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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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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백만잔
작품등록일 :
2018.04.12 06:42
최근연재일 :
2019.06.16 10:14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13,858
추천수 :
64
글자수 :
130,243

"공포가 붉게 내려온 자리엔 익숙한 얼굴이 목이 잘린 채 놓여 있었다."

이세계 미스터리 판타지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이 된다.'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이 된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조용하게 리메이크 하고 있었습니다. 19.05.18 18 0 -
29 바스러진 얼음은 불을 꿈꾸며 #1 19.06.16 32 0 7쪽
28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5) 19.05.18 21 0 11쪽
27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4) 18.05.14 403 2 11쪽
26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3) 18.05.13 435 2 9쪽
25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2) 18.05.11 401 4 8쪽
24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1) +2 18.05.11 461 4 8쪽
23 그리고 종은 울린다 #1 18.05.09 457 1 7쪽
22 초가을에 내리는 눈 #2 18.05.09 404 2 9쪽
21 초가을에 내리는 눈 #1 18.05.06 423 2 8쪽
20 Running from Evil #2 (2) 18.05.05 463 1 20쪽
19 Running from Evil #2 (1) 18.05.02 427 1 11쪽
18 Running from Evil #1 18.05.01 753 3 14쪽
17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5 18.04.30 445 1 13쪽
16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4 18.04.29 445 1 10쪽
15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3 18.04.29 459 2 8쪽
1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1~2 18.04.27 474 1 9쪽
13 서막. 공포가 내린 이른 아침에 +1 18.04.26 509 3 14쪽
12 아르발드의 밤 #5 18.04.26 689 1 10쪽
11 아르발드의 밤 #4 (3) 18.04.24 487 4 10쪽
10 아르발드의 밤 #4 (2) 18.04.22 498 3 10쪽
9 아르발드의 밤 #4 (1) 18.04.21 511 1 8쪽
8 아르발드의 밤 #3 18.04.20 477 1 10쪽
7 아르발드의 밤 #2 +1 18.04.18 520 1 11쪽
6 아르발드의 밤 #1 +2 18.04.17 531 3 8쪽
5 그림자밟기 #3 18.04.16 558 2 12쪽
4 그림자밟기 #2 18.04.15 707 2 9쪽
3 그림자밟기 #1 18.04.14 558 4 10쪽
2 프롤로그 #2 18.04.13 615 4 8쪽
1 프롤로그 #1 +2 18.04.12 692 8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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