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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친애하는 신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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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듬
작품등록일 :
2019.01.03 16:35
최근연재일 :
2019.07.01 23:36
연재수 :
107 회
조회수 :
63,502
추천수 :
4,167
글자수 :
543,777

친애하는 신님께.

신님.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하이얀 하늘과 푸른 숲에서 나무 위에 새들은 지저귀는 좋은 곳이지만
저는 신님이 없기에 제 텅 빈 마음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신님을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 보아야겠지요.
신님! 이곳의 일을 최대한 빨리 마치고 다시 뵙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님의 내일이 오늘보다 사랑스럽기를.

신님을 언제나 경애하는 당신의 하나뿐인 사도 올림


[마왕], [용사], [사도], [트럭], [차원이동]


친애하는 신님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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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문답. +20 19.07.01 123 13 12쪽
106 나는… 싶다. (10) +18 19.06.25 119 14 15쪽
105 나는… 싶다. (9) +12 19.06.20 117 12 15쪽
104 나는… 싶다. (8) +16 19.06.16 132 12 12쪽
103 나는… 싶다. (7) +10 19.06.12 122 14 11쪽
102 나는… 싶다. (6) +10 19.06.07 136 15 15쪽
101 나는… 싶다. (5) +10 19.06.02 130 15 13쪽
100 나는… 싶다. (4) +16 19.05.29 137 11 11쪽
99 나는… 싶다. (3) +18 19.05.26 142 19 10쪽
98 나는… 싶다. (2) +12 19.05.23 143 14 14쪽
97 나는… 싶다. (1) +12 19.05.20 142 17 11쪽
96 뒷처리. +10 19.05.17 159 17 10쪽
95 거기 잠시만요. (14) +18 19.05.13 146 17 10쪽
94 거기 잠시만요. (13) +16 19.05.08 158 15 11쪽
93 거기 잠시만요. (12) +8 19.05.05 166 17 13쪽
92 거기 잠시만요. (11) +10 19.05.02 185 22 15쪽
91 거기 잠시만요. (10) +10 19.04.29 178 16 10쪽
90 거기 잠시만요. (9) +12 19.04.27 181 22 10쪽
89 거기 잠시만요. (8) +10 19.04.24 211 20 11쪽
88 거기 잠시만요. (7) +12 19.04.22 202 17 10쪽
87 거기 잠시만요. (6) +12 19.04.21 226 21 11쪽
86 거기 잠시만요. (5) +10 19.04.19 229 18 12쪽
85 거기 잠시만요. (4) +12 19.04.16 231 21 14쪽
84 거기 잠시만요. (3) +10 19.04.14 217 23 10쪽
83 거기 잠시만요. (2) +18 19.04.11 254 20 12쪽
82 거기 잠시만요. (1) +10 19.04.10 255 20 12쪽
81 우리는 늘 그렇듯이 다시 떠난다. +10 19.04.07 268 25 12쪽
80 무도회의 끝 +12 19.04.06 258 23 10쪽
79 그늘진 햇볕 +18 19.04.03 263 23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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