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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라토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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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라토
작품등록일 :
2019.01.21 12:55
최근연재일 :
2022.07.01 00:02
연재수 :
356 회
조회수 :
20,149
추천수 :
151
글자수 :
262,729

곳곳에서 쓴 산문들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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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라토 산문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56 유신론, 무신론, 최종 악마 철학 22.07.01 3 0 3쪽
355 과학으로 신을 검증한다는 것이 웃기는 논리인 이유(외) 22.06.22 9 0 2쪽
354 PC 도덕의 모순(난민) 22.06.16 17 0 2쪽
353 유교가 조선을 멸망시켰다 22.06.16 11 0 1쪽
352 성공하기만 하면 멕시코 마약 카르텔 보스도 찬양하는 세상이다 22.06.15 9 0 1쪽
351 블리자드도 이젠 돈에 미친 기업이 되었다 22.06.15 10 0 2쪽
350 상상, 개념, 없음, 신 22.06.15 10 0 2쪽
349 권력은 마약이므로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22.06.08 8 0 4쪽
348 내가 새로 만든 논리나 이야기는 없다 22.06.08 8 0 1쪽
347 악신론과 무신론에 관하여 22.05.27 10 0 2쪽
346 초지능 단일체, 최종 악마의 문제 +2 22.05.23 17 1 3쪽
345 요한 복음 1장에 따르면(외) 22.05.21 9 0 7쪽
344 불가지론은 논파가 안 된다 22.05.02 13 0 4쪽
343 인류 실패(외) 22.04.29 16 0 6쪽
342 자유의지 논쟁, 있음의 철학 +1 22.04.23 18 1 3쪽
341 상대치 절대치 22.04.14 14 0 2쪽
340 감정의 유신론, 논리의 불가지론 22.04.13 15 0 3쪽
339 최종 1개체의 문제 : 영원한 단조로운 삶 22.04.11 15 0 2쪽
338 비건에 대한 내 입장 22.04.04 15 0 2쪽
337 절대자는 최소한 경험론자인 브라만이다 22.03.28 15 0 3쪽
336 인간의 역사는 끝나가고 있다 22.03.28 13 0 2쪽
335 세상이 멸망하지 않은 기독교적 이유 22.03.23 16 0 3쪽
334 일루미나티 음모론은 사실 아님(외) 22.03.23 13 0 5쪽
333 협력이 더 좋은 방도인 이유 22.03.20 14 0 1쪽
332 성장, 복지, 폭압 22.03.15 17 0 2쪽
331 신, 말씀, 빛 22.03.11 21 0 3쪽
330 무신론자는 도취에 빠진다 22.03.08 16 0 1쪽
329 감정의 유신론 기타 등등 22.03.08 15 0 6쪽
328 가혹한 처벌이 범죄를 줄일 수 있는가 22.03.08 15 0 2쪽
327 좌파 = 식인종 22.02.27 19 0 1쪽
326 선이라는 게 22.02.13 14 0 2쪽
325 좌파란 무엇인가? 22.02.13 19 0 2쪽
324 인도 카스트 제도를 보면 거꾸로 된 위계를 보는 듯하다 22.02.12 18 0 2쪽
323 최종 악마 철학&블랙홀 증발 22.02.12 18 0 2쪽
322 요한 복음 13장은 팃포탯이다 22.02.06 20 0 1쪽
321 신이 없을 때에도 대비 22.02.03 18 0 4쪽
320 신이 있다면 사디스트가 아닐 것 22.01.31 21 1 2쪽
319 오만이라는 대죄 22.01.29 18 1 1쪽
318 무신론의 도덕은 왜 낮은가 22.01.24 17 0 2쪽
317 열심히 착하게 사는 것이 종교 결론 22.01.22 15 0 3쪽
316 계율이 곧 길이다 22.01.20 12 0 3쪽
315 세상이 무한세계라면 22.01.02 15 0 2쪽
314 자유감각, 인공지능, 보편이성 21.12.20 20 0 3쪽
313 진보라는 반동(外) 21.12.09 20 0 8쪽
312 복지는 강자의 이익 21.11.29 19 0 2쪽
311 신에 관해(外) 21.11.26 20 0 6쪽
310 의식이 자유를 느끼려면 21.11.22 14 0 1쪽
309 신은 현실주의적 맥락이 아닐까 21.11.21 16 0 3쪽
308 세율 상승 + 규제 강화 = 부동산 폭등 21.11.15 15 0 3쪽
307 빈민을 돕는 것은 쉽지 않다 21.11.15 14 0 2쪽
306 인간이 불안한 것은 통제 불능이기 때문 21.11.13 17 0 1쪽
305 인간은 문명에 너무 깊이 적응되어 있다 21.11.07 17 0 2쪽
304 최종 악마의 심리 21.11.03 17 0 2쪽
303 인간, 부자 학살, 기계, 신 21.10.22 26 0 6쪽
302 감정의 근원&감정의 유신론 21.10.16 14 0 1쪽
301 신, 최종 악마 21.10.07 16 0 2쪽
300 의식에 대해 중요 질문 21.10.02 13 0 7쪽
299 PGR21에 파시즘에 대한 반론으로 쓴 글 21.10.01 16 0 5쪽
298 결국 인간에 대한 철학은 둘 밖에 없다 21.09.29 18 0 2쪽
297 폭력, 신, 최종악마 21.09.27 15 0 2쪽
296 정보, 유물론 21.09.26 20 0 1쪽
295 아직 한없이 긴 인류의 날들이 남았겠지 21.09.25 22 0 1쪽
294 품성론, 무신론, 팃포탯 21.09.16 18 0 1쪽
293 나는 최상 정신 가치에 대해 어느 정도 알지만 21.09.09 14 0 1쪽
292 자본소득은 아무리 많아도 불로소득 21.09.09 17 0 2쪽
291 신용화폐제에 대한 단상 21.09.02 17 0 2쪽
290 사회주의 경제관 검증 21.08.25 18 0 3쪽
289 공자가 인육을 먹었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 +2 21.08.16 31 1 1쪽
288 악당이 무신론자인 이유 +1 21.08.15 26 1 2쪽
287 유교의 입신양명은 인생 목표가 갑질이라는 뜻 21.08.15 22 0 1쪽
286 사람과 사물의 쓸모 +1 21.08.13 25 1 2쪽
285 무신론은 평생을 억울하게 만든다 21.08.13 19 0 1쪽
284 사람은 40이 되면 어느 정도 결론을 내린다는데 21.08.07 18 0 2쪽
283 초고대 종교 성립 과정 21.08.07 12 0 2쪽
282 무신론이 어떤 건지 모르는 자들이 선악을 논하면 21.07.27 17 0 2쪽
281 인간과 식량의 법적 문제 21.07.15 16 0 2쪽
280 악마부자론 요약 21.07.14 19 0 1쪽
279 사회주의 논리는 사이비 종교식 기획이다 +2 21.07.12 39 1 2쪽
278 무신론은 조폭으로 수렴된다 21.06.19 23 0 2쪽
277 본디 인생은 아무 것도 안 보이지 21.06.15 17 0 2쪽
276 가장 합리적인 건 무종교 + 불가지론 같다 21.06.10 17 0 2쪽
275 악당이 무신론자가 되는 이유 21.06.10 22 0 2쪽
274 무신론자가 악당이 되는 이유 21.06.06 19 0 5쪽
273 무신론이 단일 세계론인 이유 21.05.29 20 0 1쪽
272 불가지론과 신 "보수는 결국 종교로 간다" 21.05.25 19 0 3쪽
271 종교를 왜 만들었는지 이젠 안다 21.05.24 16 0 1쪽
270 인생과 허무에 대한 단상 21.05.24 28 0 2쪽
269 자유주의가 오메가 포인트까지 돌격하는 이유 21.05.15 19 0 2쪽
268 뇌과학 발전은 세뇌를 부른다 21.05.08 53 0 2쪽
267 "부처 위에 예수" 21.05.07 36 0 3쪽
266 물질과 자유에 대한 입장 21.05.07 17 0 2쪽
265 무신론자들 말은 이런 거 아니냐 21.04.30 28 0 1쪽
264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다] 21.04.21 65 0 2쪽
263 전지, 전능, 전선의 유래 21.04.17 31 0 3쪽
262 한국은 윤리 페이로 돌아간다 21.04.16 21 0 1쪽
261 강한 우주폭력배론 vs 약한 우주폭력배론 21.04.16 25 0 2쪽
260 좌파는 권력 추구 기획이다 21.04.09 31 0 2쪽
259 생각해보니 내 우주 폭력배론 엄청 무섭네 21.04.06 76 0 1쪽
258 악마 부자론, 우주 폭력배론, 두 광기의 철학 21.04.05 32 0 4쪽
257 좌파는 기획 단계부터 사기야 21.04.05 61 0 2쪽
256 인간의 숙명은 불안이다 21.04.04 29 0 2쪽
255 내가 보는 자유의지 21.04.01 44 0 1쪽
254 펨코에서 죽음에 대한 글에 남긴 내 댓 21.03.27 25 0 4쪽
253 민주주의와 독재주의 어느 쪽이 이기느냐는 중요하다 21.03.27 42 0 1쪽
252 크고 멀리 봐야 한다 21.03.23 24 0 4쪽
251 칸트의 선의지론 논평 21.03.22 62 1 2쪽
250 인간은 우월을 추구해 왔다 21.03.22 25 0 2쪽
249 공화정과 민주정 21.03.14 57 0 2쪽
248 유교는 악, 기독교는 선 21.02.05 38 0 2쪽
247 공산당이 폭주하는 이유는 무신론임 21.02.03 23 0 2쪽
246 1번만 성공하면 된다 21.02.03 72 0 1쪽
245 인간이 쓸모 있냐는 중요 논쟁 21.02.01 71 0 2쪽
244 신은 극선자인가, 사디스트인가 21.01.31 52 0 1쪽
243 정보는 본질 의식은 부산 21.01.31 58 0 3쪽
242 Feel Special, 사람 人, 복지 21.01.31 64 0 2쪽
241 조주빈도 자기 연민했다 21.01.30 32 0 2쪽
240 유토피아라는 것 21.01.27 25 0 2쪽
239 자원 소비는 중요한 의제 21.01.26 61 0 1쪽
238 인간의 말세다 21.01.25 63 0 2쪽
237 순간에 대하여 21.01.25 45 0 1쪽
236 꼬꼬마 깡패들이 인류를 멸할 것이다 21.01.12 41 0 1쪽
235 우주폭력배론 정리 21.01.11 38 0 1쪽
234 인권의 함정 21.01.07 45 0 2쪽
233 내가 신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보는 이유 21.01.04 65 0 2쪽
232 패미니즘도 하나의 유행 20.12.30 55 0 1쪽
231 신앙과 삶과 생업의 조화 20.12.30 44 0 2쪽
230 주류 의견 vs 음모론 20.12.26 34 0 1쪽
229 내 악마 부자론이 근간이 무너졌나 20.12.25 29 0 2쪽
228 느그 부자는 결국 인류를 멸종시키고 우주를 파멸시키겠지 20.12.21 25 1 1쪽
227 자아&블럭 우주론&존재 20.12.19 62 0 1쪽
226 파스칼 도박론은 칸트 선의지론이랑 세트로 해석해야 됨 20.12.18 20 0 2쪽
225 좌파의 착오 20.12.13 29 0 2쪽
224 소년법 해석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 모르겠다 20.12.09 36 0 1쪽
223 세상은 환상일까 20.12.09 35 0 2쪽
222 최종 악마를 막을 수 있는 논리를 찾을 수 없다 20.12.08 62 0 1쪽
221 악마 부자론 보면 예상할 수 있는 것 20.12.06 38 0 2쪽
220 주님이 계시다면 내게 요나서를 보여주신 거겠지 20.12.06 27 0 3쪽
219 내 쾌락 범죄자 제거론에 대한 비판(에이브군님) 20.12.02 30 0 11쪽
218 오메가 포인트는 인류의 목표였다 20.11.30 22 0 1쪽
217 성취욕이라는 광기 20.11.22 35 0 1쪽
216 악마 부자론에 대한 단상 20.11.20 72 0 1쪽
215 1984 보다 더 한 통제사회 무슨 수로도 못 막아 20.11.18 59 0 2쪽
214 인류는 초지능 단일체로 폭주 중 20.11.12 57 0 1쪽
213 부자가 세상을 파멸시킬 것이다 20.10.31 60 0 1쪽
212 인류 엘리트의 세계 전략(?) 20.10.22 21 0 3쪽
211 마키아벨리즘&칸트의 선의지론 20.10.20 35 0 2쪽
210 유신론&무신론&삶의 자세 20.10.20 48 0 1쪽
209 조성호, 장대호의 증언이 맞다는 가정 아래 20.10.20 35 0 1쪽
208 여자의 성을 더 보호하는 건 +1 20.10.07 34 0 1쪽
207 불가지론과 십자가 +1 20.09.28 46 1 2쪽
206 인류 엘리트도 별 도리가 없지 않을까 싶다 20.09.28 28 0 3쪽
205 모든 것은 영원히 존재한다 20.09.21 23 0 2쪽
204 이 우주에서 모든 건 블랙홀로 수렴 20.09.13 24 0 1쪽
203 신이 없는 게 더 이상하다 20.09.10 27 0 3쪽
202 인류 대학살이 눈앞인가 20.09.10 28 0 1쪽
201 내 최종 악마론은 쓸데없는 걱정 아닐까 20.09.10 81 0 2쪽
200 신과 무한세계의 양립 20.09.03 55 0 2쪽
199 중요한 건 결국 삶의 동기겠지 20.09.01 31 0 1쪽
198 인류는 20년 안에 멸종한다 20.08.31 41 0 1쪽
197 공자, 예수의 황금률은 망했다 20.08.28 62 0 1쪽
196 무신론이란 건 위선 20.08.22 73 0 1쪽
195 내가 요나서 찢겨진 장 본 것 20.08.22 44 0 3쪽
194 신이 권력성애자가 바라는 대로 20.08.22 62 0 2쪽
193 독점욕에 매몰만 안 되면 20.08.09 33 0 2쪽
192 인공지능에게 종교를 믿게 해야 한다 20.08.03 72 0 1쪽
191 부자가 세금 많이 낸다고 거들먹거리지 말아야 할 이유 20.07.31 40 0 2쪽
190 악마 부자가 날뛰는 세상일 뿐 20.07.30 47 0 1쪽
189 부자들도 웬지 이럴 거 같긴 한데... 20.07.14 39 0 1쪽
188 블럭우주론 논쟁 20.07.03 31 0 1쪽
187 악마 부자 전쟁 고찰 20.07.03 42 0 1쪽
186 우주 폭력배는 막아야만 한다. 20.06.29 48 0 2쪽
185 결국 유능하면 노력 만능주의로 간다 20.06.26 88 0 1쪽
184 노동 소득으로 부동산을 못 사니 노동은 의미 없다 20.06.26 31 0 1쪽
183 노동 소득으론 부동산을 살 수 없다. 20.06.26 85 0 1쪽
182 악마 부자 의한 인류 멸종 필연인 까닭 20.06.22 51 0 1쪽
181 국가 기업 복합체가 생길 밖에 없는 이유 20.06.20 35 0 2쪽
180 인구는 앞으로도 무조건 많은 게 낫다 20.06.13 42 0 2쪽
179 최저 소득제와 악마 부자론 20.06.13 81 0 2쪽
178 부자가 인류 멸종시킬 밖에 없는 이유 20.06.10 43 0 1쪽
177 무신론은 변덕이다 20.06.09 42 0 2쪽
176 양심이 있다면 일하려 할 것이다 +3 20.06.07 158 0 2쪽
175 사람은 불안할 밖에 없다 20.06.05 61 0 2쪽
174 무신론은 위험한 사상이 맞다 +3 20.06.05 89 3 2쪽
173 우생학은 3가지 측면에서 글러 먹은 생각이다 20.05.29 39 0 2쪽
172 지금까지 살아온 건 개인이었기 때문일 뿐이다. 20.05.25 34 0 1쪽
171 내 최종 악마론 보면 20.05.23 43 0 2쪽
170 1인 부자가 인류 멸종시키지 않을 이유 찾을 수 없다 20.05.23 40 0 1쪽
169 나치즘 부활 -> 최종 악마 귀결 20.05.17 78 0 1쪽
168 돈 벌긴 마땅히 어려워야 한다 20.05.08 64 0 1쪽
167 인류는 이미 멸망해 있다 20.05.08 56 0 1쪽
166 부자 계급을 없애고도 사회 잘 돌릴 유일한 길 20.05.08 88 0 1쪽
165 노력만능주의는 핑계일 뿐이다 20.05.07 41 1 2쪽
164 인류 운명, 초지능 +1 20.04.29 54 0 3쪽
163 PC 특징 : 인간을 너무 우월하게 본다 20.04.28 64 1 2쪽
162 예수의 가장 큰 계명 20.04.18 46 0 4쪽
161 무신론의 핵심과 선의지 20.03.28 41 0 4쪽
160 궤도 엘리베이터를 둘러싼 정치 20.03.26 68 0 2쪽
159 자본 소득은 날로 먹는 거 아닌가 20.03.18 68 0 1쪽
158 돈만 추구하면 부자도 파멸한다 20.03.11 43 0 2쪽
157 노력 만능주의는 복지 만능주의로 간다 20.03.05 39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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