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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연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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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이슬
작품등록일 :
2019.01.16 15:48
최근연재일 :
2019.01.16 15:49
연재수 :
1 회
조회수 :
30
추천수 :
0
글자수 :
193

손목이 시리다. 얼굴이 따끔거린다. 눈이 풀리고 작품을 쓰고 있다. 머리는 장발에 씼지도 않은 얼굴 지저분한 방 그리고 컴퓨터.

바 밤 바 밤 바 밤 바 밤 바. 따 단 따 단 따 단 따. "제임스본드 첫 인트로"

방구를 한번 끼고, 소설 속 주인공은 소설에서 나와 컴퓨터를 하고 있는 주인공의 머리에 가상현실 접속기를 씌어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가는 연참중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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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19.01.16 30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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