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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간섭자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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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글쇠
작품등록일 :
2018.01.15 22:11
최근연재일 :
2018.03.22 17:00
연재수 :
172 회
조회수 :
646,936
추천수 :
18,034
글자수 :
925,264

기신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인 S그룹에 입사했다. 그는 우연히 알게 된 드래곤파워라는 이름을 가진 게임사의 자율생성게임을 구매했다.
- 모든 선택사항을 랜덤으로 하시면 특전이 있습니다.
올랜덤으로 생성된 캐릭터는 성이 신, 이름이 기이다. 외국 게임사라서 이름이 앞에 있기에 한글로는 기신으로 표현된다. 운명이라 생각하며 기신은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게임의 세계에 접속했다.

신기는 대한제국 백작가의 삼남이다. 성인식 기념으로 갓 구매한 게임기를 들고 신기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구단의 매니저가 되어 구단을 직접 경영하는 게임이다. 천민들의 스포츠라 게임기를 암시장에서 몰래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 모든 선택사항을 랜덤으로 하시면 특전이 있습니다.
올랜덤 상황에서 생성된 캐릭터의 이름은 성이 기이고 이름이 신이다. 대영제국의 게임이기에 이름이 앞에 와서 신기가 되었다. 운명이라 생각하며 신기는 튜토리얼을 시작했다.

우연에 우연이 겹치고 필연과 필연이 맞물렸다. 원래 평범함으로 점철되어야 할 둘의 운명이 뒤틀렸다. 짜릿한 승부와 모험의 세계가 둘의 앞에 펼쳐지게 되었다.

독자 추천

  • 간섭자의 숨결
    행복한폴 · 2018/01

  • 간섭자의 숨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72 주인공은 나야나 +140 18.03.22 2,970 123 12쪽
    171 노츠널 카운티 +21 18.03.22 2,085 76 12쪽
    170 안녕 신기 +23 18.03.22 1,970 78 12쪽
    169 회상 +17 18.03.22 1,939 72 12쪽
    168 최종 퀘스트 +23 18.03.21 2,230 93 12쪽
    167 기신다운 결정 +19 18.03.21 1,877 74 12쪽
    166 무적 전차의 돌진 +9 18.03.21 1,870 69 12쪽
    165 현장 지배 +15 18.03.20 1,920 77 12쪽
    164 결승전 +19 18.03.20 1,873 76 12쪽
    163 심장이 두 개인 남자 +9 18.03.20 1,853 73 12쪽
    162 노수영의 일탈 +19 18.03.19 2,094 95 12쪽
    161 거대한 변수 +19 18.03.19 1,842 69 12쪽
    160 만나서 안 반갑다 +15 18.03.19 1,947 81 12쪽
    159 스페인에 보내는 경고 +13 18.03.18 2,374 75 12쪽
    158 한국 VS 포르투갈 +7 18.03.18 1,948 65 12쪽
    157 베타고? +17 18.03.17 1,987 68 12쪽
    156 이탈리아 VS 한국 +13 18.03.17 2,231 72 12쪽
    155 경기장 밖의 대결 +11 18.03.16 2,043 70 12쪽
    154 월드컵 본선 진출 성공 +15 18.03.16 2,032 76 12쪽
    153 원정은 피곤하다 +13 18.03.15 2,064 72 12쪽
    152 우물 안 개구리 +10 18.03.15 1,997 73 12쪽
    151 3차 예선전 +11 18.03.15 2,011 65 12쪽
    150 기적의 탄생 +13 18.03.14 2,047 76 12쪽
    149 즐거운 대표팀 경기 +13 18.03.14 2,021 73 12쪽
    148 출사표 +11 18.03.14 2,016 60 12쪽
    147 적수는 없다 +27 18.03.13 2,114 73 12쪽
    146 수수께끼 풀이 +25 18.03.13 2,055 63 12쪽
    145 제가 어찌 감히 +27 18.03.12 2,318 73 12쪽
    144 기신 너프 당하다 +21 18.03.12 2,293 67 12쪽
    143 가시 달린 방패 +15 18.03.12 2,030 62 12쪽
    142 뚫리지 않는 방패는 없다 +13 18.03.11 2,121 76 12쪽
    141 산산이 부서진 꿈 +21 18.03.11 2,077 84 12쪽
    140 반칙을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15 18.03.10 2,164 79 12쪽
    139 160년 된 까치 홰치다 +15 18.03.10 2,126 72 12쪽
    138 제비가 호박씨 물어오다 +19 18.03.10 2,352 78 12쪽
    137 메시 없는 바르샤 +14 18.03.09 2,289 105 12쪽
    136 차범수 데이 +16 18.03.09 2,048 72 12쪽
    135 슈퍼 워드 +7 18.03.09 2,115 74 12쪽
    134 너 삼국지 안 읽어봤지? +19 18.03.08 2,564 83 12쪽
    133 이 악물고 달린다 +11 18.03.08 2,190 77 12쪽
    132 삼자대면 +19 18.03.08 2,149 74 12쪽
    131 강팀의 위엄 +13 18.03.08 2,155 71 12쪽
    130 살인적인 일정 +13 18.03.07 2,282 74 12쪽
    129 미쳐 돌아가는 프리미어리그 +17 18.03.07 2,253 70 12쪽
    128 너 좀 낯설다 +15 18.03.07 2,255 78 12쪽
    127 선수 정보 패치 +15 18.03.06 2,265 79 12쪽
    126 빙룡이 깨어났다. +11 18.03.06 2,269 79 12쪽
    125 큰손 노츠 카운티 +17 18.03.05 2,268 79 12쪽
    124 진인사 대천명 +19 18.03.05 2,321 86 12쪽
    123 출장 정지 처분 +25 18.03.04 2,284 78 12쪽
    122 내 밑으로 열아홉 팀이 있다 +15 18.03.04 2,259 67 12쪽
    121 연승의 노츠 카운티 +11 18.03.04 2,251 85 12쪽
    120 나이스 나이스 +11 18.03.03 2,389 83 12쪽
    119 올해는 다른 아스널? +19 18.03.03 2,334 80 12쪽
    118 숨막히는 레이스 +15 18.03.02 2,400 82 12쪽
    117 최종 퀘스트는 헬 난이도? +19 18.03.02 2,365 77 12쪽
    116 우리에서 뛰쳐나온 꼬마 맹수 +5 18.03.02 2,380 73 12쪽
    115 내겐 꿈이 있지 +13 18.03.01 2,639 86 12쪽
    114 젊은 선수들의 특권 +17 18.02.28 2,634 92 12쪽
    113 천재의 성장 +11 18.02.28 2,484 81 12쪽
    112 이겨본 적이 없는 상대 +15 18.02.28 2,514 82 12쪽
    111 성장하는 노츠 카운티 +15 18.02.27 2,526 88 12쪽
    110 스쿼드가 얇다 +21 18.02.27 2,477 84 12쪽
    109 큰 의미가 있는 전반전 +9 18.02.27 2,931 87 12쪽
    108 노츠 카운티 달려 +11 18.02.26 2,721 91 12쪽
    107 이거 얼마 안 되네? +15 18.02.26 2,636 85 12쪽
    106 이기기 위한 다짐 +15 18.02.25 2,681 87 12쪽
    105 퀘스트 실패 +11 18.02.25 2,909 80 12쪽
    104 복마전 +9 18.02.25 2,614 74 12쪽
    103 투중투, 쟁중쟁 +11 18.02.24 2,721 83 12쪽
    102 붉은 동그라미의 행방 +7 18.02.24 2,775 81 12쪽
    101 일본 정벌 +7 18.02.24 2,790 76 12쪽
    100 정령 나무 +23 18.02.23 2,863 95 12쪽
    99 파죽지세 +13 18.02.23 2,872 82 12쪽
    98 뿔사슴 왕조의 허수아비 왕 +14 18.02.23 2,996 84 12쪽
    97 파도 타는 노츠 카운티 +27 18.02.22 3,293 111 12쪽
    96 능력치의 활용 +11 18.02.22 2,900 98 12쪽
    95 차가운 겨울 바람 +17 18.02.21 2,939 95 12쪽
    94 노츠 카운티의 약점 +13 18.02.21 2,967 105 12쪽
    93 노 저을 시간 +21 18.02.20 3,328 107 12쪽
    92 헛되이 흘리는 땀은 없다 +9 18.02.20 2,984 107 12쪽
    91 아기안 르노 +19 18.02.19 3,084 105 12쪽
    90 훌륭한 승점 공급원 +17 18.02.19 3,048 103 12쪽
    89 특명, 선수들을 지켜라 +15 18.02.19 2,997 95 12쪽
    88 올림픽 국가대표 +23 18.02.18 3,211 105 12쪽
    87 여의주 +23 18.02.18 3,053 103 12쪽
    86 대마법사 +15 18.02.17 3,125 101 12쪽
    85 6등급 괴수의 가치 +33 18.02.17 3,471 102 12쪽
    84 캐나다의 중부는 어디인가 +9 18.02.16 3,115 96 12쪽
    83 호피무늬 양복 +15 18.02.15 3,499 101 12쪽
    82 대마법사의 품격 +19 18.02.14 3,134 110 12쪽
    81 빙룡은 잠꾸러기 +11 18.02.14 3,184 99 12쪽
    80 불가능에 도전하려는 소년 +9 18.02.14 3,232 102 12쪽
    79 나 프리미어리그 감독이야 +19 18.02.13 3,340 108 12쪽
    78 주술사의 주술 +31 18.02.13 3,605 91 12쪽
    77 기신 댓글에 짓밟히다 +19 18.02.13 3,149 89 12쪽
    76 못생긴 여 아나운서 +13 18.02.12 3,342 94 12쪽
    75 힘겹게 버틴 겨울 이적시장 +15 18.02.12 3,263 96 12쪽
    74 우리 노츠가 달라졌어요 +19 18.02.11 3,416 93 12쪽
    73 퀘스트는 어려워 +15 18.02.10 3,835 82 12쪽
    72 신기 폭식하다 +13 18.02.09 3,734 100 12쪽
    71 사라진 풍신수길의 의지 +17 18.02.09 3,349 103 12쪽
    70 수륙양용 거북선 +5 18.02.09 3,559 94 12쪽
    69 술법사들의 몰락 +15 18.02.08 3,559 104 12쪽
    68 신기는 용의 후손? +17 18.02.08 3,424 102 12쪽
    67 대마도 수복 작전 +7 18.02.07 3,581 101 12쪽
    66 길게 생각하는 건 포기한다 +11 18.02.07 3,504 104 12쪽
    65 사람이 나대면 탈이 난다 +13 18.02.07 3,638 103 12쪽
    64 자본주의에 지배당한 경기 +13 18.02.06 3,884 112 12쪽
    63 마케팅 사원 기신 +11 18.02.06 3,840 114 12쪽
    62 돈 벌기 쉽지 않다 +27 18.02.05 3,637 114 12쪽
    61 기신, 선수영입의 어려움을 느끼다 +17 18.02.05 3,609 103 12쪽
    60 결승 다운 후반전 +11 18.02.05 3,725 116 12쪽
    59 유로파리그 결승전 +21 18.02.04 3,682 108 12쪽
    58 기신 담금질의 시간을 가지다 +17 18.02.04 3,711 106 12쪽
    57 마법의 시간은 끝났다. +11 18.02.04 3,710 97 12쪽
    56 난 전반전만 조진다 +11 18.02.03 3,777 109 12쪽
    55 기신 의혹이 사라지다 +13 18.02.03 3,830 111 12쪽
    54 동양에서 온 노츠 카운티의 열혈팬 +7 18.02.03 3,833 109 12쪽
    53 멸신창세의 신기 +15 18.02.02 3,953 116 12쪽
    52 죽음보다 더 큰 절망 +9 18.02.02 3,799 107 12쪽
    51 신기 어른이 되다 +26 18.02.02 3,856 120 12쪽
    50 국가명 아프리카 +15 18.02.01 4,077 118 12쪽
    49 현실이지 게임이 아니다 +11 18.02.01 3,968 118 12쪽
    48 몽롱한 밤의 은밀한 만남 +14 18.02.01 4,090 123 12쪽
    47 신기 퀘스트를 받다 +11 18.01.31 4,306 119 12쪽
    46 빨간 맛 궁금해 +17 18.01.31 4,232 124 12쪽
    45 이번 경기, 제대로 이겨야겠어 +21 18.01.31 4,174 124 12쪽
    44 주술사가 돌아오다 +19 18.01.30 4,269 133 12쪽
    43 팀보다 위대한 선수 +15 18.01.30 4,317 122 12쪽
    42 신기, 봄바람에 휘날리며 +14 18.01.30 4,320 120 12쪽
    41 구슬이 서 말이라도 +7 18.01.30 4,383 111 12쪽
    40 주술을 잃은 주술사 +21 18.01.29 4,546 140 12쪽
    39 기신의 정치학개론 +27 18.01.29 4,536 143 12쪽
    38 귀염둥이 신기 +21 18.01.29 4,583 134 12쪽
    37 이동문, 새 짝을 찾다 +19 18.01.28 4,604 137 12쪽
    36 전설의 대마법사 +17 18.01.28 4,632 134 12쪽
    35 피는 얼음보다 차갑다 +13 18.01.28 4,706 127 12쪽
    34 조선 독립 만세 +15 18.01.28 4,883 132 12쪽
    33 조선의 조선기술 +11 18.01.27 4,781 133 12쪽
    32 독립의 어려움 +19 18.01.27 5,251 139 12쪽
    31 기신, 독립을 지지하다 +13 18.01.27 4,974 122 12쪽
    30 신기,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다 +9 18.01.27 5,350 129 12쪽
    29 현장지휘 10의 위력 +22 18.01.26 5,132 151 12쪽
    28 제주도의 푸른 밤 +11 18.01.26 5,326 118 12쪽
    27 기신, 아카데미에서 방출되다 +15 18.01.26 5,151 121 12쪽
    26 기신, 적성검사를 받다 +13 18.01.26 5,418 116 12쪽
    25 기신과 신기의 같은 생각 +21 18.01.25 5,647 132 12쪽
    24 진짜 치명적인 유혹 +21 18.01.25 5,609 141 12쪽
    23 간섭이 불가능한 분기점 +11 18.01.25 5,490 132 12쪽
    22 맨시티가 선사하는 악몽 +15 18.01.25 5,775 131 12쪽
    21 블루 드래곤의 심장 +19 18.01.24 5,864 132 12쪽
    20 노츠 카운티 VS 아스널 +13 18.01.24 5,854 143 12쪽
    19 최종병기 연아 +21 18.01.24 6,273 147 12쪽
    18 신기, 현장실습을 가다 +17 18.01.23 6,178 144 12쪽
    17 신기, 적성검사를 다시 받다 +11 18.01.23 6,226 145 12쪽
    16 기신, 심판의 편파판정을 극복하다 +7 18.01.23 6,211 146 12쪽
    15 기신, 라이벌을 참수하다 +15 18.01.22 6,477 168 12쪽
    14 신기, 의혹을 품다 +13 18.01.22 6,523 164 12쪽
    13 기신, 같은 꿈을 꾸다 +17 18.01.22 6,532 163 12쪽
    12 무한 경쟁 +29 18.01.21 6,747 163 12쪽
    11 신비한 동양의 주술사 +17 18.01.21 6,822 171 12쪽
    10 현장 체질의 기신 +29 18.01.20 7,170 176 12쪽
    9 동양인 감독 +15 18.01.20 7,342 164 12쪽
    8 기신, 감독이 되다 +7 18.01.19 7,673 152 12쪽
    7 신기, 마법학에 입문하다 +7 18.01.19 8,204 170 12쪽
    6 신기, 마법 아카데미로 +20 18.01.19 8,885 192 12쪽
    5 기신, 영국으로 +20 18.01.18 9,378 175 12쪽
    4 신기, DPP를 사용하다 +15 18.01.18 11,026 195 12쪽
    3 기신과 신기, 우연과 필연 +32 18.01.17 12,765 197 12쪽
    2 드래곤의 유물 +20 18.01.16 13,537 238 12쪽
    1 남극의 괴생명체 +38 18.01.16 19,252 24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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