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공모전참가작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웹소설 > 작가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양철통9
그림/삽화
XXXXXXXXXXXXXXXXXXXX
작품등록일 :
2019.04.20 23:43
최근연재일 :
2019.06.25 06:48
연재수 :
54 회
조회수 :
1,653,744
추천수 :
45,376
글자수 :
320,958

세계 교접으로... 이계 종족과 공존하게 된 '신 현대.'
모든 것을 잃고, 죽음의 기사로 살아가던 남자가 돌아왔다.

"난 회귀를 원하지 않았어."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4 셋 중에 하나쯤은.. +59 19.06.25 4,642 337 10쪽
53 장례식 + 또 하나의 나이프 +48 19.06.22 6,703 468 22쪽
52 [은아와 보미] + [(죽음의 의사)를 묻는 미래의 X이프)] +69 19.06.20 7,675 390 18쪽
51 죽음의 의사 +38 19.06.19 8,918 387 14쪽
50 자기가 무척 재미있는 사람인 줄 아는 아저씨들 (옛 친구들) +46 19.06.16 9,873 483 16쪽
49 [이곳은 신용인] X [그가 증명했다] +89 19.06.14 10,644 504 19쪽
48 별 것 없는 휴식. +79 19.06.12 11,271 504 17쪽
47 스마일. +141 19.06.10 11,873 600 17쪽
46 +73 19.06.08 12,250 604 13쪽
45 여왕 강림. +137 19.06.06 13,586 684 17쪽
44 비즈니스, businessman. +52 19.06.04 14,699 572 16쪽
43 전위 계열의 클래스 중 하나 :머슬 비스트 +48 19.06.02 16,744 663 19쪽
42 별 일 없겠지. +74 19.05.30 17,858 666 17쪽
41 우리를 반기소서. +35 19.05.29 18,677 675 9쪽
40 잔인 주의 +121 19.05.26 20,241 816 19쪽
39 하하 매미 같아요. +95 19.05.24 21,586 832 21쪽
38 찾았잖아. +86 19.05.23 22,493 800 12쪽
37 쓰레기 +77 19.05.20 24,033 849 16쪽
36 그저께 저녁. + 1203호에 살던 소년의 미래. +90 19.05.18 25,396 888 19쪽
35 그는 어떻게 버텨왔는가. ((조금 잔인합니다.)) +145 19.05.16 26,846 932 20쪽
34 오글거려서 칼이 된다. +115 19.05.14 26,918 1,015 22쪽
33 <부드러운 가슴이 없어서, 걸터 앉는다.> +불완전 각성자 +80 19.05.12 27,657 866 16쪽
32 수학 영웅은 세상이 18이라고 결론 냈지만, 18같은 세상에도 매직은 있다. +101 19.05.10 27,684 772 19쪽
31 [회상 : 아내와의 첫만남 ] + [애들에게는 수염이 어울리지 않는다.] +35 19.05.10 27,117 722 16쪽
30 가+장 : 삐뚤어질 수도, 기울어질 수도.. : 가X장 +72 19.05.09 28,253 891 10쪽
29 은아의 이명. +70 19.05.08 28,083 858 10쪽
28 아는 사람 (2) +86 19.05.05 29,410 917 8쪽
27 당신도 아는 사람 (1) +21 19.05.05 27,981 754 9쪽
26 50분전 (2) +7 19.05.05 27,888 741 8쪽
25 50분전 +11 19.05.05 28,081 796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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