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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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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고수
작품등록일 :
2019.01.10 10:33
최근연재일 :
2019.11.13 12:56
연재수 :
153 회
조회수 :
73,310
추천수 :
662
글자수 :
978,039

바람난 여편네를 찾아 풍진강호(風塵江湖)로 뛰어들다.


잔인무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53 43. 흑육은 마침내 남궁가 여가주(家主)를 굴복시켰다. NEW 2시간 전 12 0 14쪽
152 42. 지금도 난.. 이 자리에서 너의 두 팔과 두 다릴 꺾어.... NEW 22시간 전 21 0 16쪽
151 41. 미치광이 살인마는 같은 종의 미치광이 살인마로 대응한다. 19.11.12 31 0 14쪽
150 40. 너 내가 이따금 정신병을 앓는 것을 잘 알지? 19.11.11 34 0 13쪽
149 39. 이 아이가 놈의 먹잇감. 19.11.10 45 0 12쪽
148 38. 본교는 들어오긴 쉽지만 나가긴 어려운 곳이니. 19.11.09 48 0 11쪽
147 37. 칠음절맥! 19.11.09 45 0 11쪽
146 36. 자존망대한 의식구조로 계집질이라도 한 거야? +2 19.11.08 61 0 12쪽
145 35. 그럼 손가락이나 발가락은 어떠냐? 19.11.08 48 0 11쪽
144 34. 저희도 모쪼록 교단에 들 테니 받아주십시오! 19.11.07 52 0 13쪽
143 33. ‘꼭’ 금은보화를 산더미처럼 쌓아오게들. 19.11.07 55 0 11쪽
142 32. 아앍, 아아앍! 19.11.06 75 0 11쪽
141 31. 어라? 저것들 한가닥 할 줄 아네? 19.11.05 67 0 12쪽
140 30. 반야,반야,반야,반야, 반야장-! 19.08.06 127 0 13쪽
139 29. 반야반야장-! 19.08.06 82 0 14쪽
138 28. 그렇게 그녀들을 한줌 피고름으로 만들어버렸다. 19.08.06 101 0 13쪽
137 27. 왜 이 미친놈아? 누가 주일음을 업어가기라도 했어? 19.08.06 88 0 12쪽
136 26. 그 체내에서 꺼낸 심장과 간, 내장줄기. 19.08.06 90 0 10쪽
135 25. 처음엔 불감증인가 싶었다. 19.08.06 89 0 12쪽
134 24. 살해 암매장하였다. 19.08.06 89 0 12쪽
133 23. 무당의 고자들이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해요. 19.07.17 125 1 11쪽
132 22. 안녕. 19.07.17 105 1 10쪽
131 21. 소녀 태공 어르신을 뵈옵니다. 19.07.17 108 1 13쪽
130 20. 천마교? 그 놈은 또 누구니? 19.07.17 102 1 12쪽
129 19. 진여래검술! 백시마도! 육검천! 19.07.17 106 0 10쪽
128 18. 어라? 사람이 열두 쌍둥이도 낳을 수 있나? 19.07.17 122 1 11쪽
127 17. 저놈도 요괴였어. 19.06.26 164 2 11쪽
126 16. 귀신에게 홀리듯, 여우에게 홀리듯. 19.06.26 148 1 11쪽
125 15. 내가 너 따위와 부부로 살아갈 것 같아? 19.06.26 171 1 10쪽
124 14. 육 사숙이 아니었어! 19.06.14 160 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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