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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군 한예검 전기

웹소설 > 일반연재 > 전쟁·밀리터리

신나는작가
작품등록일 :
2018.09.21 21:49
최근연재일 :
2019.10.02 21:49
연재수 :
82 회
조회수 :
148,483
추천수 :
1,965
글자수 :
446,341

Comment ' 3

  • 작성자
    Lv.80 브라보71
    작성일
    19.05.17 11:14
    No. 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0 신나는작가
    작성일
    19.05.18 22:32
    No. 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신나는작가
    작성일
    19.05.18 22:32
    No. 3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제가 요즘 짧은 현장을 왔다갔다 하다보니 이제야 댓글을 보고 글을 답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 긴 글을 신중하게 읽어보면서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어. 내가 이렇게 이해가 되시게끔 썼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쓴지 너무 오래 지나서 저도 다시 읽어 봐야만 했지요.

    먼저. 현재 막정의 싸움을 다룬 전장은, 정군의 조공, 5천 vs 우군의 조공, 5천의 싸움입니다. 말 그대로 병력 비율 1 : 1의 싸움이지요. (41화의 중간 부분, 브리핑하는 부분에, 양측의 병력 배치와 비율에 대한 설명이 있었지요. 분명 각각 똑같은 1만 5천이고, 주공 병력은 1만 식. 조공 병력은 5천씩 서로를 상대하는 배치로 되어 있다고 써 놨습니다.)

    그러니 막정이 속해있는 감흠군 5천은, 적의 조공 5천과 박터지게 싸우고 있었던 거지요.
    "브라보71"님은 감흠의 5천 병사가, 적들 1만 5천을 모두 상대하여 싸웠나? 하고 오해하신 거 같아요.

    천강 장군의 1만 주공 병력과, 정나라 군 1만 본진의 싸움은 아예 다루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복잡해져서 이해도 안 되고 헷갈리실 것 같아서 전혀 등장시키지 않고, 양측 5천의 조공 병력들의 싸움만 다룬 것입니다. ^----^

    그런데 아마도... 제가 적의 본진이라고 한 부분 ( 저는 적 5천 조공 병력의 본진이라는 뜻이었는데... ;;;) 때문에, 그 본진이 적의 1만 5천 모두의 본진! 이라고 생각을 하신 거 같아요. 이건 제가 설명을 부족하게 써놔서 그런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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