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어쩌다 하렘 기사단의 오너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로맨스

신나는작가
작품등록일 :
2018.03.16 23:51
최근연재일 :
2019.07.16 19:16
연재수 :
188 회
조회수 :
164,024
추천수 :
2,985
글자수 :
1,145,014

깊은 산속의 오두막에서 혼자 살고 있던 18살의 화전민 뮤.
어느 날 깊은 상처를 입어 죽기 직전인 마녀가 나타나, 자신의 치료를 위해 뮤의 생명력을 빼앗는다.
30년 수명의 생명력을 빼앗아버린 보답(?)으로 뮤에게 심어준 선물은, 생명력이 강한, 아주 드센 이성의 생명력을 조금씩 끌어당겨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신기한 마법.
그러나 이 마법엔 그들이 알지 못한 부작용이 있었는데....
뮤에게 다가오는, 생명력이 너무나도 강하고 드센 여기사들과 여마법사들.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뮤의 힘겨운(?) 노력이 시작됩니다.

뻔한 하렘물이 아닙니다.
난잡하게 츄릅츄릅 물고 빠는 하렘물 아닙니다.
다 똑같고 비슷비슷한 히로인들이 아닙니다.

사연이 있는 주인공 뮤와, 사연이 있는 히로인들의 “대륙 제패 대 서사시!”

참. 주인공 뮤는 2부나 되어야 멋있게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1부까지는 파워 넘치는 히로인들의 활약극 !!


어쩌다 하렘 기사단의 오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요즘 너무 시간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공지를 올립니다. +2 19.05.19 88 0 -
공지 샤나드 왕국의 지도입니다~!! 18.09.22 760 0 -
공지 "평한지"는 잠시 접어두고 "어하오"를 좀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18.04.29 876 0 -
공지 **** 14화 부터 일반 연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4 18.04.17 2,243 0 -
188 187화. 황제의 협박. +1 19.07.16 48 5 14쪽
187 186화. 접촉. 19.07.14 80 6 12쪽
186 185화. 드디어! 루미르바의 연락을 받은 그녀들! 19.07.11 75 5 13쪽
185 184화. 눈 앞에서 사라지는 뮤. 19.07.09 80 6 14쪽
184 183화. 이왕 끌려 가는 거, 용감하게 끌려가리라! +1 19.07.07 92 4 12쪽
183 182화. 루미르바가 깨달은 마음이란. 19.06.29 126 4 12쪽
182 181화. 산속을 울리는 남녀의 소리. +6 19.06.26 145 7 12쪽
181 180화. 먼저 잡은 손. 19.06.23 109 6 15쪽
180 179화. 산속의 추격전과 대결. 그리고 뮤의 맨 궁둥이. +2 19.06.19 137 5 14쪽
179 178화. 두 여인의 호기심! +2 19.06.15 152 6 12쪽
178 177화. 술자리에서 끝까지 살아 남은 두 여인의 비밀 대화. 19.06.10 165 3 17쪽
177 176화. 꽃중년 프랜스. 부랑자 가드릭. +2 19.06.07 155 5 12쪽
176 175화. 검은 달의 등장. 뮤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2 19.06.03 177 4 12쪽
175 174화. 제국 내의 논쟁. +5 19.05.31 170 4 13쪽
174 173화. 어둠 속에서 나눈 누나들과의 대화. +2 19.05.27 216 5 18쪽
173 172화. 뮤가 증오하는 사람. +2 19.05.21 188 7 13쪽
172 171화. 잠시 막아두는 증오는 더욱 불타오른다. +2 19.05.15 209 6 17쪽
171 170화. 다시 만나게 된 두 여인. +2 19.05.11 207 6 12쪽
170 169화. 커지는 황제의 관심, 공주에게 끌려가는 뮤. +4 19.05.08 210 7 13쪽
169 168화. 뮤와 아넬리아, 두 사람의 식사. +2 19.05.06 199 7 17쪽
168 167화. 드디어 밖으로 나온 아넬리아. +2 19.05.01 187 7 12쪽
167 166화. 뮤는 아넬리아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주고 싶다. +2 19.04.27 224 6 13쪽
166 165화. 그녀들의 리더! 모두의 리더! +2 19.04.24 224 6 15쪽
165 164화. 그녀들만의 리더를 정하는 방식. 4 +4 19.04.20 218 5 12쪽
164 163화. 그녀들만의 리더를 정하는 방식. 3 +4 19.04.16 224 5 12쪽
163 162화. 그녀들만의 리더를 정하는 방식. 2 +4 19.04.13 232 6 14쪽
162 161화. 그녀들만의 리더를 정하는 방식. 1 +4 19.04.10 253 7 19쪽
161 160화. 젤리아의 정리. (그녀들을 설득하는 젤리아.) +5 19.04.06 237 7 16쪽
160 159화. 뮤가 품었던 수줍은 꿈은, 용기를 머금고 뻗어 오른다. +4 19.04.03 258 7 14쪽
159 158화. 아넬리아의 오라버니 에커반. +4 19.04.01 240 6 14쪽
158 157화. 아넬리아의 눈시울을 젖게 하는 이들. +6 19.03.28 269 6 12쪽
157 156화.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한 뮤. +4 19.03.26 284 7 12쪽
156 155화. 삶과 죽음을 선택하게 만드는 제안. +4 19.03.23 304 4 13쪽
155 ====== 2부. ====== 154화. 야느세르스 황자가 보낸 자들. +4 19.03.22 305 4 13쪽
154 < 보충 분량 > 153화. 그녀들의 첫인사. +2 19.03.19 307 6 16쪽
153 152화. 뮤와 그녀들의 재회. << 1부 끝 >> +4 19.03.15 320 5 13쪽
152 151화. 모두와 함께 집으로. +2 19.03.12 300 6 14쪽
151 150화. 드디어 뮤의 비밀을 밝혀 낸 타드리아노. +4 19.03.10 305 6 13쪽
150 149화. 타드리아노는 설계사. +4 19.03.06 315 7 17쪽
149 148화. 루미르바와 예카의 안 좋은 기억. +2 19.03.05 318 4 12쪽
148 147화. 지혜로운 어머니 레비오스와의 만남. +2 19.03.02 321 6 12쪽
147 146화. 숨 막히게 아름다운 밤. +4 19.02.28 352 9 15쪽
146 145화. 뭔가 이상한 엘프와의 접촉. 19.02.26 343 7 14쪽
145 144화. 기사들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용기를 낸 아리엘을 응원한다. +2 19.02.22 328 6 12쪽
144 143화. 더 큰 위험. 19.02.20 310 6 12쪽
143 142화. 황제의 아들들. 19.02.19 318 6 12쪽
142 141화. 젤리아는 서운하고 우울하다. +2 19.02.16 341 7 12쪽
141 140화. 오해를 풀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2 19.02.14 361 6 12쪽
140 139화. 아리엘의 승부! +2 19.02.11 378 9 12쪽
139 138화. 드디어... 아리엘이...!! +4 19.02.10 373 6 16쪽
138 137화. 그녀들의 묘한 긴장감. +4 19.02.08 357 5 12쪽
137 136화. 위기를 넘긴 것인가, 기회를 놓친 것인가. +2 19.02.02 380 8 12쪽
136 135화. 뮤의 허락을 받다. +2 19.01.31 380 6 14쪽
135 134화. 뮤의 선물. +2 19.01.25 370 6 15쪽
134 133화. 햇살 속의 인사. +2 19.01.23 347 8 13쪽
133 132화. 두 개의 뿔을 가진, 대족장만큼 무섭게 생긴 인간. +2 19.01.22 343 8 14쪽
132 131화. 예카의 기억. 후편. +2 19.01.20 369 4 12쪽
131 130화. 예카의 기억. 전편. 19.01.17 354 4 13쪽
130 129화. 그녀의 관심은 뮤를 힘들게 한다. 19.01.15 365 5 12쪽
129 128화. 걱정하는 그녀의 마음. 19.01.12 369 5 12쪽
128 127화. 할아버지의 말씀. +2 19.01.09 409 8 13쪽
127 126화. 모두를 치료하는 숲 속의 성자. +2 19.01.07 400 8 15쪽
126 125화. 끔찍하게 생긴 대족장 예카. +2 19.01.04 412 6 12쪽
125 124화. 대족장. +2 19.01.02 404 8 13쪽
124 123화. 누구보다도 훌륭한 남자. +6 19.01.01 442 8 15쪽
123 122화. 폭우 속의 추적자. +2 18.12.27 404 8 13쪽
122 121화. 뮤의 첫 번째 일격. +3 18.12.26 440 7 13쪽
121 120화. 가드릭의 조언. +4 18.12.24 399 8 13쪽
120 119화. 화살은 이곳으로 오지 말라고 한다. +2 18.12.23 435 8 12쪽
119 118화. 또 하나의 아리엘. +6 18.12.21 436 10 13쪽
118 117화. '침묵의 숲'으로. +2 18.12.19 438 9 15쪽
117 116. 뮤의 방패. 18.12.17 476 11 12쪽
116 115. 율라는 아파도 행복하다. +2 18.12.16 487 8 15쪽
115 114. 로렌 아르펠리 페이저 백작. +4 18.12.12 456 7 13쪽
114 113화. 그날의 뮤를 생각하면, 로렌은 마음이 아리고 아프다. +6 18.12.11 497 9 15쪽
113 112화. 아넬리아 공주와 브레아 백작의 담판. +4 18.12.10 471 6 12쪽
112 111화. 그렇게 뮤는 또 정신을 집중하고... +2 18.12.06 497 8 12쪽
111 110화. "침묵의 숲"으로. +4 18.12.03 461 9 14쪽
110 109화. 샤릭 루이헤르 백작과 젤리아 자작. +2 18.12.01 475 9 13쪽
109 108화. 영원히 기억될 아름다운 명대사. +4 18.11.29 473 9 16쪽
108 107화. 조신한 숙녀의 문 여는 방법. +5 18.11.26 564 12 17쪽
107 106화. 대도시 라드민 안으로. 18.11.26 450 10 14쪽
106 105화. 차가운 아침에 진격은 시작되다. +2 18.11.23 483 9 13쪽
105 104화. 늦은 저녁의 출정식. +2 18.11.21 500 10 16쪽
104 103화. 퇴로가 없는 필살의 작전. +4 18.11.20 523 13 17쪽
103 102화. 샤릭을 죽일 방법은 있다. +4 18.11.18 580 10 15쪽
102 101화. 밤에 나눈 대화. +4 18.11.15 612 12 16쪽
101 100화. 뮤는 아직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4 18.11.13 573 13 15쪽
100 99화. 뮤를 위한 여행 계획. +8 18.11.09 555 16 14쪽
99 98화. 가드릭 VS 네 명의 여자들. +8 18.11.08 566 14 14쪽
98 97화. 가드릭이 밝히는 뮤의 문제. +7 18.11.05 579 15 13쪽
97 96화. 젤리아가 던진 미끼를 덥석 물어버린 그녀들. +6 18.11.02 575 16 13쪽
96 95화. 마리힐과 왕가의 대책 회의 +8 18.10.31 584 15 13쪽
95 94화. 뮤가 없으면, 그녀들은 원래대로 돌아간다. +6 18.10.29 590 15 12쪽
94 93화. 숲속의 싸움. +7 18.10.27 590 16 12쪽
93 92화. 그분이 도착하시다. +6 18.10.25 598 16 14쪽
92 91화. 오빠와 여동생. +4 18.10.21 618 14 14쪽
91 90화. 쫓기는 자들. +2 18.10.19 608 16 12쪽
90 89화. 그날 밤, 손목을 잡은 뮤와 율라. +4 18.10.17 655 13 12쪽
89 88화. 기사가 되기 위한 기본 조건. +10 18.10.15 641 13 12쪽
88 87화. 기사대와 마법 전투단의 실전 같은 훈련. +4 18.10.14 654 13 11쪽
87 86화. 프러베티아의 수상한 움직임. +2 18.10.11 674 19 13쪽
86 85화. 별빛의 야영지. 이번엔 젤리아 차례. +4 18.10.08 704 17 13쪽
85 84화. 다같이 위센으로. +2 18.10.06 718 18 13쪽
84 83화. 프랜스에게 주어진 새로운 임무. 뮤의 글씨 연습 +2 18.10.04 723 16 13쪽
83 82화. 뮤. 가드릭에게 검을 배우기 시작하다. 18.10.01 721 18 13쪽
82 81화. 부러진 칼날에 실려있는 의지. +2 18.09.29 751 15 12쪽
81 80화. 재가 되어 사라진 고향. +2 18.09.28 731 16 12쪽
80 79화. 뮤, 인질이 되다! +4 18.09.26 743 12 16쪽
79 78화. 부지런한 뮤, 탈출하는 율라. +2 18.09.26 788 15 12쪽
78 77화. 일찌감치 망해버린 롤드 백작의 자식 농사. +2 18.09.23 774 17 11쪽
77 76화. 마른 하늘에 날벼락. +4 18.09.21 784 14 15쪽
76 75화. 꿈만 같은 행복한 산책길, 하지만 몰려오는 방해꾼들. 18.09.19 778 14 12쪽
75 74화. 율라와 로렌의 대결 & 샤릭과 뮤의 대결. +6 18.09.18 798 17 17쪽
74 73화. 아리엘이 전수해 주는 "싸움의 기술!" +6 18.09.15 832 16 12쪽
73 72화. 아리엘과 로렌의 아스랄트 구경 +2 18.09.14 898 16 12쪽
72 71화. 뮤. 샤릭에게 (까다로운) 검술 지도 받기. 그리고, 두 번째 키스. +6 18.09.13 927 21 13쪽
71 70화. 뮤의 경호팀이 생기다. +4 18.09.12 897 19 16쪽
70 << 1부 2장. >> 69화. 새로운 출발. +12 18.09.10 906 16 12쪽
69 68화. 새로운 영주. << 1부 1장 완결 >> +10 18.09.07 896 22 18쪽
68 67화. 뜻밖의 손님들. +6 18.09.05 933 21 13쪽
67 66화. 왕가의 논의, 그리고 결정. +2 18.09.03 878 17 13쪽
66 65화. 새 영주를 세우기 위한 대책 회의. +4 18.08.31 891 25 13쪽
65 64화. 결전의 끝. 그리고 재회. +2 18.08.30 926 20 12쪽
64 63화. 드레카. 주술의 못을 뽑다. +4 18.08.27 936 19 16쪽
63 ( 쉬어가는 글 ) @ 뮤의 인터뷰 @ 궁금한 것들에 대한 글쓴이의 대답. +2 18.08.24 935 11 12쪽
62 62화. 로먼의 최후. 뮤의 희생. +1 18.08.23 914 21 17쪽
61 61화. 프랜스 대 티세크, 그리고 제너. +2 18.08.22 866 19 13쪽
60 60화. 허물어 지는 축. +4 18.08.19 892 21 14쪽
59 59화.퍼지는 반격의 물결. +6 18.08.18 877 23 16쪽
58 58화. 반격의 물결. 그 시작. +2 18.08.14 886 19 12쪽
57 57화. 위기. +4 18.08.12 891 23 12쪽
56 56화. 결전의 시작. +4 18.08.10 914 26 14쪽
55 55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조용히 기다리다. +8 18.08.06 956 21 12쪽
54 54화. 설득. 결전 준비. +4 18.08.05 969 21 13쪽
53 53화. 젤리아의 이야기. 마리힐 기사대의 도착. +4 18.08.02 967 21 14쪽
52 52화. 샤릭의 앞에 선 젤리아. 그리고 샤릭의 처분. +6 18.08.01 995 21 12쪽
51 51화. 로먼과 젊은 마녀의 대화. +4 18.07.29 1,003 21 12쪽
50 50화. 샤릭과 뮤의 대화. 질주하는 마리힐 기사대. +6 18.07.27 1,052 22 12쪽
49 49화. 그 후 프랜스의 삶. 분노하는 로렌. +8 18.07.25 1,013 21 13쪽
48 48화. 그날. 리머슨의 마지막 모습. +2 18.07.22 1,033 20 18쪽
47 47화. 프랜스의 기억. +2 18.07.21 1,016 21 13쪽
46 46화. 아리엘을 마녀로 만든 스승, 샤릭 도착. +4 18.07.20 1,025 21 12쪽
45 45화. 프랜스의 긴급 호출, 로렌의 결정. +2 18.07.19 1,006 19 14쪽
44 44화. 아리엘이 찾아간 곳, 젤리아의 갈등. +6 18.07.18 1,038 17 14쪽
43 43화. 샤릭과 로렌의 기싸움, 그리고 로먼의 깨달음과 명령. +4 18.07.17 1,084 21 14쪽
42 42화. 샤릭, (꼭 필요한) 여자 마법사를 포획하다. +2 18.07.17 1,109 18 15쪽
41 41화. 전투 마법사 로렌 아르펠리. +2 18.07.16 1,081 19 16쪽
40 40화. 뮤의 눈물이 떨어지는 순간. +2 18.07.14 1,080 16 14쪽
39 39화. 로먼의 주술. 샤릭의 내면에게 명하다. +2 18.07.11 1,090 20 17쪽
38 38화. 전쟁 시작. 그리고 마법 통신 펜던트. +5 18.07.10 1,067 19 12쪽
37 37화. 젤리아. +5 18.06.18 1,205 18 12쪽
36 36화. 작전계획. 전쟁 전야. +2 18.06.14 1,202 18 12쪽
35 35화. 비쉰평원으로 가는 길. +2 18.06.11 1,331 20 14쪽
34 34화. 첫 키스. 출정. +6 18.06.09 1,467 22 15쪽
33 33화. 샤릭 사냥꾼들의 도착. 뮤가 하고 싶은 것. +8 18.06.06 1,324 18 12쪽
32 32화. 출정 준비. 갑옷. +2 18.06.04 1,396 21 11쪽
31 31화. 그날 밤. +12 18.06.01 1,464 27 12쪽
30 30화. 자 우리 그만 쉬러 가자. +2 18.05.28 1,360 30 12쪽
29 29화. 험난한 식사. +2 18.05.25 1,350 22 12쪽
28 28화. 시작되는 단 둘만의 식사. +4 18.05.24 1,385 23 12쪽
27 27화. 로먼의 목과 오른팔을 자르기 위한 대화. 18.05.21 1,399 24 12쪽
26 26화. 저택의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들. 18.05.20 1,422 30 12쪽
25 25화. 집에 도착한 샤릭, 그녀의 과거 +4 18.05.15 1,535 25 12쪽
24 24화. 그 시간 바뮤리안 성, 그리고 샤릭의 집. +2 18.05.12 1,546 26 15쪽
23 23화. 이틀 밤의 남은 시간. +10 18.05.10 1,636 24 12쪽
22 22화. 로먼 자작과의 회의. +2 18.05.06 1,684 27 13쪽
21 21화. 수레위의 대화. +2 18.05.04 1,727 28 13쪽
20 20화. 알지 못하는 샤릭의 본모습 18.05.01 1,788 28 12쪽
19 19화. 미트린 성으로. 징집되가는 마을의 모습. 18.04.29 1,911 26 13쪽
18 18화. 뮤의 다짐. +3 18.04.27 2,057 32 13쪽
17 17화. 로먼자작. 18.04.25 2,115 28 12쪽
16 16화. 충격적인 저녁식사. +8 18.04.20 2,179 33 12쪽
15 15화. 샤릭이 이럴수가...! +2 18.04.19 2,228 34 13쪽
14 14화. 불만이 폭주하는 샤릭의 기사대. +1 18.04.17 2,264 29 13쪽
13 13화. 빈케르 요새, 갑자기 생긴 족보. +5 18.04.15 2,426 37 12쪽
12 12화. 새로운 세계로. +3 18.04.15 2,665 37 13쪽
11 11화. 위탁. +6 18.04.14 2,605 41 13쪽
10 10화. 싸움은 잠시 접어두고. +1 18.04.12 2,688 38 14쪽
9 9화. 돌아온 아리엘, 그리고 샤릭과의 대결. +1 18.04.09 2,801 40 12쪽
8 8화. 샤릭과 함께 5. (샤릭의 망토) +1 18.04.06 2,916 43 17쪽
7 7화. 샤릭과 함께4 (움막에서의 하룻밤) +3 18.03.27 3,150 47 13쪽
6 6화. 샤릭과 함께3 (사냥) +3 18.03.26 3,232 47 14쪽
5 5화. 샤릭과 함께2 (그 손은 누구의 손?) +1 18.03.25 3,619 57 16쪽
4 4화. 샤릭과 함께. +7 18.03.22 3,760 52 13쪽
3 3화. 마녀 추격대. +2 18.03.21 3,926 63 18쪽
2 2화. 신비한 기술 +7 18.03.19 4,099 67 11쪽
1 1화. 마녀에게 빼앗긴 30년. +10 18.03.17 5,284 64 18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신나는작가'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