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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박수무당 갱생기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송강(松江)
작품등록일 :
2019.04.01 10:16
최근연재일 :
2019.06.16 00:55
연재수 :
84 회
조회수 :
64,614
추천수 :
1,471
글자수 :
345,977

팔자를 바꾸겠다고? 어림없는 소리.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박수무당 갱생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4 #84. 어리석은 나는 왜 찾는답니까? 19.06.16 86 5 9쪽
83 #83. 고모는 여전히 소녀시네요. 19.06.15 102 6 9쪽
82 #82. 네? 저, 저 말인가요? +2 19.06.12 105 6 11쪽
81 #81. 나도 몰라, 그때 일은 그때 가서 생각하자고. +2 19.06.11 127 4 7쪽
80 #80. 이쪽에서 저쪽에서 왜들 다 돈타령이라니? 19.06.09 132 6 11쪽
79 #79. 그 사람 딱 한사람뿐입니다 19.06.08 142 6 11쪽
78 #78. 무당놀음에 미션을 망각하다니. +4 19.06.07 157 7 9쪽
77 #77. 조상팔이인지, 껌팔이인지 +4 19.06.06 152 8 9쪽
76 #76. 내 고무신 어디 있어? +2 19.06.04 160 9 7쪽
75 #75.정상참작 부탁드리겠습니다. 19.06.03 179 9 10쪽
74 #74.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19.06.01 191 8 8쪽
73 #73. 아주 좋은 방법이 있다고요. 19.05.29 215 10 8쪽
72 #72. 인생 너무 팍팍하게 살지 마시오. 19.05.27 231 10 8쪽
71 #71. 유치하게 귀신하고 무슨 눈싸움이냐고? 19.05.26 241 8 9쪽
70 #70. 개안(開眼)과 천이(天耳) 19.05.25 251 9 9쪽
69 #69. 인간세상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이치 19.05.24 258 8 9쪽
68 #68. 말이 좋아 교수고, 부르기 좋아 퇴마사지. 19.05.22 273 9 8쪽
67 #67. 봉인된 항아리 +2 19.05.21 277 9 8쪽
66 #66. 신이내린 선물이자 명약 19.05.20 285 12 9쪽
65 #65. 나는 네가 부러웠다 19.05.18 296 11 7쪽
64 #64. 살다보면 꼭 그런 사람이 한명쯤은 19.05.17 298 11 10쪽
63 #63. 철 도령 때문에 새사람이 되었다오. 19.05.16 306 12 8쪽
62 #62. 두 여자 19.05.14 316 13 11쪽
61 #61. 호림법사 은호 19.05.13 312 15 11쪽
60 #60. 아침인 줄은 알겠어? 19.05.12 310 14 12쪽
59 #59. 이 팥알이 움이 터서 싹이 나고 꽃을 피울 때면 19.05.11 317 15 8쪽
58 #58. 숨겨진 비밀 19.05.11 326 17 11쪽
57 #57. 그해여름(15) 19.05.09 324 18 9쪽
56 #56. 그해여름(14) 19.05.08 335 14 10쪽
55 #55. 그해여름(13) 19.05.08 352 15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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