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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군 한예검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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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작가
작품등록일 :
2018.09.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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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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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으로 몰려 몰락한 장군 가문의 자식.
노비 자원병에서 나라를 구한 대장군까지.
처절한 전쟁의 연속인 나날 속에서, 자신의 집념과 의지만으로 신화를 만들어낸 한 남자의 일대기.
((( 글의 배경은 춘추전국 시대와 비슷한 가상의 중국(?) 입니다.
비슷한 가상의 세계이기 때문에, 읽으시다 보면 실제의 춘추전국 시대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도 제법 나옵니다. (등자, 철제 무기와 갑주, 생활용품. 관직 등등)
완벽한 역사 소설이 아닌 상상의 요소가 많이 가미 된, 그저 그럴싸한 고대 동양의 전쟁 소설이라 생각하시고 재밌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 표지 그림 - 크몽의 "herger"님. ==


대장군 한예검 전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띄엄띄엄이라도 연재를 해볼까 합니다! +3 20.08.30 78 0 -
공지 "신나는작가" 근황입니다. ^^:: +14 20.08.15 281 0 -
공지 연재 중단을 알려 드립니다. +6 20.04.25 1,060 0 -
113 111화. 살아남은 이들. NEW +2 20시간 전 93 10 12쪽
112 110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 20.09.08 282 13 12쪽
111 109. 도망치는 양군. +4 20.08.30 363 16 12쪽
110 108. 절망의 순간 밀어닥친 물결. +7 20.08.15 462 17 12쪽
109 107. 천강, 움직이다. +11 20.04.22 985 42 13쪽
108 106. 막정 대 벽단. +6 20.04.20 991 36 12쪽
107 105. 드디어 도착한 자와 뚫고 들어온 자. +9 20.04.16 1,017 35 12쪽
106 104. 이곳은 죽을 자리. +14 20.04.13 1,030 35 12쪽
105 103. 밀리고 밀리는 방진. +12 20.04.10 1,052 25 12쪽
104 102. 시작되는 후리 전투. +15 20.04.07 1,074 26 15쪽
103 101. 무너지는 군을 다잡기 위해. +28 20.04.05 1,101 36 16쪽
102 100. 알아차렸을 땐 이미 늦은 상황. +20 20.04.02 1,113 33 12쪽
101 99. 저군의 약속을 받다. +13 20.03.31 1,142 28 15쪽
100 98. 움직임. +30 20.03.28 1,285 40 13쪽
99 97.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전령. +25 20.03.24 1,326 35 13쪽
98 96. 속마음을 털어놓는 두 사람. +27 20.03.22 1,327 46 13쪽
97 95. 완성되는 촘촘한 그물. +27 20.03.19 1,397 48 13쪽
96 94. 완편을 마치다. +17 20.03.15 1,426 42 12쪽
95 93. 또다시 맞이하게 된 출정전야. +14 20.03.12 1,439 46 13쪽
94 92. 소부의 제안. +11 20.03.09 1,443 52 15쪽
93 91. 둥지를 떠나는 필사의 날갯짓. +9 20.03.06 1,525 48 12쪽
92 90. 예상하지 못했던 소식. +3 20.03.01 1,557 49 12쪽
91 89. 동쪽에서 이는 움직임. +4 20.02.27 1,581 52 15쪽
90 88. 유번의 방문. +15 20.02.24 1,645 54 17쪽
89 87. 친구와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 +9 20.02.20 1,693 48 14쪽
88 86. 각현공의 계획. +10 20.02.17 1,726 59 13쪽
87 85. 군장과 성주의 환대. +13 20.02.13 1,739 44 13쪽
86 84. 희소식을 먼저 전하러 간다. +5 20.02.09 1,675 50 12쪽
85 83. 집으로 향하는 길. +13 20.02.04 1,694 50 13쪽
84 82. 그토록 기다리던 명령. +3 20.02.02 1,726 55 12쪽
83 81. 천강과 막정. +13 20.01.29 1,743 55 13쪽
82 ## 죄송합니다. 한동안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 +5 19.10.02 1,625 25 4쪽
81 80. 드디어 맺은 전쟁의 결말. +3 19.09.29 1,876 57 12쪽
80 79. 시작되는 삼면 공격. +2 19.09.24 1,883 57 12쪽
79 78. 가운데 큰길에서의 전투. +4 19.09.19 1,901 55 12쪽
78 77. 뒤를 막는 자, 계속 움직여야 하는 자. +8 19.09.16 1,944 60 13쪽
77 76. 마지막 전투를 알리는 횃불이 켜지고. +10 19.09.08 2,084 62 13쪽
76 ## 너무 늦어져서 올리는 사과문 ## +16 19.09.06 1,747 36 4쪽
75 75. 드디어 떨어진 철군 명령. 그리고 천강의 촉. +5 19.08.30 2,169 62 11쪽
74 74. 정나라 조정의 갈등. +5 19.08.26 2,175 56 12쪽
73 73. 탁성 공격. +12 19.08.23 2,219 60 12쪽
72 72. 벌건 불빛으로 모여 앉은 이들. +5 19.08.19 2,306 65 12쪽
71 71. 처절한 난전의 결말. +4 19.08.12 2,357 49 12쪽
70 70. 난전. +3 19.08.08 2,369 42 12쪽
69 69. 기습. +2 19.08.06 2,431 50 12쪽
68 68. 시작되는 보급 작전. +5 19.08.04 2,479 60 12쪽
67 67. 보급대를 지키기 위해 출발하는 정나라군. +4 19.07.31 2,543 59 12쪽
66 66. 억지로 긁어 모은 지원병들. +12 19.07.28 2,610 58 12쪽
65 65. 새로운 작전. +4 19.07.24 2,652 63 12쪽
64 64. 전공을 놓고 서로 다투는(?) 이들. +5 19.07.21 2,683 77 12쪽
63 63. 치열했던 전투 다음 날. +9 19.07.17 2,735 62 11쪽
62 62. 주공군끼리의 승부. +9 19.07.13 2,737 74 11쪽
61 61. 물러서는 적들. +6 19.07.10 2,768 65 11쪽
60 60. 막아야 한다. 죽여야 한다. +7 19.07.08 2,798 67 12쪽
59 59. 일찍 무너진 방어선. +5 19.07.02 2,867 72 13쪽
58 58. 꼬일 대로 꼬인 정나라 원정군. +9 19.06.28 2,942 79 12쪽
57 57. 공격과 방어가 바뀐 전투가 시작되다. +9 19.06.25 2,975 68 12쪽
56 56. 대치의 끝. 전투의 시작. +6 19.06.21 3,049 71 12쪽
55 55. 소식. +9 19.06.16 3,099 65 11쪽
54 54. 천강의 지시를 받다. +12 19.06.11 3,145 71 11쪽
53 53. 대치. +10 19.06.06 3,281 79 12쪽
52 52. 버티고 버틴 결과. +9 19.06.02 3,344 83 12쪽
51 51. 유례가 없던 소년 장수의 출현. +10 19.05.29 3,457 87 14쪽
50 50. 급보는 주공군끼리의 싸움터에도 전해지고. +18 19.05.23 3,348 78 15쪽
49 49. 대반격. +11 19.05.14 3,359 79 12쪽
48 48. 처절한 기습의 끝. +5 19.05.10 3,397 79 13쪽
47 47. 필사적으로 적장을 찾아. +8 19.05.07 3,365 78 13쪽
46 46. 오가휘. +2 19.05.03 3,370 76 13쪽
45 45. 별동대의 행방. +2 19.04.30 3,410 76 12쪽
44 44. 개전과 함께 달려가는 이들. +4 19.04.25 3,514 81 12쪽
43 43. 막정에게 주어진 임무. +4 19.04.22 3,491 77 12쪽
42 42화. 천강 장군의 지시. +12 19.04.19 3,538 72 12쪽
41 41. 만포에서의 첫날. +8 19.04.15 3,588 81 13쪽
40 40. 성벽을 오르려는 자, 막으려는 자. +11 19.04.11 3,614 82 12쪽
39 39. 남쪽 전장으로의 이동. +14 19.04.08 3,632 84 12쪽
38 38. 출정 전야, 술에 취한 막정은 잠에서 깼다. +3 19.04.05 3,654 78 11쪽
37 37. 결정. +7 19.04.02 3,663 88 13쪽
36 36. 남쪽에서 전해진 전쟁의 소식. +12 19.03.29 3,712 100 12쪽
35 35. 반가운 사람들. +10 19.03.27 3,738 93 13쪽
34 34. 면성 주변으로도 퍼지는 소문. +7 19.03.24 3,773 100 13쪽
33 33. 집으로 돌아가는 늦은 저녁의 길. +9 19.03.21 3,823 100 13쪽
32 32. 산적 토벌전 5 (막정과 개무치의 사생결단) +9 19.03.18 3,758 93 13쪽
31 31. 산적 토벌전 4. (촉박한 시간) +3 19.03.16 3,730 86 12쪽
30 30. 산적 토벌전 3. (교전) +2 19.03.13 3,771 85 12쪽
29 29. 산적 토벌전 2. (점팔과 개무치의 대립) +2 19.03.12 3,790 88 12쪽
28 28. 산적 토벌전 1. +4 19.03.08 3,859 99 11쪽
27 27. 출정 전야, 달빛 아래서. +6 19.03.04 3,894 93 12쪽
26 26. 급보. +2 19.02.27 3,899 98 12쪽
25 25. 막정에게 도전하는 자. +10 19.02.24 3,954 92 12쪽
24 24. 토벌대 선정. +9 19.02.21 4,088 97 12쪽
23 23. 호출. +8 19.02.18 4,010 91 12쪽
22 22. 연. +4 19.02.16 4,054 87 13쪽
21 21. 정착. +11 19.02.13 4,179 101 12쪽
20 20. 드디어 철군. +5 19.02.08 4,082 89 13쪽
19 19. 막정을 가르쳐 주는 사람들. +8 19.02.03 4,122 94 13쪽
18 18. 재편성. +1 19.01.26 4,165 93 12쪽
17 17. 군관 임명. +5 19.01.23 4,171 10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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