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폭군의 검은 백합

웹소설 > 자유연재 > 로맨스, 판타지

반달비
작품등록일 :
2017.08.12 22:28
최근연재일 :
2017.08.15 19:19
연재수 :
5 회
조회수 :
60
추천수 :
0
글자수 :
33,084

잔혹하고 비정한 피의 폭군, 알타이슈르. 황량한 대지에 새싹이 돋아나듯 그의 메마른 가슴속에 한 송이의 꽃이 피어난다. 폭군이 유일무이하게 가슴에 품었던 꽃, 그가 무엇보다도 소중히 여긴 그만의 검은 백합 이야기.


폭군의 검은 백합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 제 1장. 폭군, 꽃을 꺾다 (5) 17.08.15 6 0 14쪽
4 제 1장. 폭군, 꽃을 꺾다 (4) 17.08.15 8 0 14쪽
3 제 1장. 폭군, 꽃을 꺾다 (3) 17.08.13 11 0 14쪽
2 제 1장. 폭군, 꽃을 꺾다 (2) 17.08.13 12 0 15쪽
1 제 1장. 폭군, 꽃을 꺾다 (1) 17.08.12 23 0 16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반달비'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