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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이터널 엘리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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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진성하
작품등록일 :
2019.04.01 14:52
최근연재일 :
2022.09.27 23:00
연재수 :
853 회
조회수 :
1,665,040
추천수 :
39,817
글자수 :
5,342,302

막장 인생의 삶을 살던 정크 보이 한동혁
AI 언노운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한다!

최강의 헌터로 거듭난 한동혁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이 세계 악마와의 혈투에 뛰어든다.

이터널(Eternal) : 영원한, 영구한, 불멸의, 끝없는,
엘리시움(Elysium) : 선량한 사람들이 죽은 후 사는 곳

우리가 원하는 영원한 불멸의 세계 이터널 엘리시움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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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엘리시움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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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상황 판단 NEW +2 3시간 전 10 1 13쪽
852 진실을 향해 +7 22.09.23 58 4 14쪽
851 창조와 진화 +3 22.09.22 53 4 14쪽
850 행동 전 체크 사항 +1 22.09.21 55 4 15쪽
849 역전의 묘미 +1 22.09.20 70 4 14쪽
848 난수 +2 22.09.19 69 5 15쪽
847 복귀 +1 22.09.15 86 4 14쪽
846 메피스토펠레스 +1 22.09.14 72 5 14쪽
845 어떤 만남 +1 22.09.13 82 4 14쪽
844 복귀 +1 22.09.07 88 6 14쪽
843 막장까지 가 보려고? +1 22.09.01 91 3 14쪽
842 환원 +1 22.08.31 87 4 14쪽
841 숙명 +1 22.08.30 94 4 13쪽
840 신의 대리인 천사 +1 22.08.29 87 5 13쪽
839 심시티 +1 22.08.16 117 5 14쪽
838 이동 +1 22.08.12 100 4 14쪽
837 유니크 아울셈 +1 22.08.11 99 4 14쪽
836 좋은 일 나쁜 일 +1 22.08.10 97 4 15쪽
835 역사 탐방 +1 22.08.09 106 5 13쪽
834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한다 +1 22.08.05 109 6 14쪽
833 돌입 +1 22.08.04 108 4 13쪽
832 멸종을 향한 첫발걸음? +2 22.08.03 109 5 14쪽
831 발화 +1 22.08.02 107 3 13쪽
830 소원 수리 +1 22.07.29 111 4 14쪽
829 기기괴괴 +1 22.07.28 110 5 13쪽
828 절망의 사원 +2 22.07.27 109 5 14쪽
827 빈틈 +1 22.07.26 103 4 14쪽
826 기다림의 묘수 +1 22.07.25 109 5 14쪽
825 속내 +1 22.07.14 129 4 15쪽
824 진실의 끝 +1 22.07.13 118 5 13쪽
823 진실 그리고 +2 22.07.12 122 6 13쪽
822 데우스 엑스 마키나 +1 22.07.11 123 5 14쪽
821 자드키엘 +1 22.06.28 134 5 13쪽
820 놀라운 자 +1 22.06.27 123 5 13쪽
819 그레이 가디언즈 +1 22.06.24 122 6 14쪽
818 워싱턴 +4 22.06.23 126 6 14쪽
817 출발 전 +3 22.06.22 131 6 14쪽
816 다시 시 작된 현실 +1 22.06.21 123 5 14쪽
815 암미타 +3 22.06.20 130 6 14쪽
814 무해의 공간 +1 22.06.14 134 4 13쪽
813 수확장의 주인 +1 22.06.13 127 4 13쪽
812 계약? +1 22.06.02 134 6 14쪽
811 포식 +1 22.06.01 130 6 14쪽
810 영혼 그릇 +3 22.05.30 139 5 14쪽
809 사육장 +3 22.05.26 142 7 13쪽
808 정당한 이유 +1 22.05.25 126 6 14쪽
807 그래봤자지 +1 22.05.24 135 7 16쪽
806 다가오는 공포? +3 22.05.23 135 7 13쪽
805 오랜만에 +3 22.05.12 158 8 14쪽
804 기간테스 +2 22.05.10 139 6 15쪽
803 가자, 같이 가자고 +1 22.05.06 141 7 13쪽
802 좋은 거래란? +1 22.05.05 142 7 15쪽
801 계획대로 가는 게 가장 중요해 +1 22.05.04 154 7 14쪽
800 진정한 능력의 실체 +1 22.05.02 175 8 15쪽
799 시작되는 이야기3 +1 22.04.29 160 7 15쪽
798 시작되는 이야기2 +3 22.04.28 162 7 15쪽
797 시작되는 이야기 +3 22.04.27 163 8 14쪽
796 탈출 +1 22.04.26 162 7 15쪽
795 꼬마 이야기 +3 22.04.20 198 8 14쪽
794 돌돌 꼬여가는 세상 +1 22.04.19 158 7 15쪽
793 뭔가 모르지만 중요한 것 +4 22.04.18 176 5 15쪽
792 초대 +1 22.04.15 175 8 14쪽
791 완소 아이템 +1 22.04.14 173 9 15쪽
790 파충류의 아버지 +1 22.04.13 187 7 15쪽
789 정해진 데로 가는 거지? +1 22.04.12 189 9 14쪽
788 아페젯의 파편 +1 22.04.11 180 8 15쪽
787 전조 +1 22.04.06 184 9 14쪽
786 섹서스 +1 22.04.05 172 9 14쪽
785 열쇠를 찾아라 +1 22.04.01 197 8 14쪽
784 네메시스 +1 22.03.31 190 9 14쪽
783 부패 +1 22.03.23 203 10 14쪽
782 고도의 심리전 +1 22.03.16 196 9 14쪽
781 LA 헬 홀 +1 22.03.15 188 10 14쪽
780 다 같이 간다 +1 22.03.14 190 9 14쪽
779 헬 홀 입성 +1 22.03.04 202 12 14쪽
778 재미있는 인간 탐구 생활 +1 22.03.03 195 12 14쪽
777 척 지토 +1 22.03.02 189 12 14쪽
776 헬스 엔젤스 +1 22.03.01 199 12 14쪽
775 키워드 세오덤 +1 22.02.28 209 12 14쪽
774 놈의 정체는? +1 22.02.25 206 12 14쪽
773 첫 조우 +1 22.02.24 212 12 14쪽
772 뭔가 이상해? +1 22.02.23 204 12 14쪽
771 캘리포니아 +1 22.02.21 204 12 14쪽
770 행동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나? +3 22.02.18 205 11 13쪽
769 와일드 양키스 +1 22.02.16 199 12 14쪽
768 소문은 입과 귀를 통해 전해진다 +1 22.02.15 193 11 13쪽
767 시애틀로 +1 22.02.14 191 11 13쪽
766 믿음과 불신 사이 +1 22.02.11 191 10 13쪽
765 분위기를 반전시켜라 +1 22.02.10 188 12 14쪽
764 작은 악마의 난동 +1 22.02.09 194 12 14쪽
763 검은 석비 +1 22.02.08 194 12 13쪽
762 헬 홀은 던전인가? 아닌가? +2 22.01.28 232 12 14쪽
761 시애틀의 헬 홀 +1 22.01.27 200 11 14쪽
760 가르침에는 왕도가 없다 +3 22.01.26 207 12 13쪽
759 진심과 신념 +1 22.01.25 212 11 13쪽
758 훈련 +1 22.01.24 221 1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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