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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라토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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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라토
작품등록일 :
2019.01.21 12:55
최근연재일 :
2019.10.13 07:45
연재수 :
123 회
조회수 :
4,783
추천수 :
66
글자수 :
93,358

곳곳에서 쓴 산문들 모음입니다.


니그라토 산문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23 착함과 나쁨 19.10.13 2 0 2쪽
122 부자가 인류 멸종시킬 것이므로 19.10.12 2 0 1쪽
121 4차 산업 사회주의를 거부해야 하는 이유 19.10.09 6 0 2쪽
120 인셀에 대해 19.10.09 3 0 4쪽
119 권력욕은 배반이다 19.10.07 3 0 2쪽
118 자유민주주의 자체가 선의다 19.09.27 5 0 2쪽
117 자유지상주의도 사회주의도 독재 사상이다. 19.09.25 9 0 1쪽
116 국가 - 기업 복합체가 떠오를 것이다 19.09.23 9 0 2쪽
115 해체주의자들은 나치에 충격 받아서가 아니었을까. 19.09.21 12 0 2쪽
114 악마 부자론이 궤변이길 19.09.09 16 0 3쪽
113 니체의 강자의 도덕은 블랙홀 19.09.07 11 0 1쪽
112 권력자들은 최종 악마를 바란다 19.08.23 11 0 2쪽
111 부자가 세상을 멸망시킬 거라고 확신한다 19.08.22 12 0 1쪽
110 재벌 이상만 성공할 수 있는 이상 19.08.22 11 0 1쪽
109 인류의 마지막 세대가 얼마 안 남았다 19.08.20 16 0 2쪽
108 내가 초딩 저학년 때 떠올렸던 신학적 문제 19.08.19 20 0 2쪽
107 추구해야 할 미덕에 대해 19.08.19 14 0 2쪽
106 체벌의 최대치 19.08.15 16 0 2쪽
105 좌파의 꿈과 인공지능 19.07.29 29 0 3쪽
104 정치 - 사상계가 자유민주주의 능가 못 하니 미쳐가는 듯 19.07.18 23 0 3쪽
103 우파들 보면 각자도생, 약육강식이 삶을 지켜줄 줄 아나 보다 19.07.12 27 0 2쪽
102 내겐 인류의 길이 4개 보인다. 19.07.11 28 0 2쪽
101 최종 악마를 향한 길은 강대하다 19.07.11 22 0 1쪽
100 허무주의 관해 19.06.29 28 0 2쪽
99 예수는 부활했더라도 이상하지 않다 19.06.20 28 0 4쪽
98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19.06.12 33 1 1쪽
97 눈앞에 보이는 것 19.06.02 41 1 2쪽
96 요양원에서 한 어르신이 한 말 19.06.02 46 1 3쪽
95 좌파식 평등론은 이렇다고 한다 19.05.21 44 0 2쪽
94 있는 그대로 보이는 것만을 믿어서는 안 된다 19.05.04 27 0 3쪽
93 선의지는 건설적이다 19.04.13 53 1 1쪽
92 이 세상 모든 부정부패를 그대로 인정하면 최종악마로 간다. 19.04.12 37 0 2쪽
91 기본소득제가 향후 실시 안 되면 부자가 인류 멸종시킬 작정으로 봐야 된다. 19.04.08 32 0 3쪽
90 박정희가 없었어도 경제 성장이 되었을까? 19.04.08 48 1 2쪽
89 이승만과 김구 모두 공과가 있었다. 19.04.08 32 0 3쪽
88 자본만능주의자는 나치 카르텔과 최종 악마를 각오하라 19.04.08 31 0 2쪽
87 복지를 아예 안 할 때 생기는 효과 중 하나 19.04.08 42 1 1쪽
86 유신론이 진실일 가능성이 더 높다. 19.03.17 31 0 4쪽
85 베로시즘(내가 만든 사상)의 불발 19.03.16 40 0 3쪽
84 극좌 극우 둘 다 인류 멸종으로 간다 19.03.13 38 0 3쪽
83 자본가들 중 일부는 좀 그렇다. 19.03.08 37 0 1쪽
82 내 악마 부자론의 꽤 중요한 전제는... 19.02.28 44 0 2쪽
81 부자 인류 멸종시키지 못 하게 하려면 19.02.27 44 0 3쪽
80 기본소득제를 안 하겠다는 건 부자가 인류 멸종시키겠다는 뜻이다. 19.02.27 37 0 1쪽
79 모든 것이 운이다. 19.02.27 46 1 1쪽
78 채식주의자, 페미를 벌써부터 경계하지 말자고? 19.02.27 48 2 2쪽
77 생산적으로 사는 것이 세상에 제일 이바지하는 길이다 싶다. 19.02.25 44 1 3쪽
76 앞으론 어차피 최상위 몇 백 명 부자 빼곤 미래가 없다. 19.02.25 45 0 1쪽
75 모든 것이 운이다 19.02.25 36 1 1쪽
74 선의지 악의 무의미(미국 건국 논리) 19.02.16 52 1 5쪽
73 어떻게 살아도 죽어버린다면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사후의 문제다. 19.02.11 51 1 4쪽
72 먹보인간 껄껄걸! 19.02.08 57 1 1쪽
71 세상의 부조리가 부자 때문이라고 생각해왔다. 19.01.30 55 1 1쪽
70 자선사업 외 인류 살 길 없다 19.01.27 47 1 2쪽
69 부자가 인류 멸종을 원하는데 인류가 안 망하겠나. 19.01.25 51 1 1쪽
68 폭력에 엄격 안 하면 우주 폭력배를 보게 될 것 19.01.21 47 1 1쪽
67 백수가 되느니 유영철이 되는 게 낫다 19.01.21 56 1 1쪽
66 폭력배에게 엄격해야 하는 이유 19.01.21 41 1 3쪽
65 우주 폭력배 대항론 19.01.21 43 0 3쪽
64 자유민주공화정을 해야 하는 이유(프로그램) 19.01.21 42 1 1쪽
63 도움의 원리 19.01.21 41 1 2쪽
62 인간이 인간을 괴롭히는 행위란 19.01.21 43 1 1쪽
61 강함만 향함은 블랙홀도 한다. 19.01.21 43 1 1쪽
60 운명론 vs 노력만능론 19.01.21 55 0 1쪽
59 극락영생 유토피아를 위한 도덕 19.01.21 48 1 4쪽
58 부자는 인류의 멸종을 꿈꾼다. 19.01.21 44 0 2쪽
57 생각할 수 있다면 신성이 아니다. 19.01.21 38 0 2쪽
56 요나의 길 19.01.21 39 1 1쪽
55 내 부자 인류 멸종론 정리 19.01.21 35 0 1쪽
54 최종 악마는 없다. 19.01.21 42 0 2쪽
53 종교 활동에 매진할 필요가 없는 이유 19.01.21 39 1 2쪽
52 신앙과 최종 악마 19.01.21 33 0 4쪽
51 절대자의 정체는 최소한 브라만이다. 19.01.21 43 1 1쪽
50 이 세상은 나빠봤자 마왕 파순이 지배한다. 19.01.21 42 1 3쪽
49 공산주의 때문에 복지가 생긴 줄 아나 보다. 19.01.21 25 1 1쪽
48 극락영생 사후세계면 된다. 19.01.21 50 1 2쪽
47 탐욕을 신성시하는 자들이 왜 도덕을 말하나 19.01.21 32 0 1쪽
46 퇴폐도 취향이니까 존중을 바라는 것이다. 19.01.21 32 1 2쪽
45 자유지상주의자들이 도덕 외치는 거 보면 웃겨 죽겠다. 19.01.21 40 0 1쪽
44 파스칼 도박논리 관해 19.01.21 43 0 4쪽
43 인공지능은 아무리 날뛰어도 을 밖에 안 된다. 19.01.21 43 1 2쪽
42 괴델을 생각하며 19.01.21 42 1 3쪽
41 인간사에 있어선 선 개념은 생각 보다 중요하다. 19.01.21 45 0 2쪽
40 기독교의 성부, 성령, 성자 개념들이 모두 납득되었다. 19.01.21 40 0 2쪽
39 나치즘은 극우적 측면에서도 극복되어 있다. 19.01.21 44 0 2쪽
38 예수에 대해 확실한 것 19.01.21 48 0 1쪽
37 사후세계 관련 이 글 쓰는 현재 내 생각 19.01.21 53 0 4쪽
36 자유민주공화정이 무너지면 삶도 끝나는 시대가 오고 있다 19.01.21 43 1 2쪽
35 본성이 다 좋은 거라고 말하는 미친 새끼들이 있다. 19.01.21 53 0 1쪽
34 폭력적인 인간은 폭력을 좋아한다. 19.01.21 61 1 1쪽
33 교화는 허구일 뿐이다. 오직 처벌만이 존재해야 한다. 19.01.21 43 1 1쪽
32 이 세상은 강제력으로 돌아간다. 19.01.21 47 1 2쪽
31 무언가는 스스로 있을 수밖에 없다 19.01.21 45 1 1쪽
30 가난은 주색잡기가 아닌 의식주로 판정되어야 한다. 19.01.21 46 1 1쪽
29 내 부자 의한 만물 멸망론과 그 반박 19.01.21 42 0 2쪽
28 마약과 돌멩이 19.01.21 44 1 2쪽
27 멍게와 부자를 생각한다. 19.01.21 43 1 1쪽
26 자유지상주의는 자유시장경제 사상 중에서도 쓰레기다. 19.01.21 41 1 3쪽
25 앞으로 인류는 어떤 논리를 골라잡게 될까. 19.01.21 46 1 1쪽
24 성부와 성령은 납득은 가지만 19.01.21 44 0 4쪽
23 이영도 '에소릴의 드래곤'의 강자의 도덕 19.01.21 43 1 3쪽
22 내가 내린 우주폭력배, 악마부자 정의 19.01.21 41 0 1쪽
21 코스믹 호러는 썩 설득력이 없다 19.01.21 39 1 1쪽
20 신은 최소한 현재를 허용하고 있다 19.01.21 39 1 1쪽
19 이 세상은 결코 직관적이지 않다 19.01.21 48 1 2쪽
18 창조주들의 창조주들 19.01.21 44 1 2쪽
17 특이점이 아니라 오메가 포인트를 기다려야 한다 19.01.21 46 1 2쪽
16 독서는 어릴적부터 하면 해로움 19.01.21 41 1 2쪽
15 내가 20살 때 쓴 드레곤 라자 감평 19.01.21 48 0 20쪽
14 '도를 아십니까' 논리에 대한 반박은 그들 경전에도 있다 19.01.21 44 1 1쪽
13 지옥불노땅들은 잡기 좀 한다고 살기 좋은 줄 안다. 19.01.21 51 1 1쪽
12 '멀티 유니버스' 보니 신의 존재를 거의 확신한다. 19.01.21 33 1 1쪽
11 사랑이 있다면 희망도 있다 19.01.21 48 1 2쪽
10 애들의 범죄를 왜 냅두는 지 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19.01.21 41 1 1쪽
9 내가 성경을 찢어 밖에 던졌을 때 일이다. 19.01.21 48 1 2쪽
8 캥거루족은 건설업자의 선동일 뿐이다. 19.01.21 43 1 1쪽
7 중요한 것은 계보가 아니다. 19.01.21 47 1 1쪽
6 자유시장주의에 대한 비판 - 유발 하라리 19.01.21 50 1 1쪽
5 1987년 그때의 기억 19.01.21 51 2 1쪽
4 전두환 시대의 추억 - 야광 19.01.21 71 0 1쪽
3 2016년 2월 니그라토 인공지능 전망 19.01.21 77 1 5쪽
2 내가 문명 6에 관해 말했을 때 날 둘러 쌌던 울림을 잊지 못 한다. 19.01.21 79 1 2쪽
1 내가 인공지능 부자 글 쓰는 이유 +1 19.01.21 130 2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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