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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사신행(死神行)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설백(雪白)
작품등록일 :
2018.12.31 02:25
최근연재일 :
2019.10.15 22:29
연재수 :
66 회
조회수 :
142,677
추천수 :
2,048
글자수 :
338,531

[퓨전: X] [환생: X] [차원이동: X] [순수무협: O]

마교가 자랑하는 최정예 살수 집단, 마영(魔影).
중원 무림을 공포로 몰아간 마영이 실험의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누가 믿을까?
교주에서 교주에게로, 마교의 총괄자인 마뇌에서 마뇌에게로.
장장 백여 년 가까이 이어진 실험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한데, 마뇌의 실수일까?
아니면 지독한 악행에 분노한 하늘의 뜻일까?
한 치의 실수도 허용치 않는 귀마곡에서 이변이 벌어지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자유를 얻은 마지막 실험체가 귀마곡을 떠나는데...


사신행(死神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건강 문제로 당분간 휴재합니다. 19.10.25 23 0 -
66 66장. 아미파의 손님(1) 19.10.15 252 7 8쪽
65 65장. 목마(木馬) +2 19.10.07 337 6 15쪽
64 64장. 답은 정해져 있다 19.09.30 355 7 9쪽
63 63장. 항마복룡진(降魔伏龍陳) + 분량 추가 +4 19.09.21 421 7 10쪽
62 62장. 인연의 실이 아미파로 향하다 19.08.31 511 10 11쪽
61 61장. 만들어진 존재와 타고난 존재 19.08.10 733 9 16쪽
60 60장. 살아 있다고 했었나? 19.08.03 673 11 10쪽
59 59장. 마교의 하수인? 19.07.26 660 12 8쪽
58 58장. 불씨 19.07.14 834 11 12쪽
57 57장. 끝까지 살아남아라 +4 19.07.11 817 12 10쪽
56 56장. 육마(六魔) 19.07.06 941 12 13쪽
55 55장. 활강시 19.07.03 921 14 9쪽
54 54장. 아미천하수(峨嵋天下秀) 19.06.27 1,043 14 12쪽
53 53장. 살궁의 이름으로 19.06.25 999 17 11쪽
52 52장. 역천(逆天)의 무공 +2 19.06.19 1,144 14 11쪽
51 51장. 의정선사(宜靜禪師) 19.06.18 1,058 15 11쪽
50 50장. 나는 사파인이 아니다 +2 19.06.12 1,067 16 11쪽
49 49장. 부동을 대협객으로? 19.06.10 1,088 17 11쪽
48 48장. 마(魔)의 하늘을 따르라 +2 19.06.05 1,150 18 11쪽
47 47장. 혈서 19.06.03 1,162 16 11쪽
46 46장. 일성검파(日星劍派) 19.05.29 1,272 14 12쪽
45 45장. 떠나는 부동 19.05.27 1,275 17 9쪽
44 44장. 가서 전하라 19.05.21 1,295 17 11쪽
43 43장. 탐화귀창(探花鬼槍) 거사달 +2 19.05.20 1,255 22 11쪽
42 42장. 살궁을 알리다 +2 19.03.29 1,841 22 13쪽
41 41장. 운남의 잠룡이 움직이다 19.03.28 1,794 24 11쪽
40 40장. 무림의 첫 번째 이변 19.03.26 1,889 24 11쪽
39 39장. 살궁(殺宮) 19.03.26 1,853 26 11쪽
38 38장. 염라(閻羅) 19.03.23 2,000 2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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