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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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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백만잔
작품등록일 :
2018.04.12 06:42
최근연재일 :
2019.08.27 20:45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14,429
추천수 :
64
글자수 :
142,275

"공포가 붉게 내려온 자리엔 익숙한 얼굴이 목이 잘린 채 놓여 있었다."

이세계 미스터리 판타지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이 된다.'


오늘밤, 누군가는 이세계인이 된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2 바스러진 얼음은 불을 꿈꾸며 #3 19.08.27 8 0 8쪽
31 바스러진 얼음은 불을 꿈꾸며 #2 (2) 19.08.27 6 0 10쪽
30 바스러진 얼음은 불을 꿈꾸며 #2 (1) 19.08.27 12 0 9쪽
29 바스러진 얼음은 불을 꿈꾸며 #1 19.06.16 46 0 7쪽
28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5) 19.05.18 29 0 11쪽
27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4) 18.05.14 428 2 11쪽
26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3) 18.05.13 449 2 9쪽
25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2) 18.05.11 409 4 8쪽
24 그리고 종은 울린다 #2 (1) +2 18.05.11 471 4 8쪽
23 그리고 종은 울린다 #1 18.05.09 470 1 7쪽
22 초가을에 내리는 눈 #2 18.05.09 412 2 9쪽
21 초가을에 내리는 눈 #1 18.05.06 434 2 8쪽
20 Running from Evil #2 (2) 18.05.05 480 1 20쪽
19 Running from Evil #2 (1) 18.05.02 435 1 11쪽
18 Running from Evil #1 18.05.01 765 3 14쪽
17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5 18.04.30 463 1 13쪽
16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4 18.04.29 454 1 10쪽
15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3 18.04.29 470 2 8쪽
14 돌이킬 수 없게 된 뒤에 #1~2 18.04.27 483 1 9쪽
13 서막. 공포가 내린 이른 아침에 +1 18.04.26 528 3 14쪽
12 아르발드의 밤 #5 18.04.26 706 1 10쪽
11 아르발드의 밤 #4 (3) 18.04.24 501 4 10쪽
10 아르발드의 밤 #4 (2) 18.04.22 513 3 10쪽
9 아르발드의 밤 #4 (1) 18.04.21 535 1 8쪽
8 아르발드의 밤 #3 18.04.20 487 1 10쪽
7 아르발드의 밤 #2 +1 18.04.18 553 1 11쪽
6 아르발드의 밤 #1 +2 18.04.17 546 3 8쪽
5 그림자밟기 #3 18.04.16 599 2 12쪽
4 그림자밟기 #2 18.04.15 719 2 9쪽
3 그림자밟기 #1 18.04.14 574 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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