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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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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雨星
작품등록일 :
2019.03.23 17:18
최근연재일 :
2019.12.19 23:55
연재수 :
63 회
조회수 :
37,983
추천수 :
1,064
글자수 :
333,293

마르지 않는 지갑으로 부의 원천을 소유하게 된 남자 최창국.
그가 부패한 세상을 바꿔 나가는 이야기.
"얼마면 돼? 뭐 돈이면 안되는거 없잖아?"
보통 사람들에게는 재수없는 말일수도 있지만, 마르지 않는 지갑을 쥔 최창국이 그말을 내뱉는 상대는 비리를 저지르는 사학재단의 관계자들, 강남의 어설픈 부자들, 몇몇 재벌들과 정치인들...
돈과 권력으로 가진것을 지키려는 때 묻은 기득권들.
돈은 더 많은 돈으로 권력은 더 높은 권력을 돈으로 사서 응징한다.


마르지 않는 지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3 <63> 가진거 없고, 몰라서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 이제는 없어야죠 19.12.19 112 8 10쪽
62 <62> 아픈데 돈 없어서 서럽지는 않게 19.12.18 126 8 9쪽
61 <61> 잃어버린 자, 지키려는 자 19.12.18 130 7 8쪽
60 <60> 환자의 생사는 신경 쓰지 않는다 +2 19.12.13 185 5 12쪽
59 <59> 병원비가 얼마냐고, 얼마면 되는데 19.12.12 167 7 13쪽
58 <58> 이제는 사람답게 사세요 +1 19.12.11 180 6 14쪽
57 <57> 청담동 백평 빌라 19.12.10 199 6 12쪽
56 <56> 하나씩 무너뜨리다, 돈으로(5) 19.12.09 206 7 12쪽
55 <55> 하나씩 무너뜨리다, 돈으로(4) 19.12.06 219 8 12쪽
54 <54> 하나씩 무너뜨리다, 돈으로(3) 19.12.05 222 9 12쪽
53 <53> 하나씩 무너뜨리다, 돈으로(2) 19.12.04 239 8 11쪽
52 <52> 하나씩 무너뜨리다, 돈으로 19.12.03 260 8 11쪽
51 <51> 시골 사립고의 비밀(9) 19.12.02 237 7 11쪽
50 <50>시골 사립고의 비밀(8) +1 19.11.29 231 6 13쪽
49 <49> 시골 사립고의 비밀(7) 19.11.28 236 6 12쪽
48 <48> 시골 사립고의 비밀(6) 19.11.27 257 7 13쪽
47 <47> 시골 사립고의 비밀(5) 19.11.26 269 9 12쪽
46 <46> 시골 사립고의 비밀(4) 19.11.25 281 8 13쪽
45 <45> 시골 사립고의 비밀(3) +2 19.11.24 307 9 13쪽
44 <44> 시골 사립고의 비밀(2) 19.11.23 293 8 12쪽
43 <43> 시골 사립고의 비밀 19.11.22 318 10 11쪽
42 <42> 학교 참 개판이네! 돌아가는 꼬라지 하고는! +1 19.11.20 353 10 15쪽
41 <41> ‘신’적인 존재와의 거래 19.11.19 394 10 14쪽
40 <40> 테러와의 정면 아닌 측면 대결(3) 19.11.18 368 10 12쪽
39 <39> 테러와의 정면 아닌 측면(?) 대결(2) +2 19.10.29 406 9 13쪽
38 <38>테러와의 정면 아닌 측면(?) 대결 +3 19.10.17 449 12 10쪽
37 <37>세입자들의 정체(4) 19.10.16 426 9 13쪽
36 <36>세입자들의 정체(3) 19.10.15 434 13 12쪽
35 <35>세입자들의 정체(2) +1 19.10.14 461 13 12쪽
34 <34>세입자들의 정체 19.10.11 509 1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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