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 제국 정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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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오스타
작품등록일 :
2019.04.04 22:30
최근연재일 :
2024.05.2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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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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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세계로 소환된 천마.
전혀 낯선 새로운 세계에 첫발을 디뎠다.
목표는 하나 이 세계를 무림화 시키는 것이다.


천마 제국 정벌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 정말 감사합니다] 24.05.10 26 0 -
공지 연재 시간 변경 및 공지 사항입니다. +8 21.04.07 683 0 -
공지 '천제정'은 조금 고리타분한 소설입니다. +6 19.12.07 3,662 0 -
공지 연재 주기 공지(월~목 / 24시입니다)-수정 +11 19.05.12 15,578 0 -
1101 라그와 마왕 NEW +2 8시간 전 23 3 14쪽
1100 해후 +2 24.05.23 129 8 14쪽
1099 몰린트의 최후 +2 24.05.22 131 8 13쪽
1098 마녀 몰린트 +2 24.05.21 137 7 13쪽
1097 다가오는 위협 +2 24.05.20 146 8 13쪽
1096 오비디언스 샤우트 내성 포션 +2 24.05.16 158 7 14쪽
1095 가면의 사내 +2 24.05.15 152 8 13쪽
1094 제로크 +2 24.05.14 155 7 14쪽
1093 꼭 필요한 것 하나 +2 24.05.13 149 8 13쪽
1092 만월과 도력 +2 24.05.09 172 8 14쪽
1091 일을 시키려면 효율을 높여야지 +2 24.05.08 155 8 14쪽
1090 유혹은 달콤하게 +2 24.05.07 167 8 14쪽
1089 녹스 클랜 +2 24.05.06 162 7 13쪽
1088 에우리의 서 +2 24.05.02 172 8 14쪽
1087 충격적인 일은 늘 우리를 즐겁게 한다. +3 24.05.01 174 8 14쪽
1086 오랜만의 대면 +2 24.04.30 172 8 14쪽
1085 여정 +2 24.04.29 169 7 14쪽
1084 전조들 +2 24.04.25 196 8 13쪽
1083 사라짐 +2 24.04.24 181 9 14쪽
1082 침입 +2 24.04.23 182 8 14쪽
1081 신뢰를 얻다 +2 24.04.22 177 7 13쪽
1080 지독한 대결 +2 24.04.18 187 8 14쪽
1079 산적(?) +2 24.04.17 178 9 13쪽
1078 뺏는 자와 뺏기는 자 +2 24.04.15 181 8 14쪽
1077 노르단의 상장단 +2 24.04.10 216 9 13쪽
1076 제검천종 +2 24.04.09 196 8 14쪽
1075 금단의 밤 +2 24.04.08 188 7 14쪽
1074 가까워 지는 둘 사이 +2 24.04.04 201 8 13쪽
1073 마왕과 태모 +3 24.04.03 200 8 13쪽
1072 엇갈린 운명 +2 24.04.02 182 9 13쪽
1071 신비한 검법 +2 24.04.01 187 9 14쪽
1070 중원에서도 달성하지 못한 것 +2 24.03.21 211 9 14쪽
1069 공허의 샘 +2 24.03.20 185 9 14쪽
1068 이킷 클로 +2 24.03.19 182 9 13쪽
1067 루미너스 스톤 +2 24.03.14 211 10 13쪽
1066 공성전 준비? +2 24.03.13 207 8 14쪽
1065 해방 +3 24.03.12 205 10 14쪽
1064 최고 난도의 치열한 혈투 +2 24.03.07 216 10 14쪽
1063 난전 +2 24.03.06 204 8 14쪽
1062 영혼 수확 그리고··· +2 24.03.05 199 9 13쪽
1061 녹스텔라로... +2 24.03.04 204 8 13쪽
1060 죽이는 자와 살리는 자 +2 24.02.29 219 9 14쪽
1059 치열한 전장의 피 냄새 속에서 +2 24.02.28 205 9 14쪽
1058 전사들의 혈투 +2 24.02.27 209 9 13쪽
1057 영혼의 숲에서··· +2 24.02.26 204 9 14쪽
1056 포탈 이동 +2 24.02.22 208 9 13쪽
1055 전조 +2 24.02.21 199 9 14쪽
1054 수행 +2 24.02.20 200 8 14쪽
1053 테드 +2 24.02.19 188 10 14쪽
1052 망울 +2 24.02.14 224 8 13쪽
1051 오랜만의 만남 그리고 회포 +2 24.02.13 203 10 14쪽
1050 시련의 장 3 +2 24.02.07 228 10 13쪽
1049 시련의 장 2 +2 24.02.05 202 9 14쪽
1048 시련의 장 +3 24.01.30 220 10 14쪽
1047 죄와 벌 +2 24.01.29 209 10 13쪽
1046 뜻밖의 정보 +2 24.01.25 229 10 14쪽
1045 첩자들의 밤 +2 24.01.24 210 10 14쪽
1044 어반 마르스로 +2 24.01.23 227 10 13쪽
1043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간 +2 24.01.22 213 9 13쪽
1042 올드원 +2 24.01.18 246 9 14쪽
1041 도력 vs 성력 +2 24.01.17 233 9 14쪽
1040 전투의 묘미란? +2 24.01.16 232 9 14쪽
1039 드디어 나타난 호적수(?) +2 24.01.15 226 9 13쪽
1038 블러드 모어 성의 전투 +2 24.01.11 244 9 14쪽
1037 도대체 누구냐? +2 24.01.10 239 8 14쪽
1036 잠입 +2 24.01.09 227 9 14쪽
1035 갸우뚱? +2 24.01.04 243 10 13쪽
1034 혼란 가중 +2 24.01.03 229 9 14쪽
1033 혼란 +2 24.01.02 231 10 14쪽
1032 기회는 반드시 온다 +2 23.12.28 245 10 14쪽
1031 틈 틈 틈 +3 23.12.25 245 9 14쪽
1030 확실히 뒤를 잡아라 +2 23.12.20 249 9 14쪽
1029 노력하면 결과는 따라온다 +2 23.12.18 252 10 13쪽
1028 나날이 도술을···. +2 23.12.13 274 9 13쪽
1027 혼란한 마음 +2 23.12.12 242 10 14쪽
1026 제약 발동 +2 23.12.11 240 10 13쪽
1025 도술 +3 23.12.07 251 10 15쪽
1024 도력 수련 +4 23.12.06 228 10 15쪽
1023 바쁜 일상 +4 23.12.05 223 10 14쪽
1022 선인의 길 +2 23.12.04 217 10 13쪽
1021 도력 창출 +4 23.11.30 237 11 14쪽
1020 세일럼 +3 23.11.29 215 11 14쪽
1019 천마 +3 23.11.27 218 11 14쪽
1018 무림맹 레이븐크로프트 리전 +2 23.11.23 208 10 13쪽
1017 스케이븐의 도시 9 – 소울 슬립 +4 23.11.22 201 10 14쪽
1016 스케이븐의 도시 8 – 흡성대법 +3 23.11.21 209 10 14쪽
1015 스케이븐의 도시 7 - 강행돌파 +3 23.11.20 198 9 14쪽
1014 스케이븐의 도시 6 +3 23.11.15 198 9 14쪽
1013 스케이븐의 도시 5 +5 23.11.14 199 9 14쪽
1012 스케이븐의 도시 4 +2 23.09.07 261 11 14쪽
1011 스케이븐의 도시 3 +2 23.09.06 204 10 15쪽
1010 스케이븐의 도시 2 +2 23.09.05 208 11 13쪽
1009 스케이븐의 도시 +2 23.09.04 215 11 14쪽
1008 주변 상황 정리부터 하자고 +3 23.08.29 249 9 14쪽
1007 혼자 놀기 +2 23.08.28 238 8 15쪽
1006 뒤에서 꾸미는 짓은 아름다워 +2 23.08.24 236 1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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