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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천마 제국 정벌기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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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진성하
작품등록일 :
2019.04.04 22:30
최근연재일 :
2022.09.27 23:00
연재수 :
853 회
조회수 :
1,418,460
추천수 :
22,124
글자수 :
5,212,346

이 세계로 소환된 천마.
전혀 낯선 새로운 세계에 첫발을 디뎠다.

목표는 하나 이 세계를 무림화 시키는 것이다.


천마 제국 정벌기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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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돌아온 자들 NEW +2 3시간 전 7 2 13쪽
852 기간테스8 +2 22.09.23 65 5 14쪽
851 기간테스7 +2 22.09.22 73 5 14쪽
850 기간테스6 +2 22.09.21 69 5 14쪽
849 기간테스5 +2 22.09.20 72 5 14쪽
848 기간테스4 +3 22.09.19 70 5 15쪽
847 기간테스3 +2 22.09.15 95 5 14쪽
846 기간테스2 +2 22.09.14 83 5 14쪽
845 기간테스1 +2 22.09.13 90 5 14쪽
844 거인의 성 +2 22.09.07 97 5 14쪽
843 따라가는 자들 +2 22.09.01 116 5 13쪽
842 돌아온 마녀 +2 22.08.31 111 5 14쪽
841 방문자들 +2 22.08.30 107 5 14쪽
840 산 위의 성 +3 22.08.29 104 6 14쪽
839 변수 +2 22.08.16 144 7 13쪽
838 추적 +2 22.08.12 141 6 14쪽
837 보은? +2 22.08.11 129 5 14쪽
836 흔적 찾기 +2 22.08.10 125 6 14쪽
835 조용한 밤 +2 22.08.09 128 6 14쪽
834 고립 +2 22.08.05 158 6 13쪽
833 속임수 +2 22.08.04 139 6 14쪽
832 꼬여가는 살타래 +2 22.08.03 146 6 14쪽
831 뜻밖의 조우 +2 22.08.02 154 6 14쪽
830 또 다른 적? +2 22.07.29 161 6 14쪽
829 구사일생 +2 22.07.28 152 6 14쪽
828 있을 수 없는 일 +3 22.07.27 148 6 14쪽
827 마굴 +2 22.07.26 150 7 14쪽
826 거점 공격 +2 22.07.25 155 7 14쪽
825 위협의 그림자 +2 22.07.14 204 7 13쪽
824 골치 아픈 녀석들 +2 22.07.13 171 7 13쪽
823 준동 +2 22.07.12 177 6 14쪽
822 테란 고원의 네크로맨서 +4 22.07.11 179 6 13쪽
821 죽어야만 하는 자 +2 22.06.28 240 7 14쪽
820 사막 그리고 오아시스 +2 22.06.27 183 8 13쪽
819 자, 시원하게 가 봅시다 +2 22.06.24 191 8 13쪽
818 이야 너무 치사하네 +2 22.06.23 283 9 14쪽
817 결정타 +2 22.06.22 192 7 14쪽
816 징검다리 승부 +2 22.06.21 169 9 13쪽
815 양패구상 +2 22.06.20 192 9 13쪽
814 광기의 전투 +2 22.06.14 209 8 13쪽
813 양쪽 공방 +3 22.06.13 197 9 13쪽
812 누가 누구인가? +2 22.06.02 266 11 14쪽
811 혈전 +2 22.06.01 216 10 14쪽
810 타켓은 누구인가? +2 22.05.30 224 7 13쪽
809 속삭임 +2 22.05.26 229 10 14쪽
808 속삭임은 커서는 안 돼 +2 22.05.25 226 9 13쪽
807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 22.05.24 216 11 14쪽
806 반전은 없다. +3 22.05.23 228 10 13쪽
805 어른과 아이 +2 22.05.12 256 8 13쪽
804 페이락의 번뇌 +3 22.05.10 246 8 13쪽
803 저주 해제 +2 22.05.06 270 8 14쪽
802 착한 놈 나쁜 놈 그리고? +2 22.05.05 217 8 13쪽
801 간교한 자 하지만 그것을 뛰어 넘는 자 +2 22.05.04 226 8 14쪽
800 라그 +2 22.05.02 249 8 14쪽
799 어처구니가 없네 +2 22.04.29 218 8 13쪽
798 두려움의 원인 +2 22.04.28 204 8 13쪽
797 상상 이상의 괴물 +2 22.04.27 209 8 15쪽
796 두려움 마음속에서 일다 +2 22.04.26 215 10 13쪽
795 위기 봉착 +2 22.04.20 256 8 13쪽
794 샘필드 채석장 +3 22.04.19 234 8 14쪽
793 장난이 심하면 목숨이 날아가요 +2 22.04.18 227 9 13쪽
792 피의 능력 +2 22.04.15 228 8 14쪽
791 오해입니다 +2 22.04.14 231 8 15쪽
790 정말입니까? +2 22.04.13 230 8 13쪽
789 기억상실(?) +2 22.04.12 244 8 15쪽
788 콜베르의 위기 +3 22.04.11 232 8 14쪽
787 프랜시스와 콜베르 +2 22.04.06 308 8 13쪽
786 쫓는 자와 쫓기는 자 +2 22.04.05 268 8 13쪽
785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 한두 개는 있다 +2 22.04.01 321 7 14쪽
784 대화(3) +3 22.03.31 271 8 14쪽
783 대화(2) +3 22.03.23 361 8 14쪽
782 대화 +2 22.03.16 321 8 13쪽
781 심부름과 마족 +2 22.03.15 323 8 13쪽
780 도움의 손길? +2 22.03.14 303 8 14쪽
779 세렌의 검 +2 22.03.04 432 11 14쪽
778 괴물 아이 +2 22.03.03 294 9 14쪽
777 에르제베트의 과거 +2 22.03.02 293 9 13쪽
776 숨겨진 또 다른 진실 +2 22.03.01 271 9 14쪽
775 밝혀지는 진실 +2 22.02.28 299 8 13쪽
774 혼돈의 상대 +2 22.02.25 297 8 13쪽
773 첫 조우 +2 22.02.24 269 9 14쪽
772 수련이나 하자고 +2 22.02.23 292 10 14쪽
771 울드리히로 +2 22.02.21 281 9 14쪽
770 폭설 +2 22.02.18 342 9 15쪽
769 어디로 가야 하냐고? +2 22.02.16 296 9 13쪽
768 새로운 진실 +2 22.02.15 291 9 14쪽
767 사건은 진행되고 있어 +2 22.02.14 296 10 14쪽
766 선발대 출발 +2 22.02.11 352 10 14쪽
765 조사 +2 22.02.10 298 9 14쪽
764 게헨울드의 참상 +2 22.02.09 283 9 14쪽
763 게헨울드 성 +2 22.02.08 358 9 14쪽
762 곤욕스러운 여정 +4 22.01.28 427 10 14쪽
761 이것뿐이라고? +2 22.01.27 305 10 13쪽
760 기다림의 미학 +2 22.01.26 307 10 14쪽
759 오크와 마법사들 +2 22.01.25 330 11 13쪽
758 현실적인 타협 +2 22.01.24 322 1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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