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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최강 감독 내 머릿 속 A.I

유료웹소설 > 연재 > 스포츠, 게임

유료 완결

Ame바
작품등록일 :
2019.05.21 11:00
최근연재일 :
2019.09.30 16:00
연재수 :
222 회
조회수 :
434,193
추천수 :
7,251
글자수 :
1,2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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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감독 내 머릿 속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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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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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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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작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

  • 작성자
    Lv.75 초류공자
    작성일
    19.09.30 17:07
    No. 1

    고백하자면 이 소설을 끝까지 읽지 않았습니다
    어느 시점, 이 소설은 선호작에 있지만 읽지 않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유료 구매가 꽤 쌓였기에 선호작 취소를 하는 게 아까운 그런 작품 말입니다
    캐릭터들도 축구 관련 이야기도 매력적이었는데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돌아가서, 이 작품을 더는 읽기 힘들어한 그 시점,
    그 시점이 너무나 명확해 다시 읽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바로 마더와 관련된, 아직도 이해가 잘 가지 않는 서브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대두된 시점입니다

    다른 독자는 몰라도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소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컨택해 읽기 시작했고
    캐릭터도 나쁘지 않고 이야기도 흥미로워 계속 쫓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축구와 관련 없는 스토리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뭐랄까... 로맨스 영화에 갑자기 뜬금없이 에일리언이 등장한 거라고 할까.
    스포츠 장르를 표방한 작품에 sf적인 게 들어오게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그 sf가 스포츠라는 장르적 특성을 보강하는 식이라면 말이죠
    하지만 서브 플롯은 축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설정이었습니다
    뭔가 커다른 음모, 인류가 감당하지 못하는 거대한 무언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즉, 본 이야기와 완전히 다른 장르, 완전히 다른 분위기, 완전히 다른 스토리,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는 무엇이었습니다
    두 개를 떼어놓고 생각하면 다른 스토리입니다
    옴니버스식도 아니고, 이러한 소설은 태어나 처음 봤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목도하게 된 겁니다
    이 작품이 형식 파괴를 통한 정통 작법에 대한 반항을 다루는 식의
    모더니즘적 예술 작품도 아닌데 말이죠

    솔직히 작가님의 의도는 모르겠습니다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도 모르겠습니다
    스포츠 판타지 장르를 표방하고 이에 충실한 이야기를 하면서
    서브로 완전히 다른 장르와 분위기를 가진 스토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어떤 주제를 부각시킬 수 있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작법에서 서브스토리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부각시키는 것이었는데
    전혀 다른 주제였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놀랍도록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물론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소설이 세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일기장이 아닌 소설의 형태로 이렇게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건,
    개인적으로 신선했습니다

    이 정도 필력을 가진 작가님이
    이처럼 쉬운 문제점을 몰랐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의문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진짜 궁금하기는 합니다
    소주 한잔하면서 이러한 작품을 쓴 이유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Ame바
    작성일
    19.09.30 20:26
    No. 2

    먼저 이렇게 긴 댓글로 의견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읽으면서 제가 부족했다는 점이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못했다는 점과 서브스토리가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부각시켜야 하는 것이라는 점이라는 지적은 감사합니다.

    또한 제가 글로 저의 의도를 독자분들께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는 것에서, 스스로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게 된 작품입니다.
    필력에 대해서 좋게 말씀해주셨지만, 저는 제대로 된 유료화 작품을 하나밖에 성공하지 못한 햇병아리 작가입니다. 댓글로 적어주셨던 이 의견은 제가 두고두고 글을 쓰면서 마음속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성 어린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coala
    작성일
    19.10.12 22:36
    No. 3

    정말 꾸역꾸역참아가며 끝까지 읽었다.
    이 좋은필력가지고도 스토리텔링이 이렇게 허술해질수도 있구나라고 느꼈다.

    솔직히 작가분이 무슨말을 하고싶은걸까 아직도 이해가 가지않는다.

    2회나 정주행해봤으나 정말 모르겠다.
    하고픈말은 다른분이 속시원하게 써줬으니 차마 욕은 못하겠고...

    글 후반부에서는 작가의 멘탈이 날아갔구나 란걸 확연히 느낄수 있었으나, 결국 완결친걸 보면 책임감만큼은 인정할만하다.

    이건 작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담당 편집자부터 갈아야한다. 이걸 읽으면서 든 생각은 작가욕이 아닌 태업수준으로 일한 편집자놈을 욕해야 한다는것.

    정말 몇년만에 돈아까운 글을 그것도 끝까지 읽고 멘탈터져서 1년동안 참아온 술을 마시게 만든 당신에게 찬사를 보낸다.

    분명 문제있는 글이지만 작가로써 실력이 없는건 아니다. 터진멘탈 붙잡고 완결친것이나 정말 포기하고 싶은데 그나마 끝까지 읽게 해준 필력등은 인정할만하다.

    다음글은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었길 바란다. 또한 작가의 길을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

    말이야 어쨋든 글쓰느라 고생하셨고 인연이되면 또봅시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Ame바
    작성일
    19.10.13 08:45
    No. 4

    댓글과 조언 감사합니다.
    연재를 완료한 후 저도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1년 동안의 금주를 망치게 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적해주신 것처럼 다음에는 좀 더 나은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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