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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유아리
작품등록일 :
2019.04.17 12:00
최근연재일 :
2019.12.05 07:30
연재수 :
222 회
조회수 :
1,741,641
추천수 :
58,253
글자수 :
1,52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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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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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세종대왕의 아들이다.

21화 태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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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3.08 09:00
조회
23,887
추천
603
글자
13쪽

작가의말

쉐플러 태양열 조리기는 인도등지에서 대중적으로 사용중인 도구고 태양광전지를 이용한 모터가 내장되어 자동으로 태양의 각도를 계산해 움직이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개발자 쉐플러가 설계도를 무료로 공개해 재료만 있으면 누구든 만들수 있게 했더군요. 아직까지 나무를 연료로 사용중인 개발도상국엔 아주 희망과도 같은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작품에 참고하려 유튜브를 뒤지다 보니, 철판 갑옷 입고 종합격투기나 무기로 격투하는 단체들의 경기영상이 많더군요. 역시 양덕의 위엄이란 정말 대단하더군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5

  • 작성자
    Lv.22 Eine1103
    작성일
    19.03.08 09:12
    No. 1

    음 이제 칼을 역수로 쥐고 손잡이로 내금위장 줘팸!!!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3 phs97051..
    작성일
    19.03.08 09:17
    No. 2

    건필하세욧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misakika..
    작성일
    19.03.08 09:33
    No. 3

    리히테나워류 검술을 전군에 보급!! 난전에 아주 좋지요ㅎㅎ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1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3.08 09:35
    No. 4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Thiriodi..
    작성일
    19.03.08 09:35
    No. 5

    그나저나 불릿-프루브는 이야기가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에헤에메
    작성일
    19.03.08 09:35
    No. 6

    조선에도 기사가 등장??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8 Thiriodi..
    작성일
    19.03.08 09:40
    No. 7

    바로 윗동네나 아랫동네는 열병기를 안 가지고 있으니 당장 문제는 아니겠지만서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Thiriodi..
    작성일
    19.03.08 09:43
    No. 8

    롱소드 검술ㅡ레이피어 검술은 한국에서면 ARMA Korea 찾으시는게 좋을겁니다.
    단체명이 하필 동명의 체코산 게임이 있는게 흠입니다만.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2 mch7506
    작성일
    19.03.08 09:45
    No. 9

    저도 검색해서 맛뵈기로 영상 하나만 봤는데 풀 플레이트를 입고서도 자유롭게 움직이고 1대1대련을 보니 토크멘터리전쟁사란 프로그램에서 비잔티움 공방전이나 로도스섬 공방전등에서 유럽기사들과 오스만군의 교환비가 절로 납득이 가더군요. 시청중엔 오스만군 수만명의 사상자에 기사들은 몇백명(물론 기사외 일반병력들 피해는 컸겠지만요) 전사자라길래 좀 과장된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검으로 힘껏 쳐도 멀쩡한거 보니 성벽위같은 제한된 전장공간에서 유럽기사들과의 백병전은 그냥 악몽이겠더군요. 방송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십자군 전쟁때도 유럽기사단과는 전략전술로 싸워야지 정면에서 맞붙으면 안된다던게 확실히 이해가 가더군요.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45 쥬논13
    작성일
    19.03.08 09:56
    No. 10

    이건 태양광이 아니라 태양열임.
    광하고 열하고 어찌 혼동하시는 에효...

    찬성: 0 | 반대: 11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08 10:06
    No. 11

    태양광 집열기는 이순지가 만들어 붙인 이름이라 그부분에 대해 언급할때만 그렇게 묘사했습니다. 주인공 입장에선 집열기와 태양열 집열판으로 호칭합니다. 제목이 태양열인데 제 묘사가 부족한거 같아 혼동을 드려 죄송하고,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독자분들이 혼동하지 않게 수정해보겠습니다.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41 바다매
    작성일
    19.03.08 10:03
    No. 12

    쥬논13님. 태양을 이용해 물을 끓이는 건 태양열이 맞지만,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는 태양광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그리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반도체가 있을 때, 반도체에 태양광을 닿게 하여 바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을 태양광, 빛으로 물 등의 액체, 증기를 이용해 발전하는 걸 태양열이라고 합니다.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99 변진섭
    작성일
    19.03.08 10:03
    No. 13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바다매
    작성일
    19.03.08 10:04
    No. 14

    플레이트 아머의 그런 강력함 때문에 칼날을 쥐고 칼 손잡이로 때리는 등의 특이한 검술, 둔기 사용 또한 많았죠 ㅇ.ㅇ... 둔기에 매우 취약한 게 플레이트라..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28 Thiriodi..
    작성일
    19.03.08 10:20
    No. 15

    둔기에 매우 취약한게 아니라 그나마 잘 먹히는 냉병기가 둔기입니다.
    파이크 앤 샷, 테르시오 시대에 열병기 막으려고 풀 플레이트까지 발전하다가 따라 잡는거 실패하고 도태되었죠.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44 무르쉬드
    작성일
    19.03.08 10:36
    No. 16

    개인적으로 유튜브 재현 중장보병 전투를 보고 과거에도 그렇다고 보시면 좀 거시기합니다. 왜냐면 현재 재현극에서 사용되는 철제 갑옷들은 현대 기술이 100% 들어간 철판들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그런 소재들은 극히 일부의 갑옷에만 적용된 물건입니다. 그걸 조선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은 아주 낮거나 목표했던 방어력이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1 붉은줄표범
    작성일
    19.03.08 10:55
    No. 17

    태양열이라기에 아르키메데스가 만든 태양광선포가 나올줄알았더니 요리기구가 나왔네 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열성우성xy
    작성일
    19.03.08 10:55
    No. 18

    사자왕이 되려고 하시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MN
    작성일
    19.03.08 11:06
    No. 19

    태양의 양기를 받아 정력증강에 큰 도움이 되는 태양광 구들장! 이라고 하면 굉장히 호응이 좋을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天狼星
    작성일
    19.03.08 11:22
    No. 20

    잘 보고갑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벼이삭
    작성일
    19.03.08 11:48
    No. 21

    같은 판금이라도 조선에서만든 금속자체가 훨 떨어지긴 하죠. 강철제조가 나왔으니까 나쁘진 않으려나. 사실 산업력 확충이 더 중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kgt4799
    작성일
    19.03.08 13:25
    No. 22

    태양열은 한국에서는 열효율이 영 꽝이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7 아스퍼거
    작성일
    19.03.08 13:43
    No. 23

    덕중지덕은 양덕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n4196_ap..
    작성일
    19.03.08 18:36
    No. 24

    주인공은 근육왕이 되려하는것인가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야한69리키
    작성일
    19.03.08 19:02
    No. 25

    문세먼지가 전국을 뒤덥어서. 태양이 보이지 않는대 태양열? 태양광전지? 먼지터는데 인력이 더많이 들어감

    찬성: 1 | 반대: 10

  • 작성자
    Lv.36 팬듕
    작성일
    19.03.08 20:11
    No. 26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유아리
    작성일
    19.03.08 22:06
    No. 27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08 20:25
    No. 28

    광이라고 해도되고 열이라고 해도되고 별상관없습니다. 어짜피 광선이라는것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파동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08 22:11
    No. 29

    무르쉬드//물론 도끼 내려 찍으면 조선에서 만든 갑옷으로 막는건 좀 힘들수도 있습니다.. 충격량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왠만한 검,칼 따위로 두드려봐야 기스 나는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동양식 무기는 서양식 무기처럼 검형식의 둔기가 아니라 말그대로 날 제대로 세운 날붙이입니다. 그걸로 쇠덩이 두들겨 봐야 칼날만 상할 뿐이죠...;;;
    검술 또한 베고 찌르는데 있어서 서양식 검술에 비해서 파괴력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당연하죠 서양식 검술은 중갑에 충격을 주기 위해서 검 중간을 잡고 찌르는 등 동양인들이 봤을때 괴할한 동작들이 많으니까요.
    서양식 검술 중에 재밌는건 어떻게 하던 상대방을 눞혀서 단검으로 보호 안되는 부위를 찌르는 동작들이 종종 있어요. 제대로된 갑빠 입은 기사 처리 방법은 둔기던 레슬링이던 뭐든 눕혀서 보호안되는 부분 찌르던지 아니면 관절기 들어가는 방법이 가장 유효했다고 합니다.
    이 동작들은 중세시대에 실제로 있는 내용이니 참고 하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사라진숙명
    작성일
    19.03.08 23:35
    No. 30

    쇠로된 쇠편곤이라면 중갑기사를 공략하는 가능성이 있어보이긴합니다. 그걸로 한대 제대로 맞았다간 당장에 통짜갑옷도 우그러질테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9.03.09 08:51
    No. 31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chunlung
    작성일
    19.03.09 11:34
    No. 32

    판금갑옷 도입으로 열처리기술 기술테크 타나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kingcrew
    작성일
    19.03.09 13:42
    No. 33
  • 작성자
    Lv.81 고독너구리
    작성일
    19.03.10 15:46
    No. 34

    사라진숙명// 그래서인지 서양에서도 둔기가 한때 유행했습니다.. 렌스랑 둔기죠.. 단적인 예로 오리지날 성기사 그러면 딱 생각나는게 솔까 갑바에 검방은 아니잖아요... 갑바에 둔기방패지..
    하지만 이런 갑바도 총이 나타나면서 무기 발전에 따라가지 못하고 점점 간소화되죵..
    이러한 갑바의 단점은 말에서 떨어지면 전투불능 상태가 되기 일수였고.. 비오고난 뒤에 뻘에 빠지면 못나옵니다... 여차하면 백년전쟁때 프랑스 기사들 학살당했듯이 병력이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ㅋ (프랑스 군부가 무능하긴 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richdad
    작성일
    19.03.11 15:57
    No. 35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도수부
    작성일
    19.03.21 16:51
    No. 36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RISEL
    작성일
    19.04.02 21:02
    No. 37

    근데 망원경은 군사용으로도 쓸수있는데 그런생각은 못했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14 12:16
    No. 38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타이란트
    작성일
    19.05.14 00:14
    No. 39
  • 작성자
    Lv.14 慈光
    작성일
    19.05.19 15:54
    No. 40

    5대 마스터컷이라도 보급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6.13 07:24
    No. 4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호구닼
    작성일
    19.06.18 14:50
    No. 42

    서양 검술 허접한건 아니죠 ..... 총기나오면서 무거운 갑옷을 버리고 레이피어를 들고 동양 검술을 모두 꺽었는데요 .....
    일본에 기록아 있다고 합니다 사무라이가 서양 검객한테 뎝볐다가 지몸에 칼참 존나 많이 났다고 ... 검술로를 펜싱류 절대 못이겨요 ....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4 호구닼
    작성일
    19.06.18 14:54
    No. 43

    ㅋㅋㅋㅋㅋㅋ 태양열 먼지를 왜털어요 ....... 호스 연결해서 자동으로 물나오게 설치 하면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무제앙이 싫타고 왜곡하시내요 .
    부모님이 태양광 하십니다.
    수익율 좋아서 태양광 규모를 확장하신 다고 하시내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0 새누
    작성일
    19.08.06 14:35
    No. 44
  • 작성자
    Lv.75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8.18 18:46
    No. 45

    49% 이호군, → 이 호군,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 된 부분이 군데군데 눈에 띕니다. 소설 전반적으로 검수해서 수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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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100 G 202화 회동 +17 19.11.07 1,422 112 15쪽
201 100 G 201화 세자의 하루 +15 19.11.06 1,475 107 15쪽
200 100 G 200화 고지전 +17 19.11.05 1,385 109 22쪽
199 100 G 199화 보르카투 +11 19.11.04 1,383 89 15쪽
198 100 G 198화 전환점 +8 19.11.01 1,411 104 13쪽
197 100 G 197화 검은 기사 +15 19.10.31 1,394 105 14쪽
196 100 G 196화 검은 죽음 +10 19.10.30 1,415 94 15쪽
195 100 G 195화 공성 +13 19.10.29 1,407 97 15쪽
194 100 G 194화 사냥 +20 19.10.28 1,429 114 18쪽
193 100 G 193화 신앙의 수호자 +28 19.10.25 1,495 106 17쪽
192 100 G 192화 전격 +16 19.10.24 1,465 107 14쪽
191 100 G 191화 진군 +15 19.10.23 1,468 102 13쪽
190 100 G 190화 섭정 +23 19.10.22 1,520 107 13쪽
189 100 G 189화 척후 +10 19.10.21 1,530 100 18쪽
188 100 G 188화 백성 +16 19.10.18 1,576 104 16쪽
187 100 G 187화 도계 +15 19.10.17 1,569 108 17쪽
186 100 G 186화 궤장 +13 19.10.16 1,589 107 15쪽
185 100 G 185화 은퇴 +17 19.10.15 1,594 114 15쪽
184 100 G 184화 황희 +19 19.10.14 1,587 123 14쪽
183 100 G 183화 삼지촌 +24 19.10.11 1,581 108 17쪽
182 100 G 182화 여민락 +8 19.10.10 1,604 104 16쪽
181 100 G 181화 도박 +13 19.10.09 1,625 101 15쪽
180 100 G 180화 금광 +24 19.10.08 1,657 110 14쪽
179 100 G 179화 단죄 +8 19.10.07 1,652 104 15쪽
178 100 G 178화 남경 +11 19.10.04 1,682 99 15쪽
177 100 G 177화 천주해전 +13 19.10.03 1,702 99 17쪽
176 100 G 176화 운성군 +11 19.10.02 1,714 101 18쪽
175 100 G 175화 전열함 +16 19.10.01 1,781 109 17쪽
174 100 G 174화 등주 +21 19.09.30 1,725 125 19쪽
173 100 G 173화 대간 +19 19.09.27 1,723 110 13쪽
172 100 G 172화 인삼 +11 19.09.26 1,741 110 15쪽
171 100 G 171화 유행 +11 19.09.25 1,768 109 14쪽
170 100 G 170화 북명 +13 19.09.24 1,768 119 15쪽
169 100 G 169화 백정 +19 19.09.23 1,771 115 20쪽
168 100 G 168화 유통 +18 19.09.20 1,787 104 15쪽
167 100 G 167화 초석 +22 19.09.19 1,815 109 15쪽
166 100 G 166화 사관학교 +20 19.09.16 1,834 115 13쪽
165 100 G 165화 종친 +13 19.09.13 1,865 123 17쪽
164 100 G 164화 사대부 +13 19.09.12 1,838 124 13쪽
163 100 G 163화 강무 +11 19.09.11 1,835 110 16쪽
162 100 G 162화 갠지스 +25 19.09.10 1,828 121 13쪽
161 100 G 161화 벵골 +16 19.09.09 1,840 122 15쪽
160 100 G 160화 자유 +23 19.09.06 1,902 128 18쪽
159 100 G 159화 서쪽으로 +8 19.09.05 1,902 111 15쪽
158 100 G 158화 선 +10 19.09.04 1,902 117 14쪽
157 100 G 157화 전함 +21 19.09.03 1,962 139 15쪽
156 100 G 156화 신앙 +20 19.09.01 1,948 106 15쪽
155 100 G 155화 베네치아 +18 19.08.30 1,994 114 14쪽
154 100 G 154화 악인전 +17 19.08.29 1,955 124 15쪽
153 100 G 153화 토호 +8 19.08.28 1,955 137 14쪽
152 100 G 152화 고립 +26 19.08.27 1,983 129 14쪽
151 100 G 151화 문학 +34 19.08.26 2,016 135 13쪽
150 100 G 150화 심양 +20 19.08.23 2,040 126 15쪽
149 100 G 149화 멍에 +10 19.08.22 2,029 141 13쪽
148 100 G 148화 타타르 +13 19.08.21 2,050 124 13쪽
147 100 G 147화 초당 +20 19.08.20 2,078 132 12쪽
146 100 G 146화 어검 +19 19.08.19 2,080 143 15쪽
145 100 G 145화 남방 항로 +8 19.08.16 2,112 121 16쪽
144 100 G 144화 대만 +16 19.08.15 2,153 127 18쪽
143 100 G 143화 막부(8:45 내용 수정) +14 19.08.14 2,158 142 14쪽
142 100 G 142화 굴복 +13 19.08.13 2,176 137 13쪽
141 100 G 141화 시마즈 (전황지도 추가) +8 19.08.12 2,145 132 19쪽
140 100 G 140화 이와미 +7 19.08.09 2,170 142 13쪽
139 100 G 139화 확전 +11 19.08.08 2,175 144 15쪽
138 100 G 138화 관문해전 +12 19.08.07 2,219 127 15쪽
137 100 G 137화 북군의 위기 +12 19.08.06 2,254 117 14쪽
136 100 G 136화 구주전쟁 +12 19.08.05 2,356 134 13쪽
135 100 G 135화 향신료 +28 19.08.02 2,404 151 14쪽
134 100 G 134화 내부정리 +13 19.08.01 2,401 142 13쪽
133 100 G 133화 하르친 +14 19.07.31 2,378 140 16쪽
132 100 G 132화 천하 +21 19.07.30 2,433 138 13쪽
131 100 G 131화 화차 +18 19.07.29 2,442 145 13쪽
130 100 G 130화 내전 +12 19.07.26 2,518 136 15쪽
129 100 G 129화 수료식 +12 19.07.25 2,502 144 13쪽
128 100 G 128화 종계사화 +18 19.07.24 2,540 159 15쪽
127 100 G 127화 서얼금고 +20 19.07.23 2,559 152 12쪽
126 100 G 126화 기사정난(己巳靖難) +19 19.07.22 2,618 176 16쪽
125 100 G 125화 패륜 +24 19.07.19 2,601 178 14쪽
124 100 G 124화 장강문호 +11 19.07.18 2,564 163 13쪽
123 100 G 123화 단발 +15 19.07.17 2,614 155 14쪽
122 100 G 122화 무역 +19 19.07.16 2,644 161 17쪽
121 100 G 121화 상하관계 +15 19.07.15 2,664 165 13쪽
120 100 G 120화 서역 +34 19.07.12 2,707 141 13쪽
119 100 G 119화 오명마 +15 19.07.11 2,710 155 14쪽
118 100 G 118화 커피 +29 19.07.10 2,746 167 16쪽
117 100 G 117화 사방지 +16 19.07.09 2,739 170 14쪽
116 100 G 116화 신세계 +30 19.07.08 2,810 173 16쪽
115 100 G 115화 가별초 +34 19.07.05 2,768 181 20쪽
114 100 G 114화 등무칠의 난 +15 19.07.04 2,787 174 13쪽
113 100 G 113화 동유기(東遊記) +24 19.07.03 2,846 180 13쪽
112 100 G 112화 재회 +29 19.07.02 2,874 167 15쪽
111 100 G 111화 금의환향 +25 19.07.01 2,923 158 13쪽
110 100 G 110화 광무 +54 19.06.28 2,905 188 13쪽
109 100 G 109화 협상 +24 19.06.27 2,858 172 15쪽
108 100 G 108화 분열 +16 19.06.26 2,878 167 16쪽
107 100 G 107화 대계 +24 19.06.25 2,899 206 16쪽
106 100 G 106화 개선식 +32 19.06.24 2,966 196 14쪽
105 100 G 105화 종막 +23 19.06.21 2,964 185 13쪽
104 100 G 104화 붕괴 +18 19.06.20 2,904 165 14쪽
103 100 G 103화 전초전 +18 19.06.19 2,910 171 15쪽
102 100 G 102화 불꽃놀이 +24 19.06.18 2,945 161 14쪽
101 100 G 101화 함락 +23 19.06.17 2,985 156 21쪽
100 100 G 100화 혈투 +123 19.06.14 2,971 207 17쪽
99 100 G 99화 태상황 (100화 기념 이벤트) +222 19.06.13 3,068 197 12쪽
98 100 G 98화 토목의 변 +21 19.06.12 2,954 146 17쪽
97 100 G 97화 굶주림 +13 19.06.11 2,942 151 11쪽
96 100 G 96화 위화도 +11 19.06.11 2,933 150 15쪽
95 100 G 95화 친정 +15 19.06.10 3,015 170 15쪽
94 100 G 94화 비리 +11 19.06.10 2,936 162 11쪽
93 100 G 93화 사신 +17 19.06.07 3,012 167 13쪽
92 100 G 92화 경태(景泰) +15 19.06.06 3,027 183 12쪽
91 100 G 91화 와신상담 +14 19.06.05 3,047 177 13쪽
90 100 G 90화 내선 +25 19.06.04 3,042 180 15쪽
89 100 G 89화 이천 +25 19.06.03 3,038 208 13쪽
88 100 G 88화 축제 +21 19.05.31 3,064 178 17쪽
87 100 G 87화 축제 전야 +21 19.05.30 3,059 190 11쪽
86 100 G 86화 한류 +12 19.05.29 3,120 195 12쪽
85 100 G 85화 조공 +13 19.05.28 3,075 153 14쪽
84 100 G 84화 압구 +21 19.05.27 3,057 198 12쪽
83 100 G 83화 이질 +16 19.05.24 3,066 191 13쪽
82 100 G 82화 현주 +20 19.05.23 3,096 180 12쪽
81 100 G 81화 미봉성 전투 +15 19.05.22 3,092 188 12쪽
80 100 G 80화 서전 +10 19.05.21 3,146 195 12쪽
79 100 G 79화 구주 +13 19.05.20 3,224 191 12쪽
78 100 G 78화 비전 +15 19.05.17 3,326 227 13쪽
77 100 G 77화 교육 +27 19.05.16 3,358 214 18쪽
76 100 G 76화 호구 +19 19.05.15 3,377 222 16쪽
75 100 G 75화 주사위 +18 19.05.14 3,381 212 12쪽
74 100 G 74화 예산 +5 19.05.13 3,477 206 16쪽
73 100 G 73화 문화충격 +42 19.05.10 3,642 250 15쪽
72 100 G 72화 영흥 +14 19.05.09 3,519 198 16쪽
71 100 G 71화 염전 +24 19.05.08 3,583 218 15쪽
70 100 G 70화 현장실습 +23 19.05.07 3,585 215 12쪽
69 100 G 69화 목욕 +17 19.05.06 3,676 201 12쪽
68 100 G 68화 계해약조 +29 19.05.03 3,694 234 20쪽
67 100 G 67화 대마도주 +17 19.05.02 3,683 217 17쪽
66 100 G 66화 포계 +19 19.05.01 3,749 207 19쪽
65 100 G 65화 온천 +20 19.04.30 3,818 220 13쪽
64 100 G 64화 개선 +19 19.04.29 3,888 237 14쪽
63 100 G 63화 자염 +25 19.04.26 4,004 246 13쪽
62 100 G 62화 구황 +39 19.04.25 4,083 261 15쪽
61 100 G 61화 용상 +23 19.04.24 4,155 264 19쪽
60 100 G 60화 추격자 +15 19.04.23 3,858 228 15쪽
59 100 G 59화 건주위 토벌전 +25 19.04.22 3,953 259 16쪽
58 100 G 58화 괴력난신 +20 19.04.19 4,052 262 14쪽
57 100 G 57화 우두 +28 19.04.18 4,092 283 16쪽
56 100 G 56화 왕화 +11 19.04.18 4,163 234 16쪽
55 100 G 55화 입조 +24 19.04.17 4,359 309 15쪽
54 100 G 54화 내리 물림 - 여기부터 유료 연재 시작입니다. +23 19.04.17 4,355 263 17쪽
53 100 G 53화 병조 - 여기까지가 무료 연재 마지막입니다. +34 19.04.16 1,962 471 13쪽
52 100 G 52화 왕진 +28 19.04.15 1,667 476 15쪽
51 100 G 51화 일상 +29 19.04.12 1,587 513 13쪽
50 100 G 50화 태동 +46 19.04.11 1,386 532 14쪽
49 100 G 49화 정음 +27 19.04.10 1,374 539 13쪽
48 100 G 48화 착호갑사 +44 19.04.09 1,372 582 16쪽
47 100 G 47화 차 +52 19.04.08 1,382 593 16쪽
46 100 G 46화 조선식 협상법 +79 19.04.05 1,393 622 16쪽
45 100 G 45화 뿌리깊은 나무 +41 19.04.04 1,360 575 23쪽
44 100 G 44화 신숙주 +39 19.04.03 1,341 612 13쪽
43 100 G 43화 위장 +45 19.04.02 1,351 598 14쪽
42 100 G 42화 부전자전 +42 19.04.01 1,392 613 13쪽
41 100 G 41화 수요시식회 +45 19.03.29 1,417 617 15쪽
40 100 G 40화 평범한 조정의 하루 +29 19.03.28 1,370 595 13쪽
39 100 G 39화 숨바꼭질 +27 19.03.27 1,399 636 13쪽
38 100 G 38화 대리청정 +28 19.03.26 1,420 623 13쪽
37 100 G 37화 예외는 없다. +74 19.03.25 1,406 689 17쪽
36 100 G 36화 원손 +44 19.03.24 1,438 655 13쪽
35 100 G 35화 동상이몽 +33 19.03.23 1,390 563 16쪽
34 100 G 34화 아는 만큼 보인다. +56 19.03.22 1,410 606 15쪽
33 100 G 33화 긴 하루의 끝 +58 19.03.21 1,411 639 14쪽
32 100 G 32화 긴 하루의 시작 +35 19.03.20 1,507 598 13쪽
31 100 G 31화 하극상 +46 19.03.19 1,529 617 13쪽
30 100 G 30화 총통위 +36 19.03.18 1,562 625 14쪽
29 100 G 29화 펄프 픽션 +35 19.03.17 1,573 592 14쪽
28 100 G 28화 그 남자의 사정 +34 19.03.16 1,568 585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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