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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돈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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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이슬
작품등록일 :
2018.12.29 01:32
최근연재일 :
2019.01.10 19:08
연재수 :
2 회
조회수 :
94
추천수 :
0
글자수 :
2,208

오후 5:46 2018-12-25
나에게 돈이 있다면,

늦은 나이로 캐나다 어학연수를 떠났고 집렌트로 입에 풀칠만하며 기획자로서 어떻게 성공할지 꿈꾸며 로또를 한장 구입하였다.

1달뒤. 일베로 넘처나는 정신이상자들이 설치는 한인 카페에 비서를 3명정도 구하고, 당분간 나를 도와줄 변호사도 마련했다. 4달간 이월된 세금 없는 로또. 789억6천만원.

친구들과 함께 지내기위해 빌렸던 방 4개짜리 지하렌트는 칠레 룸메이트에게 줘 버렸다. 비어있던 지하에 침대며 식기도구며 준비하는데 돈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이젠 빌어먹을 안녕이다. 전에 봐놨던 집사진을 기억해서 이번에 구한 비서진들에게 미션을 주었다.
" 층수는 3~4층정도 되고 맨윗층은 수영장과 집, 그리고 파티가 가능한 집으로 리스트를 뽑아와"
1년전 보았던 그집은 렌트가격이 4천불정도였고 만약 돈이 있다면, 파티를 위한 집으로 만들려고 했었다.

"김비서 렌트카 좀 몰고 오고, 박비서 4억정들여서 차 두대만 뽑아와" 렌트카를 타고, 해외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았다. "실장님은 투자이민으로 진행해주세요." 예전에 골아팠던 비자문제는 변호사를 시켜서 투자이민으로 받게끔 하였다. 차는 운전할줄 알지만 관심도 많이 없기때문에 비서 운전을 시킬생각으로 아무 차나 뽑아오도록 시켰다. 내가 몰 차는 나중에 사면된다는 생각이었다.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하였다. 부모님 건물이 있으시고, 누나는 교수에 매형은 약사. 지금까지 걱정되는 사람은 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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