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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공모전참가작 귀신 들린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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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유료

연재 주기
장승민
작품등록일 :
2019.05.23 15:30
최근연재일 :
2019.07.16 23:57
연재수 :
100 회
조회수 :
2,258,377
추천수 :
84,443
글자수 :
54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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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들린 제작자

제안을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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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4.04 21:19
조회
38,586
추천
1,141
글자
13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9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20 22:53
    No. 1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Chasseur
    작성일
    19.04.20 23:23
    No. 2

    여기까지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대화문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중간에 문장이 들어가야 할 것 같은 부분에도 대화문만 주르륵 이어져있으니 소설이 아니라 시나리오의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화를 보면 <읽지 않고 지워버렸다.> 다음에 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저는 읽으면서 대체 누구랑 통화를 하나.. 하다가 <송작가님 능력을 사고 싶어요.>라는 부분에서야 누군지 알아차렸습니다.
    또한 <당선된 거 축하해요.>를 끝으로 통화가 끝났지만, 전화를 끊었다는 문장 없이 주인공이 <집요하네요.>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오죠. 저는 전화도 끊지 않고 한 말인줄 알았습니다.
    이처럼 문장이 필요한 부분에 문장이 없으니 저는 어리둥절해질 수밖에 없고, 이어지는 대화문을 통해서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굉장히 불친절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소재는 분명 재밌고, 이야기 흐름도 재밌습니다. 그저 제 바람은 적어도 누구한테 전화가 왔는지, 누구랑 통화를 하는지, 전화를 끊고 말을 하는지 아닌지만이라도 친절하게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1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장승민
    작성일
    19.04.20 23:29
    No. 3

    고치도록 할게요. 조언 고맙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0 뿌잉1뿌잉
    작성일
    19.04.21 10:07
    No. 4

    건필하세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포히나
    작성일
    19.04.21 16:42
    No. 5

    670만에서 800만까지는 130만 차이고 350만에서 670만까지는 320만인데 그냥 주인공이 내기 이긴 거 맞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장승민
    작성일
    19.04.21 16:44
    No. 6
  • 작성자
    Lv.46 향다니
    작성일
    19.04.22 18:39
    No. 7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4.23 16:13
    No. 8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한자하
    작성일
    19.04.28 18:39
    No. 9

    너무 재밌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요혈락사
    작성일
    19.04.29 20:04
    No. 10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04.29 22:56
    No. 11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청늪
    작성일
    19.04.30 07:48
    No. 12

    27% 30만넘 게 - 30만 넘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dnea
    작성일
    19.05.02 07:42
    No. 13

    대화문이 많다는데 글빨이 좋아서 그런지 저는 술술 읽히네요. 아주 만족하며 읽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우주진
    작성일
    19.05.02 21:35
    No. 14

    저는 왜 읽으면서 미래의 자신이 아니 아예 남이랑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메디치
    작성일
    19.05.07 11:06
    No. 15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레인Rain
    작성일
    19.05.20 15:37
    No. 16
  • 작성자
    Lv.81 체르시야
    작성일
    19.06.02 04:51
    No. 17

    하고 싶은 데로 > 대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작성일
    19.06.10 06:11
    No. 18

    저번편도 그렇고 참 은은하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제인수
    작성일
    19.07.06 22:39
    No. 1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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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100 G 내기는 내기니까요. +18 19.07.04 5,250 423 13쪽
92 100 G 그래서 전 이 영화가... +41 19.07.03 5,313 469 13쪽
91 100 G 재능 있는 사람은 많더라고요. +47 19.07.03 5,354 361 13쪽
90 100 G 걸작을 골라놨지요. +47 19.07.02 5,452 41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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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100 G 출연을 죄다 거부하고 있습니다. +34 19.06.28 5,673 474 13쪽
87 100 G 속지 마라. 전에 없던 타입의 고수다. +37 19.06.27 5,655 536 17쪽
86 100 G 저는 그 판에 안 끼는 게 좋을텐데요. +45 19.06.26 5,691 523 13쪽
85 100 G 군만두를 시켰는데 짜장, 탕수육이 서비스로... +41 19.06.25 5,734 54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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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00 G 김 팀장이 술보다 맛있는 영화 준다고 해서... +46 19.06.18 5,819 496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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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100 G 나쁘지 않은 게 아니라 돈 좀 되겠는데? +31 19.06.14 5,953 517 13쪽
77 100 G 당신을 사랑하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니에요. +23 19.06.13 5,958 477 13쪽
76 100 G 너네 팀장 어깨 그렇게 만든 놈이 바로 그놈이라고! +31 19.06.12 6,019 518 13쪽
75 100 G 근데 이 영화에 노출이 필요합니까? +24 19.06.11 6,077 470 14쪽
74 100 G 그건 좀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20 19.06.10 6,095 459 13쪽
73 100 G 주범은 장기 9년에 단기 6년 정도로 보고... +30 19.06.08 6,200 518 12쪽
72 100 G 불쌍한 아이니까... 불쌍하게 가야죠. +39 19.06.06 6,290 544 15쪽
71 100 G 좀 황당했을 거 같은데요? +18 19.06.06 6,270 405 13쪽
70 100 G 치명적인 말실수는 평소 행실이 쓰레기 같은... +45 19.06.04 6,418 500 14쪽
69 100 G 작품을 위해서 배우를 쓰는 거지, 배우를 위해서 작품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24 19.06.03 6,471 489 14쪽
68 100 G 신인으로갈 생각은 아닌 거지? +34 19.06.01 6,474 514 16쪽
67 100 G 시나리오 깎는 노인도 아니고... +23 19.05.30 6,557 518 14쪽
66 100 G 하고 싶은대로 막 하는 자리는 아니잖아요. +32 19.05.29 6,920 545 15쪽
65 100 G 비가 내리는 걸 막을 수는 없지만... +27 19.05.28 7,004 516 14쪽
64 100 G 조심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요. +34 19.05.26 7,101 53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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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100 G 인간적으로 회사를 운영했구나 하는... +20 19.05.26 7,190 428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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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100 G 말했잖아요. 모짜르트라고. +38 19.05.24 7,420 535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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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100 G 갑자기 퀴어 장르가 되어버리잖아요. - 무료 연재 마지막! +68 19.05.22 3,274 999 17쪽
55 100 G 미래가 바뀐 것인가? +34 19.05.21 2,514 81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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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100 G 소름 돋았어요. +57 19.05.16 2,383 999 19쪽
51 100 G 결국 영화는 뭐다? +57 19.05.15 2,375 1,090 22쪽
50 100 G 진짜 초능력이 무엇인지... +48 19.05.13 2,379 1,132 14쪽
49 100 G 거짓말처럼 하늘에서... +36 19.05.13 2,364 88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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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100 G 뉴타입 악마다 (+공지) +65 19.05.10 2,400 1,158 12쪽
46 100 G 그 정도 빽이 아니고서야... +36 19.05.08 2,385 1,103 13쪽
45 100 G 오죽 답답했으면 귀신이 돼서... +75 19.05.06 2,400 1,366 23쪽
44 100 G 무인도에 떨어지면... +46 19.05.03 2,395 1,195 21쪽
43 100 G 성취 소원 하겠네. +60 19.05.02 2,398 1,275 13쪽
42 100 G '당'했다. +56 19.05.01 2,419 996 12쪽
41 100 G 이걸 어떻게 해. +43 19.04.30 2,436 1,255 17쪽
40 100 G 정말 아닌데.진짠데. +34 19.04.29 2,682 1,320 15쪽
39 100 G 곧... 뵙겠습니다. +50 19.04.28 2,681 1,357 13쪽
38 100 G 저희는 그런 회사입니다. +33 19.04.27 2,706 1,157 18쪽
37 100 G 당신도 이렇게 좋게 가시니 좋소... +48 19.04.26 2,712 1,225 11쪽
36 100 G 너 돈 많이 벌었어. +32 19.04.26 2,773 1,118 11쪽
35 100 G 진짜 역풍이 불었네요. +45 19.04.24 2,786 1,255 15쪽
34 100 G 타클라마칸이요. +72 19.04.24 2,759 1,213 11쪽
33 100 G 목소리 큰놈이 지는 판도 있다. +34 19.04.23 2,800 1,177 19쪽
32 100 G 여기서 막타 못 치면 프로가 아니다. (+공지) +67 19.04.22 2,876 1,452 18쪽
31 100 G 바짓가랑이라도 잡아서 업어온다 +34 19.04.21 2,933 1,116 11쪽
30 FREE 다시 섭외해주세요. +30 19.04.21 34,048 1,174 8쪽
29 FREE 결혼 축하한다. +19 19.04.20 33,917 1,230 7쪽
28 FREE 원천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군요. +13 19.04.20 33,776 1,173 10쪽
27 FREE 성과가 없다고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20 19.04.19 33,195 1,076 8쪽
26 FREE 부글부글한 표정으로 있는 놈들은... +24 19.04.18 33,454 1,113 8쪽
25 FREE 천천히 해봐요. +12 19.04.17 33,477 1,052 9쪽
24 FREE 시한폭탄 같아 보이는군요. +11 19.04.16 33,425 1,140 8쪽
23 FREE 드라마니까... +16 19.04.16 33,840 1,164 10쪽
22 FREE 정말 고생했다고. 축하해주러 나온 자리라고요. +28 19.04.15 33,876 1,105 9쪽
21 FREE 저도 야근 수당 나옵니까? +18 19.04.15 33,760 1,134 7쪽
20 FREE 진정성은 없어도 정성은 있죠. +19 19.04.14 34,010 1,137 8쪽
19 FREE 신은 무슨 귀신 들렸지. 잡귀. +16 19.04.14 34,177 1,110 8쪽
18 FREE 아시잖아요. 손바닥 뒤집듯이 변한다는 거. +19 19.04.13 34,082 1,086 7쪽
17 FREE 제일 재미난 장르는 갑질! +17 19.04.13 34,453 1,141 8쪽
16 FREE 주인공을 중반에 죽여버리는 건... +33 19.04.12 34,493 1,186 8쪽
15 FREE A급 배우 대신에 S급 감독 +22 19.04.11 34,817 1,117 8쪽
14 FREE 아니 진짜로 적자를 보는 수도 있다고 +21 19.04.10 35,513 1,052 14쪽
13 FREE 발랄한 피싱범 하나가 있었어요. +25 19.04.09 35,835 1,115 8쪽
12 FREE 주연 배우가 하차라니! +19 19.04.08 36,253 998 8쪽
11 FREE 제대로 망한다는 말이지. +16 19.04.08 36,307 1,083 8쪽
10 FREE 갑질이라고 생각해요. +19 19.04.06 37,603 1,145 12쪽
9 FREE 대안 있어요. +23 19.04.05 38,627 1,103 12쪽
» FREE 제안을 들어보죠. +19 19.04.04 38,586 1,141 13쪽
7 FREE 오프닝 스코어 +27 19.04.03 39,337 1,134 12쪽
6 FREE 지금까지 이런 표절은 없었다. +53 19.04.03 40,505 1,185 12쪽
5 FREE 좀 더 묵혀둡시다. +16 19.04.02 40,308 1,16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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