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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군 한예검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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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작가
작품등록일 :
2018.09.21 21:49
최근연재일 :
2019.10.02 21:49
연재수 :
8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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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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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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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341

역적으로 몰려 몰락한 장군 가문의 자식.
노비 자원병에서 나라를 구한 대장군까지.
처절하고 희망이 없는 전쟁의 연속의 나날 속에서.
자신의 집념과 의지만으로 신화를 만들어낸 한 남자의 일대기.


대장군 한예검 전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2 ## 죄송합니다. 한동안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 +2 19.10.02 252 3 4쪽
81 80. 드디어 맺은 전쟁의 결말. +1 19.09.29 477 11 12쪽
80 79. 드디어 이루어지는 삼면 공격. 19.09.24 473 13 12쪽
79 78. 가운데 큰길에서의 전투. 19.09.19 505 14 12쪽
78 77. 뒤를 막는 자, 계속 움직여야 하는 자. +2 19.09.16 551 12 13쪽
77 76. 마지막 전투를 알리는 횃불이 켜지고. +1 19.09.08 676 13 13쪽
76 ## 너무 늦어져서 올리는 사과문 ## +6 19.09.06 412 9 4쪽
75 75. 드디어 떨어진 철군 명령. 그리고 천강의 촉,. +4 19.08.30 756 19 11쪽
74 74. 정나라 조정의 갈등. 19.08.26 768 14 12쪽
73 73. 탁성 공격. +2 19.08.23 814 14 12쪽
72 72. 벌건 불빛으로 모여 앉은 이들. +1 19.08.19 908 17 12쪽
71 71. 처절한 난전의 결말. +1 19.08.12 973 12 12쪽
70 70. 난전. +1 19.08.08 976 11 12쪽
69 69. 기습. 19.08.06 1,014 11 12쪽
68 68. 시작되는 보급 작전. +2 19.08.04 1,044 13 12쪽
67 67. 보급대를 지키기 위해 출발하는 정나라군. +2 19.07.31 1,095 12 12쪽
66 66. 억지로 긁어 모은 지원병들. +6 19.07.28 1,137 14 12쪽
65 65. 새로운 작전. +2 19.07.24 1,178 13 12쪽
64 64. 전공을 놓고 서로 다투는(?) 이들. +2 19.07.21 1,215 21 12쪽
63 63. 치열했던 전투 다음 날. +7 19.07.17 1,277 14 12쪽
62 62. 주공군끼리의 승부. +4 19.07.13 1,262 21 12쪽
61 61. 물러서는 적들. +3 19.07.10 1,310 20 12쪽
60 60. 막아야 한다. 죽여야 한다. +4 19.07.08 1,335 18 12쪽
59 59. 일찍 무너진 방어선. +2 19.07.02 1,377 21 13쪽
58 58. 꼬일 대로 꼬인 정나라 원정군. +4 19.06.28 1,428 22 12쪽
57 57. 공격과 방어가 바뀐 전투가 시작되다. +2 19.06.25 1,472 20 12쪽
56 56. 대치의 끝. 전투의 시작. +2 19.06.21 1,514 20 12쪽
55 55. 소식. 19.06.16 1,558 23 12쪽
54 54. 천강의 지시를 받다. 19.06.11 1,607 22 12쪽
53 53. 대치. +2 19.06.06 1,681 24 12쪽
52 52. 버티고 버틴 결과. +2 19.06.02 1,744 21 12쪽
51 51. 유례가 없던 소년 장수의 출현. +2 19.05.29 1,812 25 14쪽
50 50. 급보는 주공 군끼리의 싸움터에도 전해지고. +4 19.05.23 1,768 21 15쪽
49 49. 대반격. +3 19.05.14 1,826 25 12쪽
48 48. 처절한 기습의 끝. 19.05.10 1,839 25 13쪽
47 47. 필사적으로 적장을 찾아. 19.05.07 1,852 24 13쪽
46 46. 오가휘. 19.05.03 1,862 23 13쪽
45 45. 별동대의 행방. 19.04.30 1,876 27 12쪽
44 44. 개전과 함께 달려가는 이들. +2 19.04.25 1,898 24 12쪽
43 43. 막정에게 주어진 임무. 19.04.22 1,930 23 12쪽
42 42화. 천강 장군의 지시. +2 19.04.19 1,950 25 12쪽
41 41. 만포에서의 첫날. 19.04.15 1,978 24 13쪽
40 40. 성벽을 오르려는 자, 막으려는 자. +2 19.04.11 1,991 31 12쪽
39 39. 남쪽 전장으로의 이동. +4 19.04.08 2,012 25 12쪽
38 38. 출정 전야, 술에 취한 막정은 잠에서 깼다. +2 19.04.05 2,027 28 12쪽
37 37. 결정. +6 19.04.02 2,047 26 13쪽
36 36. 남쪽에서 전해진 전쟁의 소식. +2 19.03.29 2,062 27 12쪽
35 35. 반가운 사람들. +2 19.03.27 2,074 27 13쪽
34 34. 면성 주변으로도 퍼지는 소문. 19.03.24 2,093 31 13쪽
33 33. 집으로 돌아가는 늦은 저녁의 길. 19.03.21 2,138 32 13쪽
32 32. 산적 토벌전 5 (막정과 개무치의 사생결단) +2 19.03.18 2,107 31 13쪽
31 31. 산적 토벌전 4. (촉박한 시간) +2 19.03.16 2,125 30 12쪽
30 30. 산적 토벌전 3. (교전) 19.03.13 2,124 27 12쪽
29 29. 산적 토벌전 2. (점팔과 개무치의 대립) 19.03.12 2,145 32 12쪽
28 28. 산적 토벌전 1. 19.03.08 2,178 35 11쪽
27 27. 출정 전야, 달빛 아래서. 19.03.04 2,219 30 12쪽
26 26. 급보. 19.02.27 2,238 32 12쪽
25 25. 막정에게 도전하는 자. +4 19.02.24 2,263 28 12쪽
24 24. 토벌대 선정. 19.02.21 2,356 33 12쪽
23 23. 호출. 19.02.18 2,277 29 12쪽
22 22. 연. 19.02.16 2,297 28 13쪽
21 21. 정착. +2 19.02.13 2,395 29 12쪽
20 20. 드디어... 철군. 19.02.08 2,307 30 13쪽
19 19. 막정을 가르쳐 주는 사람들. 19.02.03 2,318 30 13쪽
18 18. 재편성. 19.01.26 2,340 30 13쪽
17 17. 군관 임명. 19.01.23 2,351 32 13쪽
16 16. 전투의 끝. 19.01.20 2,366 32 13쪽
15 15. 내려쳐진 막정의 칼. 19.01.19 2,368 32 14쪽
14 14. 적의 움직임. +2 19.01.15 2,380 30 12쪽
13 13. 개전. +2 19.01.13 2,404 29 13쪽
12 12. 급하게 울리는 종소리. 19.01.11 2,419 27 12쪽
11 11화. 대기. 19.01.08 2,462 31 12쪽
10 10.백양벌. 19.01.05 2,509 29 12쪽
9 9. 군관이 되려면. 19.01.01 2,534 31 12쪽
8 8. 다음 날의 재정비. 18.12.26 2,576 31 12쪽
7 7. 첫 전투가 끝나고. +2 18.12.23 2,633 32 14쪽
6 6. 혈전 속으로. +5 18.12.23 2,679 28 12쪽
5 5. 목책 위의 방어전. 18.12.19 2,728 32 12쪽
4 4. 첫 전투. +2 18.12.17 2,782 33 12쪽
3 3. 적이 나타나다. 18.12.13 2,878 35 12쪽
2 2. 전장터로. 18.12.08 3,167 31 11쪽
1 1. 자원 입대 하는 소년 노비 +1 18.11.23 3,716 3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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