07.19 16 0 21쪽
14 허우적대는 올챙이들의 뒷다리 1 17.07.19 17 0 14쪽
13 면견지옥(面見地獄)에서의 만찬 3 17.07.19 16 0 19쪽
12 면견지옥(面見地獄)에서의 만찬 2 17.07.19 14 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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