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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바람에 흔들리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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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룡
작품등록일 :
2019.03.04 20:34
최근연재일 :
2019.10.24 21:15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4,333
추천수 :
110
글자수 :
17,695

작성
19.09.19 18:42
조회
28
추천
1
글자
1쪽

썩어가는

그날의 간단한 시구입니다.




DUMMY

썩어가는 몸을 끌어 안고서

나는 끝없이 달려 나갔다

구하고 싶다는 마음보다도

구해지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다

그래도 차마 놓아 버릴 수는 없으니

나는 끝없이 괴로워하며

오늘도 내일도 썩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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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며 살고 싶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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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내일이 두렵습니다 +1 19.10.24 29 2 1쪽
100 하얗고 하얗고 하얗게 +3 19.10.23 28 3 1쪽
99 아프고 싶다 19.10.22 14 1 1쪽
98 우공이산-산문-고사성어 시리즈 19.10.21 21 2 2쪽
97 'end' and 'and' 19.10.17 19 0 1쪽
96 희망을 주웠다 19.10.16 18 0 1쪽
95 나의 하늘 19.10.15 20 0 1쪽
94 참을 수 없는 가벼움 19.10.14 23 0 1쪽
93 명월일연 19.10.08 25 0 1쪽
92 믿어 보이겠어. 19.10.07 17 0 1쪽
91 타임 소드 19.10.01 20 0 1쪽
90 기억은 추억이 되어간다. 19.09.30 20 1 1쪽
89 불로불사 19.09.26 192 1 1쪽
88 바람의 향기 19.09.25 20 1 1쪽
87 내가 쓴 글을 당신은 읽고 있을까요? 19.09.24 34 1 1쪽
86 나의 스승님 19.09.23 24 1 1쪽
85 너를 위해 19.09.20 26 1 1쪽
» 썩어가는 19.09.19 29 1 1쪽
83 그대에게 나는 무엇일까요 19.09.18 36 1 1쪽
82 화난 사람과 금속 화재 19.09.17 24 1 1쪽
81 집필과 공부의 차이점 19.09.14 21 1 1쪽
80 나는 노력하지 않았다 19.09.10 24 1 1쪽
79 당신은 허무할 때 어떻게 하십니까 19.09.05 21 1 1쪽
78 고인 물 19.09.04 28 1 1쪽
77 키보드 위의 황야 19.09.02 37 1 1쪽
76 시계의 나 19.08.29 34 1 1쪽
75 그래도 한 걸음 19.08.28 19 1 1쪽
74 쓴 웃음 19.08.27 26 1 1쪽
73 꿈 하나 19.08.26 36 0 1쪽
72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19.08.21 37 1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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