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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바람에 흔들리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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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룡
작품등록일 :
2019.03.04 20:34
최근연재일 :
2019.10.24 21:15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4,277
추천수 :
110
글자수 :
17,695

작성
19.09.23 19:48
조회
23
추천
1
글자
1쪽

나의 스승님

그날의 간단한 시구입니다.




DUMMY

당신께 넘치도록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당신이 아니었다면

저는 훨씬 못난 사람이었겠지요


나는 당신을 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짐승으로 태어난 우릴

사람 만든 게 당신이었습니다


당신께 사랑받은 덕에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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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며 살고 싶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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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내일이 두렵습니다 +1 19.10.24 27 2 1쪽
100 하얗고 하얗고 하얗게 +3 19.10.23 26 3 1쪽
99 아프고 싶다 19.10.22 12 1 1쪽
98 우공이산-산문-고사성어 시리즈 19.10.21 19 2 2쪽
97 'end' and 'and' 19.10.17 19 0 1쪽
96 희망을 주웠다 19.10.16 18 0 1쪽
95 나의 하늘 19.10.15 19 0 1쪽
94 참을 수 없는 가벼움 19.10.14 20 0 1쪽
93 명월일연 19.10.08 24 0 1쪽
92 믿어 보이겠어. 19.10.07 16 0 1쪽
91 타임 소드 19.10.01 19 0 1쪽
90 기억은 추억이 되어간다. 19.09.30 19 1 1쪽
89 불로불사 19.09.26 175 1 1쪽
88 바람의 향기 19.09.25 18 1 1쪽
87 내가 쓴 글을 당신은 읽고 있을까요? 19.09.24 33 1 1쪽
» 나의 스승님 19.09.23 24 1 1쪽
85 너를 위해 19.09.20 25 1 1쪽
84 썩어가는 19.09.19 28 1 1쪽
83 그대에게 나는 무엇일까요 19.09.18 35 1 1쪽
82 화난 사람과 금속 화재 19.09.17 23 1 1쪽
81 집필과 공부의 차이점 19.09.14 20 1 1쪽
80 나는 노력하지 않았다 19.09.10 24 1 1쪽
79 당신은 허무할 때 어떻게 하십니까 19.09.05 21 1 1쪽
78 고인 물 19.09.04 27 1 1쪽
77 키보드 위의 황야 19.09.02 37 1 1쪽
76 시계의 나 19.08.29 34 1 1쪽
75 그래도 한 걸음 19.08.28 18 1 1쪽
74 쓴 웃음 19.08.27 26 1 1쪽
73 꿈 하나 19.08.26 32 0 1쪽
72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19.08.21 34 1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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